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와 꿀팁2020. 11. 24. 00:01

 



일본에 있다고 밥은 일식 먹냐고 꼭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요.
한식처럼 된장국이나 쌀밥 먹는 문화라 일식도 먹겠지만
솔잎 먹고 자란 송충이라 쌀밥에 김치 없이는 못 살죠.

때문에 김치도 꼬박꼬박 채워 넣고
한국시장 가서 한국 식재료 자주 사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때문에 김치 마늘 고추는 한식에 꼭 필요해요

해외에 오래 있다고 그 나라 음식만 만들어 먹는 건 아닙니다.

오죽하면 정 0이라 도피한 집에 크킄 밥통이 보였다는 뉴스를 보면

해외 산다고 쌀밥에 김치 못 잊는 건 인정해줘야지


 

마늘이 떨어져서 남부지방 재배 마늘을 샀어요.

중국산이 더 싸기도 하고
마트 가면 간 마늘도 있지만
고집스럽게 마늘은 내가 까서 만들어요...ㅋ

500그램 껍질 벗기고 한번 씻어서 잘 말리고
갈아서 냉동 보관 할 거예요

얼음틀 X
용기 X
냄새 X
갈변 X
다 필요 없고 지퍼백으로만 냉동보관할 거예요/

 


얼음틀 나중에 떼기 어렵고 틀에서 냄새나며
보관 중에 서로 붙어버려서요.

준비물은 푸드프로세서 지퍼백

4 숟가락 듬뿍 담아서
평평하게 펴줍니다.


★포인트는

너무 꽉 담지 말고 아래 좌우 간격을 주고
입구 부분은 한 2센티 남겨줍니다.

얼리면 팽창되기에 봉투 찢어지지 않도록
그리고 쉽게 분리되도록 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곤 젓가락으로 초콜릿처럼 칸을 나눠줍니다. 꾹 꾹!!


칸을 나눠주고 흐물흐물한 봉투를 잡지로 잡아

냉동실에 그대로 쏙 넣어줍니다.

초콜릿처럼 칸을 더 만들어 주어도 좋지요

차곡차곡 500그램에 지퍼백 2개 반

냉동하면 부피가 커지기 때문에 아래 옆은 살짝 여유를 주세요

저렇게 입구까지 꽉 담으면, 냉동되었을 때, 봉투 찢어집니다.

빵빵하면 불편해요. 한 단 정도 적어야 나중에 초콜릿처럼 뜯을 때,

봉투 안에 공간이 있어서 쉽게 잘려요.

요렇게 꽁꽁 얼면, 저 홈을 접으면 쉽게 마늘이 잘려요

마늘에 손 안 대고 적당량 자르기 편하죠

얼음틀도, 용기도, 갈변도 걱정 없는 마늘 보관법.

사용하기도 편해요.

 

꺼내서 뚝뚝 꺾기 쉽게 얇게 펴서 칸칸 나눠 자르면

바로바로 국에, 양념에 쏙쏙.!!

 

다 뜯어서 다른 용기에 담으면 서로 붙어버릴 수 있어요.

그러니 저렇게 평평하게 펴서 만들면 좋죠.

 

아.. 그 슈퍼에서 주는 얇은 비닐봉지는,,

마늘이 붙어버려요

얼리면 비닐채 뜯어져서 비닐도 함께 먹게 되는 일도 있으니...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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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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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간마늘 보관 꿀팁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2020.11.24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희 어머니도 20년 가까이 간 마늘 지퍼백에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근데 필요할 때마다 미리 해동해서 보관통에 담아서 쓰는데 아우~! 그것도 일인 것 같아요.

    2020.11.24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그리ㅡ한지 꽤 되었습니다...그래도 해동 하면 좀 틀리긴 틀려요..

    2020.11.24 0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살림꾼이십니다^^

    2020.11.24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국 음식에는 마늘이 빼놓을 수 없죠
    마늘보관방법 좋네요.. ^^

    2020.11.24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리 집에서도 이렇게 아늘을 갈아서 냉동고에 봔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ㅎ

    2020.11.24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희집도 순간 마늘 빻아놓은 게 떨어져간다는 걸
    후까님 블로그 보고 생각났어요 ㅎㅎ

    2020.11.24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간 마늘 얼음통에 넣어 얼려두는방법만 알고있었는데, 손쉽게 지퍼팩 하나면 끝나네요!! 유용한 꿀팁 감사합니다:)

    2020.11.24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머 저희집도 이렇게 보관해요! ㅎㅎ (반갑😁)
    자주 방문할께요~ 구독하고갑니당♥

    2020.11.24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평소 마늘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슈퍼에서주는 비닐에 담아 얼린 후
    한봉지씩 마늘통에 담아놓고 녹여서 사용하는데
    초콜릿 처럼 눌러주면 바로바로 떼어서 사용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2020.11.24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20.11.24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20.11.24 18:4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꿀팁입니다! 진짜, 마늘은 그냥 나둬도 싹이 나니...저렇게 냉동 보관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저것도 귀찮아서 안하지만..
    여긴 마늘도 3개, 4개만 망에 팔아서 저렇게 보관할 정도의 양은 안나오지만 나중에 후까님의 방법을 이용해보겠습니다! 꿀팁 좋아요!:)

    2020.11.24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목 보고 얼려서 보관하면 되는 거 아닌가? 했는데 얼려서 보관하는 건 맞는데 얼음틀이나 전용틀 없이 지퍼백을 이용하는 팁이군요.
    전에도 지퍼백 팁 올리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퍼백을 다양하게 활용하시네요. ^^

    2020.11.26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나구사메

    후카님, 안녕하세요?
    구독한지는 한 일년 정도 된 것 같은데 댓글은 첨이네요. ^^;;
    저도 동일한 방법으로 지퍼백에 얼려놨다 사용합니다만 한 가지 팁을 첨언하자면 칸을 나눠서 넣어도 얼리면 붙어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1~2시간 정도 얼려서 꾸덕꾸덕 할 때 꺼내서 30cm 자를 사용해서 눌러 칸을 만들어주면 좋더라구요. 저는 쵸콜릿처럼 정사각형 큐브로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그러면 요리할 때 아주 편리하더라구요~ㅎㅎ

    2020.11.27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해요☆댓글달아주심 매우 뿌듯!! 힘이나요 ㅠㅠ 마늘 .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힘으로 잘라넣고있네요 ㅎㅎ 다음엔 좀더 정성을 들여서 초콜릿칸 만들어야겠어요 ♡♡

      2020.11.27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16. 오오 좋은 방법이네요 ㅋㅋ
    전 걍 갈아서 튜브에 넣어 파는 아이 애용 중입니다 ㅋㅋㅋㅋ

    2020.11.27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마늘 대량으로 다져놓고 사용하면 편리하겠네요

    2020.11.28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11. 17. 00:01

추워지니 무가 달아집니다.

혼자 사는 살림이라 무 하나는 좀 많고, 냉장고에 그냥 두자니 바람 들어 못 먹을 것 같고

그래서 보관하려고 냉동보관을 하려는데

어묵집에서 먹는 부드러운 무가 생각나서 그렇게 만들어 얼려볼까 했어요

 

무를 동그랗게 썰어서 십자로 살짝 금을 내줍니다.

두께는 한 1.5센치

썰고 금 넣고 그리곤 다시물에 삶아요.

그냥 물이 아니라 멸치 다시물이에요

바닥에 깔린 다시팩.

국물을 넉넉히 해서 다시 국도 만들고, 무도 삶고

 

그리고 다 삶아진 무를 지퍼백에 담아요

넣다 보니 국물이 많아져서 좀 빼내요.

너무 빵빵하게 담으면 지퍼백 터져요!!!

노란 다시물이 무에 쏙쏙 배었겠죠?

저렇게 국물까지 적당히 넣고, 입구 부분2센티 정도 접어서 냉동고에 넣어요

2센티를 왜 접느냐!! 그건 나중에 꺼내기 쉽게!!

한 4시간 후에 꺼내보니 살짝 얼었어요

 

나중에 사용하기 쉽게 블록을 나눠주고 다시 얼릴 거예요

아까 2센티 남긴 게 얼린 내용물들이 여유 있게 이동되는 공간이 됩니다.!!

 

 

생 무를 냉동하면 무 섬유가 손상되기 때문에 식감이 달라집니다.
(맛없어진다는 말)

그러나 무를 가열해서 냉동하면 오히려 더 좋아집니다!
냉동에 의해 식물섬유가 손상이 되며 식감이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잘 배어 맛이 좋아지는 거죠.
즉, 무의 중심부까지 국물 맛이 잘 스며든 맛있는 무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국 끓일 때나, 라면? 끓일 때도 편리하게 쓸 수 있을 거예요

냉동을 하면 무가 물러지긴 하는데 삶아서 더 부드러워지거든요

 

어묵 만들 때, 사르르 녹는 무처럼 맛난 냉동 무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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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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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 삶아서 냉동시키면 더 좋은걸 처음 알았어요! 진짜 후까님은 넘넘 재밌는 정보를 많이 알려주셔서, 포스팅 볼때마다 잼있어요! +.+!b

    2020.11.17 0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근데 독일 무도 한국 무랑 비슷해요? 알타리처럼 작거나 무순처럼 동그랗거나 안해요? 그냥 독일 잘 몰라서 ^^

      2020.11.17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 삶아서 냉동시키면 더 좋은걸 처음 알았어요! 진짜 후까님은 넘넘 재밌는 정보를 많이 알려주셔서, 포스팅 볼때마다 잼있어요! +.+!b

    2020.11.17 0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냉동무라니 생각도 못했네요.
    오뎅 먹을때 무가 맛있죠!!

    2020.11.17 0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압력 솥은 없고, 어묵 무 처럼 포근하고 사르르한 식감의 무는 먹고 싶고 무는 남았고.. 그래서 이렇게 해봤어요

      2020.11.17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5. 무는 아직 얼려보질 않았는데...
    따라해 볼게요.ㅎㅎ

    2020.11.17 0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저렇게 해두면 편하게 쓸 수 있군요. 저도 무조림이나 무로 육수 내는 거 좋아하는데 여기는 무가 없네요 ㅠㅠ

    2020.11.17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멋진 생활의 지혜입니다
    아주 잘하고 게시네요..
    본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ㅋ

    2020.11.17 0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쿠팡에서 세척무우 한개에 2580원..주문 했습니다. 비교적 양질의 오뎅세트를 발견 주문해둬서..다시 국물에 무우 숭덩 잘라 넣고.....쫄이고죨여서..겨자 간장에.......음...오늘 저녁에 배송 오니 내일 아침은 오뎅 무우 하고 밥!! 입다요 ㅎㅎ

    2020.11.17 0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계란도 삶아 놔야죠!!! 규스지만 없네요 ㅜㅜㅜㅜㅜㅜ

    2020.11.17 0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런 식으로 무를 보관하기도 하는군요
    그야말로 생활정보가 따로 없네요.. ^^

    2020.11.17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무도 이렇게 삶아서 보관하면 되겠군요.
    생활 팁이네요.ㅎ

    2020.11.17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건 정말 놓칠 수 없는 꿀팁이네요. 라면에 넣어 먹으면 진짜 맛있을것 같아요.
    남은 무 생기면 이렇게 보관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공감ㄲㄲ

    2020.11.17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이거 꿀팁이네요~!
    항상 무 한통사면 다 먹기 힘들어서 처치 곤란이었는데
    이렇게 해두면 넘 좋겠네요^^
    어묵탕 좋아하는데 나중에 이렇게 놓고 해먹어봐야겠습니다~

    2020.11.17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무 하나씩 꺼내 먹기 편하게 얼리는 팁까지.
    후까님 살림 내공이 상당하신데요. ^^

    2020.11.17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후까님무도 저렇게 냉동보관할 수 있군요. 좋은 정보 잘 배워갑니다. 후까님언제나 화이팅!!

    2020.11.17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무를 냉동실에 얼린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는데...
    무 크기가 너무 커서 얼린다고 해도 냉동실 감당이 안될 듯 싶어요

    2020.11.17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꿀 팁이네요 한번 활용해 봐야겠어요..ㅎㅎ

    2020.11.17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20.11.17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아이디어 배우고 갑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2020.11.17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무를 한 번 삶아서 냉동하면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군요!
    꿀팁이네용!
    무 가득 넣은 시원한 어묵국물이 먹고 싶어지네요^^

    2020.11.17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혼자살면서 남는 식재료 보관이 가장 골칫덩어리지요 ㅎㅎ 무 보관을 이렇게 할수 있다니 새로운데요? 원래 이렇게 하는건가요? ㅎㅎ 따라해봐야겠습니다!

    2020.11.18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11. 13. 00:01




브로콜리를 사와서 흐르는 수돗물에 몇 초간 굴리다 말았었는데
끓는 물에 소독되니까 큰 차이 없을거라 생각했죠

브로콜리는 물에 담아서 송이송이 안에 끼어있는 이물질을 빼야 한다고 해서 시도해봤어요.

 

 

 

브로콜리 이물질 빼내기

방법은 브로콜리가 들어갈 그릇에 담아 물에 잠기게 합니다.

저렇게 담으니 옆으로 기울어져서 줄기 쪽에 그릇을 엎어두어 송이가 완전히 잠기도록 했어요

한 10분 정도 물속에 담아두고 기다립니다. 그럼 송이가 물 속에서 열린데요.

천연 방수처리되는 표면이라 흐르는 물로는 송이 속에 있는 이물질 제거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브로콜리 잘 씻는 방법

브로콜리 송이 안에는 작은 벌레도 들어있고, 먼지나 찌꺼기도 많이 있데요.

지금까지 흐르는 수돗물에 스치기만 해서 먹었는데.ㅜ

 

물 안에 너무 오래 담아두면 비타민이 빠져나간다니까 한 10분만 담은 후에

아래처럼 흔들어주세요.

촵촵촵~!!

 

 

브로콜리 물에 담았더니 나온 찌꺼기

이렇게 흔들고서 꺼냈는데..

오~~!!

뭔가 떨어져 나왔습니다.

흙인가? 뭐지? 막 떨어져 있어요

 

 

예전엔 이걸 다 먹었다는....

 

잠시 깨끗해진 브로콜리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찌느냐, 삶느냐, 전자렌지에 돌리느냐

브로콜리는 줄기 그러니까 심도 먹는 게 좋아요.

껍질을 벗기면 부드러워지니까 무썰듯이 썰어서 같이 열처리해줍니다.

브로콜리를 삶는 방법은 찌고 삶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방법도 있는데

물에 비타민이 녹아난다고

전자렌지에 돌리는 게 더 좋다는 의견이 많아요

그릇에 브로콜리를 적당한 사이즈로 썰어 넣고, 물 한두수저 넣어서 약 3분간 전자렌지에 돌립니다.

 

브로콜리 냉동보관 방법은?

열처리한 브로콜리는 냉동보관용 지퍼백이나 랩에 잘 싸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한 달 정도는 신선하게 보관 가능합니다.

조리시에 그대로 냄비나 프라이팬에 쑝!

영양도 건강도 오래오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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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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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왜만하면 브로콜리는 과일세정제 쓰는 게 좋은데 안 쓸 때랑 쓸 때랑 물 때깔이 달라지더라고요

    2020.11.13 0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자사몰 손모델의 현란한 브로콜리 털기 잘 감상했습니다~ ㅎㅎ 그런데 브로콜리에 의외로 이물질이 많네여ㅠ 조개 해감하는 느낌이예요

    2020.11.13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20.11.13 02:25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떨어진거보니 제대로 씻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

    2020.11.13 0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정도 먼지는 원래 다 있는건가? 흘려 씻어도 떨어지는건가?? 싶기도 하고 짜피 데우치니까 상관없는것 같기도 하고요

      2020.11.13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5. 그냥 늘 끓는 물에 데쳣 먹어서....내무부장관님예게 따로 지시받은거 읍었고오...일단 하나 사온거 담가 놓고 봐야겠네요

    2020.11.13 0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까지 그냥 수돗물에 휙휙 해도 아무 이상없이 잘 살고 있으니 큰 탈은 없는걸로 압니다. 다른 사이트 보니까 애벌레도 나오고...?

      2020.11.13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 유기농인가 보죠 뭐 ㅎㅎㅎ. 유기농 아니면 절대로 애벌레 없습니다...로 알고 있는데요???

      2020.11.13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6. 거꾸로..흐르는 물에 싯어야하지요.
    브로콜리...
    잘 보고갑니다.ㅎㅎ

    2020.11.13 0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브로콜리도 해감해야 되는거군요 ㅋㅋㅋ

    2020.11.13 0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꼭따리를 물에다 담가야 하군요!!...앞으로 진짜 흐르는 물 말고 담궈 놔야겠습니다! 정보 감사해욧!

    2020.11.13 0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브룩콜리 잘 씻어 먹어야겠군요 ㅎ

    2020.11.13 0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호!~
    찌꺼기가 엄청 많이 나오네요
    씻지 않았으면 저걸 그냥 다 먹었겠어요

    2020.11.13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앗 저도 그냥 대충 흐르는 물에 씻어서 먹었는데
    그럼 제대로 안 씻기는 군요 ㅠ
    저도 담에 이 방법을 사용해봐야겠습니당 ㅎㅎ

    2020.11.13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브로콜러 깨끗해 보이던데 잘 씻어야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20.11.13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렇게 물에 담가서 헹구는 거 전에 보고 아내한테 알려줬더니 아내는 이미 알고 있더라고요. ^^;

    2020.11.13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브로콜리 송이사이에 이물질 세정이 쉽지 않아서 어려워 했는데 좋은 팁 잘 배웠네요. 전자렌지 돌리는 법도 간단하고 편한 방법이고요,

    2020.11.13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들 비타민 파괴를 신경 쓰는데 열과 물이 닿으면 손실은 쩔수 없겠죠? 전자렌지는 간푠!

      2020.11.13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15. 브로콜리 속을 들여다보지 못했네요ㅜㅜ
    먼지 맛있게 먹었나봐요ㅎㅎㅎ

    2020.11.13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옴마나... 이제부터 브로콜리 깨끗히 목욕시키고 먹어야겠어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020.11.13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그동안 브로컬리는 삶기 때문에
    대충 씻었는데 앞으로 신경써서 씼어야겠네요
    브로컬리도 냉동보관이 가능한줄 몰랐어요
    많이 사다가 삶아놓으면 상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씻는법과 전자렌지 돌리는것과 냉동보관까지
    좋은팁 고마워요~^^

    2020.11.13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얼마전에 이소라가 브로콜리 씻는 법 유튜브로 봤는데 생각 나네요^^

    2020.11.13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맞아요 브로콜리 사이사이에 이물질이 많이 끼어 있죠 흐르는 물에 잘 씻어야 될 것 같아요

    2020.11.16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10. 25. 00:01

 

 

이거 저거 대책을 찾게 됩니다.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마음만 먹으면 침입은 가능하다는 게 그쪽 업계의 사명이죠.

 

한국은 감시카메라가 잘 되어 있어서 검거율도 높고, 빠르고, 범죄도 적다지만

일본은 운좋게 잡히면 뉴스 나오면서 소란을 피워요.

대부분의 경우는 경찰도 움직이기 싫어해요.

증거를 가지고 잡아야 으시대고.

 

특히 외국인이 피해봤다고 호들갑 떨어봐야,

범인 물색보다 신고한 외국인을 더 조사합니다.

그러곤 끝이에요. (사람을 가리기도 하지만.. )
신고한 사람만 속 터지는 거죠~

 

 

한국에서도 뉴스에 났지만,
한국에서 원정 온 빈집털이범이 일본에서 잡혔죠.
범행의 이유는 한국보다 덜한 방범대책 때문에 털기 쉬워서.

 

지문 등록 같은 것도 안 하는 나라라서 과학수사가 와도,
지문을 채취해도...? 어디 대조할 데가 없죠.
(지문 찍고 입국한 외국인은 잡히려나???)
며칠 전에 중국인 털이범이 잡히긴 했어요.

최근 뉴스를 보니 어떤 성범죄자를 18년 만에 잡았다고 하더군요
1차 범행시 채취한 DNA가 재범에서 발각되서 18년 만에 검거..

재범해서 찾아서 다행임.
(그 사이엔 찾을 수 없었던 것....)

 

 

사실, 제가 사는 맨션도 입구와 쓰레기 버리는 곳, 엘리베이터에만
감시카메라가 설치되어있고

각 층의 복도는.. 감시카메라 없네요.

 

궁금해서 우리 회사 직원들에게도 물어봤더니

복도에 감시 카메라 없데요.

신축 분양 맨션에 사는 부장네도 복도에 카메라 없데요
(인터폰에 카메라 달렸다고는 하고요)

 

 

그걸 이번에 맨션 관리회사에 물어봤어요.

감시카메라 달아달라. - 안된다. 허가를 받아야 한다.

내 집 앞만 달겠다 - 안된다. 형평성에 어긋난다.

입주자에게 주의 전달해라 - 입주자들 불안해하니까 안된다.

 

뭐.. 집장사하시는 분들의 입장일까..

 

그럼 어째..  내가 알아서 해야징..

 

나 없을 때 들어오면 뭘 들고 갈까? 봐도

명품 백 하나 없는...
초라한 집이 미안할 정도인데..

들고 가봐야 무겁고 걸리적거리는 것들 뿐이라...
내 홍삼이랑 곰돌이 젤리 먹지 마랏! 이 생각만 들더군요.

 

 

불안한 마음에 세큐리티 회사를 찾아봤더니..

가입비에, 장치 설치비 등등, 많이 비싸고,
맨션 입구를 열어줘야 하는 불편함에 포기...

 

문 열림 알려주는 센서와 걸쇠를 막아두어 열지 못하게 한것으로 안심하긴 합니다.

 

 

찾아봤더니.

빈집털이가 선호하는 시간대는

오전. 10시~12시
오후 4시 장보는 시간대

----
이 시간대가 가장 많다고 해요

출근 직후인 8시~9 시대도 부지런하게 들어오려고 한다네요.

집주인 바로 나갔으니 시간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나봐요

선호하는 물품은

역시 현금!!

귀금속, 명품 백 시계, 통장, 도장, 신분증, 신용카드, 카메라, 고가 전자기기

뭐, 돈 되는 건 뭐든지 같은..
의류도 들고 간다니까요.

 

요새는 티 안 나게 우버 이츠 배달하는 큰 가방 메고 다녀서

도둑 보따리 티도 안 난다고 하더군요.

 

빈집 확인 방법

벨을 눌러서 반응 확인 (우리집은 문도 두두리더군요)
전화를 걸어보거나 (택배정보 노출 주의하세요)
우편물이 쌓인 정도

 

공동주택 침입 방법

작업복 (배수공사 같은 차림)
양복 (세일즈 차림)
입주자와 함께 끼어 들어옴

 

범행이 꺼려지는 집

자석형 열쇠 (열기 어려움)


2중 잠금 (시간 더걸림)
개 키우는 집 (경보음이 따로 없음)
방범카메라 (얼굴이 찍히는건 싫음)

 

범행 포기 확률이 높은 집은

5분이내 문을 열지 못하는 집
센서등이 켜지거나 경보음이 울리는 집
보안회사 스티커

 

 

 

세큐리티 회사 홈페이지에서 찾아봤는데
방범카메라를 달아도 다 가리고 들어와서 범인을 특정하기 어렵고,
열쇠를 잘 달아도
들어오려면 문을 뜯어서라도 들어온다고 하고
외부 침입이 없을 것 같아도 옆집 같은 입주민이 범인이기도 한 데서

뭐하나 걱정 안 할 수 없네요.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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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와...점차 지능적으로 변하나봐요...좀 도둑들이....진짜.
    확마!!....해버려야 하는데..ㅠㅠ
    걱정이네요...손잡이에 전기 통하는 거 설치해야 하나..라는 생각까지 드네요..ㅠ

    2020.10.25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후까님이 안다치고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에요.
    한국에는 다 그러는지 일본처럼 안그러는지 몰라도 교회 동기가 서울에서 옥탑이래도 여성 혼자 사는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털어가는 일이 있어서 얘가 불안해하니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엔가 얘 아니면 못 열고 들어가게 집주인이 조치를 해줬다고 하더라구요.
    한국도 개인 cctv는 법적으로 사생활 침해나 그런 걸로 전체는 안도고 바로 그집 문 앞에만 가능하더라구요.

    2020.10.25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치안이...우리나라..최고이지요.
    늘 조심하세요.ㅎㅎ

    2020.10.25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번 당하셔서 이것저것 알아 보시는군요
    안전한 생활이 되어야 한느데...

    2020.10.25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방범이나 it는 확실히 앞서있는것 같네요.
    cctv도 허락을 받아야하고 지문도 등록이 안되어 있네요.

    2020.10.25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포스팅 보고나니 불안감이 스물스물... cctv작동중 스티커 사러가야겠어여....

    2020.10.25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읽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안전하길 바랍니다~!

    2020.10.25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한국은 요즘 어디든 cctv가 많아서 덜한거 같은데 참 걱정되겠네요
    집주인 반응도 아쉽구요

    2020.10.25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나라를 불문하고 조심해야겠어요.

    2020.10.25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내 집에 내가 돈 내고 달겠다는 것도 왜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한국은 전국민의 지문이 등록되어 있고, 곳곳에 CCTV에 차량 블랙박스에 홈CCTV까지 있어서 범죄 검거율이 매우 높다고 들었어요.
    쪽지문 같은 거 하나라도 나오면 바로 누구인지 추적이 되니까요.
    단점은 너무 금방금방 잡히다보니 잡범이라서 교도소를 가도 얼마 안 살고 나와서 문제래요.
    정말 흉악범으로 발전할 수도 있는데, 자잘한 범죄는 큰 처벌을 내릴 수가 없다네요.

    2020.10.25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술먹다 튀어도 과학수사대가 온다는걸 보고 놀랬죠 ㅋ 근데 일본은.. 차량에 블랙바스도 작년부터 유행해서 안 단 차량이 더 많고. 운좋게 잡히면 엄하게 처벌하나본데.. 그건 유명해지면 엄하게 처벌. 대부분은 합의하나봐요.

      2020.10.25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저희집에 든적이 있는데 문보다는 창문을 통해서 들어오더군요 ㅠㅠ

    2020.10.25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창문 깨고 들어온다면 방법이 없는ㄷ.. 일본이라 철사가 들어있는 강화유리라 깨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긴 해요. 고층까지 클라이밍 하면서 까지... 오지 말았으면 해요.

      2020.10.25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12. 임시방편으로 가짜로 보안회사 스티커를 달아놓아야겠네요ㅠ

    2020.10.25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스티커도 진짜 가짜 티가 난다고 합니다. 감시카메라 작동중. 이것도 효과가 있을 듯 해요

      2020.10.25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13. 일본 치안이 그 정도로 열악한지 몰랐어요....ㅠ.ㅠ
    치안은 우리나라가 최고인 것 같아요~
    도둑이 빈집에만 드는게 아니기에
    물건이 아닌 사람이 다치는게 무서운거지요
    저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걸어서 올라가거든요
    빈집이라는 영화에서 전단지를 붙여 놓고
    다음날까지 붙어 있는곳을 찾아 들어가는걸 본 후 부터
    광고지가 하루가 지난 후에도 붙어 있는 곳은 올라가면서 떼어버려요~

    2020.10.25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내 집에서 만나면 무서운거죠 . ㅋ 없을 때 오면 불안하고 들어올 뻔 한거는 놀랍구.

      2020.10.25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14. 일본도 나름 치안이 괜찮은 줄 알았더니 영~ 아니로군요.
    현금을 선호하는 사회라서 더 그런것도 있을 거 같고요.
    우리나라는 집에 들어와 봐야 진짜 금고에 현금 다발 쌓아 놓고 사는 부자가 아닌 다음에야 현금 없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요. ㅡㅡ;

    2020.10.26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앞에 카메라 다는것도 안된다고 하다니 -_-
    보안이 제대로 되어있는것도 아니면서 쓸데없이 깐깐하네요
    도둑들이 오전 시간을 선호한다니..
    오전엔 자고 있을 때가 더 많은데 ㅋㅋ 들어왔을 때 제가 자고 있음 더 난감할 듯 ...

    2020.10.27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10. 14. 00:01

 

2월부터 시작된 이 시국의 필수품인 마스크 생활로

알게 모르게 마스크가 양 볼을 누르는 힘 때문인지..

다양한 표정을 짓지 못해 근육의 탄력이 사라진 건지

늘어진 얼굴, 깊어진 주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야 느끼기 시작했다.

 

여름엔 땀 차고, 쓸려서 피부병으로 고생시키더니

이제는 불독이 되어가는 얼굴에 비명이 나온다.

 

눈가에서 느끼는 노화보다
입가에서 느끼는 노화는 더 세다.

 

전문가들은 표정 근육을 움직이는 얼굴 요가를 하라거나,

괄사 같은 도구를 이용해 근육을 탄탄하게 조이라는 조언을 한다.

 

회사에서 그런 글을 볼 때마다

아으오아이우우어우 하며 얼굴 표정 운동을 하지만
-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고.. ㅜㅜ(집에서 혼자 해야지..)

 

괄사는 마찰을 계속 하면 기미 생긴다니까
똥 손이라 그것도 무섭다.

 

 

요가 선생님이 알려준 사자 얼굴 요가를 하면
그거 보면서 웃지 않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

그래도 페이스 요가 동영상을 보며 얼굴 근육 운동도 하게 된다.

▲일본의 유명한 페이스 요가 강사.

 

얼굴의 긴장감이 사라지면.....

다시금 무표정으로 구각이 내려온다 ㅠ

 

 

평상시 나는 어떤 얼굴을 하는 것인지...

마스크를 벗고 있다고, 입꼬리를 항상 올리고 있는 것도 아니다.

집중을 하면 조동아리가 쭈--욱 나온다.

 

그 외는 화가 난건지 아닌지 모르는

무.. 표...정으로 모니터를 째려보며 일을 한다.

 

 

 

정보 방송에서 사람은 상호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서로 마주 볼 때는 본능적으로 미소 띤 얼굴을 하게 된다고 한다.

설령 마스크를 하더라도 입꼬리가 올라가는데

지금 마스크 생활이 오래되어, 상대가 내 얼굴을 보지 못 할 것이라 생각하면

그 표정의 변화는 줄어든다고 한다.

특히 상대도 마스크를 하고 있다면 더더욱 웃는 얼굴을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실험 결과
서로 마스크 없이 대화할 때 움직이는 표정 근육은 4.98
내가 마스크를 쓰고 대화한다면 2.45
두 사람 다 마스크를 쓰고 대화하면 1.29로 점점 줄어든다.

 

그러니까, 마스크가 가린 얼굴 반쪽은
얼굴 근육이 게을러 퍼졌다는 게 업계의 진단.

 

때문에 모니터 아래
거울을 두고 의식하며 표정 근육을 움직여본다.

 

항상 아래로 내려다보는 턱의 각도도 가끔은 올려서 목 스트레칭도 같이 해본다.

 

팔이나 다리는 아령이라도 들어서 운동하지만
얼굴 표정 근육은 뭘 들어서 운동하기보다
화장품이나 피부과 쪽으로 돈이 든다.

 

중력에 지지 않아, 마스크 무게에 지지 않아 하며,
양볼로 마스크를 들어 올리는 표정 운동

 

마스크 안에서 입을 뾰족하게 내밀거나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며 표정근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늘어진 표정 근육이 바짝 긴장하고 다시 올라갈지도 모르겠다.

 

거스르지 못하는 세월에 주름은 더 깊어지지만,
의느님 도움 없이 조금 늦출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가장 간단하게 마스크 쓰고서
입꼬리를 많이 올려 웃는 연습을 해본다.
눈까지 같이 올라갈 정도의 세기로 자꾸 반복하며 근육을 풀어본다.

볼이 빵빵하게 공기를 넣어보기도 하면서

오늘도 중력과 싸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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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 마스크 때문에 표정이 많이 줄었다는 생각을 해요. 원채 다채로운 편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가끔 혼자 사람 많은데서 웃긴 생각을 하며 낄낄거릴 때는 마스크를 하고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ㅎㅎ

    2020.10.14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헉 ㅋㅋ 급 얼굴 근육을 움직여 봅니다 ㅠㅠ
    으아 마스크 후유증 싫으네요 ㅠㅠ

    2020.10.14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스크로 노화가 온다니 진짜 싫네요ㅜㅜ
    그래도 써야된다는 현실 ㅠㅠ

    구독하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2020.10.14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후까님저도 마스크를 쓰면서 표정이 안 좋을 때가 많은데 노화까지 온다니 충격이네요. 후까님언제나 화이팅!!

    2020.10.14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맞아요...입가에서 느껴지는 노화.....>.<!ㅋㅋㅋ
    얼굴 요가 한번 해봐야겠어요!!ㅋㅋ진짜 가장 중요한 정보를 알아갑니다!:)b

    2020.10.14 0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도 중력과 싸워본다.에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2020.10.14 0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마스크 쓰고 표정이 더 없기는 한거 같아요

    2020.10.14 0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눈웃음을 많이 쳐야겠습니다 ㅎㅎ

    2020.10.14 0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마스크로 숨겨진 얼굴...
    신경써야겠네요.
    ㅎㅎ
    오늘도 많이 웃는 날 되세요.ㅎㅎ

    2020.10.14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리를 많이 하는 사람은 얼굴에 윤기가 돈데요 ^^ 아마 맛보면서 미소짓지 않을 수 없으실거에요

      2020.10.14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10.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 요즘
    얼굴 피부관리에도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020.10.14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마스크 생활로 입가 노화까지 걱정해야 하네요.ㅜㅜ
    참 슬픈 현일입니다.ㅎ

    2020.10.14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페이스 요가 사진이 ㅋㅋ 넘 재밌네요~!
    입가 주름 저도 신경 좀 써야겠습니다 흑

    2020.10.14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젊을을 지키기란 원래 어려운거 같아요 ! 부단히 노력해야지요 저도ㅠㅠ

    2020.10.14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진짜 마스크 끼기 시작하면서 얼굴이 더 늙어지는듯 해요ㅜ

    2020.10.14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우. 이런 문제가 있군요?! 열심히 페이스요가하며 관리해줘야겠네요

    2020.10.14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즘 눈동자 운동도 해야 하고 얼굴근육 운동도 하고 바쁘네요.

    2020.10.14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ㅋㅋㅋ 이런 거 여지껏 한 번도 신경 써 본 적 없는데 글 읽으면서 마스크 속에서 입꼬리 올리고 얼굴 움직이고 있었네요. ^^;;;

    2020.10.15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맞아요 눈가주름 관리가 어려운 거 같더라고요

    2020.10.16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10. 12. 00:01

 





엄마가 보내준 참깨 1KG

혼자 먹는 살림이라 1키로.... 너무 많은데.

그래도 엄마의 사랑이라 다 먹어야 하기 때문에

방법을 찾아야 한다.

 

먹다 버리면 너무 아까우니까

산패를 막으려면??

첫 포장 처럼 공기 뺸 진공 포장!!

 

 

 

 

아마존에서 구입한 알루미 팩

50매 / 1000엔 정도 한다.

 

 

음식용 팩이기 때문에 안심.

안에 지퍼도 달려있고, 입구를 열로 봉인할 수 있기 때문에

조미료 등을 소분하기에 편하다. (빛, 습기 차단)

 

 

집에 대용량 애들이 많아서

함초소금 쇠고기다시다 볶은참깨 라벨을 한꺼번에 인쇄했다.

라벨 다 뽑아오고 안 사실은

볶[음]참깨 였다. ㅜㅜ

 

 

볶음볶은거지. (ㅡ.,-) 이해하자..

 

미리 알루미 팩에 라벨 붙이고 시작..

봉투 안 지퍼위치 확인하고

1키로 볶음참깨 숟가락으로 퍼서 담는다.

 

 

지퍼 접을 때 봉투가 좁아지면서 깨가 위로 올라오니까

지퍼에서 2센치 아래까지만 담는다.

 

 

 

유통기한도 확인해서 봉인 날자와 유통기간을 적어 둔다.

 

그리고. 헤어 고데기에 열을 올리다.

 

 

지퍼로 꽉 닫은 상태인데

저 알루미 입구 부분을 열로 다려버리는거다.

 

 

 

그럼 꼼꼼히 입구가 봉인이 된다.

더이상의 공기 유입은 없고, 맛과 향을 지켜줄거라 믿는다.

 

 

!!주의사항!!

다리고 바로 잘 되었나? 하고 입구를 만지면

불맛을 보게되니.. 주의 (경험자의 조언임!!!)

 

 

1년 안에 1키로는 먹겠지!!

엄마의 사랑을 다 먹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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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소한 음식을 많이 드시겠네요 ^^

    2020.10.12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소분을 엄청 깔끔하게하셨군요 ㅎㅎㅎㅎ 참깨는 음식에 팍팍 뿌려먹어야 맛있죠 :)

    2020.10.12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후까님아마존에서 파는 음식용 진공팩이 잘 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후까님언제나 파이팅!!

    2020.10.12 0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말씀대로 고데기로 밀봉한 뜨거워진 곳을 시간을 두고 집어야겠네여ㅠ 손조심!

    2020.10.12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 저장 방법, 아이디어 넘 좋네요! :)b

    2020.10.12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혼자 사니까 생활화 되는게 소분 하는거더라구요

    2020.10.12 0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살림꾼이시네요.ㅎㅎ

    2020.10.12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유용한 생활 팁 잘 보고 갑니다^^

    2020.10.12 0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진공 포장을 하면
    두고 두고 오래 먹을 수 있어 좋지요
    좋아 보입니다.. ^^

    2020.10.12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살림꾼이시네요.
    어머니 정성이 가득한 것이니 버림없이 알차게 드셔야지요....

    2020.10.12 0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이렇게 소분하는 거 전 귀찮아서 잘 못하겠더라고요~
    그냥 냉동실에 얼릴 수 있는 건 얼리고 ㅎㅎ
    빨리 먹을 수 있는 건 빨리 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ㅋ
    후까님 정말 살림꾼이시네요~!

    2020.10.12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완전 좋은 꿀팁같아요 !!

    2020.10.12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정보네요~ 구독하고 갈께요~^^

    2020.10.12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라벨도 이쁘게 출력해서 붙이셨네요. 😀

    2020.10.12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밀봉 포장을 따로 구입할수 있는건가요?

    2020.10.13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완전 밀봉 되는거 좋네요!

    2020.10.14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통깨네요. 다 먹기 힘드시면 물엿이랑 설탕 졸인물을 깨에 버무려서 강정 만들어서 나눠드세요^^

    2020.11.21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9. 19. 00:01


일본인 친구 M상.
한국요리를 아주 좋아한다.

만나서 한국 요리에 대한 얘기를 하다보면, 이걸 어찌 만들어? 저건 어찌 만들어? 물어보면

저는 요리 레시피를 알려줍니다.

 

하루는 김밥이 너무 맛있다고 어떻게 만드느냐고 해서

김밥은 아주 쉬우니까..

밥을 하고, 깨, 소금, 참기름 적당히 밥을 양념해서

나머지 단무지, 달걀지단, 햄 같은 재료 올려서 말면돼 라고 ..

 

그랬더니 재료만 받아 적었는지???

밥솥에 쌀, 깨, 소금, 참기름 넣어 밥을 했다고 ..

그런데 그 밥이 너무 맛있어서.. 김밥은 안 싸고 그냥 밥으로 가족과 함께 먹었다고 한다.

 

 

밥을 했다고??

응. 토쿄스프스톡에서 파는 깨밥이랑 맛이 비슷해 더 맛있어..

위 사진이 스프스톡에서 파는 깨밥.

 

결국, D상은 김밥에 들어가는 밥이 좋아서 밥하는 재료 넣어 밥을 지었더니

성공이었다는 것.

---------------

 

그 기억을 살려서 나도 깨밥에 도전했다.

깨밥을 먹어야 겠다 생각한 계기는

 

어무이가 보내주신 볶음 참깨.. 1키로!!!!

 

1키로.. 깨.

언제 다 먹나.ㅜ 싶어서 밥에도 국에도 반찬에도 팍팍 뿌리는 중.

 

밥 하기 전에 깨와, 소금 적당히

 

그리고 이대로 취사.

뭐 항상 하던대로 취사를 합니다.

 

그래서 완성된 밥..

밥솥 뚜껑을 열면 이렇게 깨와 밥이....

상당히 고소한 냄새가 나요. 누릉지 같은 느낌.

 

 

 

고소해요.

참깨가 톡톡.

참기름 따로 안넣어도 되고요.

김이나 달걀노른자 올려 먹어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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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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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료의 실수에 힌트를 얻어 깨밥을 지으셨네요 ㅎ 깨밥은 첨 보는데 일본에서는 깨밥도 파나봐여? 말씀대로 간장부어러 계란 후라이 넣어 쓱쓱 비벼먹음 한끼걱정 없을거 같습니다!

    2020.09.19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거 괜찮아요. 2인분만 실수한 척 하고 깨 넣어서 밥 지어보세요. 아내님이 엄지척하면 최고고... 이게 뭐야...!!! 그럼 저를 원망하시고 ㅠㅠ

      2020.09.19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20.09.19 01:02 [ ADDR : EDIT/ DEL : REPLY ]
  3. 깨밥 정말 특이한 조리법이네요 고소하니 맛나겠죠? 잘 봤습니다 ~~^^

    2020.09.19 0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고소하니 맛나겠네요.
    잘 보고갑니다.

    2020.09.19 0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계란+참기름
    정말 고소하고 맛있는 밥 먹을수 있겠군요^^

    2020.09.19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깨가 비타민E 성분이라 노화방지 산화방지. 젊어지는.. 묘약이라고 하...는데 저는?? 더 먹어야 겠어요 ㅋㅋㅋ

      2020.09.19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6. 비하란

    해먹어봐야겠네요^^

    2020.09.19 07:50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호!~
    깨을 함께 넣어 밥을 지으면
    깨밥이 되네요
    고소한 맛이겠어요.. ^^

    2020.09.19 0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연히 알게된 깨밥이 성공했네요.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20.09.19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식사를 자주 해먹는 거 아님 1 kg이면 오래 갈텐데 저 도쿄에 있음 "한줌 만..."했겠어요.^^;;
    근데 그 지인분도 하는 법까진 알아보지 않고 그냥 재료들을 가지고 밥지어서 양념하는 걸 밥 만든다고 했더니 그대로 하셨군요~? 정말 귀여우세요.^^

    2020.09.19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역시 위대한 발명은 실수에서 나오나봐요 ㅎㅎ

    2020.09.19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깨밥 고소하니 밋있을거 같아요 ㅎㅎ

    2020.09.19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완전 아이디어네요 ㅋㅋ
    깨밥이라는게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

    2020.09.19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넘 고소하고 맛있겠어요ㅎㅎ 밥에 참기름 붓는거 좋아하는데 그 대신 이렇게 깨 넣으면 되겠네요^^

    2020.09.19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생활의 지혜네요. 이런거 참 좋아요. 저도 해서 먹어야겠어요. 간단하니 좋네요

    2020.09.19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음식은 여러사람을 통해 발전하나 봅니다^^
    잘못 듣기로 또 하나의 음식이 탄생하는군요
    물론 이미 판매하는 음식은 있지만 암튼.
    정말 맛있을 것 같네요!!
    저렇게 해먹어 볼 생각은 못했는데 재미있어요^^

    2020.09.20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ㅎㅎ 깨밥 첨 들어봐요 다음에 해봐야겠어요 잘읽었습니다 ㅎㅎ

    2020.09.26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9. 8. 00:01

 

 

우리가 자주 쓰는 AC와 IC 욕이면 욕인데

여기서는 알파벳으로 적습니다^^!!
(나쁜 말 쓰지 말고 댓글도 클린 하게 씁시다..!!)

 

너무나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기에
일본인 직원들이 궁금해 해요.

사쬬가 너무 자주 써서 ㅠㅠ

 

언제는 AC 하고 또 언제는 IC를 쓰는 거야??

음? 음....??

 

일단 씨가 들어가면 사쬬가 기분이 별로라는건 알려줬던지라
AC 와 IC가 간간히 들리면.... 궁금하다는 거에요

 

그러게요. 자동으로 발사되는 말인데...

분명히 구분해서 쓰고 있어요!!! 그쵸?

 

 

오래오래 고민하다..

AC는
내가 답답하거나, 나한테 화가 날 때....

IC는
상대 혹은 나 외의 것이 답답하거나 화가 날 때...

 

요렇게 어버버 했는데..

 

근데 진짜 기준은 없지만

우리는 구별해서 쓰고 있지요.!!

자동으로 툭 튀어나오잖아요.. 그쵸??

 

 

근데 또 일본인 직원에게 그렇게 말해놓고서

또 그게 아닌가?
이게 그런 구분이 아닌지도 모르겠네?? 싶은 거죠

 

 

국어사전??

갓다음에서 찾아본 것은

 

흠..

이거나 저거나.. 같은 말로 나오네...

어뜨케 구분해서 쓰냐고!! @!@

 

_________________

ac 나 이거 안 해
_________________

ic 나 이거 안 해
_________________

ac 이건뭐야
_________________

ic 이건뭐야
_________________

이 차이가 뭘까...??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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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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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20.09.08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2. 분명히 구분되어 쓰고 있으나 정작 본질은 둘 다 안풀리고 짜증나고 답답한 무언가로 인해 쓰는 것을요

    2020.09.08 0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나 ㅋㅋㅋ 처럼? 취향이 있는데..
      IC가 입에 맞으면 쭉 ic만 쓰는건 아니라서 ㅋㅎ

      2020.09.08 01:52 신고 [ ADDR : EDIT/ DEL ]
  3. s

    어. 후미카와님 풀이가 맞는것같은데요. 저도 그렇게써요ㅎ ac는 혼자서. ic는 뭔가 좀 드러내는듯한? ^^

    2020.09.08 01:4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럏쥬!!?? 근데 가끔 그게 아닌가? 싶을 때도 있는데 확실히 구분해서 쓰니까 궁금해졌어요

      2020.09.08 01:52 신고 [ ADDR : EDIT/ DEL ]
  4. ㅋㅋㅋㅋ생각도 못한 풀이군요

    2020.09.08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분명히 다르긴한데 명확하게 이래서 다르다 하는건 모르겟네요
    EC도 있습니다..ㅋ

    2020.09.08 0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는 IC는 잘안쓰는데... 생각해보면 자책만 많이 하는거 같군요 ㅎㅎ;;

    2020.09.08 0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구분 안하고 그때그때 감정에 따라 나오는 말인데
    막상 구분하려 하니 어렵네요.. ^^

    2020.09.08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AC는 남성형, IC는 여성형 아닐까요?

    2020.09.08 0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재미있네요~
    보틍 AC는 본인이 하다 잘 안될 경우 사용하고
    IC는 본인이 아니지만 본인의 일을 상대방이 하다 잘 안될경우 상대방에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2020.09.08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 무엇보다도 에이시가 국어사전에 나온다는게 깜짝 놀랐습니다.ㅎ

    2020.09.08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ㅋㅋㅋ 저는 둘다 비슷하게 쓰게되는 것 같아요 ㅋㅋ
    구분해서 쓰는거 생각해 본적 없는데 재밌네요^^

    2020.09.08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후까님ac는 ic보다 강조할때 쓰는 것 같습니다.후까님언제나 파이팅!!

    2020.09.08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설명잘하셨는데요? ㅎㅎㅎㅎ
    저도 ac와 ic를 그런 차이를 두고 쓰고 있는거 같아요 ㅎㅎ

    ac 나 이거 안 해 : 나한테 하는 말.
    ic 나 이거 안 해 : 너님한테 하는 말. 안한다고! 치우라고! ㅎㅎ
    ac 이건뭐야 : 나님이 뭐 하다가 막혔을때
    ic 이건뭐야 : 너님이 잘못한걸 내가 알았을때

    대략 요론느낌? ㅋㅋㅋ

    2020.09.08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풀이과정이 너무 멋져 ^^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저는 오래 고민했었어요. 왜 구별해서 쓰지 하고 ㅋㅋ

      2020.09.08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14. ㅋㅋㅋㅋ 에이씨와 아이씨를 영어로 표기하는게 웃겨요! 말씀하신대로 AC는 나한테 하는말, IC는 남에게 하는말 느낌 아닐까요ㅎㅎ

    2020.09.08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구분할려고 하니까 어렵네요.

    2020.09.08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AC와 IC를 구분할 생각을 못 해봤는데
    외국인은 궁금할 수 있겠네요. AC IC C8, C 비슷한 듯 다른 듯 느껴지겠네요.

    2020.09.08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에이씨와 아이씨가 어학사전에 나오는게 더 웃꼈는데
    뜻은 같네요~ㅋㅋㅋ

    2020.09.08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게 차이가 있어요?
    아니 왜 갑자기 고민거리를 던져주시나요? ㅋ

    그런데 사쬬가 뭐에요?

    2020.09.09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C는 식빵이잖아요
    AC (에이 씨..ㄱ빵) vs IC (아이 씨..ㄱ빵)
    생각해보면
    A가 좀 더 강한 느낌에 쎈 느낌이고 예상치 못한 일을 당해서 급 울컥했을때 내뱉는 말

    I는 자기 실수에 자조적으로 뱉는 말 같아요

    만고에 제 생각입니다 ㅋㅋㅋ

    2020.09.13 14:19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9. 3. 14:48

 

 

 

알맹이를 하나 뽑아서. 아님 떨어져 나온 애를

가지에 꼽으면 수분과 영양이 오래오래!!


말라버린 가지는 잘라줍니다




가위로 싹뚝



잘렸어요

줄기가 촉촉하네요

굴러다니는 알맹이를 셋팅

 

살신성인이네요

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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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꿀팁2020. 8. 20. 00:01


예전에 움짤로 돌아다니던

긴 물건을 작은 박스에 포장하는 방법.

 

골판지 박스와 박스 테잎으로 뭔가를 뚝딱 만들어내는 실력자들이 많다.

저 긴 물건  작은 상자에 포장하는 방법도 신박했는데..

 

 

우리 회사에 남아도는 박스가 조금 커서

이걸 작게 만들어 쓸 수 있을까? 해서 작업 해보았다.

 

상품 넣어서 팔고 남은 골판지 상자인데

작은 상품 포장해서 배송하기 좋겠다 싶어서 보관해둔 상자다.

옆으로 길다 보니 작은사이즈의 물건은 공간이 남고..

저 남는 공간을 신문지나 에어포장지로 메꾸기는 좀 많고

애매~~하게 택배 사이즈 오버로, 금액이 추가 된다니.. ㅠ

자르자!!!

저 박스의 날개 부분 (빨간 선 부분)을 접는다.

 

그리고 뚝. 자른다.

 

그리고 잘린 부분을 테잎으로 고정시킴

 

 

그리고 새로운 날개를 잘라줍니다. 위아래 양쪽을 쓱싹~

 

그럼 딱 맞는 사이즈로 재 탄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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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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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스 안에 보충재나 박스를 넣어 내용물이 움직이지 않게 하는 것보다 훨씬 나아보이는 비법이네요 ㅎ 박스포장할 일 많은데 유용한 꿀팁 감사해요!!

    2020.08.20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나중에 써먹어야겠어요.^^

    2020.08.20 0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스의 기본 원리만 이해 하면 가능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하는건 잘 안 되요 ㅡ.ㅡ;;

    2020.08.20 0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대부분 이것저것 채울거 같은데 딱맞게 보내는게 좋죠 ㅎㅎ

    2020.08.20 0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네요
    고정관념을 버리면
    고래도 냉장고에 넣을 수 있어요.. ^^

    2020.08.20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예전에 많이 알던 방법인가요? 전 처음보는데 신통방통하네용^^

    2020.08.20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 신기한 마법같아요.
    요긴하게 사용할수 있겠습니다.

    2020.08.20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호 좋네요~! 이렇게 박스 크기 줄이는 방법이 있다는 거 첨 알았어요 ㅎㅎ
    우체국 택배 같은 거 보낼 때 만들어 봐도 좋겠어요~!^^

    2020.08.20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무게로 하면 그냥 보내겠는데, 한국도 우체국 같은 경우는 사이즈를 재니까 꼭 맞는 박스를 찾게되요 ㅋ

    2020.08.20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두 작은 박스 필요할적마다 저렇게 만들어서 쓰긴 하는데
    저걸 일일이 다 올리시다니 ㅎㅎ 대단하십니다.

    2020.08.20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오 맥가이버-
    양쪽 날개부분 자르니 사이즈도 딱이네요 !!

    2020.08.20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신기하네요 ㅎㅎ
    전 저렇게 요리조리 잘라서 사용하는건 생각도 안했는데 ㅎㅎ
    전 그냥 제품에 에어캡 돌돌돌 말고, 빈공간 신문지 넣고 보내곤 합니다 ㅎㅎ
    다음엔 박스를 야무지개 접어서 포장해봐야겠습니다 ㅎㅎ

    2020.08.20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20.08.20 15:4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처음에는 박스가 크더라도 에어캡 끼워넣고 그냥 보내다가
    박스를 크기에 맞게 만들어 보내기도 했는데..
    매번 귀찮더라구요.ㅎ 지금은 여러 크기의 박스를 보관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2020.08.20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역시 꿀팁입니다. ^^

    2020.08.20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헐....엄청 신기해요. 동영상 보면서도 신기했는데 실제로 간단히 저리 가능하군요

    2020.08.20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ㅋ 저도 리턴할 일이 있을 적에 가끔 이렇게 박스를 만드는데요. 미국은 제품에 비해 박스가 항상 너무 크게 와서, 작은 박스가 귀하더라구요. 박스 만드시는 게 저보다 훨씬 실력이 좋으십니다^^

    2020.08.21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긴물건을 작은 박스에 포장하는 방법
    정말 천잰데요~ㅎㅎㅎ
    택배 보낼 때 사이즈 때문에 고민될 때 많은데
    박스를 줄이거나 늘릴 생각은 못했네요.ㅎㅎ

    2020.08.21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한국은 작은 택배 박스도 많아서 저는 작은 박스가 없는 경우는 별로 없었던 거 같아요. ^^

    2020.08.21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20.08.24 19:17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8. 7. 00:01

 

 

평소에 조심하고 살아도, 넘어지고 부딪히고 박치고.

멍이 들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전엔 전철에서 급정차로 문 옆 긴 봉 손잡이에 부딪혔는데.

팔뚝에 보라색 멍이 든 적도 있었어요. (여름이었는데 창피했어요 ㅠ)

 

이번엔 넘어졌습니다.

살포시 넘어진 건데.. 제가 무거웠나 봅니다. ㅠㅜ

종아리를 깔고 앉으며 넘어졋더니.. ㅎㅎㅎ

멍이 들었네요.

 

처음엔 아무렇지 않더니, 시큰시큰해서 바지를 걷어보니

빨강 파랑 보라.. 등등 각각의 색으로 얼룩덜룩합니다.

 

 

치마 안 입고 다녀서 다리를 보이고 다닐 일은 없지만..

시큰시큰해서 멍 빨리 낫는 법을 찾아보았습니다.

 

 

멍은 내부출혈 빨리 냉찜질

초기에 내부 출혈을 줄이기 위해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냉찜질은 24시간에서 72시간 내에

 

빨리 멍 빼는 방법이 있나요?

내출혈이 줄어들고 붓기 시작하면 이제는 온찜질로 따뜻하게해서 혈류를 좋게 해 줍니다.

온도는 37도 정도의 체온에 가까운 온도가 좋습니다.

 

삶은 달걀은? 생달걀? 멍위에 굴리는 이유

삶은 달걀로 멍든 부위에 굴리는 장면을 여러 드라마에서 굴리는 걸 본 적 있는데요

삶은 달걀이라기보다, 삶아서 따뜻해진 달걀을 굴리는 거래요.

저 모르고 그냥 생계란 굴린 적이 있습니다.

 

도움되는 영양제는?

약으로도 멍이 빨리 빠지기도 한다는데, 평소에 아연이나 비타민K를 드시면 좋다네요. 물론 비타민C도

 

일본에서는 멍 빼는 연고도 있네요

 

 

살까 말까 하다가 안삼.

 

일본의 민간요법

 

 

이쑤시개 여러 개를 묶어서 환부에 톡톡톡

효과 빠르다고 합니다.

여러개를 묶었기 때문에 찌르는 듯한 아픔은 없데요
2분에서 3분 정도를 빨갛게 될 때까지 톡톡톡 하래요 효과 좋다고

그러나 저는 저거 하다 더 붉어지고 긁힐까 봐 안 할래요. ㅠ

 

멍은 파랗게 되었다가 노랗게 되면서 사라진다고 합니다. 
멍이 노래지면 지금 거의 나은 거래요.

 

그리고 지금..

온팩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멍 때리다 넘어져 멍든 후미카와. ㅜㅠ

 

참고로.. 누가.
어릴 때는 넘어져도 그렇게 아픈 거 몰랐는데..
어른되니까 더 아프데서... 왜? 지? 하던데..

그건.. 뭐.. 몸무게랑 상담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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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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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20.08.07 05: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삶은계란 그런이유 였군요!!

    2020.08.07 0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이 먹을수록 멍도 늦게 빠지더군요.
    안 부딪히는게 최고 ㅋ

    2020.08.07 0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벼운 타박상 정도야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지만
    뼈까지 손상되면 최악이지요
    조심해야겠어요

    2020.08.07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멍에 문지르는게 삶은 달걀이군요.
    저도 날달걀인 줄 알았습니다.ㅎ

    2020.08.07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는 그냥 어디 스쳐도 멍드는 타입인데... 아하... 그게 몸무게 때문이구나... (진지)
    모기에 물려도 멍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08.07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몸무게는 넘어져서 뼈도 금가고 그럴때. 모기가 물어도 퍼래지면 ㅜ 피부가 아가피부인가봐 ^^

      2020.08.08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늘도 잘봤습니다 좋아요 누르고 갈께요

    2020.08.07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 멍 되게 잘 들고 오래가는 살이거든요
    근데 막 여기 저기 부딪히고 다녀서 ㅋㅋ
    언제 생긴지 모르는 멍들이 있답니다 ㅎㅎㅎ
    평소에 좀 조심해야겠어요 ㅋ

    2020.08.07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건 정말 바쁘게 살았다는 증거. 스스로 칭찬해야죠. 부상을 무릅쓰고 오늘도 힘 냈다~

      2020.08.08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삶아서 따뜻해진 달걀.. 잘 참고 하겠습니다~

    2020.08.07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유익한 정보네요!
    좋은 포스팅 잘 보구 갑니당~ 하트도 꾸욱!!!

    2020.08.07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억 생달걀 굴리면 효과 없는 거였군요-_- 덕분에 잘못된 민간요법 바로잡습니다 ㅎㅎ

    2020.08.07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멍이든적이있어서 한의원가서 약먹고 가라않친기억이 나내요
    따끈한 삶은계란으로 해야하는거였군요 ㅠㅠ

    2020.08.07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겅~멍만 들었다니 다행이에요
    이쑤시개 뭉텅이는 무셔요~
    저도 늘 멍을 달고 사는데 이제는 그려려니..ㅎㅎㅎ

    2020.08.07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정보네요.
    가끔씩 멍이 생기면 보기 싫었는데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08.08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멍든 자국 해소하는 방법 잘 배우고 갑니다

    2020.08.08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온찜질이 좋은 거 같더라고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8.08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하란

    치자물을 밀가루에 개어서 반죽 발라놓으면 잘 빠진다고 엄마가 그랬던 기억이 나요 ㅇㅇ

    2020.08.08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앗 삶은 달걀이었어요?
    전 날달걀로 문질렀었던 거 같은데 ㅡㅡ

    그나저나 후까님 아직 멍이 있는거예요?
    통증은요?
    에구 신경 쓰이겠네요.

    2020.08.08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어디서 생겼는지도 모르는 멍이 자주 생겨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ㅠㅠ

    2020.08.09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루를 열정적으로 보내신 증거죠.^^ 부딪히고 아야~ 하지만 일 때문에 잊었다가 나중에 멍보고 뭐지? 이거? 하는거

      2020.08.09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21. 후까님멍이시라니 빠른 낫기를 기원합니다 후까님언제나 파이팅!!

    2020.08.09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6. 19. 00:01

요가를 안나가게 되니..

살이 찐다. 바지가 낀다. ㅠ

 

건강검진 가서 알게 된 진실은

키는 줄어들고 몸무게는 불어났다 ㅠ

 

허리둘레는 흐흐흡.!!의 효과로 ㅎㅎㅎㅎㅎ

집에서 배빵빵할 때 쟀을 때랑

엄청 차이난다. ㅎㅎㅎ (역시 양심은 떼고 산다..)

 

운동을 안 하니...
허리랑 다리랑.. 흐물거리고 말랑말랑 살이 붙어서 ㅠ

이제 더워지는데 한 걸음 한 걸음이 무겁다.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당뇨

걱정 없이 깨끗하다고 하니.. 안심했는데

non HDL 콜레스테롤이 기준치보다 낮다.....?

 

 

의사는 낮아서 좋다고

낮아야 동맥경화 안 걸린다는데..

기준치보다 낮아서 이게 뭔지 야후~! 에서 찾아보았다.

 

 

 

non HDL 콜레스테롤 (혈액검사)은 총콜레스테롤에서 HDL 콜레스테롤을 뺀 수치.

기준치 90~149㎎/dL

기준치보다 높으면↑
   동맥경화, 지질대사이상, 갑상선 기능 저하, 고지혈증 등

기준치보다 낮으면↓
   영양섭취장애, 저β베타 리포 단백혈증, 간경변 등

 

 

아무래도 영양 섭취가 나빠 영양실조에 가까운가 보다.

역시 밥 좀 먹으라는. 자극을 받는다.

 

또 한 번 영양제 검색을 하고..

빈혈에 좋은 철분제 90일 치 2개샀다..

 

근데 이 연질캡슐!!!!
먹다 목구멍에 걸려 안내려가서

물을 막 마셨는데 ..

목구멍에서 약이 터짐..

 

그 안의 가루가 입안으로 퍼짐

퍼헉 컥~! 쓰으.... (인상 팍..)

물로 안돼서, 뭐 씹어먹는걸 같이 삼킴 ㅋㅋㅋㅋ

 

영양제도 목구멍이 거부함 ㅠㅠ
(목구멍도 살이찜? 아마도 노화 ㅠ)

 

 

식비 아끼지 말고 퍼먹해야겠다.
(기름진 거 먹어도 좋은 수치래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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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살이 찌면 목구멍과 성대에도 살이 찐대요.
    그래서 목소리만으로 고도비만 같은 건 추측해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4달간 쉬다가 다시 요가 나가기 시작했는데, 몸은 다 굳고 용쓰다보면 어지러워서.... 그냥 적당히 하고 있습니다 ㅠㅠ

    2020.06.19 0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 목구멍에서 약이 터져..ㅋ
    살찐 영양실조 제가 그래요 ㅡ.ㅡ;;

    2020.06.19 0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건강 잘 챙기는게 중요하죠
    영양제가 목에서 터질수도 있군요 ;;

    2020.06.19 0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겅강이 최고입니다.
    잘 챙기시길...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0.06.19 0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반대로 요가가 확실히 굽은 등도 펴주고 키를 키우는군요
    목에서 약이 터지셨다니 ㄷ ㄷ 생각만 해도 억 소리 나오네요

    2020.06.19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키는 줄어들고 몸무게는 늘어나다........ 저도 일것 같은 ㅎㅎㅎ 저는 많이

    2020.06.19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하란

    저도 목에서 약 안 내려가고 터져서
    약가루 브레스를 가끔 뿜어요. 화염룡도 아니고ㅋ
    약 먹을때 입에 물 많이 머금고 꼴깍 삼키세요 ㅇㅇ

    2020.06.19 07:49 [ ADDR : EDIT/ DEL : REPLY ]
  9. 나이 들면서 나타나는 현상인 거 같아요 그래서 건강을 잘 챙겨야 되죠 운동도 열심히 하고요...

    2020.06.19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살이 찐다고 해서 건강이 나빠지는 것도 아니고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건강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겠지요
    자신의 평소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건강한 것 같아요

    2020.06.19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헙 저도 목에서 약이 잘안넘어가드라구요
    물이랑 같이 넘겨도 안되서 물만 배터지게 마시게되더라구요 ㅠㅠ

    2020.06.19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ㅎ 나이가 먹으면서 키가 줄어든다던데 사실이었군요.ㅎ
    꾸준한 운동이 답인듯 합니다.

    2020.06.19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Tabby

    철분제도 먹기편하게 조그맣게 나오는거있어요
    일본도 찾아보면 있지않을까요
    영양제는 먹기힘든건 꾸준히 먹기 힘들더라고요

    2020.06.19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 크지는 않은데 연질 캡슐이라 넘어가다 붙어버린듯 ㅋ 더 커다란 비타민 알약은 쏙 들어가던데.. 이건.ㅜ 한번 걸리니 먹을 때 마다 걱정되네요.

      2020.06.19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14. 살찐영양실조..가장 고치기 힘들지요 ㅠㅠ 차라리 살이찌면 빼면되는데 살찐영양실조면은
    정말 식단관리랑 운동 열심히 해야하는거 같아요 ㅠ
    근손실도 빨리오지요 ㅠ 맛있게먹는게 장땡이에요! ㅎㅎ

    2020.06.19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잘먹는데 결핵인 사람도 그렇다든데. 운동은 지금 이시국이라 요가 안가고 있는데... 집에서 하기도 좀 그렇긴 해요. 하긴해도 하다 말아요 ㅋㅋ

      2020.06.19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15. 아 ㅠ 몸에 좋은 걸로 잘 챙겨드셔야겠어요~
    콜레스테롤 수치 높을까봐 걱정하는데
    기준치가 안 나오시는 경우도 있군요 ㅠㅠ
    영양제 꼭 잘 챙겨드세요~!

    2020.06.19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허걱쓰 ㅎ ㅠ 영양실조 안되요!

    2020.06.19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영양실조 조심하셔요~

    2020.06.19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후까님요즘 건강에 대해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후까님언제나 파이팅!!

    2020.06.19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키는 줄고 몸무게는 늘고~왕공감~~
    나이들면서 느는건 건강보조식품인 듯 싶어요
    저도 빈혈약, 오메가3 루테인지아단틴, 콜라겐은
    필수로 먹는데 오레가3는 늘 목에 걸리네요.ㅋㅋㅋ

    2020.06.19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전 배가 나오기 시작해 고민입니다. ㅜㅜ

    2020.06.19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좀 잘 챙겨드세요.
    저 보세요. 혼밥 싫어하면서 밥 먹겠다고 먹으러 다니잖아요. ㅜㅜ

    2020.06.20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6. 16. 00:01

 

 

 

빈혈 진단을 받았기에 공부용으로 빈혈에 대해 정리해 봄

 

 

 

빈혈의 종류

1. 철 결핍성 빈혈

적혈구의 주요 원료인 철분이 부족하여 생기는 빈혈로,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가장 일반적인 빈혈이며, 치료가 쉬운 편이기도 한다.

2. 실혈성 빈혈

급성 혈액 손실 빈혈 (큰 부상, 수술에 의한 출혈) 만성 혈액 손실 빈혈 (위궤양, 치질, 월경과다로 장기간에 걸친 출혈)

3. 속발성 빈혈

다양한 질환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빈혈. 심장질환, 폐, 간 신장 등 질환과 관절염, 기생충 등의 만성 감염, 암 등이 속발성 빈혈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함

4.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 엽산 결핍성 빈혈

골수에서 적혈구를 만드는데 필요한 비타민 B12 엽산이 부족하여 생기는 빈혈

비타민 B12결핍은 위수술이나 가령에 의해, 엽산 결핍은 임산부에게 발생하기 쉽다.

5. 재생불량성 빈혈

혈액을 만드는 골수의 조혈기능 저하로 혈액의 성분인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감소하는 질환

6. 용혈성 빈혈

적혈구가 파괴되어 생기는 빈혈 적혈구의 수명은 120일 정도지만 어떤 원인에 의해 적혈구의 수명이 10분의 1로 짧아져 생기는 빈혈

 

 

빈혈로 생기는 증상

구내염, 구각염

심장이 마구 뛰거나 호흡 곤란

창백함, 피로

자는데 손 발에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

 

빈혈에 좋은 음식.

철분과 단백질 섭취

비타민 C 비타민 B12

커피와 차는 적당히. - 커피나 차에 든 탄닌 성분이 철분흡수를 방해하기에 식사 중 혹은 식후에는 커피나 차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음

굴, 재첩, 조개, 연어

녹황색 채소

어패류, 간, 대두, 육류, 달걀, 유제품

피스타치오 아몬드

 

 

엄마가 시금치를 생으로 먹어보라던데..ㅜ

피뚜욱뚝.. 생간을 먹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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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옛 사람들은 어딘가 안 좋 은 곳이 있으면 다른 동물의 그 부분을 먹었다고 하잖아요.....술김에 생간 먹었다가 완전 비렸던 기억이..ㅠㅠ

    2020.06.16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꼬리 숫자가 모자라서... 생간 빼먹긴 좀 무리고.. ㅠ 신선한 생간은 있으면 한 점은 먹어요. 이후부터는 구워먹어요.

      2020.06.16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3. 쇼코라 비비.. ㅠㅠ 철분제 따로 사서 먹는데도 음식으로도 채워줘야 하는거 같아요 ㅠㅠ
    녹색채소가 확실히 빈혈에 좋은거 같아요!

    2020.06.16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쇼코라 비비 저거 먹고 .. 비타민 b 때문인지 진짜 철분 영향인지.. 당 때문인지.. 좋든데요 ㅋ

      2020.06.16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도 요즘 살짝 어지럽 .. ㅋ
    더위먹엇나 ㅠㅠ
    더위조심하세요 훗까님 ㅋ

    2020.06.16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생간은 너무 먹기 힘들 것 같아요 ㅠㅠ
    피스타치오 아몬드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후까님 좋아하시는 식재료 찾으셔서
    기왕 드시는 거 맛있게 드셨음 좋겠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2020.06.16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시금치를 물에 데치면서 빠지는 나쁜 성분이 있고, 또 좋은 성분이 있나봐요.
    시금치를 생으로 먹어야 한다면, 샌드위치나 파스타 위에 토핑으로 올리겠지만... 아님 구워먹음 안될까요? ㅋㅋㅋ
    생으로 먹는건 녹즙말곤 한계가 있을텐데!

    2020.06.16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피스타치오와 아몬드가 들어간 아이스크림을 기분 좋게 즐기시면 되겠는데요. ^^

    2020.06.16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그래두 우리 후까님 생각해서 오늘 빈혈 좋은 음식 올릴려고 했는데 미리 알아 두셨네요. 음식으로 치유 가능하니
    많이 드세요.

    2020.06.16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미국에서 salad bar에 가면 생 시금치 꼭 있어요. 드레싱 맛만 괜찮으면 lettuce같은 다른 채소보다 먹기 좋습니다. 일본식 참깨 드레싱하고도 잘 어울려요. 빈혈은 관리 잘 하셔야 하니 열심히 드세요~

    2020.06.16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빈혈이 다양한 이류로 발생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6.16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06.16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헐 잘때 벌레가 기어다니는 것 같은 느낌도 빈혈의 증상 중 하나였군요
    누워있다가 벌레 기어다니는 줄 알고 팔이나 다리 여러번 때리고 ㅋㅋㅋ
    일어나서 벌레 찾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ㅠ

    2020.06.16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빈혈 종류가 많기도 합니다
    가끔 저도 빈혈끼가 있긴한데 검사해보면 어떤 빈혈인지 알겠죠

    2020.06.16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20.06.16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후까님저도 예전에빈혈 결과 난 적이 있어서 철분이 풍부한 요리를 많이 먹었습니다.후까님언제나 파이팅!!

    2020.06.16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유익한 정보입니다.
    구내염이 많이생기는데 빈혈조사해봐야겠네요

    2020.06.16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드래곤님은 비타민씨 부족일지도 몰라요
      저는 구내염오면 키위를 갈아서 원샷
      그럼 금방 낫던데요

      2020.06.17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17. 저는 빈혈은 아니지만 기립성저혈압이 약간 있어서 ㅠㅠㅠ 흑흑... 증상은 빈혈이랑 비슷한데 좋은 음식 먹어도 효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피스타치오 아몬드 짱 좋아하는뎅.,..

    2020.06.16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옛날엔 빈혈이 좀 있었는데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살이쪄서일까요?)
    원래 저혈압이었눈데요~~
    요즘 홍삼 먹고 좋아진거같아요!

    2020.06.16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홍삼도 먹는데 지난번에 밥 100그램 먹는다거 자랑했다가 ㅜ 쿨럭.ㅡ
      먹겠습니다 살이 붙어야 하는데

      2020.06.17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제 와이프는 간혹가다 빈혈과 저혈압이 같이 오는데
    그땐 거의 못 움직이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집에 꼭 철분제는 상시약(?) 느낌으로 구입해놓고 있습니다 ㅎㅎ

    2020.06.17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저혈압에 빈혈이에요~
      평소에도 어지럼증이랑 울렁증이 있지만
      그날이 오면 정말 며칠은 꼼짝 못하거든요~
      짝꿍님도 지금은 젊어서 견디시지만 나이들면 큰일나요
      빈혈약은 매일 한알씩 꼭 드시고 미리미리 예방~^^

      2020.06.17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 두분이 저를 겁을 주셔욤 ㅎㅎㅎㅎㅎ 철분제 180일치 구매완료 소고기 굴 구입중
      저혈압 있어요 . 쓰러진적 없지만 가끔 핑!☆한게 자각증상이라 챙겨먹겠어요
      겁을 주셔야 먹으니까요. 감사해욤

      2020.06.17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20. 고질병 같은 빈혈~정말 미쳐요~
    저도 빈혈악은 매일 복용하고 있구요
    고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빈혈 때문에 억지로라도 먹고 있네요..ㅠ.ㅠ

    2020.06.17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하란

    무서워요..다 내 이야기 같아서 ㅜㅜ
    다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살아보아요

    2020.06.18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4. 7. 00:01

 

 

슈퍼에서 깨진 술병을 처리하는데 톱밥을 사용하더라는 글을 썼는데

찾아보니 청소용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었다.

매장 바닥에 깨진 술병 청소하는 것을 보다

 

매장 바닥에 깨진 술병 청소하는것을 보다

근처 슈퍼. 계산대 앞으로 갔는데 장바구니를 통로에 막 세워놓는 직원이 있었다. 왜 사람 지나다니는데 통행 불편하게 이렇게 했나 하고보니 누가 술병을 떨어뜨렸는지 깨진 술병과 쏳아진 술 그리고 유리조각이..

fumikawa.tistory.com

 


건조한 톱밥은 수분 함유율이 12 % 이하인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수분 함량이 적어서, 비슷한 기능을 가진 기름 제거 시트 혹은 패드보다 저렴하고 편리하다.

 

사용 방법.

 1. 토사물처리

   빠르게 톱밥으로 덮어 시각을 보호하고, 냄새도 흡수시켜버림
   유리창 청소식의 와이퍼나 쓰레받기로 쓸어 비닐봉지 등에 담아 버림
   나머지는 마른걸레로 닦으면 깨끗해짐
   마무리에 살균 소독제를 스프레이 해주면 좋음

2. 화장실 청소

    조준 불량의 배설물..
    톱밥을 뿌려 수분 흡수시켜
    물청소로 마무리.
    시각 보호, 냄새 제거에 좋음

3. 기름청소

   쏟아버린 기름 위에 덮고 반죽을 만들어 쓸어 담음
   등유나, 식용유 등에도 활용 가능
   기름때 찌든 주방 식기에도 사용 가능.

4. 휴지통 냄새 제거

   음식과 함께 버려지는 휴지통에 뿌려 놓으면 음식의 수분 등을 흡착하여 냄새 덜남

5. 폐유처리

   버리는 기름을 모아 톱밥에 섞으면 일반 흡유패드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처리 가능

혹은 스토브에 석유 넣다 좋았을 때. 빠르게 흡수시켜 청소

6. 레토르트 식품 봉투에 톱밥

   일반 쓰레기로 버려지는 레토르트 식품 봉투 안에 톱밥을 넣으면 남은 음식에서 기름이나 수분 흡착하여
   쓰레기 냄새를 덜어줌

7. 그외

매장에 좋은 음식, 음료수를 빠르게 청소
깨진 유리와 함께 섞어서 버리기도 편하고
마키아또 같은 음료 좋았을 때 끈적임 없이 싹 빨아들여 반죽으로 만들어 치우고
마무리로 물걸레로 싹.


 

톱밥도 돈이 됩니다. ~ 개인숍 하시는 분들.~~! 톱밥 모아 포장해서 팔아요~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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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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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 톱밥도 파는가봐요! 전 활어 운반할때 톱밥에 담아오는게 참 신기했어요.
    "조준불량"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2020.04.07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네. 제가 다니던 학교에서도 톱밥을 쓸어담으면서 청소하시는 걸 봤습니다.
    아주 말끔해지더군요.

    2020.04.07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톱밥이 이런 역항르 하는지 몰랐네요~
    청소하는데 쓰는 이유가 다 있었던 거군요^^
    좋은 정보네요~!

    2020.04.07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이런 기능이ㅎㅎㅎ좋은정보 알고 갑니다!

    2020.04.07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제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ㅎㅎ 톱밥 준비해오마 라고 들었답니다 ㅎㅎ 후까님덕에 좋은청소용품이 생긴거 같아요! 최고최고!!

    2020.04.07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ㅋ 아부지 곱게 갈아주세요 라고 .. 아...니.. 머 집에서 갈아도 될거에요 ㅋ

      2020.04.07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7. 톱밥의 쓰임새가 참 많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4.07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호 톱밥의 쓰임새가 많네요~ 왠지 제가 쓸 일은 없을 것 같은데 그런데도 사두고 싶어집니다ㅎㅎ 나중에 혹시 누가 버리는 거 있으면 챙겨와야겠어요^^

    2020.04.07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목공소 아니면 버리는데가.. 없을것 같은 느낌.. 들어욤 ㅋ 곤충사육할 때는 톱밥 안쓰나봐요?

      2020.04.07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 장수풍뎅이 같은 애들은 톱밥을 쓰더라구요. 구더기도 배송 올때 보니까 톱밥 안에 있었구요. 제가 키우는 애들은 톱밥이 안 쓰이네요. 그에 대해 첨으로 생각해봤어요ㅎㅎ

      2020.04.07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9. 세상에는 돈이 되는 것이 많아여. 하잖은 것도 다 쓸모가 있다니까여

    2020.04.07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루가 되어서도 인간에게 되움을 주는 나무~~ 그 나무를 가루가 되어도 써먹는 인간~! ㅋ

      2020.04.07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와 효능이 정말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2020.04.07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톱밥 가격 오르는 건가요? ㅋ

    2020.04.07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활용처가 엄청 넓네요 ㅎㅎ
    쇼핑몰에서 찾아보니 국내에서 톱밥을 구하는 경우는 애완동물(햄스터 등)용으로 주로 사용하는거 같아요~ ㅎㅎ

    쇼핑몰에서도 톱밥을 판매하는거 보니 일본에서의 톱밥 사용은 흔한가보네용?

    2020.04.07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이즈로 팔더라고요. 애완용은 좀 굵은거 청소용은 고운가루로. 싼데 양도 많아요. 미리 알았으면 울 회사 청소 할 때나 기름 버릴때 샀을건데..

      2020.04.07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13. 톱밥이 유용하게 여러곳에 사용되는군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2020.04.07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톱밥이 다양한 용도로 잘 쓰이는군요 ㅎ

    2020.04.07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대박 ㅋㅋㅋ
    톱밥 하봉지 사서 쟁여놔야할거같아요 ㅋㅋㅋㅋ
    집에서 튀김요리하고 기름 처리하기 애매했는데..
    아주 꿀팁이에요!!

    2020.04.07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울 회사에서 폐유 처분할 때, 비싼 흡지사서 버렸는데.. 그 가격 톱밥을 샀으면 가마니 사이즈를 샀겠어요

      2020.04.07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16. 톱밥이 이렇게 쓰이네요...!
    톱밥 청소하기가 어려울거같았는데 청소 재료로 쓰이다니..

    2020.04.07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톱밥이저렇게 많이 활용성이 있을줄은 처음 알게 되네요.

    2020.04.07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인테리어 현장에서도 톱밥으로 바닥 청소 많이 해요
    톱밥 자체로도 먼지가 많을 듯 싶은데 공사현장 바닥에 뿌리고 빗자루로 쓸어주면 미세한 먼지까지 같이 청소가 되어서 엄청 깨끗해짐

    2020.04.07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냥 마른 톱밥 아니고 젖은 톱밥으로 청소해요 그럼 젖은 톱밥들과 먼지들이 뒤엉키는데 그걸 쓸어주면 바닥이 깨끗해져요

    2020.04.07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점심식사 맛있게하세요.
    남은시간도 화이팅 입니다.

    2020.04.14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사합니다.,
    톱밥의 이용을 자세히 써 주셔서 자료에 도움이 됩니다.
    좋은 내용 공유합니다.

    2020.04.21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20. 3. 24. 15:42

 

 

3월9일 일본의 입국제한으로 여객기 운항수가 줄며,
여객기로 운송하는 국제우편 EMS가 배송이 멈추어있고 접수도 중지된 상태입니다.

3월9일 한국에서 발송한 샘플이 ... 함흥차사..ㅠ

아래 이력을 보세요.
3월24일 검색한 결과 ..

우편집중국에 고이 보관중.. (음식이었으면 썩었네..)

 

 

 

 

가까운 일본이지만 입국제한 때문에 여객기 줄어서 일반 항공 수입도 어려워서
DHL 이나 FEDEX 같은 특송 이용중입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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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꿀팁2020. 3. 24. 15:31

 

여객기 운항이 멈춘 상황에 여객기로 이송이 되는 EMS 운송이 정지된 상태로
해외의 가족, 유학생에게 마스크 하나 보내기 어렵다는 민원으로
우체국에서 국제우편물 마스크 접수에 대한 안내를 공지했다.

국제 우편물 마스크 접수안내 (3월 24일 시행) -우체국 공지

 

■ 내국인이 해외거주 가족에게 보낼 마스크로 인정되는 우편물: 접수 가능

(예외 규정 적용(3.24 시행)하나 별도 사전승인은 불필요)

-------

【마스크 반출 기준】

■ 대상 : 내국인이 해외거주 한국 국적 가족(발송인의 직계존비속/배우자)에 한해
    ※ 필요서류: 발송인 신분중(주민등록번호 확인) 十 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 수량 : 월 8매 이하(공적판매처 구매가능물랑(주 2매) 준용)
  ※ 수취인 기준이며 다수의 발송인이 동일 수취인에게 발송시 합산해서 적용

■ 포장: 주소기표지(21*15cm)를 부착할 수 있는 상자에 포장((1 호상자 권장)
  ※ 서류봉투 x. 폴리백 ×. 비닐포장재 x. 종이백 x

■ 마스크 이외 다른 물품은 동봉 불가(우편물 최대 중랑 250g)

■  인터넷(모바일)을 통한 스마트 접수(E M S) 후 접수확인서를 출력하여 우편물과 함께 우체국 방문 (https://www.epost.go.kr)
※ 발송인 수취인정보. 내용품 Family Mask. HS코드 6307909000 등 입력

 

예외 인정기준 초과 및 우편물 반출 절차 미준수시 우편물 접수가 불가하며, 통관 검사 시 기준 초과 사실 등이 확인될 경우 우편물 반송 또는 관세법 등 관련법령에 띠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 반송시(세관 압수되어 반송되지 아니한 경우 포함) 우편요금 반환 불가

■ 시 행:'20. 3. 24. 0시 국제우편물 접수분부터

 

----------

2020년 3월 24일 부터!!
마스크 월 8매 이하 - 가족관계증명서 필요.

마스크 이외 다른 상품 동 봉 불 가
1호 상자 사이즈 (봉투포장 등 불가)

마스크 월 8매 초과시 처벌.

손소독제는 EMS로 발송 불가합니다. (에탄올이라서 ㅠ)

내용품 Family Mask. HS코드 63079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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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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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꿀팁2020. 3. 14. 00:02

 

 

 

주방 도구는 새로운 게 나오면 눈이 가게 된다.

그다지 멋진 요리 만들 일 없어서 아래 같은 필러는 굳이 필요 없지만

 

 

 

그래도 감자 껍질 벗기거나 할 때, 필러 없으면 칼로 돌려 깎아야 하기에
필러 하나는 장만한다.

독일제 일본제 여러 가지 유명한 메이커도 많지만

필러는 칼이 날카롭게 잘 드는 것보다,  안전함이 우선이다.

 

이전에 소개한 적 있는 오이마사지할 때 쓰던 필러..

 

 

이걸로 오이를 벗기면 아주 얇고 투명하게 잘리는데

엄마 집에 가서 엄마 필러로 오이 깎았다가 엄청 두껍게 잘려서 놀랬다.

 

오이 마사지하려고 잘랐다가.... 초장 찍어 먹었다.ㅠ

 

 

칼이 넓긴 한데, 칼날이 눈썹 깎는 칼처럼 안전장치? 가 되어 있다.

잘 잘리기도 하고 얇게 잘리는 게 더 좋아서..

 

 

 

 

그리고, 필러 잡는 팁!

칼 방향이 손목 쪽이면 조심조심,, 그리고 사고 위험도 있는데
칼 방향을 바깥쪽으로 하면 박박박 가능하지요.

하지만 이것도 칼이니 박박박 하지 말고 조심조심 써요~

 

단.. 감자 녀석은 저렇게 안되는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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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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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유용한 정보 잘보고 가요~^^

    2020.03.14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 주방기구를 사용하면
    요리가 웬지
    더욱 맛나게 보일 것 같아요.. ^^

    2020.03.14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바깥으로 잡고 했는데도 엄지손톱끝을 날린 저는...ㅠㅠ

    2020.03.14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요런게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3.14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신기한 아이템이네요!
    모양도 이쁘지만 식감도 좋을거 같아요 ㅎㅎ

    2020.03.14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지젤

    벌집모양 칼날 첨봤어요.ㅎㅎ주말 잘보내세요.

    2020.03.14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8. 삭삭 깎여나가는 모습 보는 재미가있네용ㅋ
    벌집모양으로 깎으면 모양내기 정말 재밌겠어요~!
    요런 거 다룰땐 언제나 조심조심~!

    2020.03.14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런 걸로 채소들을 깎을 때... 뭔가 엄청난 희열이 느껴질 것 같네요 ㅎㅎ

    2020.03.14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벌집모양칼날... 역시 일본에만 있는걸까요 ㅠ 이런거 하나는 기똥차게잘만드는거 같아요.
    오이마사지 하려다가 초장에 찍어드시는걸...백만번 공감합니다...ㅎㅎ
    저도 피부에 양보보다 입에양보가 먼저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