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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야기/여행이야기11

도라에몽 전시관- 노진구네 집 도라에몽의 작가 후지코 F 후지오 박물관.. 가장 유명한 도라에몽을 만날 수 있다. 작가의 원작화를 볼 수 있는 전시실은 촬영이 금지지만. 2층 전시실과 옥상 정원은 촬영이 자유롭다. 옥상정원을 보고 식사를 마친 후에. 2층 전시실부터 보며 내려간다. 2층에 딱 보이는 익숙한 집 한 채. 노진구네 집이다. 욕실이나 계단 노진구의 방 현관 등 집 한 채를 빙 둘러서 볼 수 있는 뚫린 구조이다. 노진구의 책상과 가방. 어질러진 책장까지 애니메이션 그대로 데리고 왔다. 이 방은 또 하나의 재미를 제공하는데 비치된 태블릿을 비추면 화면 안에 주인공들이 나온다. 어린이 친구들이 열어본 태블릿. 그 안에서 노진구가 방석 위에 누워있다. 그야말로 태블릿으로 보면 노진구와 도라에몽이 저 방 안에서 돌아다니는 게 보인다.. 2022. 6. 16.
카와사키 도라에몽과 식사 합시다. 귀요미 메뉴들 1층 2층 전시실을 패스하고 밥부터 먹으려는 나. 도라에몽이고 나발이고 꿈과 희망, 도라에몽에 대한 설레임 이라기보다 식후경 하겠다는 나는 어른이... 일단 밥부터 먹겠다고 했지만 대기시간 25분.. 딱 옥상정원 구경하니 20분 후딱 간다. 뮤지엄 카페. .. 내 번호가 불리고.. 들어갔는데~ 안내받은 테이블이.... 쫌. 쫌. 이건 아니지. 혼자 왔다고 구석탱이 . 그것도 벽보고 혼자 앉는 초라..한 테이블. 이거 .. 괜히 .. 혼자 온 거 너무 알리는 좌석인데.. 벌칙 좌석이잖아요 ㅠㅠ 불만이지만.. 그냥.. 앉는다. ㅠ 메뉴를 보면서 .. 뭘 고르지?? 고민. 일단 주문을 하고 기다린다~~~ 물 한잔과 냅킨이 나오고.. 생각 외로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주변을 찍어본다. 후지코 후지오 도라에몽 뮤지엄.. 2022. 6. 15.
카와사키 도라에몽 전시관 옥상 정원 구경하기 주말 가볍게 다녀온 도라메몽 뮤지엄. 1층 2층 전시실을 패스하고 3층 식당부터 공략한다.! 티켓 입장 시간이 12시여서 아점하려고 굶고 갔으니까... 메뉴는 많지는 않지만 귀여운.. 캐릭터 메뉴가 보여서 궁금하기도 하고... 뭐 먹지?? 결정 장애가 온다. 식당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어서 손 깨끗이 씻고 식당에 입장을 했는데.... 역시나 사람이 많아서 번호표 받고 기다리래 ㅠㅠ 내 앞에 23팀 있고. 대기 시간 25분.. 흠 할만 하네 25분 ... 1명.. 57번 번호표를 받는다. 친절히 화면에 25분.이라고 뜨니까.. 그 동안에 밖에 보이는 옥상 정원에 간드아~~! 식당에서 나오면 이런 정원이 보인다. 저 멀리 둘리엄마가? 보이네?? 식당 바로 옆에 쿠키파는 매점이 있다. 나중에 쿠키파는 매점을 .. 2022. 6. 14.
카와사키 도라에몽 전시관 티켓 예매부터 방문까지 야근과 주말 출근도 불사한 5월을 보내니.. 나도 모르게 6월.. 뭔가 불태워버리고 사라진 시간에 대한 아까움? 아쉬움 때문인가? 집순이.. 갑자기 밖으로 나가고자.. 했고 기분은 지브리 스튜디오로 가고 싶어서 무작정 로손으로 .. 안타깝지만 롯삐(로손 티켓 따는 기계)는 지브리 구매 불가였다. 3시까지만 판데더나.. 뭐래더나.. 편의점에서 그것도 로손에서만 구매 가능해서.... 뭐.. 여행사에서도 팔긴 하지만.개인이라. 그래도 로손에 가야 티켓을 구매할 수 있고... 지브리가 안되니.. (여전한 인기로 주말 티켓 구하기도 어렵고..) 그 아래 도라에몽 뮤지엄을 클릭해본다. 날자와 시간을 선택하고 이름 넣고 전번 넣으면 바코드가 나오고.. 점원에가 가져가 입장료 1000엔 내고 티켓을 전달 받는다. 충동.. 2022.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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