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님 꼭 보세요!!- 명작으로 배우는 주부의 일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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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중에 노출이 좀 심한 그림이 있어서 모자이크처리 합니다.

※명화의 상황을 표현한 트윗일 뿐, 특정 종교를 조롱하는 것은 아닙니다.

명작 명화의 표정이 지금 내마음 같은 느낌.!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하고 설거지 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하고 설거지 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하고 설거지 하고...
끝이 어디??




세탁기에서 빨래를 꺼낼 때,
빨래에 잔뜩 붙은 티슈조각을 본 순간




너, 아버지가 됐다는 자각은 있냐




왼쪽: [내일은 회식이니까 저녁밥 안해도 좋아]라고 들었을 때의 나.
오른쪽: 저녁 5시 넘어서야
[미안!오늘 회식이라 밥안해도 좋아]라는 톡을 본 순간의 나.




엄청 달래서 재우고, 겨우 애기가 잠든 순간의 나.
그리고, 그 5분 후 애기가 운다.




쉿! 애 우는거 아니야?




2살 아이의 손을 놓치고 말았을 때 0.5초 후




유모차 탑승 거부, 돌아오는 길




내가 2층에 뭐하러 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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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ㅋㅋㅋㅋㅋㅋ 저도 헛것이 들리는 시즌이라. 시도때도 없이 애가 깨서 우는 것만 같아요.ㅠㅠ

    2018.10.27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후미카와님 주제가 많이 공감되네요.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8.10.28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직 애아빠도 아닌데 왜 "내가 2층에 뭐하러 왔더라..."가 가슴을 파고 들죠? ㅋ

    2018.10.28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이거 은근히 읽는 재미가 있는 포스팅이네요. ㅎ

    2018.10.29 0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명작, 명화로 주부의 마음을 설명하는 트윗이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다.

인기몰이 중 이라 그중 몇개를 골라 봤는데..

주부님들 꼭 보세요~~!!


[다음주 월요일은 급식이 없습니다. 도시락을 지참해주세요]라는
학교의 연락지를

당일 아침 아들의 가방안에서 발견...


왼쪽: 출산 전 상상한 육아.
오른쪽 : 출산 후, 현실 육아.


[엄-마-] [엄-마-아..] [엄-마-엄마.] [앙 아아앙]
제발..1분이라도 조용히좀 하던가 혼자 내버려두던가..

아이가 조용하면, 대부분 변변한 일은 없다.

다시는 라면땅 먹이지 않을거야.

번외 편.
아야.. 아파.. 누가 여기 레고 흘린거야.. >o<

(세탁기 종료음이 들려서, 널어야지.....)라고 생각 할 때


어떤, 요리책을 보아도,
오늘 저녁밥은 뭘 할까 생각이 안나고

할 마음도 안나는 17시...



주부님 꼭 보세요!!- 명작으로 배우는 주부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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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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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 참 사람들의 창의성은 대단합니다~~~~^^ㅋ 육아에 지친 저에게 오밤중 큰 웃음을 주네요 ㅋㅋ

    2018.10.26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