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만 살짝 추가하는 칼피스 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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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술 좀 먹어봤다는 사람은
와리라는 단어를 안다.
割り。
깨다 나누다 이런 의미인데
이자카야에서는 술에 뭘 섞는다..는 의미.
미즈와리. 물 섞음. 녹차와리 녹차 섞음.
그런데 유산균 음료인 칼피스.
칼피스 제품에 우유에 타 먹는 ?? 제품이 나왔다.

그리고 내가 !! 싼 거 발견.
이거 한 병 대충 100엔은 하는데
24엔?? 24엔?? 어느 순간 손이 가서 내 장바구니에 들어온......

그리고 패키지에 15잔 분량이란다.
뭔지도 모르고 그냥 샀는데
이거.. 뭐에 타먹는 거다.
왜.. 왜?? 왜 산거지?

그러니까 칼피스 5배로 농축된 음료라
우유나 두유나 등등에 타먹는 거란다.
15번 반복 가능.


그러니까 칼피스의 좋은 유산균을
일반 우유에 조금 타서 먹으면..
그러니까 우유에 칼피스 와리.. 하면
유산균 빵빵한 우유가 된다..


근데. 라벨 뒤에 써진.
바쁜 아침에 우유에 조금 더해서..라는 문구
바쁜 아침에는 우유 까는 시간도 읍딴다...


그리고 열어보니.
오머나.. 간장 병처럼 뚜껑이 밀폐된..
그래서 처음에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하며 우유에 조금씩 타서 우유를 더 달고 맛나게 그리고 유산균도 더 빵빵하게 만드는 음료다.



판매되는 상품을 보니 일반 칼피스 외에
복숭아, 멜론, 망고, 딸기 멜론, 귤, 포도... 파인애플..
각종 맛이 나오는 걸 보니.. 이거 카페에 깔리지 않을까??????
---ㅠ 하긴 카페가 건강 생각하나.. 달달이로 더 꽉 채울테지만.
나는.. 이 칼피스는 우유보다는 녹즙에 섞어 먹는다.
뭐라도 섞어서 먹다 보면 씁슬 밍밍한 녹즙이 달짝 해지며 마시기 편해진다.
CALPIS 일본 아사히 칼피스 희석타입 시럽 470ml 3종 총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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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차에도 섞어서 마신다니... 뭔가 커피에도 타 마셔도 될 듯한
시도했다가 커피를 버리더라도.. 나중에 도전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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