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풀릴때나 럭키비키지 안 그렇다면..
미친 업무량을 해치우며
회사의 사명을 걸고
마지막 힘을 다하는 요즘입니다.
지난달에는 업무량이 한꺼번에 몰려와
낮이고 밤이고
수기로 처리하는 업무량에..
회사에선.. 매일 야근.
집에 와서도 늦은 시간 까지 작업하고
그 많은 걸 다. 처리했고
결과물을 발 송 후에.. 급 방전..
토요일 밥도 안 먹고 잠만 잤지요
..잠만 자고 주말이 사라짐 ...(정상적인 수면)
그리고 이번 달은
내가 책임자로 되어 있는 일 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업무가 있어서
모든 서류를 준비하고 그 서류를 머릿속에 담아야 해요

일이 많고 잔업 하고.. 독박 업무에 스트레스 받아도
예전보다 힘들지는 않아요
내가 맞은 일이기도 하고
당연히 해야 하니까
이 일만 끝나면.. 예전처럼 꿀 빨며 일할 수 있는 상황이 옵니당.
고딩 때도 대딩 때도
시험은 벼락치기
방학 숙제는 쳐 놀다가 몰아서 개학 전에 처리하던 사람이라
사회인이 되어서도 똑같습니다.
평소에 잘 해야지!!??
노놉.. 평소에 잘 못해도...
몰아서 잘 하는 타잎..
고딩 땐가??
방학 내내 적분 미분 공부하고
오호.. 미분 적분 !! 알겠어 완젼 이해했어..

미분도 적분도 누가 어렵대?? 난 다 풀었쮜
수학의 정석 씹어 먹었쮜...
럭키비키!!
하지만.
누가 그러데.. 잘 풀려야 럭키비키고..
계속 안 풀리면 니미.. 씨부렁이라고
그 .. 씨부렁스러운 결말.
개학하니 말짱 까먹게 됩니다.
미분은 무엇이고 적분은 무엇인가??
Σ, 시그마라고 하지만 마그마만 기억에 남고
∫, 인테그랄.. 뭔 그랄? 그 갈고리만 기억에 남음..
아니 기억도 안남.

역시 마감전에 일이 가장... 정리가 잘 되고.. 머리에 쏙쏙 처리도 잘 됩니다.
== 그 일타 강사님들의 말씀대로 뇌에서 삭제도 빠름.
오래 담아두지 않는다는 저의 인생 철학..
암튼 곧. 그 일이 마무리됩니다.
그럼.. 티스토리 블로그도 예전처럼 매일 쓰게 되겠??찌?요??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