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와 꿀팁

독감예방 주사를 코에 맞는다는 일본 병원?

후까♡ 2025. 10. 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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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 주사이긴 한데 주사는 아니다. 

코 점막에 분사하는 인플루엔자 백신 이다. 

 

주사바늘 없이 독감 예방 예방 접종 인플루엔자 백신을 맞을 수 있다.

그것도 코에 분사하는 점비액 백신이 활용되고 있다.

 

풀미스트라고 하며 주사로 찌르지 않기에 아프지 않은 독감예방 접종이다. 
때문에 주사바늘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접종이 시작되고 있다고 한다
효과는 주사제와 동일하다.

 

일본은 라인이 기본이라 대부분의 가게, 병원도 라인으로 등록하면 

예약도 편하고, 이력도 잡히는 좋은 기능이 있는데

가끔 광고성 안내도 오는 편이다. 

이번엔 병원에서 안내성 라인이 와서 무시할까 하다 봤는데

10월 1일 부터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며

여러 옵션을 안내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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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읽어보니.. 이건 뭔가?? 싶어서 찾아본.. 게 있다.

바늘 주사가 아닌 코 점막에 분사하는 풀미스트라는 점비액 접종 

 

바늘을 사용하지 않기에 어린이와 바늘을 무서워하는 어른이에게 좋은 접종 법이다. 

 

미국에서는 2003년 부터 사용되고 있다고 하며 주사제와 다르게 코 점막에 분사하는 약제이다. 
코에 간단히 점비하는 것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이 된다고 한다.  

 

백신이기에 주사제와 같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약화시킨 생 백신으로 효과는 동일하고 부작용도 동일하다고 한다. 

부작용이라는 게.. 이런 백신을 접종하고 나면. 미열 혹은 고열. 근육통, 오한 등의 약한 반응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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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대상의 제한

그러나 이렇게 바늘을 쓰지 않아도 되는.. 점비 점종은 연령 제한이 있었다. 

12세에서 19세.

 

헐........... 나는 .. 해당이 안 되는.. ㅠ

● 주사제의 인플루엔자 백신과 점비 인플루엔자 백신 (풀 미스트)의 차이 


 인플루엔자 백신 주사제  풀 미스트
접종 방법  피하 주사  점비
백신의 종류  불활성화 백신  생백신 (병원성 약, 생 바이러스)
효과  접종 후 2주 후부터 5개월  접종 후 2주일 후부터 반년~1년
 (1 시즌) 기준
장점  가격이 저렴  아프지 않음
 아이도 한 번에 좋다
단점  아프다
 12세 이하는 2회 접종이 필요
 가격이 높다
부반응  붓기, 발열 등  감기 증상(콧물 재채기), 미열 등
적응 연령  6개월 이후  12세~19세 미만
접종 횟수  6개월부터 12세 이하는 2회
 13세 이상은 1회
 1회
가격(세금 포함)  ¥2,700 (1회)
 ¥7,500
임산부  접종 가능  할 수 없다 (접종 후 2개월은 피임이 바람직하다)
천식 쪽  접종 가능  의사의 판단에 따라
면역부전이나 특정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주변에 있는 분  접종 가능  접종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접종 후 비인두부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감지되지 않음  접종 후 7일 정도까지 검출

풀미스트의 장점은

주사의 따끔함이 없다는것 

단점은 주사약에 비해 비싸다는 것.

 

 

복제약 [제네릭]에 설하 면역법에 풀미스트라는 것도 세상의 신 단어가 되어 가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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