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떠오르는 관광지 야나카긴자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시부야나 신주쿠처럼 대도시의 풍경을 보러 도쿄에 오는 사람도 많지만
일본의 옛 분위기가 넘치는 곳의 풍경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어 새롭게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다.
이미 유명하긴 하지만 이곳을 보고 가는 사람이 적은 편이긴 하다.
나리타 공항으로 가는 JR야마노테선의 닛뽀리역
항상 나리타로 가는 열차 타고 가느라 이 동네를 살피지 못했는데
이곳이 고양이로 유명하고
일본의 옛 분위기가 넘치는 공간이기도 하다.
노을이 지는 순간이 제일 좋다고 하여
집에서 4시 반에 출발. 전날 대충 노을 지는 시간이 5시 반임을 확인했고
4시 반 출발이면 닛뽀리까지 약 20분. 적당한 타이밍을 보고 출발했다.


출구를 나올 때 야나카 긴자 방향이라고 친절한 안내판의 도움을 받아
출구로 나가보면
왼편에 공중화장실과 스카이 트리가 보인다.
또한 닛뽀리 역의 한자를 잘 살펴보면...
보이는 .. 그것.


아.. 이건 너어무.. 귀엽잖아..
역에서 야나카 긴자 까지는 도보 약 4분
큰길을 따라가면서 보이는 풍경과 노점의 상품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이 동네를 장악한 실세의 가게를 보게 되는데
튀르키예 레스토랑이 이 동네에 점포 약 3개~4개 정도를 가지고 있다.


오픈 세일이라는 가게도
괜히 들어가면 어색할까? 싶었는데
사진만 찍어도 아무 터치 없이 직원이 분주했고



요즘 빠진 드라마에서 자주 보이는
날으는 양탄자와 소원을 이루어 줄 것 같은 오일 램프가
마음을 들뜨게 만든다.

해가 지기 전의 야나카 긴자 거리에 몰려든 사람들
이 거리만의 매력이 넘치는 곳이다.
쭉 연결하여 센다기, 네즈, 우에노까지도 갈 수 있지만
오늘은 야나카만 구경하기로..
야나카단단 계단을 내려오면 바로 오른쪽에 있는
레스토랑 자쿠로
자쿠로의 뜻은 석류라는 말이다.
그리고 이 가게는 튀르키예 출신의 사장인 운영 하는데
너무나 매력적인 가게이다.


입구의 발매트부터 벨리댄스
이 식당에서 8시부터 벨리댄스 공연이 있다고 한다.
후기를 열어보면.. 그 중동의 아름다운 의상을 입은 언니들이 나와서 춤을 추는데
공연이 끝나면 관객도 함께 춤을 춰야 한다는... 그런 말이 있었...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천장에 매달린 튀르키예 조명이 화려하다.
모자이크 터키식 램프 터키 빈티지 로망 소형 조명 장식 스탠드 - 인테리어전구 | 쿠팡
쿠팡에서 모자이크 터키식 램프 터키 빈티지 로망 소형 조명 장식 스탠드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인테리어전구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그리고 안에는 양탄자 위에 바닥석으로 차려진 식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
테이블이.. 그냥 판데기 하나라서
여기서는 양반다리를 하고 먹게 되겠다.

구경하다 보니 아주 작은 램프 장식품이 있길래 가격을 보니
1100엔.
이 정도면 괜찮은 가격이다 싶었고 구입을 했더니
가게 언니가 허리춤에서 금전복을 준다는 팽이 같은걸 휘리릭 돌려 보여준다.


터키 조명 보헤미안 LED 책상 램프 USB 버튼 따뜻한 디밍 스테인드 글라스 국립 스타일 홈 바 침실
쿠팡에서 터키 조명 보헤미안 LED 책상 램프 USB 버튼 따뜻한 디밍 스테인드 글라스 국립 스타일 홈 바 침실 장식 크리 에이 티브 테이블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레스토랑이지만 밥을 먹지 않아도
잡화만 구경하고 조명만 찍고 나와도 너무나 멋진 곳이었고
뭔가 기념품으로 사고 싶은
그 소원을 빌면 문질문질 해보고 싶은 그걸..
사게 되는 마법!!
마법에 진짜 걸린 듯.. 산다.
그리고 소원은.. 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의 소원과 동일할 듯.. 하여
생략.



고양이 도장 파주는 가게
1개 가격이 2500엔.


강아지 고양이 관련 상품만 파는 가게.
너무.. 손이 가는 게 많았고

조금만 더 가보면
자쿠로의 새로운 가게.. 에서
수제 조명 만드는 체험공간이 있다.


이미 안에서 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들며
셀프 조명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있었다.






도자기 가게의 알록달록함 속에
나의 눈을 끈 건.
티백 잡아주는 낚시하는 고양이 도자기.

550엔
이.. 이것도 산다.



이렇게 짧은 거리에 많은 가게들이 모여있고
그 거리 안에서도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다.
이윽고 하늘이 핑크색으로 물들고

이미 계단 위에서 석양을 찍어보는 사람들..


꼭 노을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
일찍 가도 예쁜 잡화점과 맛집들이 가득해서 볼수록 정겨운 곳이었다.
🌿 시간이 멈춘 듯한 골목, 야나카긴자(谷中銀座) 🌿
― 일본의 ‘옛 정취’와 ‘사람 냄새’를 느끼고 싶다면, 꼭 가야 할 그 거리
🏮 도쿄 속의 작은 옛 마을
야나카긴자는 도쿄 다이토구(台東区)에 있는 작은 상점거리로,
전후(戰後)의 일본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에요.
고층빌딩과 네온사인이 가득한 도쿄에서
유일하게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곳”이라고 불리죠.
🚶♀️ 골목을 걷는 재미
총길이 약 170m의 짧은 거리지만,
그 안에는 작은 간식 가게, 오래된 찻집, 수제 공방, 빈티지 상점이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특히 입구의 계단길 “유야케단단(夕やけだんだん)”은
석양이 골목 끝까지 물드는 풍경으로 유명해요.
노을 질 무렵이면,
고양이 몇 마리가 상점 앞에서 느긋하게 누워 있고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가 미소 짓게 되는 그 장면이 펼쳐집니다.
🐈 고양이의 마을
야나카는 ‘고양이의 거리’로도 알려져 있어요.
길 곳곳에 고양이 모양 간판, 고양이 쿠키, 고양이 엽서,
심지어 고양이 얼굴 모양의 만주까지!
‘야나카냥(やなかニャン)’ 캐릭터 상품도 인기랍니다.
그래서 고양이를 좋아하는 한국 여행자라면
이 골목 하나로 하루를 채워도 전혀 아깝지 않아요.
🍢 먹거리 추천
길을 따라 걸으면 향긋한 냄새가 계속 따라옵니다.
- 멘치카츠(メンチカツ) : ‘닛뽀리야(肉のすずき)’의 수제 고기튀김
- 고양이 모양 닭꼬치 : SNS 인기 메뉴
- 수제 찻집 ‘카야바 커피’ : 100년 된 목조 건물에서 마시는 레트로 커피
- 야키단고(焼き団子) : 일본 전통 간식의 기본 중 기본
가격도 대부분 한입 거리 100엔~300엔 정도로,
지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현지의 일상과 마주하는 여행
야나카긴자는 관광지라기보다
도쿄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는 경험이에요.
할머니들이 야채를 팔고,
학생들이 학교 가는 길에 간식을 사 먹으며 웃고,
고양이가 상점 앞에서 졸고 있는 풍경.
그 모든 게,
한국인 여행자에게는 ‘도쿄의 따뜻한 면모’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 기본 정보
- 위치 : 東京都台東区谷中3丁目 (닛뽀리역에서 도보 5분)
- 가는 법 : JR 야마노테선 닛뽀리역 서쪽 출구 → ‘유야케단단’ 계단 내려오면 바로
- 영업 시간 : 상점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10:00~18:00
- 휴일 : 수요일 휴업 가게 다수
🌸 한국인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이유
✅ 화려한 관광지가 아닌 소박한 일본의 원풍경
✅ 부담 없는 먹거리 가격
✅ 고양이 테마로 감성사진 촬영에 딱
✅ 닛뽀리역 근처로 우에노·아사쿠사 이동도 쉬움

https://youtube.com/shorts/aO_uohxc6Rk?feature=share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