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2019.05.27 00:02


가나자와 역에서 골라타는 반나절 버스투어

코스중 하나인 나가마치 무사저택지 (長町武家屋敷跡)  자유 산책 시간을 가졌다.


이시카와 현은 비안오는 날이 이상기후라 여겨질 정도로

눈의 왕국, 비 많이오는 지역이라서 맑은날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면 매우 행운이다.

비와 눈이 너무 많아서 수로가 발달된 지역이기도 하다.

무사들의 거처가 옛모습 그대로 남아있는 곳이다.


일반 도로 옆에 이렇게 수로가 잘 되어 있다.

히가시 차야가와 분위기가 좀 틀리다.

무사들이 거처하던 곳이라 조금더 차분한 느낌이 든다.

골목 골목을 둘러볼 수 있어서 미로처럼 새로운 길을 발견하기도 하고.

중간 중간에 보이는 카페도 안에 들어가보고 싶은 분위기다.

웬지 마차타고 달려야 할 듯한 분위기의 거리



거리 중간중간 보이는 화장실도 이런 건물이었다.



길다란 담벼락이 이어진 길이 타임 슬립한 기분이 들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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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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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이라면 서울 북촌이나 전주 한옥 마을, 경주 양동마을 같을까요?^^
    신기한 건 길가 집 담장 바로 옆에 수로가 있고 거기에 물의 양도 많은 게 신기해요.

    2019.05.27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물은 원래 많은 지역인데 비가 매일 오는데라. 수로가 깊어 보이는데 추락 방지 턱하나 없는게 신기했어요

      2019.05.27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2. 거리의 분위기가 너무 좋은거 같아요 ㅎ 사진으로 대신 여행하네요 ㅎ 감사합니다

    2019.05.27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아보입니다. 분이기도...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19.05.27 0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가마치 무사저택지.좋네요
    실제로 보고 그 기분을 느껴 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2019.05.27 0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젤

    시골스런 풍경.참 편안한기분이 드네요.한주 비로시작합니다.오늘도 잘보내시길.

    2019.05.27 07:22 [ ADDR : EDIT/ DEL : REPLY ]
  6. 무사들이 살았던 거처로군요.
    처음 보는 거여서
    자세히 잘 보고 갑니다..^^

    2019.05.27 0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분위기가 웬지
    세월이 잠시 멈춘 듯한 골목풍경입니다
    일본풍의 느낌이 물씬 전해집니다.. ^^

    2019.05.27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제가 본 일본 전통집들은 차분한 느낌이던데
    무사가 살던 곳이라 더 차분한 느낌이 드네요.
    단비와 함께 시작된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을 상쾌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2019.05.27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일본 특유의 분위가 잘 살아있는 동네 같아요!
    일본 여행을 간다면 꼭 가보고 싶네요ㅎㅎ

    2019.05.27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렇게 오래된 건물들이 고스란히 잘 보존되어 있는 걸 보면
    부럽습니다.

    2019.05.27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후미카와님 가나자와에 이런 곳이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일본 고유의 분위기를 잘 나타낸 마을인 것 같습니다.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5.27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무사저택지라니 전통 느낌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거같아요. 일본전통의 느낌이 드네요.ㅋ

    2019.05.27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나자와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여유있게 천천히 걸어다니면 좋을것 같네요~^^

    2019.05.27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분위기 참 좋은 곳이에요. 공부를 더 하고 갔으면 더 많은곳을 보았을텐데 살짝 둘러만 보고 와서 아쉬웠어요

      2019.05.27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14. 차분하고 멋진 분위기의 저택과 담장이 있는 길도 둘러보기 좋은 곳이군요. ^^
    일본 답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5.27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전 이런 분위기 좋아하는데 멋진 곳을 다녀 오셨네요.

    2019.05.27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기 안 가 본 곳 같은데 가 본 것 같은 느낌이-_-;;; 후쿠오카 근처 여행갔을 때도 이 비슷한 곳 가 봤던 것 같고 그러네요.
    저는 일본 여행하면 아직도 홋카이도 닝구르테라스가 너무 아련하게 떠 올라서
    아직도 설레요~ㅋㅋ
    겨울에 눈 퍼부으니 고속도로부터 통제되는 것도 충격적이었고
    그 때문에 뱅기 놓쳐서 개학 날 학교 출근 못 한 것도 충격적이었고 ㅋㅋㅋㅋ

    후미카와님 여행 사진 보니 갑자기 그 기억이 떠 올라서 주절주절해 봐습니다.ㅋ ㅋ

    2019.05.27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홋카이도 안가봐서 닝구르테라스 몰라용..
      눈오면 일본 마비 되는데 ㅋ 그 난리통에 있었군요 아이쿵..

      2019.05.27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17. 분위가 좋은것같습니다.

    2019.05.28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행은 아는것만큼 보인다는게 맞는말인걸 실감하고 왔지요. 그냥 버스가 데려다주니까 내려 본거라서 아쉬웠네요

      2019.05.28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18. 잘보고갑니다 다음에 재블러그도 와주세요!!

    2019.05.29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행이야기2019.05.24 00:02

이시카와현 가나자와.

나의 관광 목적은 21세기 미술관이었지만

그래도 볼 거리가 많은 곳이라 둘러보기로 했다.


그러나 길치 공간치인지라.. 나의 선택은
관광협회에서 운영하는 버스 투어다.


아침에 호텔에서 조식을 마치고 역 근처의 안내 센터에 물어보니
관광지를 골라 안내를 해주는 반나절 관광 버스가 있다고 한다.


바로 찾아가니 가이드 언니가 탑승안내를 해준다.


버스에 타자마자 가이드 언니가 자기 소개와
가나자와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소개해주었다.


때마침, 가이드 언니가 설명하는데


버스가 지나고 있는 지역의 땅을 가진

엄청난 부자 이야기를 해주는데<에도 시절인가?>

버스로 계속 달려도 아직도 땅부자의 땅이 끊나지 않는다~~
<아파트 몇 단지 정도 될만한 넓은 땅부자>


제일 앞에 앉았던 아저씨가.

뭐 우리집 땅 크기랑 비슷하네~라셔서

가이드 언니가 어디서 오셨습니까?라고 묻자.

도쿄. 긴자
<말투는 지방 사투리였다.>

긴자에 이만한 땅가진 사람이라면...
세계 최고 부자 인증을 하셨다.



그리고 도착했다.

히가시차야


일본 사극에 보이는 기생, 게이샤들이 예능을 즐기며
춤과 악기를 연주하던 곳.

오래전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었다.


유명한 입구에는 역시 사람들이 많았다.

한산한 풍경은 새벽에 찍어야 겠다.

하카마 입고 촬영하는 그룹도 몇 보이고~


오래된 건물마다 찻집과 토산품 판매점이 노렌을 걸고 손님을 맞고 있었다.


이런 합판으로 지어진 집의 질감과 색감 등이 인상적인 곳이었다.


일본에 있다보면 사극에 이런 거리에서 기생이 출근하는 모습을 자주 연출한다.
오이랑 이라는

요새 말로 가게 No1 언니

야후 재팬에서 가져옴

화려한 장식을 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런데.. 일본에서 요새 젊은 아이들이 오이랑의 섹시한 모습을 연상시키는 듯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다니기도 한다.

서양의 드레스 처럼 어깨를 내놓고 다니거나

사진관에서 외국인 대상으로 이런 사진을 찍어주는데.


위에서 본데로 오이랑은 노출 없이도 고고한 No1 자체라고 한다.

인기 없는 기생들이 눈길을 끌려고 노출을 했다는 일본의 설이 있다.


예뻐 보이더라도
일본에 와서 이런 사진은 제발 찍지 않길 바라며...


그리고 가나자와 한자로 쓰면 金沢

그야말로 금나오는 얇은 하천.

정말 금이 많은지 이 지역에는 금 천지다.

금박 마스크팩, 골드 샴푸


골드 아이폰 케이스


금박 아이스크림!~

금박 뿌린 아이스크림이 효능이 있나요? 하고

주인아저씨에게 물어보자

솔직히 금은 아무 맛이 없고 아무 해가 없으며 몸에 아무런 이익도 없는데

그냥 기분이 좋아.~

라셨다. -.,-;;


무미무취 무해무익한 금박지
But
사장님의 솔직한 말그대로
금바른 아이스크림에 기분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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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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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금바른 아이스크림이지만 아이스크림 맛 밖에 안나니 금바른 아이스크림이라는 특징이 안 나타나서 아쉬운 것 같습니다. 후미카님언제나 파이팅!!

    2019.05.24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로 금바른 아이스크림이 있군요?
    전 포스팅 제목을 보고는
    설마...? 했었는데요.
    금이 많은 곳이었네요..^^

    2019.05.24 0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 하루 시작도 맑게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019.05.24 0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금박 뿌린 것을 먹기에는
    좀 거시기할 듯 합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즐겁게 보내세요.

    2019.05.24 0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금바른 아이스크림 처음 봅니다.
    과자,금가루가 들어간 술은 봣지만 말입니다.
    가격이 먹기에 부담스럽지는 않은가요?

    2019.05.24 0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행가서 먹고 사는데 돈생각하면 재미없어요^^. 먹고나서야 700엔을 700원으로 착각했나 싶은
      규동을 두그릇먹을 금액인데

      2019.05.24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6. 금박지가 한때 서울에서도 유행했었던 것 같은데
    효과보다는 그냥 기분인게 맞는 것 같아요
    한줄 한줄 읽다보면
    언제나 흥미로운 일본이야기입니다.. ^^

    2019.05.24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ㅋㅋ금박 아이스크림이 그런 효능이 ㅋㅋㅋ그냥 좋은 것처럼 먹죠
    공감 누르고갑니다

    2019.05.24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디 여행가서 먹는 프로그램 보니, 금박으로 아이스크림 부분 전체를 둘러주는 나라도 있던데요! ㅋㅋㅋ
    저는 그냥 아이스크림이라도 먹고싶어요. 아이스크림! +_+

    2019.05.24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작년에 시부모님이랑 갔던 곳이라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2019.05.24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무해무익! 재밌는 표현이네요ㅎㅎ
    아무런 이익이 없다지만 한 번쯤은 먹어보고 싶어요~

    2019.05.24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골드 아이폰 케이스~탐나는데요~~ ㅎㅎ
    금박 아이스크림도 새롭구요.
    언제 기회가 되면 먹어 보고 싶네요. ㅋ

    2019.05.24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도대체 금가루 입힌 아스크림은 무슨 맛일까요?..ㅎㅎ..

    2019.05.24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싸면 안먹어도 돼. 근데 먹으면 기분은 좋을거야,,ㅋㅋㅋ이런 느낌이네요,
    궁금해서라도 사먹겠는데요.ㅋ

    2019.05.24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전 금이 들어간 아이스크림이나 제품들 보다 옛날풍의 집들과 풍경들이 더 눈에 들어오고 좋으네요.^^

    2019.05.24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기분좋게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네요~
    저런 의상,, 그리고 사진,, 정말 제 취향도 아니네요^^;;

    2019.05.24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금 들어간 아이스크림은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2019.05.24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가나자와에서 금박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기분은 좋았으나 뭔가 두번 먹기에는 좀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ㅎㅎ.
    기본 베이스 아이스크림이 맛있어서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ㅎㅎ

    2019.05.24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괜히 금 조금 뿌리고 돈만 비싼거 같아요.
    그래도 여행이니 먹게 되더라고요.

    2019.05.24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행가서 돈아끼면 추억도 아까워지니 먹는거랑 자는데는 비싸도 고~ 하는편이에요(호구 호구인증)ㅜㅠ

      2019.05.25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19. 금도 먹는군요ㅎㅎ

    2019.05.24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금은 몸에 지니고 있으면 좋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금바른 아이스크은 맛보다는 기분상 먹게 될 것 같은데요..ㅎㅎ

    2019.05.24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이게뭐야 하면서 신기해하다보면 주변 사람들 대부분이 금바른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있는게 보이고 그러다보면 내손에도 들려있다는 전설이

      2019.05.25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여행이야기2019.05.13 00:02
가나자와에 여행 목적은 21세기 미술관을 보기 위함이었다.

21세기 미술관의 수영장은 실제로 꼭 한번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 외의 가나자와의 관광지는 그냥 덤이었던..


21세기 미술관으로 가는 버스를 탔을 때부터, 소풍 가는 아이 같은 설렘을 기억한다.

그리고 입구에 도착!!

간판을 뒤로 두고 인증샷을 찍었던것!!!


드디어 드디어 왔다~

21세기 미술관의 전경이다.



그리고 관람실을 하나씩 지나다가

앗!! 발견


꼭 한번 내 눈으로 보고 싶었던, 그걸 만났다.




위에서 보면 물이 차있는 수영장으로 보이지만
안에 사람 있어요~


Leandro Erlich作
스위밍 풀

투명 유리위에 약 10센치 정도 깊이의 물을 넣어 유리위는 수면과 같은 공간을 연출
착각을 이용해 위에서 보면 물이 차있는 수영장 같이 보인다.

수영장 안쪽 공간도 사다리와 배수구 등의 수영장 그대로를 표현한 공간으로
유리 위 물이 반사되는 빛이 그대로 반영되어 마치 물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위에서 보면 물에 빠진 사람들인데

안에서 보면 더 재미있다.


수영 못하는 나로서 두근두근 수중체험이다.

색상과, 빛의 조화 그리고 출렁이는 물빛이 내부에도 반짝거린다.


수영장 내부로 들어가면 이런 모습이다.
다른 차원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 !!!



오래된 전시물이지만, 참신하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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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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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저도 블로그에서 많이 봤는데 신기한 것 같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5.13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물 위에서 안을 보면 물 안에 잠수하고 있는 사람들이고,
    밑에 내려가보면 물 아래 공간이 있어 그곳을 거니는 거네요. 신기해요.ㅋ

    2019.05.13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신기하네요.
    재미있겠습니다..ㅎㅎ

    2019.05.13 0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직접 보러가니 좋더라고요. 빛이 좋은 날에는 수영장 안쪽에 그물모양의 물빛이 비추는게 더 이쁜데 제가 간 날은 약간 흐리고 비가 왔어요

      2019.05.13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호!~
    독특하고 흥미로운 풍경이네요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2019.05.13 0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젤

    오.특이하네요.님덕에 이런것도 보게되고 알게되는군요.ㅎㅎ새로운 한주도 잘 시작하세요

    2019.05.13 07:48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정말 신기하네요.
    저도 한번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한국에도 이런곳 있으면 엄청 유명해지겠는데요? ㅎ

    2019.05.13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영장 밑에도 가보셨군요.
    저는 위에서만 보고 말았어요.
    생각보다 가나자와는 볼만한 곳은 없더군요.

    2019.05.13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처음에 미술관에 수영장을 보러 가신다기에..
    미술관에 수영장이? 신기한 컨셉이네..라고 생각했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는 작품이네요^^
    포스팅 잘 보고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산뜻한 월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9.05.13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마지막 사진 정말 인상적이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5.13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수영장 안쪽도 궁금하니까 이건 움짤이 좋겠다 싶었어요. 그냥 공간일 뿐이지만 풀안에 들어온 기분이었습니다.

      2019.05.13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 수중체험 신박한데요? 저도 물을 무서워해서 저런 것 보면 괜히 하고 싶어요 ㅠㅠ-

    2019.05.13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정말 신기한데요?
    굉장히 신박한 아이디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5.13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깜짝 놀랬어요~
    물속에 들어가 있는모습을 보여주는 이벤트 하는줄..
    정말 수영못하시는 분들에게 색다른 체험이 될 것 같네요...^^

    2019.05.13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주 오래된 전시물인데 몇 년전에 다녀온거에요. 기억 가물 하지만 도쿄도민님 말로는 수영장 아래는 추가요금이라는데 저는 저거 보러 간지라 추가요금도 냈나봐요.

      2019.05.14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13. 대부악~! 사람과 사람이 서로 같이 만들어 내는 미술 창작물이되네요~ 어떻게 저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2019.05.13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나자와는 금 gold 하고 저 수영장이 유명한듯 합니다.다른 작품들은 예술적 감각이 없어 멀뚱하고 봤지만 수영장은 즐거웠어요 아이디어 좋죠~~

      2019.05.14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안쪽에도 들어가보셨군요. 제가 방문했을때는 여름휴가철이라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표사는곳에 몇백명이 줄서있어서 포기했었습니다ㅠ.지난번 가나자와 갔을때 제대로 다 못본거같아서 다시 가고싶은 곳으로 생각해두고 있어요 ㅎㅎ 다음에 방문할땐 안에도 가보고싶네요

    2019.05.14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갔을때는 중국 여행객 붐이 일기전이라 한산했어요. 추가요금을 냈던가 싶은 기억도 가물가물 합니다. 수영장 아래는 가 보시면 더 재미있을거에요 하지만 줄이 그렇게 길다면 저도 아마 포기할 듯

      2019.05.14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15. 신기합니다.

    2019.05.14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행이야기2019.05.12 00:02

예전에 잠깐 교토에 들렸을 때, 금각사와 은각사에 다녀왔다.


많은 사람들이 교토에서 금각사와 청수사(키요미즈테라)는 다녀오는 듯.


간사이는 자주 가는 편이 아니라, 관광하는 기분도 느끼고,
동경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자연의 음이온을 느낄 수 있었다.

금각사에서 매표를 하고 길을 따라 들어가면 가장 처음 보이는 풍경이다.

와~~ 소리가 나올 정도로 못안에 떠있는 듯한 건물.

창포도 피어있고.

5월 느낌 !!



다들 이렇게 입장권을 찍어 올리던데..

이제 보니 입장권이 부적같은 오마모리였구나

<금각사에 오신 분 수호>
가내안전 개운초복
(가족의 안전과 운을 좋게하고 복을 부르는)

어디서 찾아보니 집 현관에 붙여놓으면 좋다는데


버렸다. ㅜ

<복을 버린건가?>


복을 주는 종이이기에 접지 않는것도 매너라고 한다.

말아 접어서 버렸던것 같아.. ㅠ


여행 가이드가 단체 여행객들에게 설명하는것을 귀동냥하며 들었지만

일본의 역사를 잘 몰라서, 어떤 위인이 어쩄다는건 패스.



건물위에 올려진 봉황과 금박.

세금으로 유지된다는데. 대단하다.


일본 정원의 풍경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곳이었다.




그리고, 은각사.


은각사 경내 지도.

이곳은 진입로부터가 높은 나무들에 둘러 싸여있는데

이곳의 나무는 도시에서 살던 나의 기분을 새롭게 해주었다.

음이온을 정말 느낄 수 있었다.


이곳을 지나는데 뭔가 상쾌한 느낌!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자연의 싱그러움같은 상당히 공기가 좋았다.

은각사는 모래 정원으로 유명하다.


정갈히 모래를 정돈하여 결을 낸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런 정원을 꾸미는 매니어도 많고
 미니츄어 완구가 팔리기도 한다.

이런거.. 취미니까.



은각사는 금각사처럼 화려함은 없었지만,

반짝이는 모래정원의 정돈된 모습이

꽤 일본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모래 한 알의 흐트러짐도 없다...

은각사..

금각사와 매우 비슷한 건물.


깔끔하게 정돈된 모래 정원.

<밟지 마시오라는 팻말 하나 없어도 밟을 수 없을 듯 하다.>

이 창으로 보는 정원도 일본같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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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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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교토는 아름답고 유적지가 많아서 볼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후미카와님교토는 가을에 관광객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5.12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금각사는 몇일전에 다녀왔는데 예전 사진과 그대로군요 ㅎㅎ. 고슈인 받을 목적으로 갔는데, 날씨도 좋고 해서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생각한거보다는 둘러보는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아 조금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요^^;
    은각사는 아직 방문해보지 못한곳인데 미리 어느정도 좀 배워갑니다. 미니어처가 좀 탐나네요. 저런 아기자기한걸 좋아해서..ㅎㅎ

    2019.05.12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은각사의 모래 정원은 고교 시절 저만 죽자 괴롭히던 일어 쌤에게서 일어공부하면서 찾아봤던 일본의 전형적인 정원에 표본으로 보여지던 모습이네요.^^
    오사카는 반한감정이 엄청나다해서 겁나서 못 가겠고 도쿄나 교토, 오키나와 같은 곳에 방문하게 되면 가보고 싶은 곳들 중에 두군데를 후미카와 님께서 보여주신 것 같아요.

    2019.05.12 0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사카나 교토 반한감정은 있지만 관광객은 환영이라 신급대우 해줍니다.
      중국관광객도 시끄럽다 매너없다 해도 안오면 곤란하다며 난리였죠.
      괜히 한국인에 시비거는 나쁜애들이 있다는데 별로 만나보질 못했어요
      맘편히 놀러와용

      2019.05.12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4. 사찰 분위기가...
    우리나라와는...조금 다른 느낌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19.05.12 0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05.12 0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금각사 은각사 이름이 독특하네요
    연못의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9.05.12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초파일앞두고 토욜에 절에다녀왔답니다.오전에 헬스2시간하고 계단으로된 정상에 불상이있는곳..팔공산 갓바위...난간잡고.지팡이 의지해가며..정상에 가서108배하고 내려오는데 다리가 후달리는게..며칠간 허벅지랑종아리가 고생할것 같으네요.그래도 간만에 맑은공기 맡으며 기분은 좋았답니다.!오늘은 집에서 가까운 절에 또 가려고 준비중이에요..편한 휴일 보내세요

    2019.05.12 08:29 [ ADDR : EDIT/ DEL : REPLY ]
    • 무릎아픈데 힘들게 다녀오셨나봐여
      그 정성 부처님도 아실거고 소원성취와 건강을 자애롭게 돌봐주실거에요

      2019.05.12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8. 물 위에 반영된 누각이 일본 정원의 특색있는 느낌과 평화로움을 전해주는 듯하네요.

    2019.05.12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 교토 갔을 때 금각사는 안 보고 왔는데~ㅎㅎ 사진으로 대신 보네요~!

    2019.05.12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금각사는 많이들 가시는지 포스팅으로 몇번 보았는데
    은각사는 조금 생소합니다.
    어제 부처님 오신 날이라 저도 사찰 순례 좀 했습니다.

    2019.05.13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은각사가 오히려 볼게 많았던것 같아요.시간과 체력이 된다면 뒷산에 오를수도 있지요. 저는 시간도 체력도 없어서 뒷산 산책은 포기..~

      2019.05.13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11. 금각사 반영이 멋진데요
    저도 금각사 보다는 정원이 어우러진 은각사가 더 매력으로 다가오네요..^^

    2019.05.13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행이야기2019.04.08 00:02


동경에서 가까운 일본성 오다와라성.[小田原城 ODAWARA Castle]

내부 전시실 리모델링을 최근에 해서 깨끗하고 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

오다와라성 공식 홈페이지
https://odawaracastle.com

오다와라성의 전경.


하코네는 많이 가시는데 하코네에서 신주쿠로 이동하실 때 경유하는 역,
거꾸로 신주쿠에서 하코네 가실때 경유하는 역이 오다와라 입니다.

오다와라 역에서 도보 10분이면 오다와라 공원이 나옵니다.

전시실을 보지 않더라도, 괜찮은 풍경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이쪽은 오다와라 북쪽 공원입구 쪽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바로 오다와라성이 높은 지붕이 보입니다.

전망대에 사람들이 많네요 ~

공원도 넓고 이벤트가 있을때에는 푸드 트럭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경내에 야외 화장실과 매점이 있고, 웬지. 원숭이 우리가 있어요.

오다와라성 전시실에 올라가는 계단에서 찍은 경내 공원.
매점과, 화장실, 일본 갑옷입기 체험장, 원숭이 우리가 보입니다.


입장권은 매점쪽의 자동 판매기나, 성의 1층 로비에서 판매합니다.

성인 500엔 , 초등학생 200엔

개관 시간 :오전 9시 00 분 ~ 오후 5시 00 분 (입장은 오후 4시 30 분까지)

1층 전시관 입구 입니다.

5층까지 각각 전시실을 보는 경로나, 설명 휴식 장소 등이 꽤 잘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기 스마트폰 모양으로 된 아이콘 보이시죠?

오다와 라성 전시 가이드 앱이랍니다.
오다와 라성 천수각에서 앱을 이용하면 전시를 음성으로 설명하여줍니다.

안내 페이지에서 보니,,, 4개국어 대응인데.. 영어, 일어,광둥어, 북경어 (중국어)

한국어 없네요. ??!?

https://odawaracastle.com/info/gaide_app/


1층 벽면에 일본의 유명한 성의 높이 랭킹을 보여주는데, 오사카 성이 1위네요.

오다와라성은 7위라던데.

영어, 중국어, 한국어 다양한 언어로 설명문이 있어요.
이건 참 잘되있구나 싶어요.

대신, 일본 역사를 잘 몰라서 음.. 잘은 모르겠음..


중간 중간, 역사등에 관한 영상을 상영합니다.

누구나 볼 수 있어요. 영상은 일본어로 진행됩니다.


전시실 복도에도 퀴즈를 걸어서 사람들의 흥미를 끕니다.

질문을 일고 답을 예상한 후에 한장 걷어보면 답이 나온답니다.

↑↑ 답은 이 아래 있어요. 라며 ↑↑



역시 다국어로 설명.


전시실 내부는 플래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촬영은 자유 입니다.



5층에 전망대로 나가면 탁트인 전망을 볼 수 있답니다.
운좋게 날씨가 좋아서 동그란 수평선이 눈앞에 펼쳐 졌어요..

바로 보이는 태평양!!

천수각 5층에 전망대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에노시마, 쇼난 바다가 펼쳐집니다.

구글지도로 전망대 둘러보기




어플을 다운 받으면 각각의 장소에서 설명을 들을 수 있답니다.

대신 아직 한국어는 대응 안되나 봅니다. ㅠ


전시실을 나오고 도키와기문쪽으로 나가요. 常盤木門 (ときわぎもん)


이 문을 나가서 성을 빙 도는 호리를 따라 산책을 하면 좋습니다.

이 길을 쭉 따라가다보면 역까지 이어져요.

그 사이 오다와라의 각 점포들도 구경할 수 있고요.


오다와라 역에서 동경 혹은 신주쿠 까지는, JR 신간선을 이용하거나

오다큐선의 로망스카를 이용하면 편하게 도심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오다와라성 공식 홈페이지
https://odawaracastle.com


전시실 금액

성인 500엔 , 초등학생 200엔

개관 시간 :오전 9시 00 분 ~ 오후 5시 00 분 (입장은 오후 4시 30 분까지)

휴관일 : 12 월 둘째 수요일, 12 월 31 일 ~ 1 월 1 일



기차로 오시는 경우

오다 와라(ODAWARA) 역에서 도보 10 분

1. 신주쿠역 오다큐선(ODAKYU 小田急)
로망스카 승차를 추천합니다.

2. 하코네유모토역에서 신주쿠 방면 오다큐선 (급행추천)

자동차로 오실 경우

오다 와라 아츠기 도로 "오기쿠보 IC」에서 약 10 분
서 쇼난 우회 「오다 와라 IC」에서 약 5 분
메이 고속도로 '大井松田IC」에서 약 40 분






☞ 구글지도로 실내 보기 :360도 뷰어로 전시실 1층 내부를 보실 수 있어요.

구글지도로 전망대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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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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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다와라성 구경 가셨군요.
    봄의 벚꽃과 함께 즐거운 관람이셨겠어요.

    2019.04.08 0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신혼 깨소금 냄새가 퐁퐁 나는 잉여토기님. 안녕하세요; 꽃보다 아름다운 신부님이시니 벚꽃 사진 보며 지금의 행복 오래 오래 기억하시길 ^^

      2019.04.08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2. 후미카와님잘보고 갑니다.일본의 성은 특별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4.08 0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한번 가 보고 싶어집니다.
    한국어 설명도 되어 있어 보는데 큰 불편함은 없을듯 합니다.

    2019.04.08 0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일본을 대표할만한
    아름답고 멋진 성입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2019.04.08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 오다와라 라는 이름?을 많이 들어본거같은데...
    아마도 남자친구가 일본 사극 매니아라.............ㅋㅋㅋ 들어 본 것 같아용! - ㅅ -

    2019.04.08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9.04.08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 워메나.. 반가워요~~ 드라이브 좋지요. 가보신 그곳이 어딘지는 몰라도.. 효도여행 중이시라니 부럽고 멋지고 훌륭하셔욤. 젊은 감각이라니 ㅋㅋㅋ 그냥 철이 덜든거이고 ㅎ 아즉은 상상속의 후미카와로 있고 싶어요. 실물이 디게 별로라 크흠..
      그리고 사람이 좋은 욕심이 있어야 발전도 하고 노력도 하고 꿈도 품고 희망도 품고 아~ 한살이라도 젊을때 으쌰 으쌰 합시다.
      자극받아서 저도 뭔가 해보려 해요. 별거아니지만 나중엔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꼭, 꼭 잘 되실거에요. 될때까지 평생 응원 한당께롱.

      2019.04.08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7. 본토에서 경험하는 벗꽃의 풍경은 어떨지 궁금하네요.아름다운 풍경 잘보고갑니다.ㅎ

    2019.04.08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뭔가 오사카성과 비슷한 느낌을 받게되네요^^

    2019.04.08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사카성은 화려함의 극치지요
      제일 높고 금박 은박 번쩍
      오아와라는 그냥 소박허니 아담하고 그러네요

      2019.04.08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9. 서울도 어딜가나 벚꽃을 볼 수 있는데
    일본도 마찬가지겠지요~
    오다라와성이 흰색이라 벚꽃과 더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다국어 설명은 관광객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네요
    야외에서 원숭이도볼 수 있다니 아이들이 가도 좋아할 것 같네요~^^

    2019.04.08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9.04.08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 업무량 많다니 ~ 회사가 잘 되는 거네요 ^^ 좋은 소식입니다
      대신 과로하지 마시고 적당적당히~~!! 눈팅도 환영 포스팅은 반가움.
      스트레스 안받게 조절하시면서 즐거운 생활 하셔요~!

      2019.04.08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도 오사카성 하고 많이 닮은것같았어요

    2019.04.08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직 안가봤네요. ㅎㅎ.
    여행 간다하면 홋카이도 혹은 오키나와라서 북쪽, 남쪽만 찍고 다녀요.

    2019.04.08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일본 성들은 모두 다 비슷하게 생겼네요. 안에 내부도 비슷한 것 같아요~! ㅎㅎ

    2019.04.08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슷한거 같아요 . 오사카성처럼 전시실 꾸민거나 외관 비슷한거나. 크기 규모 장식 차이 위치 차이 정도 일거에요

      2019.04.09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14. 일본 성은 모두 해자가 있는 게 특징인거 같아요.

    2019.04.09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행이야기2019.04.07 00:00

온천으로 유명한 하꼬네는 많이 아실텐데, 오다와라는 잘 모르시죠?

하꼬네 갈때 경유하는 역이 오다와라(小田原) 입니다.

이 오다와라역에 내리면, 걸어서 10분 거리에 오다와라 성이 있어요.

일본에는 오사카성이나 히메지성처럼 유명한 성이 많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소규모 성들이 여러 곳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동경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성이 오다와라성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자주 로망스카를 이용해서 신주쿠에서 오다와라까지 산책? 을 다녀오곤 합니다.

로망스카는 좌석제 특급 열차로 신주쿠에서 하꼬네를 연결하는 열차입니다.

 

우선 오다와라성 벚꽃 축제 공식 홈페이지 사진 공유 합니다.



출처: https://fumikawa.tistory.com/369 [후미카와 일본 일상]

온천으로 유명한 하꼬네는 많이 아실텐데, 오다와라는 잘 모르시죠?

하꼬네 갈때 경유하는 역이 오다와라(小田原) 입니다.

이 오다와라역에 내리면, 걸어서 10분 거리에 오다와라 성이 있어요.

일본에는 오사카성이나 히메지성처럼 유명한 성이 많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소규모 성들이 여러 곳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동경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성이 오다와라성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자주 로망스카를 이용해서 신주쿠에서 오다와라까지 산책? 을 다녀오곤 합니다.

로망스카는 좌석제 특급 열차로 신주쿠에서 하꼬네를 연결하는 열차입니다.

 

우선 오다와라성 벚꽃 축제 공식 홈페이지 사진 공유 합니다.



출처: https://fumikawa.tistory.com/369 [후미카와 일본 일상]

온천으로 유명한 하꼬네는 많이 아실텐데, 오다와라는 잘 모르시죠?

하꼬네 갈때 경유하는 역이 오다와라(小田原) 입니다.

이 오다와라역에 내리면, 걸어서 10분 거리에 오다와라 성이 있어요.

일본에는 오사카성이나 히메지성처럼 유명한 성이 많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소규모 성들이 여러 곳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동경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성이 오다와라성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자주 로망스카를 이용해서 신주쿠에서 오다와라까지 산책? 을 다녀오곤 합니다.

로망스카는 좌석제 특급 열차로 신주쿠에서 하꼬네를 연결하는 열차입니다.

 

우선 오다와라성 벚꽃 축제 공식 홈페이지 사진 공유 합니다.



출처: https://fumikawa.tistory.com/369 [후미카와 일본 일상]

하꼬네 갈때 경유하는 역이 오다와라(小田原) 입니다.

이 오다와라역에 내리면, 걸어서 10분 거리에 오다와라 성이 있어요.

일본에는 오사카성이나 히메지성처럼 유명한 성이 많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소규모 성들이 여러 곳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동경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성이 오다와라성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자주 로망스카를 이용해서 신주쿠에서 오다와라까지 산책? 을 다녀오곤 합니다.

로망스카는 좌석제 특급 열차로 신주쿠에서 하꼬네를 연결하는 열차입니다.


우선 오다와라성 벚꽃 축제 공식 홈페이지 사진 공유 합니다.

이런 성이 동경에 근접한 가나가와(하꼬네가 있는 지역)에 있습니다.


하꼬네 다녀오시면서 도중 오다와라 역에 내려 10분 거리의 오다와라성 산책은 어떠세요?


벚꽃이 동경에 만개하여 질무렵이 되면, 오다와라는 지대가 높아서 동경보다는 조금 늦게 핍니다.

동경의 벚꽃은 꽃잎이 떨어지며 초록잎이 나는 중이에요.

때문에,, 약간 늦은 시간이었지만 부랴 부랴 오다와라에 다녀왔지요!!


오다와라성의 측면이랍니다.

천수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에요. 전시실이 잘되어 있고 제일 위에서는 오다와라 에노시마 전망을 볼 수 있답니다.

입장료 있어요! 성인 500엔

다음 포스팅에 전시장 안내 살짝 올릴께요.
오늘은 외관 ㅋ


공원안에 원숭이 우리가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할듯 합니다.


오다와라성 광장을 나와서 호리 (성을 둘러싼 호수)를 지나면 벛꽃길이 나옵니다.

여기도 통통한 벚꽃 라이트업!!

나무가 커요. 그래서 꽃송이들이 뭐랄까? 토실토실한 느낌이 들어요.


물가에 꽃잎이 떨어져서 더 이뻐요

저 끝에 일본식 빨간 다리가 놓여 있어 일본 분위기가 많이 납니다.

이 길이 벚꽃 사진 명당 촬영 장소에요.

커다란 카메라 들고 오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네.. 벚꽃 사이로 오다와라성의 천수각이 보이기 때문이에요.

보이세요. 저 가운데?


이렇게 확대 하면 보이죠?

앞에 누구냐고 묻는 사람이 많았는데..

모르는 사람이에요.. 자리잡고 촬영하는 사람들이 꽤~~ 많아요.

이렇게 해가 진 오다와라성 주변의 벚꽃을 충분히 감상하고 돌아왔어요 ^^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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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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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 잘보고 갑니다. 벚꽃와 성이 같이 있으니 아름답네요.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4.07 0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흐드러지게 피여있는 벚꽃과 함께하는 풍경이 너무 멋진데요.

    2019.04.07 0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다와라성의 벚꽃이 정말 보기 좋군요..
    동경에서 가까운곳인가 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4.07 0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크흐... 흐드러지네요 +___+
    특히 물에 떨어진 벚꽃잎 너무 좋그...
    커다란 카메라 가지고 있는 분 옆에 계시면 쫄려요.. 흐어엉 ㅜㅜ

    2019.04.07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젤

    나무가 굵으면 꽃송이들도 탐스럽드라고요.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참 이뻐요.휴일 잘보내시고

    2019.04.07 09:29 [ ADDR : EDIT/ DEL : REPLY ]
  6. 외관도 멋있는데
    그림 같을것 같은 실내 전시장도 기대 되요 ...

    2019.04.07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두 번째 사진 최곱니다. 이래서 봄철 일본을 그리 갈라고 하는가봐요~ 전 겨울 홋카이도보고 반했거든요~!

    2019.04.07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딜가나 벚꽃길이 있는듯 한 나라에요.
      특히 오다와라는 계절별로 피고 지는 꽃들을 다양하게 심어서 관리하더라고요

      2019.04.08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8. 일본도 벚꽃축제네요~
    벚꽃이 어루러진 오다라와성 풍경이 정말 아름답네요..
    물가에 드리워진 벚꽃이 반영사진 찍기에는 최고인 것 같아요~^^

    2019.04.08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小田原 멀지도 않은데 小田原성 거길 한번 안 가 보았네요
    사진을 보니 가 보고 샆어지네요

    2019.04.09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아~ 정말 흐드러지게 폈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2019.04.09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벚꽃이너무예뻐요!!!!!! 오다와라성은 처음들어보는곳인데, 한번가보고싶네요^^
    마지막으로 일본가본게 벌써2년이나됩니다 ㅎㅎㅎ

    2019.04.11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2년이면 그리 오래 되지도 않았네요.
      더 좋은 관광지 둘러 보셨나 보네요 ^^
      다음에 오실때는 여유와 함께 오시길 ~

      2019.04.11 14:4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