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냉동 보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11.24 간 마늘 보관 냄새 갈변 전용틀 없이 해결! (21)
  2. 2019.07.08 사용하기 편하게 다진 마늘 냉동보관 하는법 (28)
정보와 꿀팁2020. 11. 24. 00:01

 



일본에 있다고 밥은 일식 먹냐고 꼭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요.
한식처럼 된장국이나 쌀밥 먹는 문화라 일식도 먹겠지만
솔잎 먹고 자란 송충이라 쌀밥에 김치 없이는 못 살죠.

때문에 김치도 꼬박꼬박 채워 넣고
한국시장 가서 한국 식재료 자주 사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때문에 김치 마늘 고추는 한식에 꼭 필요해요

해외에 오래 있다고 그 나라 음식만 만들어 먹는 건 아닙니다.

오죽하면 정 0이라 도피한 집에 크킄 밥통이 보였다는 뉴스를 보면

해외 산다고 쌀밥에 김치 못 잊는 건 인정해줘야지


 

마늘이 떨어져서 남부지방 재배 마늘을 샀어요.

중국산이 더 싸기도 하고
마트 가면 간 마늘도 있지만
고집스럽게 마늘은 내가 까서 만들어요...ㅋ

500그램 껍질 벗기고 한번 씻어서 잘 말리고
갈아서 냉동 보관 할 거예요

얼음틀 X
용기 X
냄새 X
갈변 X
다 필요 없고 지퍼백으로만 냉동보관할 거예요/

 


얼음틀 나중에 떼기 어렵고 틀에서 냄새나며
보관 중에 서로 붙어버려서요.

준비물은 푸드프로세서 지퍼백

4 숟가락 듬뿍 담아서
평평하게 펴줍니다.


★포인트는

너무 꽉 담지 말고 아래 좌우 간격을 주고
입구 부분은 한 2센티 남겨줍니다.

얼리면 팽창되기에 봉투 찢어지지 않도록
그리고 쉽게 분리되도록 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곤 젓가락으로 초콜릿처럼 칸을 나눠줍니다. 꾹 꾹!!


칸을 나눠주고 흐물흐물한 봉투를 잡지로 잡아

냉동실에 그대로 쏙 넣어줍니다.

초콜릿처럼 칸을 더 만들어 주어도 좋지요

차곡차곡 500그램에 지퍼백 2개 반

냉동하면 부피가 커지기 때문에 아래 옆은 살짝 여유를 주세요

저렇게 입구까지 꽉 담으면, 냉동되었을 때, 봉투 찢어집니다.

빵빵하면 불편해요. 한 단 정도 적어야 나중에 초콜릿처럼 뜯을 때,

봉투 안에 공간이 있어서 쉽게 잘려요.

요렇게 꽁꽁 얼면, 저 홈을 접으면 쉽게 마늘이 잘려요

마늘에 손 안 대고 적당량 자르기 편하죠

얼음틀도, 용기도, 갈변도 걱정 없는 마늘 보관법.

사용하기도 편해요.

 

꺼내서 뚝뚝 꺾기 쉽게 얇게 펴서 칸칸 나눠 자르면

바로바로 국에, 양념에 쏙쏙.!!

 

다 뜯어서 다른 용기에 담으면 서로 붙어버릴 수 있어요.

그러니 저렇게 평평하게 펴서 만들면 좋죠.

 

아.. 그 슈퍼에서 주는 얇은 비닐봉지는,,

마늘이 붙어버려요

얼리면 비닐채 뜯어져서 비닐도 함께 먹게 되는 일도 있으니...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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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 간마늘 보관 꿀팁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2020.11.24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희 어머니도 20년 가까이 간 마늘 지퍼백에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근데 필요할 때마다 미리 해동해서 보관통에 담아서 쓰는데 아우~! 그것도 일인 것 같아요.

    2020.11.24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그리ㅡ한지 꽤 되었습니다...그래도 해동 하면 좀 틀리긴 틀려요..

    2020.11.24 0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살림꾼이십니다^^

    2020.11.24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국 음식에는 마늘이 빼놓을 수 없죠
    마늘보관방법 좋네요.. ^^

    2020.11.24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리 집에서도 이렇게 아늘을 갈아서 냉동고에 봔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ㅎ

    2020.11.24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희집도 순간 마늘 빻아놓은 게 떨어져간다는 걸
    후까님 블로그 보고 생각났어요 ㅎㅎ

    2020.11.24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간 마늘 얼음통에 넣어 얼려두는방법만 알고있었는데, 손쉽게 지퍼팩 하나면 끝나네요!! 유용한 꿀팁 감사합니다:)

    2020.11.24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머 저희집도 이렇게 보관해요! ㅎㅎ (반갑😁)
    자주 방문할께요~ 구독하고갑니당♥

    2020.11.24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평소 마늘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슈퍼에서주는 비닐에 담아 얼린 후
    한봉지씩 마늘통에 담아놓고 녹여서 사용하는데
    초콜릿 처럼 눌러주면 바로바로 떼어서 사용할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2020.11.24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20.11.24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20.11.24 18:4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꿀팁입니다! 진짜, 마늘은 그냥 나둬도 싹이 나니...저렇게 냉동 보관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저것도 귀찮아서 안하지만..
    여긴 마늘도 3개, 4개만 망에 팔아서 저렇게 보관할 정도의 양은 안나오지만 나중에 후까님의 방법을 이용해보겠습니다! 꿀팁 좋아요!:)

    2020.11.24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목 보고 얼려서 보관하면 되는 거 아닌가? 했는데 얼려서 보관하는 건 맞는데 얼음틀이나 전용틀 없이 지퍼백을 이용하는 팁이군요.
    전에도 지퍼백 팁 올리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퍼백을 다양하게 활용하시네요. ^^

    2020.11.26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나구사메

    후카님, 안녕하세요?
    구독한지는 한 일년 정도 된 것 같은데 댓글은 첨이네요. ^^;;
    저도 동일한 방법으로 지퍼백에 얼려놨다 사용합니다만 한 가지 팁을 첨언하자면 칸을 나눠서 넣어도 얼리면 붙어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1~2시간 정도 얼려서 꾸덕꾸덕 할 때 꺼내서 30cm 자를 사용해서 눌러 칸을 만들어주면 좋더라구요. 저는 쵸콜릿처럼 정사각형 큐브로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그러면 요리할 때 아주 편리하더라구요~ㅎㅎ

    2020.11.27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해요☆댓글달아주심 매우 뿌듯!! 힘이나요 ㅠㅠ 마늘 .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힘으로 잘라넣고있네요 ㅎㅎ 다음엔 좀더 정성을 들여서 초콜릿칸 만들어야겠어요 ♡♡

      2020.11.27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16. 오오 좋은 방법이네요 ㅋㅋ
    전 걍 갈아서 튜브에 넣어 파는 아이 애용 중입니다 ㅋㅋㅋㅋ

    2020.11.27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마늘 대량으로 다져놓고 사용하면 편리하겠네요

    2020.11.28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19. 7. 8. 00:02
한국사람 한국 요리에 빼놓을 수 없는 마늘.

마늘이 떨어져서 새로 마늘을 갈아 냉동 보관하려 합니다.

여러 블로그에서도 마늘 보관법에 대해 포스팅을 하는데요

정답은 없어요.

얼음 틀에 넣어 만들기도 하고, 비닐에 넣기도 해서 냉동하는데

제가 추천하는 방법도 한번 봐주세요.




마늘을 까서 깨끗이 씻어줍니다.

준비물은

주방 가전 테스콤의 푸드프로세서

냉동용 지퍼백.



일단 씻은 마늘을 종이 타올로 물기를 닦고 푸드프로세서에 넣어 줍니다.

본체를 세팅하고 코드를 꼽아 꾹 누르면 컷터가 윙 돌아갑니다.


괜찮게 갈렸네요.


이제 다진마늘을 지퍼백에 5숟가락 정도 넣습니다.

그럼 지퍼백의 반 정도 됩니다.


그걸 평평 납작하게 펴요. 그럼 입구 쪽까지 쭉 올라옵니다.


저는 가장자리를 손가락으로 눌러서 공간을 만들어줘요

왜냐면, 냉동을 하면 얼음이 팽창하기 때문에 공간을 만들어줘야 지퍼백이 터지지 않아요.

가장자리에 공간을 만들고.. <양이 좀 많아 보이네..요>

젓가락으로 꾹 눌러 초콜릿처럼 홈을 만들어줍니다.

가운데는 해도 되고 안 해도 상관없어요.

꽁꽁 얼면 홈대로 길쭉하게 자른 다음 중간중간 끊어서 사용 가능하니까요.

이렇게 홈을 내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잡지나 신문으로 잡아서 그대로 냉동실에 넣고 냉동 시킵니다.

그냥 손으로 옮기면, 도중에 모양이 흐트러집니다.


그리고 냉동..!!


꽁꽁 얼었어요..!!


이렇게 지퍼백을 접어서 홈대로 뜯어 사용합니다.

사용하는 양에 따라 크게 혹은 작게 용량을 조절할수 있어요.

근데 냉동용 지퍼백이라도 주의해야 하는 점은

양을 너무 많이 넣으면 튼튼한 지퍼백이라도 찢어집니다.


찢어지면, 냉동실에 마늘냄새도 나고, 위생에도 별로 좋지 않겠죠?


집게로 잡은 흰 선이 보이나요? 그 결대로 찢어졌어요

다른 지퍼백으로 옮겨 담았지만. 아깝죠??


그러니까 욕심내지 말고, 한 4스푼 정도만 담아서 얇게 펴서 얼려주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입구 쪽에 2센치 정도 남겨주는 게, 나중에 접어서 끊을 때 공간이 있어 쉽게 뜯을 수 있습니다.

저렇게 입구까지 얼리면, 입구를 열어서 뜯어야 해요. (공간이 없으니까요)


다시 알려드리지만, 제 방법이 정답은 아니에요.

그리고 이렇게 사용하면, 뜯어 쓰기도 편리하고 냉장고에 냄새도 덜나고

요리도 편리한 저만의 팁입니다. ^^



  다진마늘 냉동관 팁

- 얼음틀로 만들면 뚜껑이 없는 경우 냄새가 날 수 있어요 그래서 지퍼백을 이용합니다.

- 얼음틀로 만들어 나중에 빼서 비닐에 담으면, 살짝 녹거나 할 때 큐브끼리 붙을 수 있어요(불편해요)

- 지퍼백에 담을 때는 반만 담아서 얇게 펴주는데 지퍼 입구에서 2센치 정도 남겨주세요

- 젓가락으로 홈을 내는 것은 가로로 혹은 세로줄로만 내주면 편리합니다.

- 지퍼백도 터질 수 있습니다. 양 조절에 주의하세요.(많이 담으면 찢어집니다. )

- 식품용 비닐백은 찢어져서 가끔 마늘에 붙어 나오게 되니 조심하세요

- 젓가락으로 홈을 내고 잡지나 신문으로 들어서 냉동실에 넣어주세요. (모양이 뭉개지지 않게)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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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리집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과 똑같네요.
    저희도 이렇게 보관해요. ㅋ
    그래도 굳이 차이점을 찾자면 후미카와님 마늘 각은 직사각형이고
    우리집 냉동실 속 마늘 각은 정사각형 모양이네요.

    2019.07.08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예전엔 격자무늬로 얼렸는데 그냥 가로로 쭉 해도 크게 문제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새는 가로만 홈을 낸답니다.

      2019.07.08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2. 다진마늘 냉동보관은 정말 정답은 없는것 같지만
    후미카와님 처럼 각을 잡아서 넣으면 사용하기는 더 편하겠어요~^^

    2019.07.08 0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퍼백이 마늘이 덜 붙고 밀봉되고, 얼면 각잡혀서 세로로 수납도 되고 여러모로 편리해서요

      2019.07.08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3. 생활의 지혜입니다.
    우리집은 이렇게 안 하는것 같은데 ...말입니다.ㅋ

    2019.07.08 0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방법이네요.
    필요하신 분이 잘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2019.07.08 0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다진 마늘을 냉동으로 보관하는 군요
    요리때마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2019.07.08 0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이렇게 얼려 먹어요.
    오래 보관하고 요리할때도 편하죠.

    2019.07.08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해놓으면 편한데 당장 귀찮아서 이렇게 못하는게 함정이죠 ㅋ

    2019.07.08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리 칸을 나눠두면 나중에 자르기 정말 편하겠네요!
    유용한 꿀팁 잘 보고 갑니다 : )

    2019.07.08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격자 무늬 내는 분들도 계시고 홈을 아에 안만드는 분들도 계셔요.
      단지 평평하게 얇게 펴면 자르기 쉬워집니다.

      2019.07.08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9. 후미카와님잘보고 갑니다.후미카와님냉동을 보관하는 것은 좋은데 일일히 저렇게 번거로운것이 문제네요.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7.08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러게요. 마늘 보관법 많이 올라오던데 이런 방법도 있군요~ 간편하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가요:)

    2019.07.08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반 비닐에다가 다진마늘을 넣어서 하곤 했는데, 나중엔 비닐이 마늘에 붙어서 녹을때까지 기다린후
    뜯겨진 비닐을 제거해서 사용해왔습니다ㅇㅅㅇ
    해오던게 있어 그냥 그렇게 관리했는데, 이 방법이 더 괜춘해 보이는군요 ㅇㅅㅇ! ㅎㅎ

    2019.07.08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비닐이 마늘에 붙으면 쫌 찝찝하고. 또 보관하려면 비닐을 또 싸서 묶어야 하고.
      저도 그런전 있었어요

      2019.07.08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12. 마늘보관 이렇게 하면 정말편한것같아요 예전어 몰랐을때는 얇게만하고 나눠놓지 않았는데 나눠서 얼리니 사용할때 떼기만하면되니 편해요~

    2019.07.08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ㅋㅋ 근데 애쓰게 격자무늬 만들어 얼려도 초콜릿도 그렇지만 애매하게 잘려서 의미없구나 싶었네요 ㅋ 그래서 가로로만 홈을 냅니다

      2019.07.08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제가 믹서기도 사드렸는데, 저희 모친께서는 빻아야 맛이 있다며 마늘 한접사면 제게 빻게 시키시곤 하죠.ㅎ

    2019.07.08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와사비(고추냉이)도 독한 마음을 먹고 갈면 더 맵다고 해요. 마늘도 톡쏘는 맛을 내려면 근육으로 패줘야 맛난겁니다. ^^
      어머니를 위해 근육좀 쓰셔요!!

      2019.07.08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14. 저도 이렇게 사용하다가 요샌 귀찮아서 그냥 소량씩 파는 간 마늘 한 봉지씩 사와서 쓰네요. 마늘분말도 같이 쓰고요. ㅎㅎ

    2019.07.08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아.. 세상은 점점 편해지고 진화하네요. 갈아서 파는것은 방부제 든것만 봐서 안썼는데 한봉지씩 그렇게 판다면 넘흐 좋은데요!!

      2019.07.08 22:3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