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해도 안심'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8.12.15 깜빡하는 나를 위한 감사한 상품 발견 (6)
추천하는 상품2018.12.15 08:30

겨울이 되면 출근하며 집을 나오면서, 전기장판이나 히터를 꼭 잘 껏는지 확인한다.

하지만, 출근하는 아침이 항상 여유로운것은 아니다.

헐레벌떡 자리를 정리하고 일어나 가방을 메고 현관문을 잠근다.

그런데, 한참 걸어가던중에

아.? 나 장판 껏나????? 히터.. 켯었나? 켯었으면 껐나?

다시 돌아가기엔 지각이고.

그냥 나를 믿어야지 하지만... 슬슬 불안하기도 하다.

집에 누가 있으면 확인해달라고, 꺼달라고 할텐데 그것도 안된다.


칫.. 블루투스로 조작해서 스위치 On/Off가 된다면 좋을 텐데????응?

이 의문으로 시작하여 상품 폭풍 검색을 해보았다.

있다..

나와 같은 걱정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거다.

아마존 판매 이미지

일본의 콘센트에 맞는 납작이 콘센트이다.


와이파이로 연결하여 스마트폰에서 콘센트 자체를 켜고 끌 수 있는 기능이다.


찾아보니 한국형도 있다.

검색하여 바로 나오는 리스트입니다.

광고는 아니고 검색하니 바로 나오는 상품이 있었다.

사람들의 불편함을 도와주는 상품은 참 고맙다.

불안이 완벽하게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상품의 기능이 이 겨울 전열 기구를 껐는지 켜고 나왔는지 하는 불안은 좀 줄여줄것 같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후미카와님 불안함을 해소하는 제품이네요. 요즘은 독특한 제품들이 많아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8.12.15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니까요. 같은 고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게 상품이 되는거 같아요. 그나마 불안감이 해소되어 다행이에요 ^^

      2018.12.15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2. 늘 느끼지만 일본의 제품들 신기한게 참 많아요.

    2018.12.15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데요.
    노을이한테도 필요한 듯...ㅎㅎ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2018.12.16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