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20.10.31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레이프 말이 (13)
  2. 2020.10.30 발바닥 아픈 신발 푹신한 운동화 재질로 바꾸는 방법 (42)
  3. 2020.10.29 오랜만에 갔던 식당. 맛이 없어졌다. (43)
  4. 2020.10.28 나이차이 많이 나는 일본인 친구와 찐 한국사람의 특성 (36)
  5. 2020.10.27 메구로 타워맨션에 침입한 강도 현금 600만엔 갈취 (11)
  6. 2020.10.27 한국 드라마를 만화로 알리는 일본인 트윗 (9)
  7. 2020.10.27 일본인 친구가 요리를 잘하는 비법 (35)
  8. 2020.10.26 일본인 친구의 선물과 손 편지 (32)
  9. 2020.10.25 빈집털이 도둑이 선호한다는 것 (28)
  10. 2020.10.24 집 털릴 뻔 했습니다. 수상한 사람이 문 열고 들어오려했어요 (46)
  11. 2020.10.23 열쇠집 사장님이 알려주는 범죄자들이 열쇠따는 수법과 예방법 (18)
  12. 2020.10.22 오래 사용한 열쇠를 교체 했어요 (21)
  13. 2020.10.20 빈집?이 걱정되면. 문열림 센서 설치! (22)
  14. 2020.10.19 국물이 자작한 스프카레 (22)
  15. 2020.10.18 마룻바닥, 책상 잔기스/흠집 셀프 수리 (18)
  16. 2020.10.17 일본 아저씨들이 네일아트 매니큐어를 사는 이유 (12)
  17. 2020.10.16 요리 똥손이 프라이팬 완판시키고 옴 (32)
  18. 2020.10.15 일본의 찐 레트로 카페에서 놀랐던 일. (36)
  19. 2020.10.14 마스크로 볼이 쳐지는 노화가 신경쓰인다면. (30)
  20. 2020.10.13 일본인의 일본어 컨닝 교재? (25)
  21. 2020.10.12 참신한 벤츠 광고 vs 응징 재규어 광고 (20)
맛있게 먹은 것들2020. 10. 31. 00:01

 

 

 

 

거래처 사장님이 상품을 개발 생산중이신데

디자인 파일에서 막혀서 막막하다며 도움을 요청하셨어요.

 

 

디자인파일을 접해보지 않으신 분들에겐 일러스트 파일이란게 딴세상 이야기 같아서

도움을 드리기로 했지요

그랬더니 엄청 맛있는걸 들고 오셨어요 ㅠㅠ

 

 

 

 

 

코로트라는 브랜드인데 생크림과 과일을 크레이프로 말아둔거에요

하라주쿠의 유명한 크레이프 가게에서 먹던것과 비슷한데 더 촉촉한 크레이프예요

 

 

 

 

 

사이즈는 삼각김밥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이고,

생크림이 듬쁙 들어있어요.

손으로 잡아보면 한손에 쏙 들어오는데

 

속 안에 생크림이 꽉 차서 포동포동한 느낌이 느껴져요

 

종류는 다양한데, 제가 받은건 10개 들이

딸기/ 몽블랑/ 초코쿠키/ 꿀말차와라비모찌/ 초코바나나 2개/ 레어치즈/ 호박/ 감귤/ 생캐러멜

 

단면을 잘라보면 생크림과 과일이 가득 들어있어요

그런데 저는 생크림은.. 잘 안먹어서

크레이프랑 과일쪽으로 갉아먹었어요 ^^

 

 

 

 

작은 케잌같은 느낌이에요.

쫀득한 크레이프와 부드러운 생크림이 조화를 이루지요.

 

랩으로 예쁘게 포장되어서 먹기에도 편하답니다.

 

먹는 스타일도 사람마다 가지각색인데


반으로 쪼개서 내용물을 확인하며 먹는 사람과

크레이프를 펼치고 주변부터 조금씩 찢어서 생크림을 찍어 먹는 사람.

호빵먹듯이 그냥 들고 먹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생크림 별로라 크레이프를 조금씩 찢어 그 안에 든 생크림 조금씩 발라 먹었어요

취향 존중해주세요 ^^

 

보기에도 예쁘고 먹기도 편한 랩핑크레이프.

디저트로 아주 훌륭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기하게 생긴 디저트예요. 크레이프가 저렇게 작게 나오기도 하네요. 맛있을 것 같아요!!

    2020.10.31 0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저는 유부초밥인 줄 알았어요.
    달콤하니 맛나겠습니다.ㅎㅎ

    2020.10.31 0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생크림 맛있는데 별로 안 좋아 하시는군요..
    멋진 뇌물(?) 받으셨네요^^

    2020.10.31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생크림이 가득해서
    웬지 더욱 맛나겠어요
    한개 맛보고 싶어집니다.. ^^

    2020.10.31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예쁘기도 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즐거운 할로인데이 되세요.

    2020.10.31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제가 간식거리에 별 감흥이 없긴한데...이건 진짜 찐입니다...정말..
    진짜...일본에 한달 살기 이런거 해보고 싶어요..예쁘고 맛있는 간식 다 해치워 볼랑께 >.< ㅎㅎ
    아..진짜..너무 맛있어 보입니다...갑자기 슈크림빵이라도 먹어야 할 판이네요.ㅠㅠ

    2020.10.31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맛날듯한데요~ 크레이프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11월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20.10.31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후까님요즘은 아기자기한 크기의 크레이프도 있굿요. 후까님언제나 화이팅!!

    2020.11.01 0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주얼 더 좋은게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2020.11.01 0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거래처 사장님 센쑤쟁이시네요
    보기에도 엄청 촉촉하고 부드러워보여요~
    딱 제스타일~ㅎㅎㅎ

    2020.11.01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촉촉하다고 하니까 더 먹고 싶어지는데요.
    역시 저런 종류의 디저트는 촉촉한 게 더 좋아요.
    그러고 보니 전 빵도 그렇고 대부분 촉촉한 식감을 더 좋아하는 거 같네요. ^^

    2020.11.02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홍 먹기 편하겠어요-
    전 생크림 좋아하긴 한데 생크림 입이 짧아서 ㅋㅋㅋ
    하나 먹으면 한달 안먹어도 될 듯 합니다 ㅋㅋㅋ

    2020.11.02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진짜 맛나보이네요....지금 밥먹고 후식으로 딱!

    2020.11.02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추천하는 상품2020. 10. 30. 00:01

 

 

 

착화감 별로인 신발로 많이 알려진 컨버스.

맨발로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유명하지요!!

땅바닥의 감촉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ㅜ

굳은살 배기고, 오래 걸으면 내 다리가 아닌것 같다는...


젊은데... 무릎까지 아프다고 유명한 신발들인데.

그런데 이뻐~!~!

 

저도 이거 예뻐서 샀는데 뼈로 걸어다니는 통증이라 아파서 며칠 못 신고 있기도 했어요.

 

 

그래도 예쁜 거는 신고 싶어서 꼼수를 썼어요.

 

컨버스 구매할 때, 한 치수 큰 걸 사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인솔을 같이 구매해요.

 

 

요거. 참 좋아요

이거 넣으면 딱딱하기만하던 발바닥이 포근한 운동화 느낌으로 변합니다.

 

착화감 안 좋은 신발에 인솔을 넣으면 신발 한 치수 큰 걸 커버해주고

운동화 깔창처럼 푹신푹신하고

발바닥 아치를 서포트해주니까 걸을 때 편안해요

 

 

이걸 컨버스뿐만 아니라 부츠 같은 것에도 넣어서 신어요

그럼 발이 훨씬 편안해집니다.

 

추가 설명을 하자면..

한 치수 큰걸 사는 이유는, 컨버스 깔창을 뺄 수 없어서 그 위에 새로 까는거에요.
때문에 한 치수 커야 발에 맞아요.
만약 운동화라면 기존 깔창을 빼고 넣으면 되니까 한치수 큰걸 살 필요는 없어요.

 

 

요새는 저 탄력 인솔 (깔창)이 많이 잘 나오는 것 같아요

구두에도 발바닥 아치 부분을 잘 관리해주면 오래 걸어도 오래 신어도 다리 아픈 게 덜해요

 

 

푹신푹신 말랑말랑

 

인솔을 잘 활용해서 발 건강 무릎 건강, 예쁜 다리

그리고 원하는 예쁜 신발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 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가을여행

    컨버스는 아니지만
    저도 신던운동화 속의 깔창 낡아서
    버리고 다이소에서 새깔창 넣었더니
    넘 편한것 있죠??? 완전 폭신폭신이에요
    그래서 그 신발만 신어요~~
    전 특히 오른발이 태생적으로 아픈데
    신세계 경험중입니다~~~~

    2020.10.30 06:2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운동화 사도 기본 깔창 버리고 인솔 사서 넣어신어요. 발에 날개달린 기분이랄까.. 인솔만 여러개 사서 실패도 있고 구매 성공한 좋은 케이스도 있고 하네요. 비슷한건 많은데 좋은건 몇 개 없어요 ㅠ

      2020.10.30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3. 깔창 효과가 있나 보군요.
    ㅎㅎ
    잘 보고가요

    2020.10.30 0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뭔가 깔아줘야 발이 덜 아파서, 운동화나 스니커즈나 구두나..다 깔아야 해요.>.<!ㅎ

    2020.10.30 0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새 운동화 사도 저 깔창으로 갈아 끼워요. 비슷하고 싼거 많은데 영 아닌것도 많아서 아치부분 확실한걸 골라야 해요.

      2020.10.30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5. 좀 큰 신발을 먼저 사야 하는게 중요하겠네요^^

    2020.10.30 0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신어보고 땅바닥 감각이 느껴진다면 깔아야 해요. 운동화라면 기존 깔창 빼고 갈아끼면 되는데 컨버스는 깔창이 안 빠지거든요.

      2020.10.30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6. 폭신한 깔창을 신발에 넣으면 한결 발이 편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020.10.30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릎이랑 골반까지 편해요. 허리아픈 울 엄마 이거 한 번 쓰더니 있는 신발에 다 깔았어요

      2020.10.30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7. 저는 사용한지 정말 오래된거라.....이젠 없으면 신발 못신어요. 그라고 발볼 넓고 높은 사람은 그제품 사용불가랍니다. 흑흑흑....

    2020.10.30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요!! 운동화 사면 새 깔창 버리고 이거 깔아요. 근데 발볼 넓으면.. 그렇구나.. 그 생각은 못했어요 ㅠ

      2020.10.30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8. 좋은 정보 갑사합니다.
    잘써먹을께요
    잘보고갑니다. 맞구독 공감부탁드려요 ㅎㅎ

    2020.10.30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컨버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꿀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0.10.30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세상에 예쁜 신발은 많은데 예쁘면 땅바닥감각을 그대로 느낀다고 소문이 자자하더군요

      2020.10.30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컨버스 하이 예쁘죠~!!
    근데 진짜 바닥이 좀 불편하긴 한데
    깔고 신으면 넘 좋겠어요~!
    컨버스 하이 오랜만에 신고 싶네요 ㅎㅎ

    2020.10.30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컨버스 깔창이 안 빠지니까 하나 큰거 사서 인솔 집어넣는거죠 ^^ 그럼 운동화가 따로 없지요 아주 편안함 ^^

      2020.10.30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방법 사용해 보아야겠습니다.

    2020.10.30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인솔이 종류가 아주 다양해요. 아치서포트라고 광고하고선 허접한거 많으니까 잘 고르시고 성공 구매하셔요^^

      2020.10.30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12. cosmos언니도 발바닥이 아파 요즘 힐을 신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신발을 살 때 늘 한치수 크게 사서
    쿠션이 좋은 깔창을 깐다고 하더라구요..
    키가 커보이는 효과도 있고 발바닥도 편하고 좋다나요
    그래서 저도 다음부터는 한치수 크게 사려고 하는데
    후가님은 이미 그렇게 하고 계셨네요..ㅎㅎㅎ

    2020.10.30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는 패션 감각 제로의 아재 (할배?) 라 걍 편한 신발만 신어요. 요즘 깔창은 소재가 다양해지면서 참 잘 나오네요.

    2020.10.30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가끔 인솔을 이용하는데 건강에 좋은듯해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한칫수 크게 사야되는군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2020.10.30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 예로부터 이쁘려면 고통 받아야 하죠 ㅠ..

    2020.10.30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인솔 유용하네요!! 폭신폭신 엠보싱 역할
    컨버스 참 딱딱하죠ㅠㅠ

    2020.10.30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아주 좋아요. ㅎㅎㅎ 많은 분들 좋아 하실 포스팅입니다.

    2020.10.30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20.10.31 00:53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벤시몽 예쁜데 발아프다는 댓글 본적 있어요. 운동화 깔창도 좋네요^^ 인솔만 파는데 아무거나 말고 아치서포트 탄탄한거 고르셔야 해요!!. 아.. 티스토리 요새 변경하나봐요 저도 글은 보는데 댓글 못달고 있었어요 ㅠ

      2020.10.31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19. 푹신한 깔창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저도 하나 사서 사용해야겠어요

    2020.11.01 0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전 캔버스 한 번도 못 신어봤어요.
    전에 한 번 사려고 갔는데 발이 그렇잖아도 큰 데 볼까지 크니까 영 안 어울리더라고요. ㅜㅜ

    2020.11.01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우 완전 좋은 방법이네요
    컨버스 좋아하는데 정말 밑창이 안습 ㅠㅠㅠ

    2020.11.02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예전에 좋은 사람과 함께 갔던 식당이 있었다.

호텔급은 아니지만, 점심시간에 생각도 못하고 들어간 곳이었는데

꽤 맛이 있었다.

처음 나온 두부는 매우 향이 좋았고 부드러웠다.

입안 가득 퍼지는 향과 두부의 담백한 콩맛이 이게 두부야!! 할 정도로

구수~하게 입맛을 돋구었다.

 

같이간 그 분에게도 너무 좋다! 뿅뿅 이라며 두부 칭찬을 했고.

런치 메인 요리가 나왔을 때도, 생선 고기 채소 다 들어있네

다 맛있어 하며 호들갑을 떨었던 기억

그리고 참 맛있었던 기억

먹으며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난다.

디저트로 나온 커피와 아이스까지

점심식사로 꽤 좋네 하며 여기 고급이당 다시 오자 하며 대 만족을 했었다.

 

 

그리고 한 1년 지나서.. 그 지역을 돌아다니다

그 때 생각이나서 다시 그 식당을 찾았다.

 

처음 나오는 두부..

그때 느끼던 맛도 향도 아니었다.

그저 평범. 그냥 두부....

밥 먹기전에 배만 부르다.

메인 요리도 그 때랑 비교하면 많이 다르다.

딱, 맛있어 보이지 않네..

 

예전과 비교해보면.. . 메뉴가 다르다.

부실해 보이기도하고. 참치회도 없고..

 

그래서 밥 먹으며, 쭉 처음 먹었을 때와 비교하며 먹게 되는데..

점점 더 맛없어짐.

근데 더 그랬던건

그때 같이 먹었던 사람과 많이 웃으며 먹었던 기억을 떠올리니

그런 분위기 없이 먹는 혼밥이라 더 그랬나? 싶기도 하다.

 

그당시의 맛을 찾아서 갔던 것일까? 분위기를 떠올려 갔던것일까?..

맛은 못느끼고 추억만 느끼고 와버린

약간 씁쓸한 으흐흐흑... 기억의 식당이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이 기분 뭔지 알죠..저도 그런적이 있어서...
    ㅠㅠ 씁쓸하네요..

    2020.10.29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ㅠㅠ 추억과 함께 먹는 쓸쓸함이랄까? 근데 뭐 그런것도 없어요. 메뉴 자체가 달라요 ㅠ

      2020.10.29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3. 그런거 너무 아쉽죠. 맛있게 먹었던 기억에 기대하면서 갔는데 예전 그 맛이 아니거나 느낌이 다를 때... 실망감이 더 커져요

    2020.10.29 0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서 그 이후로는 안가고 있습니다. 기억은 자꾸 나는데 다시 가보고 싶지만.. 안갈래욤

      2020.10.29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4. 맛있었던 곳이 맛이 바뀌면 아쉽죠... ㅠ

    2020.10.29 0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에고..이왕 장사하는 것...맛나게 함 좋을터..
    ㅎㅎ
    잘 보고가요

    2020.10.29 0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주인이 바뀌었거나 혼밥이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사진상 비주얼은 그렇게 크게 변해 보이진 않는데 두부 먹고 싶어요 ㅎㅎ

    2020.10.29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옹 여기 두부 진짜 두뷰~ 합니다. 코소~~함이 풍풍. 근데 두번째 갔을 때는 다 식어가지고.. 별로였어요

      2020.10.29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7. 기끔 그런곳이 있습니다
    주방장이 바뀌었나 봅니다.

    2020.10.29 0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식당음식이 예전 같지 않은 곳이 가끔 있지요
    기대하고 갔는데 실망스럽기도 하죠
    주방장이 바뀐 경우도 있지만
    간혹 그때와 자신의 상황이 다를 때도 있는 것 같아요.. ^^

    2020.10.29 0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이 바뀌면 참 아쉽죠ㅠㅠ

    2020.10.29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있던 집이 맛없어지는 건 두가지 이유,
    배가 불렀거나, 입맛이 없을 때 방문해서 인 듯하네요.

    2020.10.29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맛이 변했을 수도 있지만 같이 간 사람이 없다면
    더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겠네요~
    그 날의 분위기가 더 그리우셨던 건 아닐까 싶네요^^

    2020.10.29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진으로만 봐도 갓 준비한 음식의 느낌이 없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함께 하는 사람과의 조합도 음식을 즐기는데 정말 중요하죠. 네! ㅠㅠ

    2020.10.29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 보고 갑니다 ~!

    2020.10.29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렵게 찾은 맛집의 맛이 떨어지면 참 슬프지요. 음식 맛을 유지하는게 참 힘든가봐요.

    2020.10.29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왜 그럴까요?

    2020.10.29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후까님저도 자주가던 식당에서 음식 맛이 달리지게 되면 다음에는 그 음식을 잘 안시키게 되더라구요.후까님언제나 화이팅!!

    2020.10.29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후까님 글을 읽다가 저도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그분과의 지난날을 회상할때는 많이 행복해하시는 느낌이라 그때의 그분과의 만남이 즐거워서 모든게 행복했던게 아닐까하는..

    2020.10.29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쉽네요.. 맛있던곳이.. 맘이 아프네요

    2020.10.30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무리 맛있는 음식. 같은 음식이라도 누구와 함께 또 어떤 마음으로 먹느냐에 따라서 음식맛은 충분히 다르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나 맛집 포스팅을 할 때 자주 하는 말 중 하나가 음식맛은 주관적이라는 거죠.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것도 같은 의미에서 나온 말이 아닐까 싶어요.

    다음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좋은 분과 식사하시길. ^^

    저도 혼밥 싫어요. ㅡㅡ;

    2020.10.30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꿋꿋이 혼밥하는 혼밥 즐기는 중입죠 ^^ 외롭거나 서럽거나 그런거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

      2020.10.30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20. 저도 방금전 점심을 먹으면서 같은 경험을 했어요~
    요즘 집에서 파스타 만들어 먹는맛에 빠져 있거든요
    며칠전 큰아들이 만들어준 파스타를 남편과 셋이 너무 맛있게 먹었거든요
    그 맛이 생각나 오늘 점심에 혼자서 만들어 먹었어요
    근데 같은 재료로 만든 같은 파스타인데
    그날 그 맛이 나지 않는거에요~
    음식맛은 어디서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누구와 먹는냐도 중요한 것 같아요.ㅠ.ㅠ
    주방장이 바뀌었다면 모를까 아마 그날의 분위기와 달라
    더 맛의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나 싶네요..

    2020.10.30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큰아드님 만들어준 파스타라면 라면사리가 들어갔어도 맛있을것 같아요. 그 맛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질것 같은데 . 혼자는.. 그 감동이 덜하지요! 근데 아드님 요리 잘하시나봐~ 스윗스윗!~

      2020.10.30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 큰아들은 라면밖에 끓일줄 몰랐던 요알못이고
      요리는 막내아들이 잘해요
      딸은 그야말로 똥손~~ㅎㅎㅎ
      파스타를 좋아하는데 자신의 입맛에
      100%만족하는곳을 찾기 힘들다며
      막내아들한테 파스타 만드는법을 배워
      일주일에 두번정도 종류별로 해먹고 있어요..^^
      덕분에 저녁밥상 차리는 일이 줄었어..요ㅋㅋㅋ

      2020.10.30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21. 예전같지 않은 맛이라니 ㅠㅠ 슬픕니다.
    근데 밥은 좋은 친구랑 먹으면 더 맛있기도 하더라고요 흑흑

    2020.11.02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본 친구들2020. 10. 28. 00:01

 

일본에 있다 보면

아니 다국적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한국의 언니 동생이라는 관계가 아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도 친구관계가 형성된다.

 

하루 더 일찍 태어났다고 내가 언니다. 이런 거 없다.

히로코상도 그렇고 히카리상도 그렇지만 60대 이심에도 어린(?) 나를 친구라고 하신다.

 

 

선배나 이모나 언니나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친구지 그럼 뭐야? 라시는데

아.. 친구지 선배님, 이모님이라고 하면 부담스러워하신다.

 

히로코상은 예전에 일본어를 지도해주셨기에 지금도 선생님이라고 부르지만

히카리상은 그냥 모임의 멤버, 동료이며 친구이다.

 

 

처음엔 이 나이 차이에 몸 둘 바를 몰라했지만 나이를 떠나 친구라는 게 몸이 배여 가면서 이 경계가 모호해진다.

특히 한국 사람인 나는
후배나 동생은 챙겨줘야지 하는 마음이 있지만

후배나 동생이 나를 챙기며 일본에서 잘 모르는 것 있으면 도와줄게 하는
그 마음에 동생도 친구가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나눠먹어야지 하는 것도 한국사람 특성이다.

회사에 과자 하나 사 와서 나눠먹는 건 한국사람뿐.

 

다들 보란 듯이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나 사각사각 혼자서 잘도 먹는다.

회사 안에서 도시락을 먹어도 자기 자리에서 혼자서 먹고

모여 먹는 일은 별로 없다.

 

정이 없는 것도 아니고, 국민성도 아니고, 개인주의적인 것도 아닌

그냥 그런 사회다.

내가 사 온 건데 내가 왜 줍니까.
왜 내 과자를 탐냅니까? 이런???

내돈내산내거임

모여먹는 일이라면

회의하거나, 작은 파티 하거나, 야식 사 왔을 때 정도는 모여 먹는다. (먹을 거에 몰려든다.)

한국 사람인 나만, 나눠먹어야지 마음이 편안하다

혼자 과자 먹고 있으면 주변에 미안해지는 한・국・사・람.

 

그런 토종 한국인이 내가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사람과 친구를 맺고 있는 게

지금도 적응이 안 되는 부분이기는 하다.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센다이 고객님도 전화통화만으로 고객이 아닌 친구가 되어서 개인적인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

.. 그러고 보니... 나.. 왠지 할머니들한테 인기가 많네???!!! 싶은 이상한 경험을 하고 있다.

 

어쩌면 그들에게도 편안한 친구 관계이면서도,

한국 사람의 몸에 밴 어른 공경의 태도에 놀라워한다.

 

전철에서 자리 양보나, 엘베 버튼 누른다고 따다닥 뛰어가서 누르고 문 잡고 있거나

식당의 상석에 먼저 앉게 하고, 먼저 수저를 들면 따라먹는 행동.. 등

 

찐 유교 걸~

 

히카리상 집에서 식사를 대접한다고 멤버가 모였을 때도

부엌으로 달려간 사람은 나였다.

 

다들 다과가 놓인 테이블에서 이야기 나누고 있었고,

음식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음식을 테이블에 옮긴다고 그때야 움직이는 사람들이다.

 

타인의 부엌이라도 손 걷고 돕는다고 달려가는

한국사람의 마인드라

어쩌다 보니 부엌에 서있는 나를 발견한다.

 

 

히카리상이야 괜찮다고 손사례를 치지만.

눈으로 빠르게 스캔한 젓가락을 세고, 컵을 쟁반에 챙기는 눈치는

잔칫집, 초상집, 제사, 명절을 지내다 획득한 스킬이라
조건 반사 행동임을 알게 된다.

 

어쩌면 불편해 할 수 있는 행동이기도 하지만,

독특하다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런 상황에 엉덩이가 들썩이지 않는 한국 사람은 별로 없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 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독일에서는 한국사람 처럼 막 나눠주면 안되요. 부담스러워 한답니다. >.<ㅎ

    2020.10.28 0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니까 그 걸 왜 나눠주냐고!! 하는 심리.죠. 간식처럼 작은건 좋지만. 괜히 나 좋아하나? 그런식 ㅋㅋ

      2020.10.29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런 모습에 한국사람 이미지가 좋아지는 것 같아요 :) 먹을 건 나눠 먹고 일손을 거드는 문화. 서로 함께 하는 문화같아서 저는 좋은데 나라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를 수는 있겠네요

    2020.10.28 0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국의 유교 스타일이 몸에 베인거죠 ㅎㅎ

    2020.10.28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유의 관습과 습관이 참 무섭습니다 ㅎ

    2020.10.28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일본과 우리나라는
    지리적으론 가까우면서도 여러 문화적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020.10.28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근데, 요즘은 또 안그래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모여서 다과 먹고 하게 되는데 요즘은 정말 다르구나 싶게 나이먹은게 느껴져요, 크흡 ㅋㅋㅋ

    2020.10.28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헉 .. 나이먹은게 느껴짐이.. 한국하면 일본 스타일로 생활하겠네요 ㅋㅋ 왕따당하는거 아닌가몰라 ㅠ

      2020.10.29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8.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사람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건
    좋은 것 같아요~!!
    유독 우리나라사람들이 나이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요즘은 좀 달라지고 있지만) 친구는 마음 맞으면 누구나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020.10.28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이 있고 일본은 친절이 몸에 밴 나라이고 개인주의라는 말이 있듯이 확실히 국민성이 다소 다른것같습니다.

    2020.10.28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 사람도 친절하고 다정하긴해요. 그래도 한국 사람이 웃어른 챙기는건 더 잘하지요

      2020.10.29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10. 각나라의 문화가 어우러져서 사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ㅎㅎ 잘 읽고 갑니다~

    2020.10.28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찐 한국인이 일본에서 살아가며 겪는 에피소드를 축약한 포스팅 같아요 ㅎㅎ 유교걸... 빵터지고 갑니다:)

    2020.10.28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 가풍에서 교육 받고 자라시면서 몸에 자연스럽게 배신 것 같아요.

    2020.10.28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무래도 문화가 한국과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럴 것 같아요

    2020.10.28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여기도 할머니와 친구가 되기도 해요. 비슷하네요

    2020.10.28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누구의 집에 가든 엉덩이가 들썩거리는거 진짜 공감합니다ㅎㅎ
    어디 편하게 못앉아 있어요ㅎㅎㅎ

    2020.10.28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래서 성장한 배경이 무서운 것이랍니다~!^^
    ㅎㅎㅎ 그래도 그만큼 배려랴는 것이 관점이 다를 뿐 몸에 밴 배려와 눈치가 그 사람을 달리 보이게 하는 것 같아요.
    일본 영화나 드라마, 애니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먹는 것은 특별한 것이겠네요? 한국에서 사는 한국 사람 관점에서는 많이 신기했었거든요.

    2020.10.28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에서 모여 먹으면 그룹이 형성이 되었다는거에요. 그 그룹에 끼기 어려운것도 벗어나는건 눈밖에 나는것.

      2020.10.29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렇구나~♡ 하긴 한국도 무리가 만들어지면 그 사이에 들어가기 힘들죠

      2020.10.29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17. 저도 일본에 적응 안 가는 문화 많았지만,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건 너무 좋던데요^^
    한국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부분의 하나죠. 그건 친구 관계 먹는 문화는 서양과 비슷하네요. ㅎㅎ

    2020.10.28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장유유서가 나이 많다고 뭐 좋은거 아닌데. 가끔 으름장을 놓는 사람들이 있어서 ㅠ

      2020.10.29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18. 일본인과는 교류해 본적이 없어서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알찬 포스팅 잘보고 하트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20.10.28 2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러네요.
    그런데 이런 차이가 서양하고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일본도 그렇군요.
    오히려 일본은 서양하고 비슷한 문화인거 같은데요. 오호~

    2020.10.30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국이 유독 유교정신이라 그런거 같아요. 일본도 어른 공경 그런건 있는데 몸에 밸 정도는 아니어서요.

      2020.10.30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20. 우리나라는 만나면 먼저 민증까~라는 식으로
    서열을 가리는데 일본문화중 나이에 상환없이
    친구하는 문화는 마음에 드네요
    근뎅 우리나라도 요즘아이들은 우리때와는 달리
    내돈내산으로 개인주위로 변하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2020.10.30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ㅎㅎㅎ 과자 먹을 때 나눠먹는건 진짜 몸에 벤 것 같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나눠먹기 시작하면 일본인 직원들도 나눠주더라고요 ㅎㅎㅎ 좋은 현상 흐흐

    2020.11.02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동경 메구로의 고급 타워맨션의 한 집에

택배 직원을 사칭하는 강도가 들어 현금 600만엔을 갈취한 사건 (2020년 10월 26일 발생)

 

27일, 범행한 소년 3명이 잡혔는데. 차안에 남은돈은 약 400만엔 정도 뿐.

집주인인 여성은 부상이 없었다.

 

 

이 사건이 야후 메인 뉴스에 걸리자,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는데.

아무리 세큐리티가 잘 되있는 고급 맨션일지라도 강도가 든다.

세큐리티를 믿는다고 해도 어떻게 집안에 현금 600만엔을 두지?

경찰이 움직일게 아니라 국세청이 움직여야 한다..

찾아보니 방 한칸 짜리 한달 월세  35만엔이라고 한다.

뉴스에도 났는데, 방범, 경비가 잘 되어있는 고급 맨션이고

3명의 소년이 택배업자를 가장한 2명이 범행

피해 여성은 택배 업자가 오기전에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다가
힘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남성들에게 압도되어 도망갈 수 없었다고 함.

600만엔을 가져갔고,

피해 여성은 방송에서 성인물 탤런트로 활동하며 1억엔은 가지고 있다며 SNS에 적거나 방송에서 말한 적이 있다고.

 

입주자들도 경비원도 상주하고 방범면에서 안전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도 않았다.

또 다른 입주자는 이외로 입주자를 따라 들어오는 사람도 많다며 완벽하게 안전하지는 않다는 것.

 

비슷한 일을 겪을 뻔 하니 이런 뉴스가 눈에 들어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6백만엔이면 6천만원인가요? 와...
    근데 뭐 한국도 체납된 곳 찾아가면 집에서 오만원권이 막...... 그렇다고 하니 ㅠㅠ
    일본은 또 금리도 바닥이라 더 그런가... ;ㅁ;

    2020.10.27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집에 6천만원 넘게 둘 정도의 재력이 있는 집인가 보네요.
    그 많은 돈을 다 어디에 썼을까요?ㅎㅎ

    2020.10.27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읽었습니다. 진찌 큰일 날뻔 했네요 ...

    2020.10.27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관련 뉴스에 관심이 가시는군요 ㅡ.ㅡ;;

    2020.10.28 0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허엇...! 헛웃음 밖에 안나오는 뉴스네요...!
    어디 가나 빈틈은 있으니까요... 근데 금방 잡힌 듯하네요? 일본이 장기 미제 사건이 상당히 많다고 들었을 정도로 경찰의 수사력도 그렇고 cctv 잘 안되어 있어서 범인을 잡기 힘들다고 하던데 금방 잡힌 듯해요. 근데 피해 여성은 금전적인 피해말고는 괜찮데요?

    2020.10.28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밀댓글입니다

      2020.10.28 21:02 [ ADDR : EDIT/ DEL ]
    • 크윽~! 일본도 그런가 보네요.^^그래도 별다른 상해는 없어서 다해이에요.

      2020.10.28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6. 600만엔이면 우리나라돈으로 6천만원이 넘는 돈인거죠?
    집에 현금으로 그만한 돈을? O.O

    2020.10.29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우 저도 기사 봤었습니다.
    스윽 봤을 때 이전에 집에 놀러 온적 있던 사람이 범인이라 했던거 같아요-
    (아님말고 ㅋㅋ 일본어 대충 읽습니다 허허)

    2020.11.02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본 이야기2020. 10. 27. 12:00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고알리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10.27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런거 보면 한국인이라는게 뿌듯해지네요.ㅎㅎ
    고양이 사진 올렸어요.
    구경오세요~

    2020.10.27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꺅!!!그림 넘 웃기고 좋아요!! 제취향이네요!하하하하
    괴짜가족 넘 좋아하는데, 갑자기 약간 생각 났어요 ㅎㅎㅎ

    2020.10.27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대부분 본것들이네요
    재미있는것들만 골라 소개를 해 주신것 같습니다
    일본인들이 좋아할만 한 드라마입니다,

    2020.10.28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배우 이름이랑 제목만 알겠네요. ㅋ

    2020.10.28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보긴 잘 보고 가는데 이해를 다 못 했어요...ㅎㅎㅎ

    2020.10.28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어를 모르니 이 웹툰들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설명 좀.... ㅋㅋㅋㅋㅋㅋㅋㅋ

    2020.10.28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그냥 설명 하나 없이 트윗만 나열한거에요. ^^ 일본인이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즐겨보며 감상을 만화로 그리고 그걸 책으로 냈네요.
      한글도 조금 들어가 있어서 배우 이름이나 만화로 표현한 배우 보는 재미죠 &&

      2020.10.29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8. 그림 참 잘 그리네요ㅎㅎ 이런 주제로도 만화를 그리고 책을 낼 수 있다는게 신기해요

    2020.10.30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본 친구들2020. 10. 27. 00:01

 

오랜만에 잘 지내냐고 히카리상에게 연락을 했더니,
아저씨 놀러 가서 집에 없다고 저녁 먹으러 오라고 한다.

지금 시국이 이러한데 가도 괜찮냐고 하니

지금 건강하면 문제 없다면서, 기다리고 있겠다고.

 

히카리상 환갑이 넘으셨는데... 
나를 친구라 하시고

동경에 사는 젊은이가 요새 위험한데..

그래도 나 만큼이나 안전생활을 하는 사람도 없어서
(집↔회사↔집↔회사)

괜찮을 거라 생각을 하고 방문하게 되었다.

 

근처 꽃집에서 탁상 장식용 꽃을 사고,
두정거장 거리라 택시로 이동했다.

일본 택시가 놀!~~라운 자동문이라.!! ㅋ

손잡이를 잡을 필요가 없기에 또, 많은 사람과 접촉이 덜하다고 생각했기에 택시로 이동했다.

 

히카리상 집에 초인종을 누르니, 대문 앞 까지 나와주셨고.

꽃을 건내자 바로 세면대로 안내해주신다. ㅋ

 

손을 잘 씻고, 구강 세정제 가글가글 하고서 식탁에 앉았다.

미리 준비해주신 저녁 식사.

식전 과일, 샐러드, 두부가 나오고.

화이트 와인을 꺼내오셨다.

 

너무 예쁘다며, 너무 맛있다며 호들갑을 떨며 먹다가

요즘의 현황을 이야기 했다.

 

어찌 이리 요리를 잘하시냐고 급 칭찬을 했더니

별거 없다며.

오래 주방에 있다 보면 실력이 늘고.

새로운 건 TV에서 요리 방법을 알려주고.

잘 모르는 건 요리책 사다 본다

지금 이 채소 볶음도 요리책 보고 만든 거라고 한다.

 

그리고선 보여주시는 요리책

채소들을 썰어서 조미료 넣고 볶으면 끝이라는.

건강식 요리책에 나온 요리에 요새 빠져있다고 한다.

집에서 해보라며 이 페이지 찍어가라고 하셨다.

식사 중간에,
놀러 가신 아저씨가 꽃다발을 든 사진을 페북에 올렸다며 보여주신다.

오래된 부부라서 서로의 소식을 페북으로 본다는..??

마지막 고기 요리까지
히카리상이 키우는 허브를 올려 더 상큼하고 든든했다.

허브들은 집에서 재배하신다.

 

 

집안에 있는 접시나 그릇, 대부분 히카리상이 만든 것이다.

접시 아트 하시는 분이라,
어떤 요리에 어떤 그림이 어울릴지를 잘 아시는 듯하다.

 

 

평소에도 이렇게 드세요?라고 물었더니
그런 거 없단다.

 

혼자면 그냥 낫토 팩에 쌀밥만 먹다 만다며,

손님이 오셔야 자기도 잘 차려 먹게 된다며
와줘서 고맙다는 얘기를 꺼내신다.

하긴 혼자 먹는 밥은 국적불문 간편식인가 보다.

 

손님들이 많이 오시는 집이라 손님맞이 요리를 자주 하게 되고

역시 취향에 따라 다양한 요리를 해야 하기에

요리책 도움을 많이 받는다며...

젊은 사람들은 유튜브 보지만,

히카리상은 요리책이 최고라 하신다.

 

취향도 바뀌어 간다고,

젊을 때는 멋진 요리를 선호했는데

요새는 병을 고치는 요리나,
자연식 등의 요리책을 찾게 된다고 하신다.

 

그 보다 맛있다고 해주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더 뿌듯하다며

엄마 마음으로 만들고 대접하고 만족해하면 마음이 좋다하신다.

 

그래서 맛있게 먹어주어 고맙다고 하시는데

제가 더 고맙죠~

 

코로나로 사람 만나기 힘든 시기지만.
서로 조심하고 배려하며 인연을 만들어간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 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넘나 정갈하네요 ㅠㅠ

    2020.10.27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접시 아트 뿐만이 아니라 요리 전체를 다 아트로 만드시네요. 고급 레스토랑에서 볼법한 스타일이에요 ㄷㄷ

    2020.10.27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리가아니라 그림을 그리는것 같네요! 좋은글이네요! 소통해요~

    2020.10.27 0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접시아트하는 분이라 그런지 식사시간 그 자체가 아트같네요.

    2020.10.27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인연이군요.
    멋...맛...
    모두 아시는 분 같아요.ㅎㅎ
    잘 보고가요

    2020.10.27 0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요리가 진짜 예쁘게 맛있게 하시네요
    요리책을 봤다고 다 할수 있는게 아닌데 말이죠 ㅎㅎ

    2020.10.27 0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멋진 친구분(?)을 두셨네요
    그런데 남편 소식을 페북으로 ㅎㅎ

    2020.10.27 0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귀한 저녁식사 초대를 받으셨네요
    음식도 맛나 보이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

    2020.10.27 0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친구분께서 요리를 잘 하시는 게 정말 맞으신게, 요리책 줘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됐어요..ㅡ.ㅡ;
    저는 그냥 쓱싹쓱싹 터프하게 대충 눈대중으로 요리하는 스탈이라 보고 다 따라하는데...
    따라하는 것과 이렇게 프로페셔널한 것은 다른 것 같아요. 매번 친구분들 요리와 선물에 제가 다 감동입니다! 진짜 고기 맛나 보입니다.!!

    2020.10.27 0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히카리상이 전문 요리사처럼 멋진 상을 차려주셨네요.
    후카님 대접받고 오신거네요.ㅎㅎ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2020.10.27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정말 멋진 대접 받고 오셨네요~!!
    음식들에서 정성이 느껴집니다
    거기다 직접 만든 예쁜 그릇에다 주시니
    더 좋은 것 같아요^^

    2020.10.27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유튜브로 항상 요리하는 건 보지만 실천 안하고 있는 1인...ㅎㅎ
    음식이 너무 정갈해보이고 깔끔합니다. 접시도 예쁘구요^^

    2020.10.27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앞서 금테 두른 접시 보내주신 분인가요?
    멋진 그릇을 만드시니 거기에 맞는 요리도 만드시는 거겠죠.^^

    2020.10.27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ㅎㅎ 국적 불문 혼자 먹으면 제일 긴편하게 먹는군요... ㅎㅎ

    2020.10.27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리를 한다는 것은 결국 정성인 것 같더라구요 ^^

    2020.10.27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릇들도 멋지고 플레이팅도 거기에 걸맞게 훌륭하네요. 만화 "맛의 달인"에 나오는 유우잔도 그렇고 한국의 미슐랭 별셋 식당 "가온"도 그렇고 파인 다이닝에서 그릇과 음식은 떼어놓고 말할 수 없는가봐요.

    2020.10.27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리 잘하시는 분들도 평소에 간단히 드시는군요.
    매일 저렇게 예쁘게 드시는 줄... ㅋㅋㅋ
    오래되신 부부라 서로의 소식 페북으로 듣는다는 것도 웃깁니다 ㅎㅎ

    2020.10.27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후까님과 히카리님은 정말 너무 좋아보여요.
    저런 친구(?)가 있다는 게 너무 부럽습니다. 😁

    2020.10.27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환갑이 넘으신 분과 친구하시는게 참 부럽네요
    히카리상도 손님을 많이 접대해보신것 같아요
    집에서 허브까지 기르시는걸 보면 요리에도 일가견이 있으신 것 같구요..^^

    2020.10.27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리 겸손겸손 하셔도 다 구경시켜주세요 ㅋㅋ 허브 키우는 수경화분이나 절임하는 항아리나 ㅋㅋ 그냥 겸손한 프로이심

      2020.10.27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21. 테이블 세팅이랑 음식 다 넘 예쁘네요~ 제 일본 친구도 저런 걸 잘하더라구요. 저도 친구가 한 거 넘 예쁘다고 엄청 호들갑 떨었었는데 히카리상이 하신 건 훨씬 더 예쁘네요^^

    2020.10.28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본 친구들2020. 10. 26. 00:01

 

지난 여름에 어르신 친구 히카리상에게 알코올 젤과 마스크 스트랩을 보내주었는데

받기만 해서 미안했었는지 선물을 보내준다는 라인이 있었다.

내일 도착하니 집에 있으라고...

 

 

작은 선물인데 기쁘게 받아주면 좋겠다는 메세지..

그래서 일찍 퇴근해서 저녁시간에 택배를 받았다.

 

꼼꼼한 포장을 열어보니..

손편지가!

 

지난번에 알코올 젤과 마스크 스트랩 고맙다며, 작은 접시에 그림을 그려 보낸다고

그리고 나를 잊지 말아 달라는 히카리 상의 메시지..

 

히카리상은 취미로 그릇에 그림을 그리신다.

열어보니 접시가 보인다.

그리고 가장자리 금박에 주변에 꽃무늬가 그려진 접시.

인쇄가 아니라 직접 그린 그림이다.

각 잡고 스케치북에 그리려 해도 이런 그림은 못 그리겠던데

히카리 상의 접시에 그리는 그림은 자연을 잘 표현한다.

 

그리고 항상 손편지로 마음을 전하신다.

 

직접 그리신 접시라 쓰기 아깝네..

 

히카리상에게 잘 받았다고 라인 메시지를 보내니

접시 주변이 금박이라서 전자레인지 사용 못한다고 주의를 주신다.

 

너무 예뻐서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하니

뭐든 담아서 예쁘게 쓰라고 하시는데..

손편지에 그림 그린 접시 작품까지..

 

알코올 젤과 마스크 스트랩 보낸 것에 비해 크게 받은 것 같은 마음이 든다.

잊지 말아 달라는 글에

못 잊는다고 어쩌죠? 그랬더니 놀러 오라는데..

이 시국이라 못 가는걸..

 

아저씨 안 계실 때 부르신다고 저녁 먹으러 오라고 하셔서

조만간 뵙게 될 듯하다. ^^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 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와 접시에 직접 그렸다니 정말 금손이시네요
    접시가 이뻐요
    진짜 쓰기 아까울거 같아요

    2020.10.26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와!!!...직접 그리신 그림이라니!!! 친구분의 솜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수제 선물을 받아도 이런 선물은 진짜 너무 엄청 좋을 것 같아요! :) 좋은 친구를 두셔서 진짜 부럽습니다!

    2020.10.26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글씨가 너무 이쁘네요.저는 너무 악필이라서 부끄럽네요 ㅠ

    좋은 자료 많네요.잘 보고 구독하고 갑니다.

    https://jisan-ppogagi9898.tistory.com/

    제 블로그예요.시간 날때 한번 들려주세요~

    2020.10.26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보고가고 구독누르고갑니다😊

    2020.10.26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직접 그린 접시라니....... 저런 걸 선물 받으면 어떤 느낌일까요. 마음이 너무 따뜻해지는 선물이네요. 손글씨는 왜 이렇게 예쁘대요? 일본이 아날로그적인 게 많이 살아있는게 어떨 때는 답답해보이기도 하지만 이런 면에서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2020.10.26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선물이 정말 예쁘네요
    접시에 그림을 뭘로 그리신걸까요

    2020.10.26 0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접시도 예쁘고 손편지도 예쁘고..
    손글씨도 감동이지만 접시가 예술이에요~
    아까워서 음식을 담아 먹지 못할 것 같아요~^^

    2020.10.26 0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후까님직접 접시에 그렸다니 친구분의 정성이 느껴지는 선물인 것 같습니다.후까님언제나 화이팅!!

    2020.10.26 0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뜻한 마음이 담긴 정성 스런 선물 이로군요
    솜씨가 정말 좋으십니다.

    2020.10.26 0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이쁩니다.
    손으로 그린 정성가득한 접시군요.
    귀한 선물이네요

    2020.10.26 0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호!~
    이쁜 접시를 선물 받으셨네요
    정성이 듬뿍 담긴 정말 멋진 선물입니다.. ^^

    2020.10.26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고맙고 정성스런 선물이네요.
    일본에서의 생활에 위로가 되겠습니다.

    2020.10.26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직접 그리신 그림이라니~!! 진짜 넘 예쁘네요~
    말 안하셨음 그냥 당연히 산 거라고 생각했을거에요
    넘 대단하시네요~! 정성 가득한 선물 받으시고 넘 좋으셨을 것 같습니다^^

    2020.10.26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취미이기도 하고 작품활동 하시는 분이라 전시회도 여셔서 가서 봤는데 대단하시더군요

      2020.10.26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14. 금손이시면 친구도 금손인건가요 ... 접시가 너무 이쁘네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2020.10.26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진짜 금손이시네요!
    말씀 안 해주셨으면 기계로 프린팅한 줄 알았을 거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너무 아까워서 못 쓸 듯요.
    깨지거나 흠 나면ㅠㅠ

    2020.10.26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왓! 저게 손으로 그린 그림이라고요?
    아니 도대체 뭐 하시는 분이신가요?
    전 그림 한 참 찾고 있었어요.
    와~ O.O

    2020.10.26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자랑하실 만합니다. 멋진 선물 오래도록 간직 하세요. 접시를 프레임을 해서 걸어 두셔야 할 것 같아요. 아까워서 식기용으로 사용 못할 것 같아요

    2020.10.26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엄청난 금손이시네요!! 너무 아까워서 사용 못하실거 같네요 ...ㅎㅎ 얼마전 방문했던 수입그릇 판매점에서 본거 같은 느낌입니다..ㅎ

    2020.10.26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 직접 만든 그릇을 선물로 주셨었군요!
    그릇 선물에 맛있는 음식 대접에 :) 훈훈합니다

    2020.10.27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10. 25. 00:01

 

 

이거 저거 대책을 찾게 됩니다.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마음만 먹으면 침입은 가능하다는 게 그쪽 업계의 사명이죠.

 

한국은 감시카메라가 잘 되어 있어서 검거율도 높고, 빠르고, 범죄도 적다지만

일본은 운좋게 잡히면 뉴스 나오면서 소란을 피워요.

대부분의 경우는 경찰도 움직이기 싫어해요.

증거를 가지고 잡아야 으시대고.

 

특히 외국인이 피해봤다고 호들갑 떨어봐야,

범인 물색보다 신고한 외국인을 더 조사합니다.

그러곤 끝이에요. (사람을 가리기도 하지만.. )
신고한 사람만 속 터지는 거죠~

 

 

한국에서도 뉴스에 났지만,
한국에서 원정 온 빈집털이범이 일본에서 잡혔죠.
범행의 이유는 한국보다 덜한 방범대책 때문에 털기 쉬워서.

 

지문 등록 같은 것도 안 하는 나라라서 과학수사가 와도,
지문을 채취해도...? 어디 대조할 데가 없죠.
(지문 찍고 입국한 외국인은 잡히려나???)
며칠 전에 중국인 털이범이 잡히긴 했어요.

최근 뉴스를 보니 어떤 성범죄자를 18년 만에 잡았다고 하더군요
1차 범행시 채취한 DNA가 재범에서 발각되서 18년 만에 검거..

재범해서 찾아서 다행임.
(그 사이엔 찾을 수 없었던 것....)

 

 

사실, 제가 사는 맨션도 입구와 쓰레기 버리는 곳, 엘리베이터에만
감시카메라가 설치되어있고

각 층의 복도는.. 감시카메라 없네요.

 

궁금해서 우리 회사 직원들에게도 물어봤더니

복도에 감시 카메라 없데요.

신축 분양 맨션에 사는 부장네도 복도에 카메라 없데요
(인터폰에 카메라 달렸다고는 하고요)

 

 

그걸 이번에 맨션 관리회사에 물어봤어요.

감시카메라 달아달라. - 안된다. 허가를 받아야 한다.

내 집 앞만 달겠다 - 안된다. 형평성에 어긋난다.

입주자에게 주의 전달해라 - 입주자들 불안해하니까 안된다.

 

뭐.. 집장사하시는 분들의 입장일까..

 

그럼 어째..  내가 알아서 해야징..

 

나 없을 때 들어오면 뭘 들고 갈까? 봐도

명품 백 하나 없는...
초라한 집이 미안할 정도인데..

들고 가봐야 무겁고 걸리적거리는 것들 뿐이라...
내 홍삼이랑 곰돌이 젤리 먹지 마랏! 이 생각만 들더군요.

 

 

불안한 마음에 세큐리티 회사를 찾아봤더니..

가입비에, 장치 설치비 등등, 많이 비싸고,
맨션 입구를 열어줘야 하는 불편함에 포기...

 

문 열림 알려주는 센서와 걸쇠를 막아두어 열지 못하게 한것으로 안심하긴 합니다.

 

 

찾아봤더니.

빈집털이가 선호하는 시간대는

오전. 10시~12시
오후 4시 장보는 시간대

----
이 시간대가 가장 많다고 해요

출근 직후인 8시~9 시대도 부지런하게 들어오려고 한다네요.

집주인 바로 나갔으니 시간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나봐요

선호하는 물품은

역시 현금!!

귀금속, 명품 백 시계, 통장, 도장, 신분증, 신용카드, 카메라, 고가 전자기기

뭐, 돈 되는 건 뭐든지 같은..
의류도 들고 간다니까요.

 

요새는 티 안 나게 우버 이츠 배달하는 큰 가방 메고 다녀서

도둑 보따리 티도 안 난다고 하더군요.

 

빈집 확인 방법

벨을 눌러서 반응 확인 (우리집은 문도 두두리더군요)
전화를 걸어보거나 (택배정보 노출 주의하세요)
우편물이 쌓인 정도

 

공동주택 침입 방법

작업복 (배수공사 같은 차림)
양복 (세일즈 차림)
입주자와 함께 끼어 들어옴

 

범행이 꺼려지는 집

자석형 열쇠 (열기 어려움)


2중 잠금 (시간 더걸림)
개 키우는 집 (경보음이 따로 없음)
방범카메라 (얼굴이 찍히는건 싫음)

 

범행 포기 확률이 높은 집은

5분이내 문을 열지 못하는 집
센서등이 켜지거나 경보음이 울리는 집
보안회사 스티커

 

 

 

세큐리티 회사 홈페이지에서 찾아봤는데
방범카메라를 달아도 다 가리고 들어와서 범인을 특정하기 어렵고,
열쇠를 잘 달아도
들어오려면 문을 뜯어서라도 들어온다고 하고
외부 침입이 없을 것 같아도 옆집 같은 입주민이 범인이기도 한 데서

뭐하나 걱정 안 할 수 없네요.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 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와...점차 지능적으로 변하나봐요...좀 도둑들이....진짜.
    확마!!....해버려야 하는데..ㅠㅠ
    걱정이네요...손잡이에 전기 통하는 거 설치해야 하나..라는 생각까지 드네요..ㅠ

    2020.10.25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후까님이 안다치고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에요.
    한국에는 다 그러는지 일본처럼 안그러는지 몰라도 교회 동기가 서울에서 옥탑이래도 여성 혼자 사는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털어가는 일이 있어서 얘가 불안해하니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엔가 얘 아니면 못 열고 들어가게 집주인이 조치를 해줬다고 하더라구요.
    한국도 개인 cctv는 법적으로 사생활 침해나 그런 걸로 전체는 안도고 바로 그집 문 앞에만 가능하더라구요.

    2020.10.25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치안이...우리나라..최고이지요.
    늘 조심하세요.ㅎㅎ

    2020.10.25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번 당하셔서 이것저것 알아 보시는군요
    안전한 생활이 되어야 한느데...

    2020.10.25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방범이나 it는 확실히 앞서있는것 같네요.
    cctv도 허락을 받아야하고 지문도 등록이 안되어 있네요.

    2020.10.25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포스팅 보고나니 불안감이 스물스물... cctv작동중 스티커 사러가야겠어여....

    2020.10.25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읽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안전하길 바랍니다~!

    2020.10.25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한국은 요즘 어디든 cctv가 많아서 덜한거 같은데 참 걱정되겠네요
    집주인 반응도 아쉽구요

    2020.10.25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나라를 불문하고 조심해야겠어요.

    2020.10.25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내 집에 내가 돈 내고 달겠다는 것도 왜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한국은 전국민의 지문이 등록되어 있고, 곳곳에 CCTV에 차량 블랙박스에 홈CCTV까지 있어서 범죄 검거율이 매우 높다고 들었어요.
    쪽지문 같은 거 하나라도 나오면 바로 누구인지 추적이 되니까요.
    단점은 너무 금방금방 잡히다보니 잡범이라서 교도소를 가도 얼마 안 살고 나와서 문제래요.
    정말 흉악범으로 발전할 수도 있는데, 자잘한 범죄는 큰 처벌을 내릴 수가 없다네요.

    2020.10.25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술먹다 튀어도 과학수사대가 온다는걸 보고 놀랬죠 ㅋ 근데 일본은.. 차량에 블랙바스도 작년부터 유행해서 안 단 차량이 더 많고. 운좋게 잡히면 엄하게 처벌하나본데.. 그건 유명해지면 엄하게 처벌. 대부분은 합의하나봐요.

      2020.10.25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희집에 든적이 있는데 문보다는 창문을 통해서 들어오더군요 ㅠㅠ

    2020.10.25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창문 깨고 들어온다면 방법이 없는ㄷ.. 일본이라 철사가 들어있는 강화유리라 깨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긴 해요. 고층까지 클라이밍 하면서 까지... 오지 말았으면 해요.

      2020.10.25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12. 임시방편으로 가짜로 보안회사 스티커를 달아놓아야겠네요ㅠ

    2020.10.25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스티커도 진짜 가짜 티가 난다고 합니다. 감시카메라 작동중. 이것도 효과가 있을 듯 해요

      2020.10.25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13. 일본 치안이 그 정도로 열악한지 몰랐어요....ㅠ.ㅠ
    치안은 우리나라가 최고인 것 같아요~
    도둑이 빈집에만 드는게 아니기에
    물건이 아닌 사람이 다치는게 무서운거지요
    저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걸어서 올라가거든요
    빈집이라는 영화에서 전단지를 붙여 놓고
    다음날까지 붙어 있는곳을 찾아 들어가는걸 본 후 부터
    광고지가 하루가 지난 후에도 붙어 있는 곳은 올라가면서 떼어버려요~

    2020.10.25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내 집에서 만나면 무서운거죠 . ㅋ 없을 때 오면 불안하고 들어올 뻔 한거는 놀랍구.

      2020.10.25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14. 일본도 나름 치안이 괜찮은 줄 알았더니 영~ 아니로군요.
    현금을 선호하는 사회라서 더 그런것도 있을 거 같고요.
    우리나라는 집에 들어와 봐야 진짜 금고에 현금 다발 쌓아 놓고 사는 부자가 아닌 다음에야 현금 없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요. ㅡㅡ;

    2020.10.26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앞에 카메라 다는것도 안된다고 하다니 -_-
    보안이 제대로 되어있는것도 아니면서 쓸데없이 깐깐하네요
    도둑들이 오전 시간을 선호한다니..
    오전엔 자고 있을 때가 더 많은데 ㅋㅋ 들어왔을 때 제가 자고 있음 더 난감할 듯 ...

    2020.10.27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문열림 센서를 달거나, 열쇠 교체했습니다.
실내에 카메라도 달았죠.

그 이유가.

 

수상한 사람이 우리 집 현관문을 열었어요.
저는 분명히 분명히 현관 잠그고 있었어요..

근데 열었네요!

 

문 열고 들어오려 했겠지만
내부 안전 고리에 잠겨서 다 열지는 못하고
그 10센티 정도밖에 못 열었죠..

 

 

 

아무리 생각해도 도둑이 확실합니다.

 

경황 설명

집에서 쉬고 있는데

문을 두두리며 현관 벨이 울려요.

??????? 읭?

수상하다?!

 

 

1층 입구 현관이 오토락 맨션이라
택배나 우편이 온다면

1층 입구 벨이 울려야 하는데

도둑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현관 벨을 누르고 현관을 두드려요.

3번? 4번 정도.. 확실히 안에 사람이 없나 확인하는 듯한??

 

 

우편이나 택배가 올 일도 없고,

부재중이라면 택배함에 넣어주거나 방문 기록 전표를 남겨두기에

신경 안 쓰고 반응도 안 하고 왜 문을 두드려?? 하고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 빈집 확인이었습니다. --

 

 

문 두드린 후 조금 시간이 지나자!!

그 넘이 문을 열었어요!!

문이 열려버렸습니다.!!!

 

 

 

당시는 너무 놀래서 실내 안전 고리 잠금장치가 튼실한 것에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벨을 누르고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아서
빈 집이라고 생각했던 거였는지? 

열었어요

 

그러나!!!

실내 안전고리를 걸어놔서 10센티 정도만 열리고...

더 이상 열리지 않으니 멘붕이 왔던 것 같아요.

 

저는 누군가가 집 문을 벌컥 열어버린 것에

놀래서 현관 가까이 갔어요

 

 

누구냐고  큰소리로 말하자

가버렸어요.

 

 

어디로 어떻게 도망가는지는 보고 있을 수 없고
후다닥 문 닫고 다시 열쇠를 잠그고..

 

이렇게 해놨어요

 

삼다수 병을 받쳐놓아 도어 핸들이 움직이면 떨어지도록.

바로 알아챌 수 있게..

 

 

또 혹시나  또 열리면 어쩌나 해서

도어가드도 열리지 않도록 쇠로 된 철근을 종이와 랩으로 감아서 끼워눴어요

이러면, 열쇠가 열려도 문이 열리지 않아요

지금은 열쇠도 교체했고

섬 턴 커버도 했고. 

문열림 알람 설정도 했고.. 이것저것 해놨어요.

 

 

 

곰곰이 생각해봅니다.
안전 잠금장치와 열쇠 위치 가로(잠금)를 확인했는데..??

 

도둑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저거 열겠다고 밖에서 1시간 정도 낑낑된 거 같은 느낌
(현관 벨 울리고 1시간 후에 열렸으니까)

 

 

바로 관할 경찰서에 전화를 했어요

사고입니까 사건입니까?라고 물어요

피해는 당하지 않았지만 누가 우리 집 문을 열었다고 하자

주소 같은 인적사항을 물어요

그리곤 문단속 잘하라는 말만 하네요.

?????

 

그래서 어떤 조치는 없습니까?라고 물었더니.

그럼 조서 쓰러 경찰서로 오시겠냐고...

다음에 이런 상황이 생기면 110 (일본의 112로 전화하라고 하고 끊네요.)

------------- 무슨 도움을 바란 걸까???

일본 야후 같은 데서 봐도 일본 경찰이 잘 움직여주지 않는다고 하는 불평글들을 많이 봤어요.

 

 

피해는 없고, 그넘은 도망갔고.

긴급 상황은 아니기에,

긴급이 아닌 경우는 #9110에 상담하라는 ..

 

 

이 트윗은 #9110에 상담하라라고 하지만.

#9110에 전화해보니.....

자기네는 전화 연결하는 곳이니까 00 경찰서 전화번호 안내해 드린다고 하고 끊더군요. (114였어.....)

 

 

그리고 맨션 관리회사로 전화를 걸었어요

불안하니까 열쇠 교환하겠다고 하니..

주말이라 대응이 어렵고 빠르면 월요일에 열쇠 교체해주겠데요

주말에 전화는 받아주지만... 주말이라 아무거도 못해준다는..

주말은 멈추는 나라 일본!!

 

 

다시 맨션 관리사무소 직원과 평일 통화를 했는데
열쇠 업자가 방문한다는 말만 하고 끊으려 하기에

이런 일 있었으니까 입주자들에게 조심하라고 알리는 게 좋지 않냐고 물으니

괜한 불안감을 주는 것도 좋지 않다라며...

사고 나면 경찰 부르라고만 합니다.

????

 

 

우리 집 현관이 누군가에 의해 열렸다는 게 너무 놀라서

불안해서
하루 종일 밥 생각도 안 나더라고요.

 

근데 웃긴 건, 뭐 들고 갈게 별로 없는 집이라.
무거운 잔돈 저금통,
명품백 하나 없고.. ㅜ
귀금속이라곤 귀걸이 하나??

 

 

핸드폰 공기계 하나를
감시 카메라로 설치했지요.

 

일본, 빈집털이 도둑을 내가 만날 줄이야.

 

일본에 거주하시는 분들께

입구가 오토락 주택이라도 불범 침입에 아키스(空き巣) 사건은 일어날 수 있네요
요새 ㅋㄹㄴ 때문에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집안 귀중품, 그리고 주거 현관에 문열림 알림 시스템이나 방범 카메라 설치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신주쿠에 거주 중입니다.  맨션 입구에 카메라가 있고
편의점 바로 앞이라 방범카메라에 노출되기에 이런 일 없을 줄 알았는데
문 따고 들어오려는 사람이 있네요. (도망간걸 보니 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

 

문단속은 두 번 세 번 그리고 안전장치 구매했어요. (문열림 알리미)

 

조심할게요.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 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TAG 空き巣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비밀댓글입니다

    2020.10.24 04:37 [ ADDR : EDIT/ DEL : REPLY ]
  3. 일본도 좀도둑이 있군요. 일본 치안 및 경찰력은 한국보다도 좋은줄 알았는데.. 후까님 덕분에 일본에 대한 잘못된 이해가 많이 잡히네요. 많이 놀라셨을텐데 조심하세요,,

    2020.10.24 0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많이 놀라셨겠네요. 좀도둑이라 그냥 도망가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2020.10.24 0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머어머... 진짜 큰일 날뻔 했네요.
    세상에.. 별일이...
    그래도, 후까님 기지를 발휘하셔서 물병도 올려 놓고, 저렇게 랩으로 싸면 안열리는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많이 놀라셨겠어요. 또 오진 않겠죠.. 나쁜 시끼...

    2020.10.24 0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무서운 ㅅㅔ상이네요.
    미리미리 대비하며 살아야할 듯..
    조심하세요.

    2020.10.24 0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많이 놀라셨겠네여. ㅠㅠ 큰일로 안 번져서 다행이지만 앞으로도 조심하세여...ㅠㅠ

    2020.10.24 0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문이 살짝열리고 도망가는 걸 봐서 더욱 무서웠을거 같아요.. 조심하는게 좋기는하지만 도둑 때문에 왜 내가 저런 수고스러움을 겪어야 하는지.... 불안해서 어떻게하실까요ㅠ 제가 다 걱정이되네요

    2020.10.24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런 일이 생기고 나면
    매사가 불안해지기 시작하지요
    조심해야겠어요..

    2020.10.24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놀라셨겠어요.
    일본에도 좀도둑이 좀 있나보네요.
    안전장치 잘 해두셨으니 이제 좀 안심이 되겠습니다.

    2020.10.24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본에서는 아직 현금을 많이 쓰고 집에 두고 해서 그런걸까요?
    좀도둑이라니...도둑이 사람 있는 걸 확인하고 도망가서 다행입니다.
    일단 놀란 마음부터 진정하셔야겠네요.

    2020.10.24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큰일 잘 넘겼습니다.. 엄청 불안했겠어요 ㅠㅠ 신주쿠에도 이런일이 다 있군요... 오늘도 안전하기를...

    2020.10.24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안전고리가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ㄷㄷ..

    2020.10.24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진짜 무섭겠어요 ㅠ

    2020.10.24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 갑자기 왜 방범 장치를 달고 열쇠를 교체하나 했더니 이런 일이 있으셨군요. ㅡㅡ
    전기 충격기가 가스총이라도 구비하시는게 조금이라도 덜 불안하지 않으시겠어요.
    물건이나 돈보다 후까님이 다치지 않으셔야 하니까요.

    2020.10.24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큰일날뻘 하셨군요.
    안전 장치가 잇어 다행이었습니다
    "도어럭"이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ㅡ.ㅡ;;

    2020.10.25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코토하

    https://aagag.com/issue/?idx=786277

    경찰은 일 벌어지기 전에는 안 움직여요
    예방따위 없어요

    2020.10.25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경찰서 전화해보고서 알았죠. 어짜피 경찰와봐야 도둑아니고ㅠ나를 조사할걸요

      2020.10.25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18. 정말 큰일날 뻔 하셨네요~
    주로 1층에 사시는 분들이 그런 경험을 했다는 말을 들어보기는 했는데
    문이 열렸다니 얼마나 놀라셨을까나..
    그나마 안전장치 덕분에 무사하셨네요..ㅠ.ㅠ
    아이들 어릴적에 복도식 아파트에서 산적이 있었는데
    방울이가 이유도 없이 마구마구 짖어 야단을 쳤던 적이 있거든요
    다음날 옆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소리를 듣고
    우리집은 방울이 덕분에 살았구나..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2020.10.25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넘 무서운 일을 겪으셨네요 저는 상상만 해도 ㄷㄷㄷㅠㅠㅜ
    경찰과 관리인 대응이 너무 화나네요. 너무 어이가 없는...

    2020.10.25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헐.... ㅠㅠㅠ 이런 일이 있으셨었군요ㅠㅠ
    집에 있을 때 안전고리도 잘 안거는데 걸어야 겠어요 ㅠㅠㅠ

    2020.10.27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여자혼자 사는집에 이런 일이라니..나까지 가슴이 벌렁거립니다. 안전이 제일입니다. 항상 조심하세요.^^

    2020.10.27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본 이야기2020. 10. 23. 00:01

 

 

일본은 디지털 도어록이 보편화되지 않아서 대부분이 열쇠를 이용하는데
때문에 빈집 털이가 쉽게 들어온다고 해요.

 

이 문 잠그는 손잡이를 뭐라고 부르는지 아세요?

 

 

섬 턴 <thumb turn>

 

저도 몰랐어요
열쇠 사장님이 알려주셨어요 전문용어죠..

일본어로 사무탄 그러니까 문 열쇠 잠그는 손잡이.

 

근데 이 열쇠를 돌려 여는 도둑님들의 방법인

섬 턴 돌리기라고 들어본 적 있으세요?

 

열쇠 사장님께 들은 열쇠 분실 시,
혹은 도둑들이 여는 방법이 몇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방범창을 뚫어서 도구를 이용하여 연다.

 

 

야후 재팬 이미지

철컥.!!

요런 건 3분 이내 된데요. (헐 헐....)

 

 

두 번째는 문 틈으로 도구를 밀어서 연다.

 

 

야후 재팬 이미지

 

요런 철사 같은 애를 들이밀어서 돌린다.

....

이 방법도 많이 쓴데요.

 

세 번째는 뚫어서 돌린다.

 

야후재팬 이미지

 

 

네 번째는 부숴서 연다

 

야후재팬 이미지

 

부숴서 열정 도면.. 할 말 없고..

 

 

그래서 사장님이 100엔 샵에도 파는 섬 턴 돌리기 방지 커버를 설치하는 게 좋데요

열쇠 주변을 컵으로 싸는 거예요

 

 

저는 이번에 이런 걸 처음 알았고

문 잠그는 스위치 이름이 섬 턴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또 열쇠집이나 도둑님들은 이런 방법을 쓴다는 것도 알았지요.

한국은 디지털 도어록이 많지만 일본은 대부분이 열쇠 사용하기 때문에

털기 쉽다고 해야 하나????????

 

공동주택 같은 경우는 입구부터 오토락이라 괜찮다고 하지만
완벽하지는 않아요.

맘먹고 들어올 사람은 들어온다는 거지요.

 

열쇠집 사장님 이야기 듣고..

저것도 장만했습니다. DIY로..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 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실 부술정도면 방법이 없긴하죠 ㅎㅎ
    그래도 안전이 제일이죠

    2020.10.23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참 기발한 방법으로 여네요. 섬턴커버 잘 만든거 같아요.

    2020.10.23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참 무섭네요 ㅠㅠ 근데 섬턴커버 두면 못 열까요? 집에 중요한 물건을 안 두면 걱정 없지 않을 까요? ㅎ

    2020.10.23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컵이 저런 용도였군요... 처음에 봤을때 왜 이런걸 만들었나 생각했었는데... 잘 읽고 갑니다~

    2020.10.23 0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하셨어요. 물론 디지털 도어락도 맘 먹고 따면 따는 방법이 여러게 있다고 해요. 막으려 할수록 수법도 같이 발전하네요. 그래도 이런 준비를 해두면 훨씬 안전할 것 같아요

    2020.10.23 0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헉...소름끼치네요...
    최근에 여자 혼자 사는집에 범죄자들 수법이 다양해져서 피해자분들이 영상 올린거 봤는데, 밖에서 범죄자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에 경기 일으켰다는 분들 많더라구요..한국은 열쇠든 디지털 도어록이던..진짜 요즘 위험한 것 같습니다. ㅠ

    2020.10.23 0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들어오고자 하는 도둑 말리진 못하지요.

    잘 하셨네요.ㅎㅎ

    2020.10.23 0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후까님일본은 아직 열쇠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보안에 취약한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후까님언제나 화이팅!!

    2020.10.23 0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보다 보니 자동차 도어 록도 풀던게 생각나는군요
    할려고만 하면 방법이 생기는 모양입니다.

    2020.10.23 0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래서 한국에 비해서 일본은 털기도 쉽고 잘 안잡힌다고 일본에 건너가서 털던 한국 절도범들이 있지요. 첨에 기사보고 부끄럽고 그러다가도 평소 얼마나 그런게 잘 되어있지 않으면 외국 절도범이 원정가나...! 싶더라구요.

    2020.10.23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절단해서 들어오는건 소용 없겠는걸요?! ㄷ ㄷ ㄷ 썸턴이란 건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요 ㅎㅎ 열쇠공 덕에 새로운 정보 알게되셨네요!

    2020.10.23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영화에서 많이 보던 장면이네요
    옛날 수동식 자동차잠금 장치에서도 많이 보던..
    조심해야겠어요

    2020.10.23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ㅎ 문을 부수고 구멍뚫는 도둑한테는 방법이 없겠네요.
    도둑님들 이제 그만 털고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세요.

    2020.10.23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 이런 수법들이 있군요~!
    미리 대비해서 나쁠 거 없지요~! ^^
    썸턴이라는 용어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2020.10.23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네요ㅎㅎ
    일본은 대부분 열쇠를 사용하니 보안에 더 신경써야할 것 같습니다^^

    2020.10.23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거보니 열쇠하나 더 달아야 겠어요ㅎ

    2020.10.23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별게 다 나오네요~ 저렇게 열고 들어오면 정말 무서울 것 같아요ㅠㅜ

    2020.10.24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열쇠가 이렇게 손쉽게 열리다니
    열쇠 사용하시는 분들은 대비를 해야겠네요.
    허기사 영화속에서도 범죄자들이 열쇠는 손쉽게 따기는 하더라구요
    그래서 딸 자취방 사비를 들여 도어록으로 바꾸어 주었네요..

    2020.10.25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맨션 관리 회사에서 열쇠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5년 정도 거주하였고, 이번에 관리회사와 집주인이 다 바뀌었어요.

 

열쇠 업체 사장님만 방문하셨고

작업은 거의 9시가 다 되어서 시작했는데 20분도 걸리지 않았어요.

이 날은 비도 오고 많이 추웠는데..

엄청 추운 날이었는데

열쇠 사장님 반팔로 오셨네요.

 

안 추우세요?라고 물어보니

아. 오늘 춥네요. 빨리 해드리려고 오느라 쟈켓을 차 안에 두고 왔어요.

그래서 난로를 꺼내 개시했습니다.

오랜만에 켜서 그런지... 먼지인가?? 머리카락 타는 냄새가.. ㅠㅠ

그래도 사장님이 따뜻하게 작업하셔서 다행이네요.

 

 

사장님께 여쭤봤어요.

이런 타입이면, 열쇠 분실했을 때 몇 분 정도면 열 수 있냐고 했더니

 

손님에게 말씀드리긴 힘들어요

분실하면, 맨션 관리회사에 연락하세요.라고.

 

열 수는 있는 거네요?

이 열쇠 없이 열기 힘든 타입이에요.

 

끝까지... 어렵다고 말하시는.. 직! 업! 정! 신!?

 

팁이라면,
열쇠를 사진으로 찍어서라도 보여주거나 하면 비슷한 걸 만드는 사람도 있으니 주의하라네요
특수 열쇠는 메이커와 번호로 추정이 가능하다고 해요.,.,,

거기서 모양이 조금 다르거나 하는 거라고 하니.  조심해야겠어요.

 

일본은 디지털 도어록 사용은 거의 안 합니다.

한국은 매우 보편화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임대주택은 열쇠 키예요.

 

입구 카드키 같은 시스템을 도입하는 맨션도 있지만.
자가 분양 단독 주택에서 집주인이 선택하지 않는 한 기본 열쇠 사용합니다.

한국은 대부분 디지털 도어라고 하면 또 에에에에!! 하는 일본이지요..

 

 

그래도 열쇠도 새로 교체해서 좀 더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 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열쇠 들고다니기가 상당히 귀찮은데... 아직 도어락이 보편화되지 않았나보네요?! 새로 교체하셨으니 잘 챙겨 다니세요:)

    2020.10.22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디지털 도어록이 보편화돼있지않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네요 ㅎㅎㅎ
    어찌보면 열쇠가 더 안전하긴 하졍 ㅎㅎ

    2020.10.22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싼 곳이 되야 그나마 입구에서 비번 내지 키인듯 키아닌 키같은 걸로 돌려서 들어간다고 들었어요.
    오사카에 있는 부동산 회사에서 제공하는 걸 보면 디지털 키도 있지만, 대체로 열쇠더라구요.
    열쇠잃어버리면 교체비용도 만만치 않던데 이번에는 관리회사나 집주인이 지불하는 건가요?

    2020.10.22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다디지털 도어가 한국만큼 보편화 되어 있지 않은 나라가 많다는 걸 알고 많이 놀랐어요. 제가 가본 나라 중에 한국이 제일 디지털 도어가 보편화 되어 있었네요

    2020.10.22 0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열쇠라니 오랜만에 듣는거 같아요
    자동차도 디지털이고 문도 요즘 디지털이라 열쇠를 사용할일이 없는거 같아요 ㅎㅎ

    2020.10.22 0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열쇠를 하는군요.
    한국은 거의 자동이지요.

    2020.10.22 0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본도 열쇠 수리공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독일은 꽤 많이 벌더라구요!

    2020.10.22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즘의 아파트는 거의 디지털 도어록이지 싶습니다
    우리집도 딪털 록 사용한지 20년 넘었습니다

    2020.10.22 0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열쇠가 있는 도어록이라니 새롭네요
    우리나라는 이미 디지털로 대부분 바뀐것 같아요.. ^^

    2020.10.22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튼튼한 열쇠로 교체하셨군요.
    쌀쌀해지는데 건강조심하세요.

    2020.10.22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호, 대전으로 독립하고부턴 계속 디지털이었어요. 입주할때 받아둔 열쇠가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 어디 잘 뒀겠죠(...)
    밖에서 들어갈땐 디지털이 편하고, 집 안에 있을때는 디지털 + 열쇠 + 잠금쇠까지 다 걸어요. 왠지 더 안전한 느낌. 크크크....

    2020.10.22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날로그 도어락 좋쵸. 미쿡집들도 열쇠 씁니다 아마 95프로 이상 그럴듯요.

    2020.10.22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 아직은 일본은 키 열쇠 사용하는 게 보편적이군요~!!
    우리나라가 요런 건 참 빠르네요 ㅎㅎ
    빠른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니지만 디지털 도어락이 편해져서
    아날로그로 돌아가면 키 들고 다니기 귀찮을 것 같아요 ㅎㅎ

    2020.10.22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후까님튼튼한 열쇠로 교체해서 더욱더 안전할 듯 싶습니다.후까님언제나 화이팅!!

    2020.10.22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도 집에 열쇠를 사용해요.

    2020.10.22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사생활 안전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2020.10.22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20.10.22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유튜브 보고 알고는 있었지만 후까님도 디지털 도어 사용을 안 하시는 군요.
    그냥 세입자가 설치 할 수도 없는 건가요?

    2020.10.23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추천하는 상품2020. 10. 20. 00:01

 

빈집털이범이 극성을 부린다고 하네요.
ㅋㄹㄴ라서 더 많아진것 같아요.
수법도 대범하고요

혼자 사시는 분, 특히 여성분은
이런 상품 꼭 설치하셔요 추천합니다.

가격도 별로 안 비싸요.
3만원 정도면 구매 가능 할겁니다.

 



불안한 사건을 예방하려고 방범용으로 하나 설치했습니다.

문이 열리면, 스마트폰으로 알림이 오는 센서예요.

경보음이 크게 나오는 상품도 있지만,

주로 문을 열고 닫는 사람은 본인이기에..
비상벨이 크게 울려버리면 민망하니까

조용히 통지만 오는 상품으로 골랐습니다.

 

본인이 문을 열어도 통지가 옵니다.
때문에 집을 비운 시간에 통지가 온다는 것은??!!!

경찰하고 집에 같이 가게 되는 거죠??

 

 

스마트폰 연동, 설치도 혼자 가능했어요.

동작 확인 까지 한 30분..

명함 사이즈의 작은 상자..

본체 사이즈는 빠다코코넛 정도의 크기.

두께는 약 1센치 조금 넘네요

본체와, 그 아래 칸에 건전지/ 설명서가 동봉 되어 있습니다.

문이 열리면서 큰아이 작은 아이가 서로 1센티 이상 떨어지면
어플로 알림을 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단추 건전지가 아니라서 편하네요

건전지 포함해주는 친절함이 좋네요.

당장 설치를 해보려고 휴대폰에 전용 어플을 설치했습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둘다 설치 된데요.

설명서엔 아이폰 화면으로 설명되었지만
갤럭시도 보면 쉽게 접속 가능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산 상품의 단점이라면
건전지 끼우려는데 이 뚜껑 여는데 한 5분은 걸린 거 같아요.

손톱 들어갈 홈 하나 없어서 낑낑 끼깅 어찌어찌 열었습니다.
이건 정말 개선점//

어플 설치 후에 와이파이 설정을 해주면 기계와 스마트폰이 연결이 되요

그럼 설정이 다 된겁니다.

 

테스트 해본다고 책상 위에서
가까이 붙여보고, 조금 떨어뜨려보고 하면

스마트폰으로 통지가 바로바로 뜹니다.

<<<<< 열렸음. 부르르르 >>>>

바로 집 문에 부착했어요.

 

문과 벽이 딱 붙은게 아니라서

본체의 옆면을 이용해 부착했어요.
문이 열리면, 작은 아이가 문에 딸려 벌어져요
큰 아이는 문 틀에 붙어 있는거예요.

거꾸로 저렇게 붙여도 통지는 바로 바로 오더라고요

 

 

건전지 잔량 등은 어플에 표시가 됩니다. 

건전지 잔량 알람이 뜨면 다시 뜯어서 건전지 갈아 끼워야 해요

문이 열리죠.. 알람이 들어오죠

내가 아니라면 도둑인줄 알겠죠???????

동영상으로 찍는 도중에도 센서 작동되었다고 알람이 왔어요

 

 

어플 관리 화면에,
문 열림/ 닫힘 알람과, 시간 통지, 배터리 소비량이 표시가 됩니다.

 

이것만으로도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집 비웠을 때 통지가 오면, 바로 경찰 부르는 거죠.

집안에서 누군가를 만나는 건 원치 않지않으니까요

 

이걸 달아서 약간은 안심이 됩니다.

빈집 털이범, 좀도둑, 열쇠 따고 들어오는 사람.
많아졌네요.

보안 대책이기도 하고 안심을 설치했다는 기분에

조금 든든한 기분이 듭니다.

 

 

이 상품은 방범용으로도 사용하지만, 혼자사는 어르신 집에 달아서 움직임을 체크하는 상품으로도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혼자 계시는 분들 아프시거나 고독사에 대한 우려 등.
카메라 같은건 감시받는것 같지만 움직임을 알리는 센서라면 조금은 저항감이 적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 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일본은 cctv가 없는 것은 아닌데 한국보다 적고 성능이 좋지 않다는 말도 있고 보안 시스템도 약하고 여전히 열쇠를 쓰는 문화다 보니 보안이 약해서 쉽게 침입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다행이에요.^^ 전에 2인조인가 3인가 한국인 강도가 일본에 건너가서 강도질 했던 게 CCTV도 많기도 하고 잘 되있고 방범 시스템과 디지털 도어락같은 것이 잘 이뤄져서 들어가기도 힘들고 금방 경찰에 잡히는 한국보다 일본이 더 허술하고 잘 안잡혀서 일본에 건너가서 강도질 했다는 걸 보고 그들이 한심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자연재해로인해 건축하는 건물이 좀 허술한 것 같은 인상과 방범 시스템 및 경찰 수사의 허술함? 구멍이 느껴졌었는데 하신 걸 보니 안심이네요.^^

    2020.10.20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안에서만 닫힐 수 있는 자물쇠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센서도 좋은 방법 같아요!

    2020.10.20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요즘에 너무 좋아졌네요 ㅎㅎ 혼자 사는 사람은 필수인 것 같고 가족들이랑 같이 살아도 설치해놓으면 좋을 것 같네요. 구독하고 갑니다!!

    2020.10.20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거 하나로 마음 한켠이 든든하겠어요 ㅎㅎ

    2020.10.20 0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일본에 사는데 너무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2020.10.20 0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혼자 사는 일인 가구는 필요하겠네요
    안 쓰는 폰으로 CCTV를 해 놓으면 더욱 좋을듯 합니다.

    2020.10.20 0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간단하게 설치하게 좋겠네요

    2020.10.20 0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후까님왠지 안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폰으로 집안 볼수 있어서 편리해지는 것 같습니다.후까님언제나 화이팅!!

    2020.10.20 0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호!~
    이런 제품도 있군요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은 집에서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

    2020.10.20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혼자사는 가구가 많은데 안심이 되겠네요!

    2020.10.20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거 달아두면 안심이 되겠네요.
    아이디어 상품 같아요.

    2020.10.20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호 이런 제품도 있군요~!
    혼자 사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안심되고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핸드폰으로 알림이 온다니 참 편리한 세상이네요^^

    2020.10.20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요즘은 요런 것도 유용하겠어요

    2020.10.20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신기합니다!
    저도 혼자 있을 땐 괜히 조그만 소리에 흠칫 놀라는 경우도 있어요ㅠㅠ

    2020.10.20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오 ... 좋네요- 집에 없는데 통지 오면 심장 쫄깄해질듯요 ㅠㅠ 어으

    2020.10.20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나중에 꼭 해봐야 겠어요
    정성스러운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20.10.20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꿀템 감사합니다ㅎㅎ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구독하고 갑니다^^

    2020.10.20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옹.. 주택의 경우에 방범용으로 쓰기 좋을 것 같네요 ㅎㅎ

    2020.10.21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가격 때문에 이 제품을 선택하신 건가요?
    CCTV가 조금 더 좋지 않을까요?
    이미 문 열고 들어왔으면 그래도 뭔가 찍혀야 잡기가 더 수월할 거 같아서요.
    어쨌든 경찰 부를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2020.10.21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간단하면서 방범용으로 괜찮아 보입니다

    2020.10.21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있게 먹은 것들2020. 10. 19. 00:01


우버에서 스프카레를 주문했어요.


회사랑 가깝긴 한데 한 번도 간적은 없는 카레 전문점.

외관을 보면 진짜 인도인이 운영하는 듯한 분위기예요

 

스프카레는 국물이 자작한 카레로 홋카이도 삿뽀로 지방에서 유명합니다..

그리고 전국에 여러 스프카레 전문점도 많이 있어요.

 

주문한건, 오리훈제구이 스프카레

배달온걸 열어보니 자작한 스프국물

오리구이와 튀김이 따로 올라가 있구요.

오리고기는 두툼하게 구워서 껍질까지 담백하게 맛있네요.

아삭하게 씹히는 쑥갓 튀김

향이 너무 좋아요.

스프카레 내용물을 보면, 팽이버섯에, 가지튀김.
달걀 반숙. 당근

쑥갓, 연근, 피망튀김도 들어있어요.

보통 카레는 밥에 부어 먹는데

스프카레라 밥따로 국따로 먹는것 처럼 먹어요.

 

조금만 먹어야지 했는데 먹다보니 다 먹게 되더군요.

양이 많았는데.....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스프키레! 저도 카레넣은 수프 좋아하는데!!건강에 좋아보이네요!+.+!b

    2020.10.19 0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카레가 국물처럼 느껴지네요.
    ㅎㅎ
    채소도 다양하게 들어가고...
    맛있어 보입니다.

    2020.10.19 0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침이라 사진을 보니 배가 출출해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10.19 0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국물이 자작하니 먹기도 좋겠어요
    먹고 싶어집니다.

    2020.10.19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쑥갓튀김은 아삭한 맛에
    향 또한 좋아서 더욱 맛난 것 같아요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2020.10.19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본에 카레스프가 있다길래 어떻게 만들어질까 궁금했는데 신기하네요.^^

    2020.10.19 0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카레 좋아하는데..
    스프카레???
    이거 레시피알아봐야겠네요 ^^

    2020.10.19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훈제오리와 스프카레 모두 먹음직스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2020.10.19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재밋게 일고 하트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 되시길 응원드립니다

    2020.10.19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호 이렇게 국처럼 먹는 카레도 있군요~!!
    들어있는 재료도 다양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2020.10.19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스프카레 비주얼이 생소한데 어떤 맛인지 궁금하네요^^

    2020.10.19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코토하

    오뚜기카레도 육수 자작하게 부어서 카레스프으로 만들어 먹는 사람 본적 있어서 저도 지칠때 음식하기 싫으면 있는거 넣고 카레스프로 해먹어요ㅎㅎ 정통인도식 카레스프 맛은 어떨지 궁금해요

    2020.10.19 12:59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ㅎㅎ 맛이 궁금해지네요

    2020.10.19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스프카레 너무 좋아요!
    매운맛 조절도 되고!! 야채 별로 안좋아하는데 스프카레에 통째로 들어간 야채들너무 맛나요!!!

    2020.10.19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수프카레가 있군요. 특별한 카레네요.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카레 색깔이 진해보이네요.

    2020.10.19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스프카레도 있었군요
    카레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오리훈제까지 곁들여 건강에는 좋을 것 같아요~^^

    2020.10.19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 이건 좀 특이하네요. 카레 국이라고 했으니 국은 맞는데요. 카레가 들어가 좀 특이할 것 같네요.

    2020.10.19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리 훈제가 들어간 스프카레라니.... 토핑이야 뭐 마음대로 올릴 수 있는거지만 오리 훈제가 정말 특이하네요. 아아 먹고 싶어요 ㅠㅠ

    2020.10.20 0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후까님삿포로에도수프카레맛집이 많다고 하더라구요.후까님언제나 화이팅!!

    2020.10.20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수프카레? 처음 보는데 비주얼이 그냥 수프국이네요.
    맛이 일반 카레에 비해 덜할 거 같은데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맛있나봐요? 😅

    2020.10.20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추천하는 상품2020. 10. 18. 00:24

 

 

제가 사용하는 책상에는 칼자국이 있어요.

사과 자르다가 힘을 줬는데..

책상에 찍혔습니다.

그것도.. 3번이나..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니까요..)

 

 

100엔 샵에서 이거 저거 고르다가 마룻바닥에 흠이 난 걸 가리는 상품을 봤어요.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100엔 상품으로 시도해보기로 했습니다.

 

 

어두운 색 계열 크레용으로 3가지 색의 농도가 조금 달라요.

패인 홈을 가리는 크레용이라고 하네요.

 

 

설명서를 읽어보니 이 크레용(크레파스)으로 흠 안을 메꾸라는 거네요.

 

 

창피하지만 칼로 때려박은 흠이 사이좋게 모여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진한 색으로 메꿔봤어요

크레용이라서 크레파스 같은 부드러운 질감인가? 싶었는데

좀 더 딱딱한 재질이에요.

힘을 꽉 주고 지그재그로 그려야 홈 안에 크레용이 들어가서 메꿔집니다.

그린다기 보다는 긁는다에 가까워요.

 

 

손가락에 힘 꽉 주고 눌러 찍으면서 그렸어요

 

 

그리고 남은것들을 동봉된 주걱으로 밀어내면 흠집 옆에 묻어있던 찌꺼기가 긁혀 나와요.

색을 넣어봤는데..

책상이 좀 더 진해서 그런지.. 밝아 보이죠.

 

 

그래서 이왕 망한 김에
네임펜 등장시킵니다.

네임펜으로 흠안에 검은색을 채워요.

 

 

비비작 비비작.

다시 손가락이 빨개지도록 열심히 채워 넣어요.

 

 

그리고 주걱으로 밀어내니..

어때요?

사진으로 보면 티 안 나게 잘 메워진 거 같죠?

 

 

왼쪽 동그라미 안은 네임펜으로 수리한 부분.

다른 부분도 같은 방법으로 시도했어요.

 

 

그리고.. 알코올 스왑으로 닦아주었어요.

 

 

드럽....

원래 책상도 더럽고.. 크레용도 닦아보고..

 

그리고 완성.

 

첫 시도 치곤.. 80점?

 

▼ 처음이 이런데 ▼

 

 

▼ 노 필터 결과.. ▼

 

어느 부분에 흠이 있는지 확실히 보이는데

어느 정도는 색으로 가려진듯 합니다.

 

칼집이 나면서 책상 코팅이 조금 볼록해져서 더 잘 보이는것 같아요

멀찍이 떨어져 보면 색에 묻혀서 잘 된것 처럼 보이니까

책상이 아니라 마룻바닥이라면 감쪽같을것 같네요.

 

책상을 닦으면서 홈 안에 매꿔진 색이 빠지는데 자주 수리를 해줘야겠어요.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 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쉽게도 완벽하게 가릴 수는 없나보네요 ㅠㅠ 그래도 100엔의 행복이네요ㅋㅋㅋ

    2020.10.18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 나쁘지 않네요! 하하 ㅋ

    2020.10.18 0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후까님100엔치고는 가성비가 좋은 것 같습니다. 후까님언제나 화이팅!!

    2020.10.18 0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더 망치시는 건가 했는데 의외로 결과가 좋네요ㅎㅎ

    2020.10.18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제 솜씨를 알아주시는 한 분!! 80점이라도 어딥니까.. 제법 눈가리구 아웅 어흥

      2020.10.19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5. 막 100프로 가려주는건 아닌가보네여ㅠㅎ알고보면 계속보이지만 모르고보면 모를 거같아여 ㅎㅎ

    2020.10.18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래서 저는 유리 깐 책상에서 칼을 사용합니다.ㅋ

    2020.10.19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후까님 한 힘 하시는군요.
    파인 곳의 깊이가 상당한데요.
    와우~

    2020.10.19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런 제품 한국에도 있으려나요?
    우리집에도 패인 마루마닥이 많이 있는데 하지 않는것보단 나아보입니다

    2020.10.19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오 싱기 효과 있네요- +_+

    2020.10.19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ㅋㅋㅋㅋ 사과 드시려고 칼로 때려박으셨다니요~~~
    사과는 주방에서 자르시는걸로!!
    암튼 효과는 좋네요 ^^ 수리 후 별로 자국이 티 안나요

    2020.10.20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가끔 백엔샵에 가면 아저씨들이 화장품 코너에서 신중히 매니큐어를 고른다.

남학생도 매니큐어를 집어든다.

 

 

처음엔 다양한 일본이라,

자기손에 바르나?

아기에게 발라주려나?

혹은 누가 사오라고 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물론 그런 사람도 있지만..

 

더 심오한 아~~트의 세계를 모르고 있었다.

 

 

1. 낚시 찌를 반짝이게

물고기가 반짝거림을 좋아하다고한다.

물론 낚시 찌 자체가 반짝거리는 종류도 많지만, 더 특별하게 예쁘게 물고기를 유혹하기 위해서

펄이 들어간 매니큐어를 예쁘게 바른다고 한다.

 

 

펄 뿐만 아니다.
스톤이라는 예쁜 큐빅으로 반짝임을 더한다.

 

 

공들여서 만든 반짝거리는 찌에 물고기가 덥석!

그맛에 하나보다.

 

2. 프라모델

상당한 숙련자가 아니면 프라모델에 매니큐어 바를 생각은 나지 않을것 같은데.

그래도 실물같은 광택. 자동차 코팅처럼 반짝이는 표면 효과를 내고 싶을 때, 매니큐어의 반짝임

광택으로 실물감을 살린다고 한다.

 

 

 

 

かわいいガンプラをつくろう!シャア専用ズゴックをマニキュアで塗装して、デコレーション��

こんにちは!こんばんは!おはようございます! みー子(@m111ko_)です。 今回は、「マニキュアでもガンプラを塗装できるのではないか!!?」と考え、実際に塗ってみた結果や感想をまと

www.kure-choro.club

3. 미니카

역시 반짝임과 원하는 색상을 입히고 싶어서

 

마블링까지 예쁘게

펄 광택도 균일하게 잘 바르네..

 

4. 자전거 수리

기스가난 부분을 비슷한 색상으로 커버.

 

 

 

찾아보니, 탑코트도 알고 UV램프로 잘 구워서 입체감을 살리기도 한다니..

남녀노소 데코레이션에 열심인 나라인듯!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