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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베스트 히트 상품! 말린 표고버섯 스낵 2022년 일본의 히트상품 베스트 30선에 선발된 표고버섯과자. 얼마나 맛있기에 베스트 히트상품에 들어가나?? 잡지에서 소개해준 동키호테의 브랜드로 나온 말린 표고버섯 스낵을 사봤습니다. 1봉지. 세금 포함 645엔 원산국은 중국이고 수입품이었어요. 궁금하기도 하고 보통 채소 말린 스낵을 좋아해서 자주 찾아 먹기도 했는데 얼마나 맛있길래 베스트 상품까지 갔을까?? 그럼 맛있겠지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근처 동키호테에 팔기도 해서 가보니 있길래 사 왔습니다. 개봉합니다. 열어보니.. 오.. 표고버섯 모양의 과자? 진짜 표고버섯 말린 건가? 꺼내보니 진짜 말린 거 맞아요. 냄새는 은은한 표고버섯 향 나고 맛을 위해 과자 분말을 뿌려놨는데 이 분말은.. .. 뿌셔뿌셔 불고기 맛? 치토스 안 매운맛? 약간 라면수.. 2022. 11. 19.
도쿄 전철은 자주 멈춰요. 진신지코가 뭘까? 일본은 교통사고 - 뻉소니, 어린이 교통사고는 큰 뉴스가 되고 전철사고. - 사람이 전철에 치인 경우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전철이 멈추었다는 뉴스 정도로 끝난다. 자주 일어나는 일은 뉴스가 되지 않는다. 일본에 시즌이 있는데, 결산 시기라던지 새학기 등등의 시기에 유독 진신지코! 사람과 열차 간의 사고가 많다. 예전에 가나가와현에서 신주쿠로 통근할 때. 이 진신지코 때문에 열차 지연과 출근하려는 사람들로 미어터지는 전철 내부. 실로 모르는 사람 사이에 낑겨서 신주쿠까지 40분을 간다. 40분이면 정상적인 시간이고. 열차 사고 지연이면. 기본..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은 낑긴 채 열차는 움직이지도 않는다. / 물론 지각하지만. - 지연 증명서만 있으면 지각 빼준다. 다시 말하지만. 일본에서 이 진신지.. 2022. 11. 18.
어린아이 혼자 국제선 비행기 태우려면.. 일어나는 일 한국과 일본을 자주 왕복하다 보니 이런 일도 있었다. 나는 복도 쪽 좌석을 선호한다. 바깥 풍경이 보이는 창가도 좋지만 풍경은 이제 됐구요!! 햇빛. 찬란한 거 됐구요.. 일단 빨리 내려서 빨리 집에 가야 하는 게 목적인.. 사람. 가능한 앞자리.(이코노미석 앞..) 복도. 짐도 올려두지 않고 의자 아래 넣는 가방. 수시로 왕복하다 보면 버스나 전철 타는 기분으로 비행기를 타는데. 어느 날 창가 쪽에 어린이가 앉아있고. 가운데 아저씨.... 그리고 복도 쪽 좌석에 나 .. 이렇게 앉았는데 이륙 전. 승무원에 내게 와서.. 이렇게 말한다. 저기 친구가 혼자 일본에 가는데 비행기 안에서 도우미 부탁드린다고. 아무래도 여성분이 좋으실 거 같아서 옆에 남성분과 자리를 바.. 꿔..................... 2022. 11. 17.
일본에서 지진 첫 경험.. 지진 오면 어떤지.. 말해봄 일본에 있으면 지진을 자주 겪는다. 진도 3이나 4정도는 빈번하기 때문에 부르릉 하는 그 사이 사무실에 있으면.. 일본사람도 한국사람도 얼음.. 그 자체가 된다. 전철에 타고 있으면 달리던 열차에서 차장이 갑자기 급정차합니다. 붙잡으세요 급정차 합니다. 끼이이이이이잉. 과 동시에 사람들이 한쪽으로 이이잉 쏠리면서 전철이 멈춘다. 아니.. 멈추었는데 이제는 양옆으로 움직인다. 둠칫둠짓.. 흔들드르르릉 웃긴건.. 전차 안에 사람이 많아도 고요하다. 모두 얼었음.. 나도 얼었음/ 이후에는 다시 열차 출발합니다. 잘 잡으세요.. 그러고 또 갈 길 간다. -- 요럼 다행이고 가끔 철로를 내려 걸어야 하는 일도 있다. 311 동일본대지진도 겪어본지라 지진에는 이골이 났지만 그거 겪었다고 뭐!! 달라지나? 늘 새로워.. 2022.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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