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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일과 생활

가을에 꼭 타고 싶었던 달리는 열차 레스토랑

by 후까 2018.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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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철도 여객 (세이부 테쯔도)에서 달리는 열차 레스토랑을 운행하고 있다.

유명 쉐프의 요리를 맛보면서 단풍이 아름다운 치치부 까지 운행한다.

운영한지는 3년 좀 넘은거 같은데 항상 예약이 만땅이다.

혼밥은 좀 그렇고 친구랑 같이 가고 싶은데 시간이 다들 안맞는다.

그리고 굳이 열차에서 밥을 먹어야 할 이유가 없덴다.


단풍 시즌과, 벛꽃 시즌에 창밖을 보면서 여행 할 수 있는것..

https://www.seiburailway.jp/railways/seibu52-shifuku/

가장 저렴한 런치코스

이케부쿠로 10시 56 분 출발 → 세이부 치치부 13시 58 분 도착
운행 시간  각 코스 약 2 시간 30 분 ~ 3 시간
여행 대금 10,000 엔 (세금 포함)

※ 여행 대금에 포함되는 것 : 승차 티켓 (마지막 여행 안내서) · 세이부 선 1 일 프리 티켓 코스 요리 · 세금
※ 어른 · 어린이 동액.
※ 음식물 반입은 할 수 없습니다.
최소 출발 인원 20명

출처: 노리모노 뉴스

<<이분은 모델.. 후미카와 아닙니다.>>

출처: 노리모노 뉴스

출처: 노리모노 뉴스

출처: 노리모노 뉴스

출처: 노리모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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