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와 꿀팁2020. 6. 19. 00:01

요가를 안나가게 되니..

살이 찐다. 바지가 낀다. ㅠ

 

건강검진 가서 알게 된 진실은

키는 줄어들고 몸무게는 불어났다 ㅠ

 

허리둘레는 흐흐흡.!!의 효과로 ㅎㅎㅎㅎㅎ

집에서 배빵빵할 때 쟀을 때랑

엄청 차이난다. ㅎㅎㅎ (역시 양심은 떼고 산다..)

 

운동을 안 하니...
허리랑 다리랑.. 흐물거리고 말랑말랑 살이 붙어서 ㅠ

이제 더워지는데 한 걸음 한 걸음이 무겁다.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당뇨

걱정 없이 깨끗하다고 하니.. 안심했는데

non HDL 콜레스테롤이 기준치보다 낮다.....?

 

 

의사는 낮아서 좋다고

낮아야 동맥경화 안 걸린다는데..

기준치보다 낮아서 이게 뭔지 야후~! 에서 찾아보았다.

 

 

 

non HDL 콜레스테롤 (혈액검사)은 총콜레스테롤에서 HDL 콜레스테롤을 뺀 수치.

기준치 90~149㎎/dL

기준치보다 높으면↑
   동맥경화, 지질대사이상, 갑상선 기능 저하, 고지혈증 등

기준치보다 낮으면↓
   영양섭취장애, 저β베타 리포 단백혈증, 간경변 등

 

 

아무래도 영양 섭취가 나빠 영양실조에 가까운가 보다.

역시 밥 좀 먹으라는. 자극을 받는다.

 

또 한 번 영양제 검색을 하고..

빈혈에 좋은 철분제 90일 치 2개샀다..

 

근데 이 연질캡슐!!!!
먹다 목구멍에 걸려 안내려가서

물을 막 마셨는데 ..

목구멍에서 약이 터짐..

 

그 안의 가루가 입안으로 퍼짐

퍼헉 컥~! 쓰으.... (인상 팍..)

물로 안돼서, 뭐 씹어먹는걸 같이 삼킴 ㅋㅋㅋㅋ

 

영양제도 목구멍이 거부함 ㅠㅠ
(목구멍도 살이찜? 아마도 노화 ㅠ)

 

 

식비 아끼지 말고 퍼먹해야겠다.
(기름진 거 먹어도 좋은 수치래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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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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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살이 찌면 목구멍과 성대에도 살이 찐대요.
    그래서 목소리만으로 고도비만 같은 건 추측해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4달간 쉬다가 다시 요가 나가기 시작했는데, 몸은 다 굳고 용쓰다보면 어지러워서.... 그냥 적당히 하고 있습니다 ㅠㅠ

    2020.06.19 0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 목구멍에서 약이 터져..ㅋ
    살찐 영양실조 제가 그래요 ㅡ.ㅡ;;

    2020.06.19 0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건강 잘 챙기는게 중요하죠
    영양제가 목에서 터질수도 있군요 ;;

    2020.06.19 0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겅강이 최고입니다.
    잘 챙기시길...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0.06.19 0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반대로 요가가 확실히 굽은 등도 펴주고 키를 키우는군요
    목에서 약이 터지셨다니 ㄷ ㄷ 생각만 해도 억 소리 나오네요

    2020.06.19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키는 줄어들고 몸무게는 늘어나다........ 저도 일것 같은 ㅎㅎㅎ 저는 많이

    2020.06.19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하란

    저도 목에서 약 안 내려가고 터져서
    약가루 브레스를 가끔 뿜어요. 화염룡도 아니고ㅋ
    약 먹을때 입에 물 많이 머금고 꼴깍 삼키세요 ㅇㅇ

    2020.06.19 07:49 [ ADDR : EDIT/ DEL : REPLY ]
  9. 나이 들면서 나타나는 현상인 거 같아요 그래서 건강을 잘 챙겨야 되죠 운동도 열심히 하고요...

    2020.06.19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살이 찐다고 해서 건강이 나빠지는 것도 아니고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건강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겠지요
    자신의 평소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건강한 것 같아요

    2020.06.19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헙 저도 목에서 약이 잘안넘어가드라구요
    물이랑 같이 넘겨도 안되서 물만 배터지게 마시게되더라구요 ㅠㅠ

    2020.06.19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ㅎ 나이가 먹으면서 키가 줄어든다던데 사실이었군요.ㅎ
    꾸준한 운동이 답인듯 합니다.

    2020.06.19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Tabby

    철분제도 먹기편하게 조그맣게 나오는거있어요
    일본도 찾아보면 있지않을까요
    영양제는 먹기힘든건 꾸준히 먹기 힘들더라고요

    2020.06.19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 크지는 않은데 연질 캡슐이라 넘어가다 붙어버린듯 ㅋ 더 커다란 비타민 알약은 쏙 들어가던데.. 이건.ㅜ 한번 걸리니 먹을 때 마다 걱정되네요.

      2020.06.19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14. 살찐영양실조..가장 고치기 힘들지요 ㅠㅠ 차라리 살이찌면 빼면되는데 살찐영양실조면은
    정말 식단관리랑 운동 열심히 해야하는거 같아요 ㅠ
    근손실도 빨리오지요 ㅠ 맛있게먹는게 장땡이에요! ㅎㅎ

    2020.06.19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잘먹는데 결핵인 사람도 그렇다든데. 운동은 지금 이시국이라 요가 안가고 있는데... 집에서 하기도 좀 그렇긴 해요. 하긴해도 하다 말아요 ㅋㅋ

      2020.06.19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15. 아 ㅠ 몸에 좋은 걸로 잘 챙겨드셔야겠어요~
    콜레스테롤 수치 높을까봐 걱정하는데
    기준치가 안 나오시는 경우도 있군요 ㅠㅠ
    영양제 꼭 잘 챙겨드세요~!

    2020.06.19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허걱쓰 ㅎ ㅠ 영양실조 안되요!

    2020.06.19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영양실조 조심하셔요~

    2020.06.19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후까님요즘 건강에 대해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후까님언제나 파이팅!!

    2020.06.19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키는 줄고 몸무게는 늘고~왕공감~~
    나이들면서 느는건 건강보조식품인 듯 싶어요
    저도 빈혈약, 오메가3 루테인지아단틴, 콜라겐은
    필수로 먹는데 오레가3는 늘 목에 걸리네요.ㅋㅋㅋ

    2020.06.19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전 배가 나오기 시작해 고민입니다. ㅜㅜ

    2020.06.19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좀 잘 챙겨드세요.
    저 보세요. 혼밥 싫어하면서 밥 먹겠다고 먹으러 다니잖아요. ㅜㅜ

    2020.06.20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6. 16. 00:01

 

 

 

빈혈 진단을 받았기에 공부용으로 빈혈에 대해 정리해 봄

 

 

 

빈혈의 종류

1. 철 결핍성 빈혈

적혈구의 주요 원료인 철분이 부족하여 생기는 빈혈로,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가장 일반적인 빈혈이며, 치료가 쉬운 편이기도 한다.

2. 실혈성 빈혈

급성 혈액 손실 빈혈 (큰 부상, 수술에 의한 출혈) 만성 혈액 손실 빈혈 (위궤양, 치질, 월경과다로 장기간에 걸친 출혈)

3. 속발성 빈혈

다양한 질환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빈혈. 심장질환, 폐, 간 신장 등 질환과 관절염, 기생충 등의 만성 감염, 암 등이 속발성 빈혈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함

4.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 엽산 결핍성 빈혈

골수에서 적혈구를 만드는데 필요한 비타민 B12 엽산이 부족하여 생기는 빈혈

비타민 B12결핍은 위수술이나 가령에 의해, 엽산 결핍은 임산부에게 발생하기 쉽다.

5. 재생불량성 빈혈

혈액을 만드는 골수의 조혈기능 저하로 혈액의 성분인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감소하는 질환

6. 용혈성 빈혈

적혈구가 파괴되어 생기는 빈혈 적혈구의 수명은 120일 정도지만 어떤 원인에 의해 적혈구의 수명이 10분의 1로 짧아져 생기는 빈혈

 

 

빈혈로 생기는 증상

구내염, 구각염

심장이 마구 뛰거나 호흡 곤란

창백함, 피로

자는데 손 발에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

 

빈혈에 좋은 음식.

철분과 단백질 섭취

비타민 C 비타민 B12

커피와 차는 적당히. - 커피나 차에 든 탄닌 성분이 철분흡수를 방해하기에 식사 중 혹은 식후에는 커피나 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음

굴, 재첩, 조개, 연어

녹황색 채소

어패류, 간, 대두, 육류, 달걀, 유제품

피스타치오 아몬드

 

 

엄마가 시금치를 생으로 먹어보라던데..ㅜ

피뚜욱뚝.. 생간을 먹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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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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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옛 사람들은 어딘가 안 좋 은 곳이 있으면 다른 동물의 그 부분을 먹었다고 하잖아요.....술김에 생간 먹었다가 완전 비렸던 기억이..ㅠㅠ

    2020.06.16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꼬리 숫자가 모자라서... 생간 빼먹긴 좀 무리고.. ㅠ 신선한 생간은 있으면 한 점은 먹어요. 이후부터는 구워먹어요.

      2020.06.16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3. 쇼코라 비비.. ㅠㅠ 철분제 따로 사서 먹는데도 음식으로도 채워줘야 하는거 같아요 ㅠㅠ
    녹색채소가 확실히 빈혈에 좋은거 같아요!

    2020.06.16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쇼코라 비비 저거 먹고 .. 비타민 b 때문인지 진짜 철분 영향인지.. 당 때문인지.. 좋든데요 ㅋ

      2020.06.16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도 요즘 살짝 어지럽 .. ㅋ
    더위먹엇나 ㅠㅠ
    더위조심하세요 훗까님 ㅋ

    2020.06.16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생간은 너무 먹기 힘들 것 같아요 ㅠㅠ
    피스타치오 아몬드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후까님 좋아하시는 식재료 찾으셔서
    기왕 드시는 거 맛있게 드셨음 좋겠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2020.06.16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시금치를 물에 데치면서 빠지는 나쁜 성분이 있고, 또 좋은 성분이 있나봐요.
    시금치를 생으로 먹어야 한다면, 샌드위치나 파스타 위에 토핑으로 올리겠지만... 아님 구워먹음 안될까요? ㅋㅋㅋ
    생으로 먹는건 녹즙말곤 한계가 있을텐데!

    2020.06.16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피스타치오와 아몬드가 들어간 아이스크림을 기분 좋게 즐기시면 되겠는데요. ^^

    2020.06.16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그래두 우리 후까님 생각해서 오늘 빈혈 좋은 음식 올릴려고 했는데 미리 알아 두셨네요. 음식으로 치유 가능하니
    많이 드세요.

    2020.06.16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미국에서 salad bar에 가면 생 시금치 꼭 있어요. 드레싱 맛만 괜찮으면 lettuce같은 다른 채소보다 먹기 좋습니다. 일본식 참깨 드레싱하고도 잘 어울려요. 빈혈은 관리 잘 하셔야 하니 열심히 드세요~

    2020.06.16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빈혈이 다양한 이류로 발생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6.16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06.16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헐 잘때 벌레가 기어다니는 것 같은 느낌도 빈혈의 증상 중 하나였군요
    누워있다가 벌레 기어다니는 줄 알고 팔이나 다리 여러번 때리고 ㅋㅋㅋ
    일어나서 벌레 찾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ㅠ

    2020.06.16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빈혈 종류가 많기도 합니다
    가끔 저도 빈혈끼가 있긴한데 검사해보면 어떤 빈혈인지 알겠죠

    2020.06.16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20.06.16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후까님저도 예전에빈혈 결과 난 적이 있어서 철분이 풍부한 요리를 많이 먹었습니다.후까님언제나 파이팅!!

    2020.06.16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유익한 정보입니다.
    구내염이 많이생기는데 빈혈조사해봐야겠네요

    2020.06.16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드래곤님은 비타민씨 부족일지도 몰라요
      저는 구내염오면 키위를 갈아서 원샷
      그럼 금방 낫던데요

      2020.06.17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17. 저는 빈혈은 아니지만 기립성저혈압이 약간 있어서 ㅠㅠㅠ 흑흑... 증상은 빈혈이랑 비슷한데 좋은 음식 먹어도 효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피스타치오 아몬드 짱 좋아하는뎅.,..

    2020.06.16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옛날엔 빈혈이 좀 있었는데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살이쪄서일까요?)
    원래 저혈압이었눈데요~~
    요즘 홍삼 먹고 좋아진거같아요!

    2020.06.16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홍삼도 먹는데 지난번에 밥 100그램 먹는다거 자랑했다가 ㅜ 쿨럭.ㅡ
      먹겠습니다 살이 붙어야 하는데

      2020.06.17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제 와이프는 간혹가다 빈혈과 저혈압이 같이 오는데
    그땐 거의 못 움직이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집에 꼭 철분제는 상시약(?) 느낌으로 구입해놓고 있습니다 ㅎㅎ

    2020.06.17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저혈압에 빈혈이에요~
      평소에도 어지럼증이랑 울렁증이 있지만
      그날이 오면 정말 며칠은 꼼짝 못하거든요~
      짝꿍님도 지금은 젊어서 견디시지만 나이들면 큰일나요
      빈혈약은 매일 한알씩 꼭 드시고 미리미리 예방~^^

      2020.06.17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 두분이 저를 겁을 주셔욤 ㅎㅎㅎㅎㅎ 철분제 180일치 구매완료 소고기 굴 구입중
      저혈압 있어요 . 쓰러진적 없지만 가끔 핑!☆한게 자각증상이라 챙겨먹겠어요
      겁을 주셔야 먹으니까요. 감사해욤

      2020.06.17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20. 고질병 같은 빈혈~정말 미쳐요~
    저도 빈혈악은 매일 복용하고 있구요
    고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빈혈 때문에 억지로라도 먹고 있네요..ㅠ.ㅠ

    2020.06.17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하란

    무서워요..다 내 이야기 같아서 ㅜㅜ
    다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살아보아요

    2020.06.18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4. 7. 00:01

 

 

슈퍼에서 깨진 술병을 처리하는데 톱밥을 사용하더라는 글을 썼는데

찾아보니 청소용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었다.

매장 바닥에 깨진 술병 청소하는 것을 보다

 

매장 바닥에 깨진 술병 청소하는것을 보다

근처 슈퍼. 계산대 앞으로 갔는데 장바구니를 통로에 막 세워놓는 직원이 있었다. 왜 사람 지나다니는데 통행 불편하게 이렇게 했나 하고보니 누가 술병을 떨어뜨렸는지 깨진 술병과 쏳아진 술 그리고 유리조각이..

fumikawa.tistory.com

 


건조한 톱밥은 수분 함유율이 12 % 이하인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수분 함량이 적어서, 비슷한 기능을 가진 기름 제거 시트 혹은 패드보다 저렴하고 편리하다.

 

사용 방법.

 1. 토사물처리

   빠르게 톱밥으로 덮어 시각을 보호하고, 냄새도 흡수시켜버림
   유리창 청소식의 와이퍼나 쓰레받기로 쓸어 비닐봉지 등에 담아 버림
   나머지는 마른걸레로 닦으면 깨끗해짐
   마무리에 살균 소독제를 스프레이 해주면 좋음

2. 화장실 청소

    조준 불량의 배설물..
    톱밥을 뿌려 수분 흡수시켜
    물청소로 마무리.
    시각 보호, 냄새 제거에 좋음

3. 기름청소

   쏟아버린 기름 위에 덮고 반죽을 만들어 쓸어 담음
   등유나, 식용유 등에도 활용 가능
   기름때 찌든 주방 식기에도 사용 가능.

4. 휴지통 냄새 제거

   음식과 함께 버려지는 휴지통에 뿌려 놓으면 음식의 수분 등을 흡착하여 냄새 덜남

5. 폐유처리

   버리는 기름을 모아 톱밥에 섞으면 일반 흡유패드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처리 가능

혹은 스토브에 석유 넣다 좋았을 때. 빠르게 흡수시켜 청소

6. 레토르트 식품 봉투에 톱밥

   일반 쓰레기로 버려지는 레토르트 식품 봉투 안에 톱밥을 넣으면 남은 음식에서 기름이나 수분 흡착하여
   쓰레기 냄새를 덜어줌

7. 그외

매장에 좋은 음식, 음료수를 빠르게 청소
깨진 유리와 함께 섞어서 버리기도 편하고
마키아또 같은 음료 좋았을 때 끈적임 없이 싹 빨아들여 반죽으로 만들어 치우고
마무리로 물걸레로 싹.


 

톱밥도 돈이 됩니다. ~ 개인숍 하시는 분들.~~! 톱밥 모아 포장해서 팔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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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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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톱밥도 파는가봐요! 전 활어 운반할때 톱밥에 담아오는게 참 신기했어요.
    "조준불량"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2020.04.07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네. 제가 다니던 학교에서도 톱밥을 쓸어담으면서 청소하시는 걸 봤습니다.
    아주 말끔해지더군요.

    2020.04.07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톱밥이 이런 역항르 하는지 몰랐네요~
    청소하는데 쓰는 이유가 다 있었던 거군요^^
    좋은 정보네요~!

    2020.04.07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이런 기능이ㅎㅎㅎ좋은정보 알고 갑니다!

    2020.04.07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제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ㅎㅎ 톱밥 준비해오마 라고 들었답니다 ㅎㅎ 후까님덕에 좋은청소용품이 생긴거 같아요! 최고최고!!

    2020.04.07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ㅋ 아부지 곱게 갈아주세요 라고 .. 아...니.. 머 집에서 갈아도 될거에요 ㅋ

      2020.04.07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7. 톱밥의 쓰임새가 참 많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4.07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호 톱밥의 쓰임새가 많네요~ 왠지 제가 쓸 일은 없을 것 같은데 그런데도 사두고 싶어집니다ㅎㅎ 나중에 혹시 누가 버리는 거 있으면 챙겨와야겠어요^^

    2020.04.07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목공소 아니면 버리는데가.. 없을것 같은 느낌.. 들어욤 ㅋ 곤충사육할 때는 톱밥 안쓰나봐요?

      2020.04.07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 장수풍뎅이 같은 애들은 톱밥을 쓰더라구요. 구더기도 배송 올때 보니까 톱밥 안에 있었구요. 제가 키우는 애들은 톱밥이 안 쓰이네요. 그에 대해 첨으로 생각해봤어요ㅎㅎ

      2020.04.07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9. 세상에는 돈이 되는 것이 많아여. 하잖은 것도 다 쓸모가 있다니까여

    2020.04.07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루가 되어서도 인간에게 되움을 주는 나무~~ 그 나무를 가루가 되어도 써먹는 인간~! ㅋ

      2020.04.07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와 효능이 정말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2020.04.07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톱밥 가격 오르는 건가요? ㅋ

    2020.04.07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활용처가 엄청 넓네요 ㅎㅎ
    쇼핑몰에서 찾아보니 국내에서 톱밥을 구하는 경우는 애완동물(햄스터 등)용으로 주로 사용하는거 같아요~ ㅎㅎ

    쇼핑몰에서도 톱밥을 판매하는거 보니 일본에서의 톱밥 사용은 흔한가보네용?

    2020.04.07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이즈로 팔더라고요. 애완용은 좀 굵은거 청소용은 고운가루로. 싼데 양도 많아요. 미리 알았으면 울 회사 청소 할 때나 기름 버릴때 샀을건데..

      2020.04.07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13. 톱밥이 유용하게 여러곳에 사용되는군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2020.04.07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톱밥이 다양한 용도로 잘 쓰이는군요 ㅎ

    2020.04.07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대박 ㅋㅋㅋ
    톱밥 하봉지 사서 쟁여놔야할거같아요 ㅋㅋㅋㅋ
    집에서 튀김요리하고 기름 처리하기 애매했는데..
    아주 꿀팁이에요!!

    2020.04.07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울 회사에서 폐유 처분할 때, 비싼 흡지사서 버렸는데.. 그 가격 톱밥을 샀으면 가마니 사이즈를 샀겠어요

      2020.04.07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16. 톱밥이 이렇게 쓰이네요...!
    톱밥 청소하기가 어려울거같았는데 청소 재료로 쓰이다니..

    2020.04.07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톱밥이저렇게 많이 활용성이 있을줄은 처음 알게 되네요.

    2020.04.07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인테리어 현장에서도 톱밥으로 바닥 청소 많이 해요
    톱밥 자체로도 먼지가 많을 듯 싶은데 공사현장 바닥에 뿌리고 빗자루로 쓸어주면 미세한 먼지까지 같이 청소가 되어서 엄청 깨끗해짐

    2020.04.07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냥 마른 톱밥 아니고 젖은 톱밥으로 청소해요 그럼 젖은 톱밥들과 먼지들이 뒤엉키는데 그걸 쓸어주면 바닥이 깨끗해져요

    2020.04.07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점심식사 맛있게하세요.
    남은시간도 화이팅 입니다.

    2020.04.14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사합니다.,
    톱밥의 이용을 자세히 써 주셔서 자료에 도움이 됩니다.
    좋은 내용 공유합니다.

    2020.04.21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3. 24. 15:42

 

 

3월9일 일본의 입국제한으로 여객기 운항수가 줄며,
여객기로 운송하는 국제우편 EMS가 배송이 멈추어있고 접수도 중지된 상태입니다.

3월9일 한국에서 발송한 샘플이 ... 함흥차사..ㅠ

아래 이력을 보세요.
3월24일 검색한 결과 ..

우편집중국에 고이 보관중.. (음식이었으면 썩었네..)

 

 

 

 

가까운 일본이지만 입국제한 때문에 여객기 줄어서 일반 항공 수입도 어려워서
DHL 이나 FEDEX 같은 특송 이용중입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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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꿀팁2020. 3. 24. 15:31

 

여객기 운항이 멈춘 상황에 여객기로 이송이 되는 EMS 운송이 정지된 상태로
해외의 가족, 유학생에게 마스크 하나 보내기 어렵다는 민원으로
우체국에서 국제우편물 마스크 접수에 대한 안내를 공지했다.

국제 우편물 마스크 접수안내 (3월 24일 시행) -우체국 공지

 

■ 내국인이 해외거주 가족에게 보낼 마스크로 인정되는 우편물: 접수 가능

(예외 규정 적용(3.24 시행)하나 별도 사전승인은 불필요)

-------

【마스크 반출 기준】

■ 대상 : 내국인이 해외거주 한국 국적 가족(발송인의 직계존비속/배우자)에 한해
    ※ 필요서류: 발송인 신분중(주민등록번호 확인) 十 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 수량 : 월 8매 이하(공적판매처 구매가능물랑(주 2매) 준용)
  ※ 수취인 기준이며 다수의 발송인이 동일 수취인에게 발송시 합산해서 적용

■ 포장: 주소기표지(21*15cm)를 부착할 수 있는 상자에 포장((1 호상자 권장)
  ※ 서류봉투 x. 폴리백 ×. 비닐포장재 x. 종이백 x

■ 마스크 이외 다른 물품은 동봉 불가(우편물 최대 중랑 250g)

■  인터넷(모바일)을 통한 스마트 접수(E M S) 후 접수확인서를 출력하여 우편물과 함께 우체국 방문 (https://www.epost.go.kr)
※ 발송인 수취인정보. 내용품 Family Mask. HS코드 6307909000 등 입력

 

예외 인정기준 초과 및 우편물 반출 절차 미준수시 우편물 접수가 불가하며, 통관 검사 시 기준 초과 사실 등이 확인될 경우 우편물 반송 또는 관세법 등 관련법령에 띠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 반송시(세관 압수되어 반송되지 아니한 경우 포함) 우편요금 반환 불가

■ 시 행:'20. 3. 24. 0시 국제우편물 접수분부터

 

----------

2020년 3월 24일 부터!!
마스크 월 8매 이하 - 가족관계증명서 필요.

마스크 이외 다른 상품 동 봉 불 가
1호 상자 사이즈 (봉투포장 등 불가)

마스크 월 8매 초과시 처벌.

손소독제는 EMS로 발송 불가합니다. (에탄올이라서 ㅠ)

내용품 Family Mask. HS코드 63079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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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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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꿀팁2020. 3. 14. 00:02

 

 

 

주방 도구는 새로운 게 나오면 눈이 가게 된다.

그다지 멋진 요리 만들 일 없어서 아래 같은 필러는 굳이 필요 없지만

 

 

 

그래도 감자 껍질 벗기거나 할 때, 필러 없으면 칼로 돌려 깎아야 하기에
필러 하나는 장만한다.

독일제 일본제 여러 가지 유명한 메이커도 많지만

필러는 칼이 날카롭게 잘 드는 것보다,  안전함이 우선이다.

 

이전에 소개한 적 있는 오이마사지할 때 쓰던 필러..

 

 

이걸로 오이를 벗기면 아주 얇고 투명하게 잘리는데

엄마 집에 가서 엄마 필러로 오이 깎았다가 엄청 두껍게 잘려서 놀랬다.

 

오이 마사지하려고 잘랐다가.... 초장 찍어 먹었다.ㅠ

 

 

칼이 넓긴 한데, 칼날이 눈썹 깎는 칼처럼 안전장치? 가 되어 있다.

잘 잘리기도 하고 얇게 잘리는 게 더 좋아서..

 

 

 

 

그리고, 필러 잡는 팁!

칼 방향이 손목 쪽이면 조심조심,, 그리고 사고 위험도 있는데
칼 방향을 바깥쪽으로 하면 박박박 가능하지요.

하지만 이것도 칼이니 박박박 하지 말고 조심조심 써요~

 

단.. 감자 녀석은 저렇게 안되는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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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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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유용한 정보 잘보고 가요~^^

    2020.03.14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 주방기구를 사용하면
    요리가 웬지
    더욱 맛나게 보일 것 같아요.. ^^

    2020.03.14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바깥으로 잡고 했는데도 엄지손톱끝을 날린 저는...ㅠㅠ

    2020.03.14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요런게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3.14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신기한 아이템이네요!
    모양도 이쁘지만 식감도 좋을거 같아요 ㅎㅎ

    2020.03.14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지젤

    벌집모양 칼날 첨봤어요.ㅎㅎ주말 잘보내세요.

    2020.03.14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8. 삭삭 깎여나가는 모습 보는 재미가있네용ㅋ
    벌집모양으로 깎으면 모양내기 정말 재밌겠어요~!
    요런 거 다룰땐 언제나 조심조심~!

    2020.03.14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런 걸로 채소들을 깎을 때... 뭔가 엄청난 희열이 느껴질 것 같네요 ㅎㅎ

    2020.03.14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벌집모양칼날... 역시 일본에만 있는걸까요 ㅠ 이런거 하나는 기똥차게잘만드는거 같아요.
    오이마사지 하려다가 초장에 찍어드시는걸...백만번 공감합니다...ㅎㅎ
    저도 피부에 양보보다 입에양보가 먼저인거 같아요 :)

    2020.03.14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벌집 칼날은 아마 채칼 모양틀 바꾸는 거에ㅠ있을거에요 꼭 일본만 저런거 잘 하는건 아니쥬^^

      2020.03.15 02:33 신고 [ ADDR : EDIT/ DEL ]
  11. 좋은데요..일반적으로 평날인게 이건 특이하네요

    2020.03.14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는 그래서 감자깍는칼 사용할 때 고무장갑 끼고 합니다.ㅋㅋ
    모양내는 필러 탐나네요.ㅎㅎ

    2020.03.14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시도해 보았으나 고무장갑 구멍나고 ㅜ 걍 조심조심 천천히 씁니다 정신을 잡중해서

      2020.03.15 02:34 신고 [ ADDR : EDIT/ DEL ]
  13. 이런 신박한 물건이....?

    2020.03.14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부드럽게 잘 깍이네요~
    모양도 제각각~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20.03.14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참 신기한 도구들이 많네요 ㅎㅎ 채칼쓸때 진짜 손다칠까봐 매번 걱정인데 마지막 꿀팁 좋아요!ㅎㅎ

    2020.03.14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머! 이런 필러는 처음 봅니다.
    정말 신기하군요. ^^

    2020.03.14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ㅋㅋ 전 반쪽부터 깎아 내려요~ 집에 독일제도 있는데 써보니.... 천냥하우스에서 산게 더 잘깎이는 이상한 현상;;;;ㅋ
    독일제는 겨울잠에서 깨어날줄은 모릅니다.ㅋㅋ 가끔 쓸 때 있기도 한데, 그땐 저 방법 써봐야 겠네요^^

    2020.03.14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맨 위에거 넘 해보고 싶어요!
    후까님 필러도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어떻게 저렇게 얇게 되는지~

    2020.03.15 0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솔직한 평보고 갑니다~ 좋네요~ 구독~

    2020.03.15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모든 칼 사용의 기본은 안쪽이 아닌 바깥쪽이죠.
    물론 예외도 있긴 하지만요. ^^

    2020.03.16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20.03.24 22:19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3. 11. 00:02

 

 

 

 

요새 마스크 오래 써야 하는데, 귀가 아프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조금이라도 귀가 덜 아프려면 귀 부분에 티슈나 화장솜을 둘둘 말면 좋은데 보기가 안 좋아요.

사무실이라면 이런 팁 어떨까요?

 

 

 

 

클립 두 개와 고무줄 하나. 고무줄은 작은 거 말고 적당한 크기가 좋아요.

 

 

 

 

이렇게 연결.~!!!

 

 

 

 

 

 

귀에 걸어도 좋고 귀 아래로 당겨도 좋아요.
뒤를 당기기에 귓바퀴는 아프지 않아요

클립과 고무줄도 머리카락에 어느 정도 가려집니다.

 



 

 

 

 

고무줄의 탄력으로 마스크를 더욱 쫀쫀하게 밀착시켜줍니다.

머리가 크신분이라고 하면 차별이다라고 화내지 말구요 ㅜ

고무줄 하나로는 너무 딴딴하게 당긴다면
고무줄을 두 개로 연결하세요.
고무줄 연결하는 길이는 응용하는 방법에 따라 반으로 접기도 가능하니까요.

 

 

 

그리고....

신주쿠 다카다노바바
휴지 없어요. 마스크 없어요. 생리용품 없어요

그거 사려면 아침에 줄서야 하는데 직장인은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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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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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도 귀가 좀 아파서 효과가 별로이긴 하지만 면마스크랑 돌아가며 쓰고 있어요.

    2020.03.11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 저요~! 귀 아프고 그러다보니 머리까지 아픈 느낌이에요 ㅠㅠ
    이렇게 한번 해봐야겠어요 ㅎㅎ

    2020.03.11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거 꿀팁인걸요! 주위에 소개해야겠어요.
    생리용품도 없다니 그건 왜그럴까요?

    2020.03.11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신랑 친구가 마스크 하면 귀 아프다고 하는데... 알려주어야 겠어요.. ㅎㅎ

    2020.03.11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많던 생필품 천국인 마트가 텅텅비다니...
    마스크 계속하면 아프고 답답했는데 클립고무줄 방법으로 해봐야겠어요 ㅠ 데일밴드로 연명하다가
    데일밴드도 아팠는데 ㅠㅠ

    2020.03.11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글 잘보고 야무지게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03.11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오래끼면 귀가 아프더라구요 ㅠ 그래서 목, 뒷통수 방진 마스크를 사뒀었죠 ㅠ 난리네요 마스크..

    2020.03.11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마스크 어지간하면 안하는데 요즘 하다보니 귀가 아프더라구요.
    이런방법 괜찮습니다.ㅎㅎ
    일본에도 마스크 품귀현상이 발생하고 있군요.

    2020.03.11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귀가 너무 아프네뇨ㅠ 이런방법이 있었군요??

    2020.03.11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코로나 사태때문에 사재기가 전세계적으로 발생하는 것 같네요. 코로나 보다도 그로인한 사회적 불안이 더 걱정입니다 .

    2020.03.11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ㅎ 오래쓰면 귀가 넘 아프더라구요 ㅠ

    2020.03.11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맞아요~ 그래서 어떤 마스크는 저런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게 나오기도 했더라구요~
    극 없다면 저렇게 만들어서 써도 되겠네요.
    진짜 마스크를 오래 쓰면 귀가 넘나 아프더라구요ㅠㅠ
    거기다 안경까지 쓰고 있는데,
    귀아파서 안경도 못쓸지경...-ㅁ-
    이런 사태는 좀 얼른 끝나기만을....^^;;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2020.03.11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 ㅠㅠ 맞아요
    귀아파요 ㅠ
    꿀팁이네요 ㅎㅎㅎ
    아이디어뱅크네요 후까님 ^_^

    2020.03.11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꿀팁이네요
    구독 하고가요 자주 소통해요 ㅎㅎ

    2020.03.11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미국도 휴지 사재기한다 라는 기사를 봤는데요. 그냥 불안심리때문에 그렇다고 분석도 하더군요.

    2020.03.11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 글보고 갑니다
    구독 누르고 갈께요. 자주뵈요^^

    2020.03.11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포스팅 잘보고가요

    2020.03.11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오.. 이거 꿀팁 하하하 정말 못하는것이 없으시군요. 멋진 아디어에 찬사를 보냅니다.

    2020.03.11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호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20.03.12 0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는 이전에 3M 마스크는 너무 불편했는데 요즘 사용중인 웰킵스 건 불편함 없이 잘 사용중이에요.
    단지 구하기 어려울 뿐이죠. ㅜㅜ

    2020.03.13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3. 9. 17:21

 

3월 9일 부터 일본 입국제한에 의해, 항공편이 감소하여
국제 우송 서비스 EMS의 배송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일반 EMS 배송은 보통 3일 이내 배송이 되었는데
이번 일로 15일에서 한달 정도로 늦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거래처에서도 샘플 보내는데 우체국에서 배송이 어렵다고 하여
특송 서비스 이용하게 되었데요 (DHL FEDEX)

 

일본에 배송하시는 경우, 참조 바랍니다.

ㅇ 대상 : 일본(JP) 일반통상, K-packet, e-packet, 국제등기  접수불가(EMS만접수 가능, 프리미엄 별도 문의)


ㅇ 내용 : 일본 동경, 오사카 지역외 접수 불가(1달~2달 지연)


 - 접수가능지역 (동경)
후지, 하마마츠/하마마쓰, 아키타, 아오모리, 치바/지바, 히타치, 카스카베/가스카베, 치가사키/지가사키, 후쿠시마,

카와구치/가와구치, 카와고에/가와고에, 군마, 홋카이도, 이바라키, 구리야마, 카나가와/가나가와, 카마쿠라/가마쿠라,

 이와테, 카와사키/가와사키, 고후, 하치오지, 마츠도/마쓰도, 미토, 미야기, 나가노, 니가타, 누마즈, 오오타, 사이타마,

사가미하라, 삿포로/삿뽀로, 센다이, 시즈오카, 토치기/도치기, 토치오/도치오, 토쿄/도쿄, 토카마치/도카마치, 야마가타,

야마나시, 야마토, 요코하마


- 접수가능지역(오사카)
에히메, 히로시마, 효고, 카가와/가가와, 고베, 고치, 교토, 나라, 오카야마, 오사카, 사카이, 시가, 시마네, 톳토리/돗토리, 도쿠시마, 와카야마, 야마구치,토요나카/도요나카


 - 금일 접수금지역 접수 결제 취소 후 고객반환(3.9)

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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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제 서류 같은거 급한거 늦어질때면 간이 쫄리던데 이놈의 코로나~ㅠ 세계인들이 너무나 큰 불편을 겪고 있네요ㅠ

    2020.03.09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그래도 늦어지던 샘플이 또 늦어지게 되어서 거래처도 할 말 없고 우리도 손 놓을 수 밖에 없네요 여기저기 다 비상사태에요

      2020.03.09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2. ㅠㅠㅠ 그놈의 바이러스 하나 때문에....

    2020.03.09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에고 코로나때문에 여간 불편한게 아니네요 ㅠㅠ
    빨리 해결이 되기를 ㅠㅠ

    2020.03.09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고ㅜㅜ일본도..

    2020.03.09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빨리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길 바랍니다.

    2020.03.09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여러모로 피해가 많습니다
    빨리 진정되길~
    좋은 한주 보내세요

    2020.03.09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구독하고가용

    2020.03.09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지젤

    코로나가 하루빨리 잠잠해지기를 바래봅니디.

    2020.03.09 20:28 [ ADDR : EDIT/ DEL : REPLY ]
  9. 양국의 교류나 거래와 관련된 업종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2020.03.09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쩌나요~공감꾹♥

    2020.03.09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코로나 때문에 ㅠㅠ 이게 사라지면 다 제자리로 돌아가겠죠? ㅠ

    2020.03.09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몰랏던 정보 감사해요 항상 건강조심하시구요

    2020.03.09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제 이베이에서 동경에 있다는 mapcamera에서 카메라 하나 사 애들 사는 미쿡으로 보냈는데 fedex로 48시간안에 도착 한다네요....물동량이 정말 없나봐요. 첨 입니다 이런일....

    2020.03.10 0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국에서 일본까지 페덱스 하루인데 미국 2일 더걸렸어요? 거기는 물동량이 적지만 많은 지역인 한일은 지금 막히나봐요.

      2020.03.10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14. EMS도 발송 지연 되는군요.
    하긴 하늘길,바닷길이 막혔으니...

    2020.03.10 0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는 일하는데 인테리어 자재들 수급도 안되서 난리네요..

    2020.03.10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나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 실질적으로
    이부분에 영향을 끼치는 분들에게는 정말 고민거리가
    되고 있을것 같네요.. ㅠㅠ 정말 큰일입니다

    2020.03.10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지요. 하나가 안된다면 그 뒤에 따르는 문제들이 많으니까요.

      2020.03.10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17. 당일 두시반에 오더 했는데 tracking history보면 다섯시에 출하 당일로 나리타-오사카- 태평양 건넜다네요. 이런적 제 경우는 없었어요. 첨 입미다. 입니다.

    2020.03.10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ㅇㅎ~ 빠르긴하네요.^^ 아이들이 카메라 빨리 받고 아빠 최고! 했겠어요 .. 역시 최고의 아빠세요.

      2020.03.10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정보와 꿀팁2020. 3. 9. 00:02

 

 

 

 

 

매운거 먹고 찬물은 역효과

매운거 먹고 물을 마셔도 매운 맛이 사라지지 않는 경험은 많이 해봤을 겁니다.

혀에 있는 타액이 씻겨 내려가 혀가 매운 맛에 더 노출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차가운 물은 입안이 차가워서 순간은 매운맛을 못느끼지만
캡사이신은 차가운 냉기가 사라지면 다시 통증을 느끼게 합니다.
찬 물은 타액을 씻어버려 매운맛. 즉 통증을 더 악화 시킵니다.

 

혀가 얼얼하게 매울 때는 유제품

유제품- 요구르트, 우유, 치즈

 

 

캡사이신은 지방에 녹는 성질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물보다 우유, 아이스크림, 마요네즈가 최고.

인도 음식점에는 랏시라는 음료를 팝니다.
매운맛을 중화시켜주기에 매운것을 시킬 때는 유제품 음료수를 함께 주문하시는게 좋습니다.

 

 

 

쓴맛나는 것이나 신맛 나는것으로 얼얼한 매운맛을 중화

매운맛은 쓴맛에 사라집니다.

매운 음식을 먹을 때 쓴 커피를 같이 마시면 혀가 아프지 않습니다.
신맛도 물론 매운맛을 완화 시켜줍니다.

 

그래서 쿨피스!! (유제품 신맛)

 

 

쿨피스가 없다면 무엇으로?

레몬쥬스, 마요네즈, 식초

 

 

 

그리고

녹차의 카테킨이 매운맛을 눌러줍니다.
카테킨은 점막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때문에 매운 걸 먹고 혀가 얼얼하다면 차가운 녹차로 달래도 좋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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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매운거 먹을땐 습관처럼 쿨피스를 마셨는데
    신맛이 매운맛을 중화시켜 주는건 몰랐네요...^^

    2020.03.09 0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 동치미 국물이 최고 좋더라고요^^

    2020.03.09 0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젤

    매운떡볶이집에서 같이 나오는 쿨피스가 이유가 다있었네요.ㅎㅎ월요일 잘시작하세요

    2020.03.09 07:17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매운 맛 먹을때 참고 많이 되겠네요.. 잘 보고 가요. ㅎㅎ

    2020.03.09 0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유나 마요네즈가 매운 맛을 중화시켜주는군요
    매운 음식을 먹을 때는
    물보다는 우유를 함께 먹으면 좋겠네요

    2020.03.09 0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입력완료, ㅎㅎ 매운 맛 먹을때 요용하게...사용할게요..

    2020.03.09 0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쿨피스와 우유, 매운음식의 조합은 언제나 사랑입니다ㅎㅎ
    매운걸 좋아하다보니 지금도 매운게 먹고 싶네요ㅎㅎ

    2020.03.09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걸보니 또 신천 떡뽁이 와 쿨피스 뎀뿌라 오뎅이 땡기네요
    ^^; 감사합니다.

    2020.03.09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불닭볶음면 처음 나왔을 때 그거 먹고 매워서 우유 1리터 원샷했던 기억이....
    이젠 불닭볶음면 소스 따로 사서 아무음식에나 막 뿌려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03.09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카가 매운 것을 먹고 괴로워할때 레몬을 잘라서 혀에 발라주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ㅎㅎ

    2020.03.09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유 쿨피스 없으면 시원한 녹차를 마셔야겠네요
    좋은정보입니당ㅋㅋㅋ

    2020.03.09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매운집가면 꼭 쿨피스가 있던데 이런 연유가 있군요.ㅎㅎ
    잘 배워갑니다.

    2020.03.09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매운걸 먹을때 쿨피스를 먹는 이유가 있었네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20.03.09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매운 닭발, 오돌뼈 먹을 때 무조건 셋트로 쿨피스 시킵니다 ㅎㅎ

    2020.03.09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 이래서 쿨피스~쿨피스~ 하는거구만요? ㅎㅎㅎㅎ
    저는 주로 매운거 먹을때는 우유를 먹습니다 ㅎㅎ
    문제는 그렇게 마시면 매운맛은 줄지만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ㅎㅎ

    2020.03.09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매운 걸 먹을 때 불이 난 입을 진정시킬 때 쿨피스만한 것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매운 것을 사오거나 만들어 먹게 되면 쿨피스나 그와 유사한 것을 찾게 되는데 그마저도 없으면 집에서 먹을시 구비되어 있는 걸 먹게 되더라구요.
    요구르트면 요구르트, 요거트면 요거트 쉽게 있는 걸 먹기도 했는데 앞으론 그럴 경우 커피도 마시는 걸 시도해봐야겠어요.^^

    2020.03.11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글 잘보고 구독하고갑니당 ㅎㅎ

    2020.03.13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2. 27. 00:02

 

 

 

 

 

친구랑 고기를 구워 먹고 설거지는 내가 한다고 해서
기름이 묻은 불판과 그릇들을 따로 정리하는데

친구가 놀라서 묻는다.

왜 키친타월로 닦어? 그냥 세제로 닦으면 되지..

^^

 

설거지도 집집마다 방법이 다르기에 작은 생활 습관에 싸움 나는게 싫지만
기름이 줄줄 나는 그릇이나 불판을 그대로 설거지통에 담으면 기름이 뽀드득하게 떨어지지 않는다.

보통, 고기 볶은 프라이팬도 닭볶음탕 만든 냄비와 덜었던 그릇들을
초벌로 키친페이퍼로 닦은 후에 설거지 통에 담는다.

그러면 거품낸 스폰지가 기름을 먹어서 더러워지지 않고
불판 검댕이로 시커매지지도 않기에.

 

고기먹는 나라 사람이기에
고기 불판 설거지는 나름 노우하우가 있어서
이 기술을 일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는 편이다.

요샌 기름때 분해하는 주방 세제도 나왔다지만 (효소의 힘이 어쩌고 하는)

그외, 베이킹소다 혹은 중소 이런걸로 씻는다고 하지만 그런거 하나도 없어도
뽀드득하게 만드는 방법은 종이로 기름을 먼저 닦아내는것..

 

 

 

맥주도 소주도 효소 중소 베이킹소다 다 필요없다.

회사에 싸오는 도시락 용기도 다 먹고서 물을 살짝 부어
용기에 남아있는 고춧가루 하나까지 닦고서 설거지를 하면
회사 씽크 수채구멍에 음식 찌꺼기 하나 흘리지 않게 된다.

 

그래서 고기 불판, 기름 둥둥한 그릇을 설거지 통에 그냥 담으면
흐오오오옥.. 하는 나 이기에 ㅠ

집에 굴러다니는 종이도 소중하게 설거지에 이용한다.

 

여러분은 어때요?
각자 나름의 방법이 있기에 모든 방법을 존중합니다. ^^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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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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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사람마다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가끔 집안일 도와줄때 전 그냥 물에 씻겨내고 세제로 씻는편입니다.ㅎ

    2020.02.27 0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공감합니다.. 기름은 먼저 1차 제거하고 씻어야 왠지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2020.02.27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종이를 먼저 사용하면 확실히 효과가 좋더라고요 ~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20.02.27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글입니다 ㅎㅎㅎㅎ 구독하고갈게요 제꺼도 놀러와주세요 ㅎㅎ

    2020.02.27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먼저 치킨타올로 기름 제거하고...ㅎㅎ
    집에서 설거지 할 때.... 하겠슴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2020.02.27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 뜨거운물로 기름기 빼고 설거지 해요 ㅎ

    2020.02.27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공감합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야무지게 다녀갑니다.

    2020.02.27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기름끼가 많은 팬이나 그릇은 키친 타올이나 휴지로 한번 문질러주고 나서 설거지합니다.
    그냥 바로 세제로 닦으면 기름끼도 쉽게 사라지지 않고 미끌거리는 감이 남아있어서 오히려 설거지하는 시간만 더 길고 세제만 더 많이 남용되니까요. ^^

    2020.02.27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수질 오염 문제도 있어서 기름기 낀 프라이팬은 꼭 키친타월로 닦아내라고 하더라고요~! 그거 한번 했나 안했나 차이가 설거지 결과에도 많은 차이를 만드는 것 같고요 ^^

    2020.02.27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 몰랐어요. 좋은 정보네요. 살림 한 수 배우고 갑니다 ㅎㅎ

    2020.02.27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당연히<-이건 안보이는 글입니다아~)
    1. 고기 먹었으면 키친타올로 한번 닦아내고
    2. 세제를 손에 옮긴 후 뜨거운물로 기름한번 닦아내고
    3. 그런뒤에 수세미로 닦고
    4. 뜨거운물로 한번 행구고
    5. 수세미로 다시 닦고
    6. 뽀도독 한지 확인하고
    7. 엔딩 ㅇㅅㅇ

    2020.02.27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역시 키친타올로 닦고 설거지해야죠 ㅎㅎ 아니면 기름이 너무 많아서 뭔가 세제도 많이 써야되고 그렇더라구요..

    2020.02.27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기름묻은 설거지는 당연히 키친타월로 한번 닦아내고
    세제로 닦은 다음 뜨거운물로 헹궈야 뽀드득~~ㅎㅎ

    2020.02.27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전 바로 물에 씻고 하는데 키친타올로 먼저 닦는게 좋을거같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20.02.27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바로 물에 씻었는데 앞으로는 키친타올로 닦아내고 씻어야겠써욤!!ㅎㅎㅎ

    2020.02.27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전...귀찮으면 바로 뜨거운물에 씻는데..ㅋㅋ이제는 키친타올로 닦아내고 씻어야겠어요..어쩐지 오늘도 기름때가 잘 안지워지더라구요...몇번을 씻었는지 몰라요...하하하

    2020.02.27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는 보통
    기름이 많으면 한번 닦아내고 설겆이 하고
    가벼운 볶음 요리 후에는 그냥 바로 설겆이해요.
    그리고 다음날 그 팬을 사용할때
    잘 닦였나 확인하기 위해
    항상 기름 한번 둘러서 팬을 달궈서 키친타올로 한번 닦아내고 사용하는데,
    가끔 빨간기름이 살짝 묻어날때가 있더라구요

    2020.02.28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2020.02.28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희도 그래요. 종이로 먼저 기름기 닦고 그다음에 물로 한번 휘둘러서 쌓아놓기.
    각자 밥 먹고나면 싱크대로 가져가서 그렇게 모아놓습니다.
    기름기 닦지 않고 그냥 바로 설거지하면 싱크대 배수 파이프가 언젠가는 막히게 됩니다. 꼭 종이로 닦아야해요.

    2020.02.28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포스팅을 많이 쓰고 계시네요.
    배우면서 살게요

    2020.04.21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2. 7. 15:38

 

 

맛있는 토마토 고르는 방법

토마토는 맛있는 성분인 글루타민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그대로 먹어도 가열 조리해서도 맛있게 먹을 수있는 채소 중 하나입니다.

 토마토는 노지 재배 외에도 온실 하우스 재배도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1 년 내내 시장에서 구매 할 수 있습니다.

노지 재배이라면 6 ~ 9 월이 제철입니다.

 

 

맛있는 토마토를 고르는 방법

꼭지

푸른하고 신선한 것을 선택합니다.

토마토는 열매보다 꼭지 부분 쪽이 수분의 증발이 빠르기 때문에 꼭지에서 끝이 검게 됩니다.

따라서 꼭지는 신선도를 구분하기에 좋습니다. 

시들거나 거무스름해진 것, 노랗게 된 것은 신선도가 떨어져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꼭지는 시간이 지남에 말려 오기에 함께 체크하세요.

그렇지만 슈퍼 등에서 볼 토마토는 운송 및 포장 부피가 커지지 않도록 처음부터 꼭지를 정리하여 유통하는 것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모양

모양 좋은 토마토를 알 토마토는 약간 옆으로 퍼진 타원형의 것이 많습니다.

각지지 않고 깨끗하게 둥근 것이 좋다.

다소 모양의 나쁜것은 맛에 영향을주지 않지만, 형태가 안좋은 것은 속에 구멍도 많고 물기도 적고 맛도 좋지 않습니다.

균열이없는 토마토 고르기. 꼭지 부근에서 균열이 생겨 버릴 수 있습니다.

균열이 나오면 부패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선택할 때 균열이없는 것을 선택합시다.

 

방사형 흰 선 토마토는 꼭지의 반대쪽 끝부터 흰 선이 직선으로 뻗어있는 것, 그냥 별 모양이 된 것 일수록 맛있는 토마토 입니다.

 

토마토를 먹기 좋게 예쁘게 자르는 방법

 

여기에 주목! ① 토마토의 중심에서 방사형으로 나와있는 하얀 선! 이 선을 피하고 선과 선 사이를 자릅니다.
※ 위에서보면 부풀어있는 곳 = 이곳에 씨앗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곳을 피해 자르세요

꼭지 측에 주목!
② 꼭지 측이 선명한 모양으로 알기 쉽습니다.
꽃받침에 따라있는 이곳이 격벽으로 과육 부분입니다.

하얀 선을 피하고 수직으로 칼을 넣어 자르세요.

 

하얀선이 안보이는 토마토는

 

잘 보면 울툴불둥, 별모양의 딱지가 보여요 그 사이를 자르세요

 

 

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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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꿀팁2019. 12. 24. 00:00

오브라이트 아트 하는 방법

예쁘게 그려서 붙이면 완성!

좋아하는 일러스트를 오브라이트에 그려서, 음식에 붙이면 코팅이 되는 간편함 요리 아~~트

 

오브라이트는, 쓴 약을 먹을 때 이걸로 싸서 쓴맛을 완화하는 필름같은 전분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입에 넣 자마자 녹아 버립니다 .

캐릭터 도시락을 만들기 위해 딱 맞고 쉽게, 보기 좋게 오브라이트 아트를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재료
· 클리어 파일 같은 투명 판
· 오브라이트 (웹에 팝니다.)
· 분무기
· 식용 색소
· 가는 붓
· 좋아하는 일러스트 .
..... 잡지에서 오리거나 또는 인터넷으로 찾아 마음에 드는 그림이 있으면, 프린트해도 좋을 것입니다.

만드는 방법

1. 밑그림이되는 일러스트를 클리어 파일사이에 넣고, 분무기로 클리어 파일을 적신 후 두꺼운 오브라이트를 주름지지 않도록 딱 붙여 윤곽부터 붓을 사용해 검은 식용 색소로 그려갑니다.
※ 클리어 파일에 랩을 한장 걸려에서 오브라이트를 올려 놓으면 위생면에서 더 좋아요.

2. 외곽 선이 마르면 다른 색상의 식용 색소로 색을 발라나갑니다. 물을 너무 많이 하면 실패하기 때문에 분량에주의합시다.

3. 모든 색상을 넣어 완성후, 반나절 정도 말려주세요

4. 색을 칠해 다 말리면 클리어 파일에 오브라이트가 떨어져나옵니다.
이것이 완전히 마른 증거니까, 클리어 파일에서 살짝 떼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즉시 사용하지 않을 때는, 클리어 파일 속에 쿠킹 시트에 끼워 넣고 또한 책에 끼워두면 좋아요. (약 1 개월 보관가능 하지만, 위생에주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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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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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재미있네요.
    맛도 더 있어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ㅎㅎ

    2019.12.24 0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후미카와님 식빵으로 예술을 만들 수 있다니 대단한 것 같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2.24 0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런것도 잇군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겠습니다.
    신기해요^^

    2019.12.24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이가 잘 안먹는 음식에
    요걸 활용하면 효과가 있겠네요
    귀엽게 생겼어요.. ^^

    2019.12.24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먹기에는 아까운데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

    2019.12.24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지젤

    오..신기합니다.편식하는 어린 애기들 있는 엄마들 유용하게 쓰일것같은데 ..오늘하루도 힘차게.메리크리스마스!

    2019.12.24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자나 빵이나 식빵이나 케이크에도 다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한국에 흔하진 않아서..뭐.

      2019.12.24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8. 너무 예뻐요!!

    메리크리스마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구독했어요!!^^ 저희 한별이네 가족이야기도 가끔 방문부탁드려요!! ㅎㅎ

    2019.12.24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 먹기에 아까죠..ㅎㅎ
    사진 다운받고 싶어요..ㅋ

    2019.12.24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무 귀여워요 ㅎㅎ
    오브라이트만 있음 푸드 아트도 어렵지 암ㅎ겠어요

    2019.12.24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하란

    강황이랑 쓴약 먹으려고 오브라이트 샀어요. 후미카와님 덕분에 쉽게 먹을수 있게 되었네요. 근데 내꺼는 너무 얇아서 저건 좀 힘들듯.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정말 좋네요 ㅎㅎ

    2019.12.24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 호오오오오~~ 제 글이 도움이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다행다행!! 만세만세!!
      근데 얇아도 된다는데...?? 단지 식용색소로 정성들여 그려야 하는게 어렵죠 ㅋ

      2019.12.24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12.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닌데
    귀엽네요 ㅋ

    2019.12.24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처음보는 건데 특이하네요.
    아이들과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것 같습니다.
    급 검색 해보아야 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12.24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이게 뭐에요??? 이걸 오브라이트라고 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ㅎㅎ
    음식에 저렇게 캐릭터 있는 걸 보면 이걸 어떻게 하는거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만들어지는거군요!!
    후미카와님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2019.12.24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저건 비전문가가 편하게 하려고 만드는거고 전문가들은 다른 방법을 쓸겁니다. ^^

      2019.12.24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15. 완전 귀엽네요 아이들이 많이 좋아할듯해요~
    오브라이트 처음 알게됐네요!
    크리스마스 내일인데 메리크리스마스 되시길!

    2019.12.24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가루약 싸먹는 용도인데.. 식용 색소와 만나니 재미있는 캐릭터 요리가 되네요.

      2019.12.24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16. 오맛~이건 또 뭐래요~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효과가 있을것 같은데요~ㅎㅎ

    2019.12.24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이들 도시락에도 좋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9.12.24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설마 어린 시절 문구점에서 구입하던 판박이같은 건가 했는데 식용이 가능한 소재라니 다행이네요. ㅋ

    가끔 제과점 케잌에도 저런 그림이 그려진 케잌이 있어서 뭘로 그렸나 무척 궁금했는데 그것도 오브라이트인 거죠?

    2019.12.24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제과점에서는 전문가분들이 다른 방법을 쓰실거에요. 이건 초보들이 쉬운 방법으로 하는 거지요

      2019.12.24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19. 너무 귀엽네요ㅎㅎ근데 만들려면 정성을 퍼부어야 할거 같아서 힘들거 같아요ㅜㅜ

    2019.12.24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거 손님 초대나 아이들 파티때 활용하면 완전 인기 있겠어요.

    2019.12.25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오브라이트를 이렇게도 활용하는군요.
    이거 이쁘네요.
    아이들 도시락 만들 때 활용해도 좋을 거 같은데요. ^^

    2019.12.26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19. 12. 22. 00:02

 

예전 일본에서 방송한 내용을 알려드려요.

단.. 방송 내용을 너무 신용하지는 마세요

어디까지나 정보일 뿐.

 

여기 원숭이 두 마리가 있습니다.

연령은 거의 비슷한데 사람으로 치면 70대 80대의 노인이지요

살펴보면 오른쪽 원숭이는 움직임이 거의 없고, 털은 푸석하고 주름이 진 반면

왼쪽 원숭이는 카메라에 반응하며 활발히 움직이고 털에 윤기가 돌며 주름도 적어요

 

 

두 원숭이는 대부분 같은 환경 같은 조건에서 생활하는데

어떻게 이런 차이가 생겼을 까요. <왼쪽만 젊다???>

그 차이는 장수 유전자라는 존재인데

보통 노화는
유전자가 상처를 입고 그 기능을 상실하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몸에도 장수 유전자가 있는데
그 유전자에 ON OFF 스위치 기능이 있고
ON이면 장수활동이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장수 유전자를 활성시키려면?? 그 방법은!!!!

칼로리 제한을 해야 합니다. ㅎㄷㄷ

칼로리가 있는 모든걸 압축하는 방법이요

영양소나 필요한 미네랄은 제한하지 않고, 탄수화물이나 지방, 단백질을 제한하는 거요

다른 여러 곤충과 포유류 실험에
칼로리 제한으로 수명이 늘어난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처음의 두 원숭이 사육에 다른 점이 바로 칼로리 제한
제공한 사료의 양이 달랐다고 하네요

오른쪽의 원숭이에게는 원하는 만큼 많은 양의 사료를 주고
왼쪽의 원숭이에게는 하루에 적정 칼로리만 주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노화를 늦추었다고 합니다.

 

또한 장수 유전자를 늦추는 물질이 있는데

가장 주목을 받는 것이 레스베라트롤이라는 물질입니다.

포도의 껍질에 포함된 물질로 포도는 껍질채 먹지 않으면 섭취가 어렵다고 합니다.

적 와인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게 치매에도 좋다고...

기승전 와인 한잔... 그리고 칼로리 제한.. 조금만 먹는것이

장수의 비결 임..

 

 

시도때도 없이 맛난거 계속 먹고 싶은데 망 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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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 장수는 글러먹었네요..
    와인은 약하니 포도즙이라도 열심히 먹어야겠어요..ㅋㅋㅋ

    2019.12.22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조금 먹는 것이 장수 비결이래요 ㅠㅠ

    2019.12.22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 장수하긴 글렀네요 망할 식욕이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

    2019.12.22 0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많이 먹고 행복감을 오래 느끼고 살아야 하죠. 적게 먹음 불만족감만 오래 느끼고 살아야 하나??

      2019.12.22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4. 전 엄청 먹는데 칼로리 제한이라니!!!

    2019.12.22 0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건강한 식생활이 장수의 비결이긴 합니다.
    그런데 그게 잘 안 되죠..

    2019.12.22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음..포도를 껍질까지 먹으면 되는거죠...

    2019.12.22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진짜 망했네요 ㅠㅠ

    2019.12.22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후미카와님결국 적게 먹어야 하는 것인가 생각하게 되네요.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2.22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원래 먹는 양이 적은 편인 저도 때에 따라서는 본전 뽑는답시고 퍼질러지게 먹을 때가 있는데 소식만큼 상식인듯 하면서도 꾸준히 실천하기 힘든 게 없어요....;;;
    다 알고 있다고 해도 말처럼 쉬운 게 아니니 장수의 기본이라는 게 함정;;;

    2019.12.22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평소 소식, 그리고 가끔 퍼질러 먹을 때의 즐거움과 충만함으로 행복 에너지가 높아지는거 아닐까 싶어요

      2019.12.23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10. 과식은 정말 안좋은 습관인것 같긴해요.
    반성하고 갑니다 ㅜㅜ

    2019.12.22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장수 & 건강은
    과식 하지말고
    과음 하지말고
    과로 하지말고
    과도한운동 하지말라 하였는데..

    과한것은 정말 안좋죠..^^

    2019.12.23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흑 그래도 먹고싶은거 먹어야되는데 ㅠㅠ
    전 병날꺼같아요 ㅋㅋ
    근데 저 연구결과를 보니 어느정도 수긍은되는거같아요

    2019.12.23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다고 너무 절제해서 못먹고 안먹고 그럼 스트레스 받아서 더 빨리 저세상 갈 듯해요

      2019.12.23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13. 와인도 많이 먹어줘야 되는데 . . 밥도 많이 먹어줘야되는데 . . 칼로리 제한으로 조금 먹으라니 . . 다음 생에서 이루겠습니다 . . 조금은 못 먹겠네요 . . .ㅠㅠ

    2019.12.23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인 한 잔 좋다고 많이들 얘기하시는데 한 병 따서 5일 뒀더니 시큼하게 쉬어 버렸던...ㅋㅋㅋ 미니와인은 분위기가 안 나요ㅎㅎ

    2019.12.23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인도 참 민감하네요. 향을 날려야 한다며 잔을 빙빙 돌리기도 한다던데.. 끓이지..뱅쇼로.

      2019.12.23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15. 저도 이얘기 들은적 있어요 ㅎㅎ 소식이 동안의 비결이라는 ㅎㅎ 그것도 이해되는게 먹는거 소화시키는것에 소화기관이 참 많은 에너지 소모가 있을거같아요

    2019.12.24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타고나야 한다는 거라지만 날씬하고 운동 많이 하는 사람들은 거진 젊음을 유지 하는듯 해요

      2019.12.24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16. 소식이 좋기는 한거 같습니다. 와인은 의외네요. ^^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2019.12.24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인은 약주처럼 마시면 좋다고는 많이 그러는데 요새 와인에 산화제 너무 많이 넣어서 장수와인 가능하려나? 싶네요

      2019.12.24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정보와 꿀팁2019. 12. 20. 00:02

굳이 알아야 할 필요 없는데, 삼발이? 냄비 받침? 가스레인지 그거?로 알고 살아도
아무 문제 없는데..

이것의 정식 명칭은??

가스레인지 오덕이라고 합니다. 오덕은 五徳

 

뭐 이게 중요한 건 아니고..

 


엄마 집에 가스레인지를 새로 들였는데

새 거라서 깨끗하고 다 좋은데..
뭘 올려놓으니 볶음을 하려 해도 프라이팬이 움직인다

 

가스불 위에서 달구어진 프라이팬,
혹은 냄비가 조금만 힘을 주어도 미끄러진다는 것..!!!

 

가스레인지 만드는 회사가 이런 안전면을 생각하지 않고 막 만드는 것인지..

메이커에 문의하니 프라이팬이 미끄러운거 아니냐고?
롸.........?
그 프라에팬 초딩때 달걀 지지다 태워먹고 숟가락으로 긁어도 안움직이는 철판 디게 무거운애인데
린*이 렌지에서 꿈쩍 안하던게
늬들 만든 렌지에서는 막 돌아다니시는데요~

 

요리하다 손 미끄러운 게 한두 번이 아닌데 이런 식으로 안전하지 못한 물건을 파는 회사는
어떤 생각이신지..

자동차처럼 리콜을 해서라도 다 바꿔줘야 하는 거 아닌가??????

혹시 저만 불편해요??

 

 

짜증이 나지만, 바꿔달라고 해야하나?
울 엄마는 됐다신다. 

미끄러지는 그런 점은 있지만 그냥 쓰면 된다는데.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봤다.
오덕 미끄럼 방지 상품들도 있다.

굳이 구매하기 좀 뭣한 사람들은 1000엔 샵에서 고기 굽는 불판이라도 올려놓는다고 한다.
확실히 덜 미끄러진다며

 

특히 이번에 알게 된 것은

이런 바닥 폭이 작은 주전자나 냄비를 오덕에 올렸을 때 쓰러지지 않게 해주는

보조 오덕도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모카 포트처럼 폭이 좁은 주전자를 가지고 있는 집은 다.. 이렇게 쓴다는 걸 알았다.

기존 가스레인지 오덕 위에 올려놓고 사용이 가능하고
열 감지 센서에도 방해되지 않는다고 하며

냄비 쓰러짐이나 미끄러짐도 방지한다고 한다.

 

저 정도 사이즈라면 그냥 컵을 올려놓고 삶아도 되겠다 싶다.

 

어무니의 안전을 위해 이걸 사?
괜히 일본에서 철판데기 들고 왔다고 한 소리 들을까??

고민이 되는...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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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스레인지에 저렇게 미끄럼 방지 하는것도 있었네요.ㅋ 이름도 오덕.ㅋ 이름도 귀여운거같아요.ㅋㅋ

    2019.12.20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스레인지 받침대를 오덕이라고 하는군요.. 다양한 역활을 하니깐..

    2019.12.20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틈새 불편함을 자세하게 기술해 놓으셨네요. 주부들이라면 충분히 있을수 있는 불편함 이겠어요. 오덕 다섯가지 덕이 있는건가요?
    예전에 아궁이를 잘 돌보면 복이 온다는것과 맥락이 같은가요?

    2019.12.20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열감지 센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니 관심이가네요 +_+

    2019.12.20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열감지 센서 피해 설계가 되었더라고요. 안전하기만 하면 좋은데 살까 말까 고민됩니다.

      2019.12.20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6. 비하란

    오덕이라니 오따쿠가 생각나버렸어요 ㄷㄷ

    2019.12.20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덕이라는 이름도..보조 오덕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유용하겠어요^^

    2019.12.20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보조오덕을 사용하는 케이스가 많더라고요. 모카포트의 좁은 면이나, 중화프라이팬의 둥근면을 커버해준데요

      2019.12.20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덕이라는 이름을 처음 알았네요ㅎㅎ
    저도 막 균형이 안맞춰지고 불편했는데 그걸 방지하는 받침대도 있네요
    신기방기ㅎㅎ

    2019.12.20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덕이라는 이름이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
    오타쿠랑 비슷해서..ㅋㅋㅋㅋㅋ

    2019.12.20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가스렌지 받침대가 오덕이라고 하는군용ㅋㅋㅋ
    하나배우네용!!어머님 다치시지않는거
    매우중요하죠!

    2019.12.20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무리 그래도 저렇게 미끌미끌 거리는거면.. .바꾸는게 나을거 같은데용...
    어머님이 요리하실때 조리도구가 갑자기 떨어지면 안되잖아유 ㅠㅠ

    해당 회사야 A/S 요청안하면 일 1건 덜해서 좋아라~ 하고 말태니깐
    전 그냥 A/S 맡겼으면 좋겠네용 ㅇㅅㅇ;

    그래도 어머님이 안하신다고 하면 보조오덕을 구입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PS. 전 집에서 오덕을 삼발이라 부르면서 지내왔답니다 ㅋㅋ

    2019.12.20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뭐 냄비 올려놓는 발판. 뭐 맘대로 불렀는데요. 회사 AS는 꽝이고 다른 옵션이 없는것 같아서 그냥 하나 살까? 말까 고민됩니다.

      2019.12.20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12. ㅎㅎ오덕~처음 알았네요
    전 그냥 삼발이..ㅋㅋ
    어머님이 일본에서 철판떼기 사들고 왔다고 좋아하실것 같은데요~
    저도 가스렌지 위에서 요리할 때 미끄러웠던 경험 있거든요...^^

    2019.12.20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철판데기 한국에도 있는데 굳이.. 할까봐.. 막 좋은것도 아니고.. 그런 쓸데없는데 돈쓴다고 매번 등짝 때려설

      2019.12.20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13. 미끄럼방지도 되고 유용할 거 같아요!!!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용~~

    2019.12.20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딸리 사다주면 다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2019.12.20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새삼스레 나의 무식함을 다시금 깨닳다.
    오~~~~~~~~덕

    2019.12.20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아이디어 좋은데요...
    오 ~~ 덕
    좋은 글 잘보고
    야무지게 꾸욱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12.20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걍 그냥 사셈.비싼가요? 그럼 고려를 해도 되지만 그닥 안 비싸면 사라고 권하고 싶네요. 우리 가정은 전자어븐식 렌즈라 이런 일은 없어서
    다행이지만 가스렌지 쓰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상품이네요.

    2019.12.20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화덕 할 때 그 덕일까요?ㅋㅋ 오덕 배워갑니다. 모카포트용 삼발이는 파는 거 본 적이 있어요ㅎㅎ

    2019.12.20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무니의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것이 고로 자식된 도리인줄 아옵니다. -_-

    2019.12.20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토장군의 진언에 아마존 장바구니를 열었사옵니다. ~ 제 카드번호 입력 완료 하였나이다..~

      2019.12.20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20. 오덕이라니!! 처음알게 됐습니다. 미끄럼 방지 꼭 필요해요. 조리할 때 미끄러지면 . . . .어이쿠 다칠수도 있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12.20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첨 알게되었네요
    좋은 주말되세요

    2019.12.21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19. 12. 7. 03:42

먹기 힘든 가루약을 쓰지 않게 쉽게 먹는 방법

오브라트라는 전분으로 만든 막으로 싸서 먹는 방법

오브라트는 인터넷 혹은 약국에서 판매 합니다.

 

오브라트보다 조금 큰 접시에

물을 적당히 붇고

물 위에 오브라이트를 띄워줍니다.
오브라트는 바로 수분을 흡수해서 흐믈흐믈해 집니다.

젖어있는 오브라트 위에 가루약을 중앙에 조심스레 몰아 넣고

이쑤시개 두개로 가루약을 덮어 싸줍니다.

접시의 물과 함께 섭취합니다.

 

 

 

 

https://youtu.be/q1MxUIrvA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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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꿀팁2019. 11. 28. 00:02

아보카도를 자르면 검은 점이 퍼져있다!
이거 곰팡이일까? 먹어도 될까?!?

아보카도를 사다 막상 먹으려 하면 실 같은 검은 줄무늬나 점이 있는 게 있지요.
이것은 먹어도 문제없는 것일까요?
썩은 것과 차이점은 뭘까요?

세계에서 가장 영양가 높은 과일로 유명한 아보카도.

샐러드와 파스타 등에 넣으면 아주 맛있고 영양가가 높아서 여성을 중심으로 인기가 있는 재료입니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 고 잘라 보면 단면이 검게되어 버렸던 적이 있습니다.

모처럼 샀는데 검은 점같은게 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지도 모르지만,

이것은 상한 것은 아닙니다.

검은 반점이나 실같은게 있어도, 아보카도 과육 자체가 연두색을 띠고 있으면 문제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검게 된 것은 아보카도의 중심에 있는 씨앗에 미네랄 등의 영양분과 수분을 운반하는 혈관이라는 것입니다.
이 혈관은 황 녹색의 과육이 산화하기 쉬운 특징이 있기 때문에 검게 변색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검게 변색 해 버리는 것은 폴리 페놀 산화 효소가 공기에 접하는 것으로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고있는 것이 원인입니다.

멜라닌 색소는 자외선과 피부의 기미, 주근깨의 원인으로도 잘 알고 있지요.
인간의 피부도 자연스럽게 만들어내는 성분이므로 물론 먹어도 문제는 없습니다.
아보카도가 상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보카도 속에 검은 반점이나 실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검게 되었다면 저온장해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보카도는 부패하면 어떻게 될까?

아보카도는 썩어가면 검게 변색될 뿐만 아니라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그렇게 되면 버려야죠.

부분적으로 검은 줄무늬 나 검은 반점이 있는 경우에는 멜라닌 색소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지만 전체가 검게 되어 있는 것은 산화된것. 혹은 썩은 거라고 봐도 좋습니다.

일단 잘라놓은 아보카도는 랩으로 잘 싸서 보관하세요

 

 

아보카도 씨 빼는 방법

 

 

아보카도 발라내는 쉬운 방법

 

 

 

 

 

배추에 검은 점들 먹어도 되나요?? 깨씨무늬증상

저는 배추를 자주 먹습니다. 섬유질 섭취, 국물 맛 내기, 장 건강, 디톡스 등의 이유로 그런데,, 배추 이파리에 검은색 깨알 같은 점들 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가끔, 칼로 도려낼 수 있는 부분은 도려냈는데 너..

fumikawa.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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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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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아보카도가 환경파괴의 주범이라더군요.

    2019.11.28 0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바나나 숙성된것처럼...
    그런것 아닌가요? ㅎㅎ
    잘 보고가요

    2019.11.28 0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보카도를 많이 먹어 보지 않아 이런 현상이 있다는 자체를
    잘 모릅니다,.
    알아 놓으면 좋겠네요^^

    2019.11.28 0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보카도 몇번 먹어봤는데 맛자체는 특이한 점이 없으나 식감은 좋았습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11.28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바나나와 마찬가지로
    약간의 검은 점은 오히려 잘 숙성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

    2019.11.28 0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보카도도 바나나와 같이 살짝 검은색을 띄는건 먹어도 문제가 없나보네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2019.11.28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검게된건 크게 문제가 없나보군용 ㅎㅎ
    아보카도는 상하면 냄새부터 이상해진다고 하셨으니 상한건 비교적 쉽게 구분이 될거 같네용 ㅎㅎ

    2019.11.28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서브웨이 샌드위치에만 넣어 먹다가, 사서자주 먹다보니 거 좋네요.. 김치랑 먹으면 물리지 않아요

      2019.11.29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9. 아보카도 약간 숙성 후 먹는데..
    검은 점은 생각도 못하지만
    문제 안되므로 다행이네요..ㅎㅎ

    2019.11.28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모르는 분은 검게 변하면 그냥 버리겠어요.
    잘 배워갑니다.

    2019.11.28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호, 망고에 생기는 검은 줄기..? 와 같은 걸까 싶기도 하고요.
    먹을 수 있어 보이는 것과 아무리 봐도 먹기 싫은건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걸요! ㅎㅎㅎㅎ

    2019.11.28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검은반점이 있어도 괜찮은거군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2019.11.28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하! 바나나껍질이 검게 변해도 버리지 않고 먹듯이(바나나는 검게 변하면 더 달죠!)
    아보카도도 반점 있는건 괜찮은 거군용
    아보카도 먹을 때 참조해야겠습니다^^

    2019.11.28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바나나의 슈가포인트 그런느낌인가보군요

    2019.11.28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 아보카도 개인적으로 자주 먹고 좋아해요. 좋은 상식이에요.

    2019.11.28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손질해서 먹어보진 않았지만
    유용한 정보 알아갑니다.

    2019.11.28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냉장고에 넣어놓은 아보카드가 검게 변해서 버렸는데ㅠㅠ
    좋은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11.28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참고 해야겠어요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2019.11.28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후아.. 전 뷔페집에서 한두번 먹고는 입에 안맞아 그냥 카페에서 음료수로만 먹는데 집에 두고 두시는 분들 정말 많네요.
    제 입맛이 촌스러운 걸까요...

    2019.11.28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뇨.. 입맛에 안맞아요 ㅋ 그래서 저도 먹어보려고 김치랑 먹엇는데 그건 괜찮던데요

      2019.11.29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20. 후미카와님아보카도를 즐겨 먹지 않는데 나중에 유용한 정보인 것 같습니다.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1.29 0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고마워요. 좋은정보. 버리지않고 잘 먹을게요

    2019.11.29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19. 11. 27. 00:02
후리스나 퍼제품이 털들이 뭉쳤을 때
쉽게 보들보들 새 제품으로 만드는 방법.
 
후리스 털 관리

 

강아지 털 브러쉬와 린스를 물에 조금만 타서 스프레이하고 빗어주세요

보들보들 해집니다.

 

단..!! 새걸로 사서 쓰세요

집에 있는 고양이 강아지걸로 쓰면 - 개냄새 납니다. ㅠ

 

브러시....천엔숍에 팔텐데..

 

 

양모 뭉침 브러싱 방법

 

이렇게 살살 빗어주세요. 털은 좀 빠지긴 합니다.

 

 

후리스 털뭉침 복구하기

 

 

 

 

망한 모포 살리기

 

 

 후리스의 올바른 관리 및 보관 방법은?

 

따뜻하고 보드러운 장점이 많은 후리스이지만, 착용하고있는 사이에 부드러운 느낌이 없어지고 빳빳하고, 털이 뭉쳐 버리는 등의 단점이있습니다.





양털 소재는 석유 유래 폴리에틸렌 (PET)는 화학 섬유, 폴리 에스테르의 일종입니다.

 

기모 소재는 스치거나 눌리거나하면 폭신한 감촉이 손상되어 버립니다.

뿐만 아니라 기모 폴리에틸렌 소재는 섬유가 길기 때문에 가방 등과의 마찰로 정전기가 발생하면 섬유끼리 얽혀 털이 뭉쳐 버립니다.

 

울이나 캐시미어 등 천연 소재는 섬유가 짧고 약하기 때문에 털이 저절로 떨어집니다.

폴리 에스테르는 튼튼하기 때문에 좀처럼 떨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세탁시 섬유끼리 얽혀 털이 뭉칠 수 있습니다.

후리스를 애용하는데있어서의 최대의 고민이 털입니다.

비싼 브랜드 양털은 필링 가공이 되어있지만 완벽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후리스의 올바른 세탁방법?

 

후리스를 오래 입기 위해서는 평소의 관리가 중요하며,이를 위해서는 브러싱과 세탁이 관건입니다.

 

귀가하면 후리스를 옷걸이에 걸어 습기를 쬐어 1 시간 정도 두었다가 브러싱 합니다.

    1. 어깨부터 가슴, 등, 팔, 밑단으로 위에서 아래로 향해 문지르지 말고 살살 먼지를 떨어 뜨립니다.
    2. 먼지를 떨어 뜨리면 상하 좌우 다양한 방향에서 브러싱을하여 털이 일어나게합니다.
    3. 마지막으로 위에서 아래로 쓸어 올려 털을 정돈합니다.
    4.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합니다.


포인트는 ["먼지를 떨어 뜨린다" / "결을 정돈한다"]의  두가지입니다.

 

이러한 손질을 착용 할 때마다 해야 할 털이 뭉치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많이 뭉친 경우는

    1. 브러시 등으로 털 끝에 쓰러진 한 부분을 세 심하게 문질러 털을 세웁니다.
    2. 스팀 다리미를 양털에서 1㎝ 정도 띄워 증기를 충분히 씌워줍니다.


따뜻한 증기는 섬유를 부드럽게 합니다.

그러나 너무 오래두고 계속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후리스가 널리 보급 된 이유 중 하나가 "세탁기 사용가능" 입니다.

하지만 다른 의류와 함께 "표준 코스"로 빨면 털뭉침의 원인이됩니다.


    1. 먼지를 떨어 뜨려 지퍼와 버튼을 닫고 뒤집어서 세탁 그물망에 넣습니다.
    2. 세제로 씻고 마지막에 유연제로 마무리합니다.
    3. 탈수 과정을 마친 경우,잘 털어서 모양을 잡아서 그늘에서 건조 시킵니다.


유연제를 사용하면 마찰이 일어나지 않으며, 정전기의 발생을 억제 할 수 있습니다.

덧붙여서, 린스도 정전기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유연제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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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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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요즘은 후리스를 많이 입는 것 같습니다. 후리스를 자주 입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인 것 같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1.27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 이것 진짜 꿀팁이네요 ㅎㅎ
    저희집에있는 후리스에도 해봐야겠어요!

    2019.11.27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린스 사용...
    유용한 정보..잘 보고 갑니다.

    2019.11.27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는 조금 생소한 내용입니다.
    강아지 털 브러쉬도 처음 봅니다.
    이렇게 알아갑니다..ㅋ

    2019.11.27 0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관리를 잘하면
    제품수명도 길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9.11.27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빨래하고 털이 뭉치면 보기가 좀 그래서
      자주 빗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2019.11.27 22:49 신고 [ ADD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