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일본 뉴스와 신문&사회140

일본에서 할로윈 분장을 하고 전철에 칼부림 불지른 영상 2021년 10월31일 일본 동경 케이오선 조후역에서 한 남자가 조커 분장을 하고 칼을 휘두르며 객실안에 불을 질렀다. 피해자인 70대 남성은 의식불명 상태 京王線社内で火災発生 pic.twitter.com/94cLtJkDy4 — しずくβ (@siz33) October 31, 2021 京王線火災で逃げる人々 pic.twitter.com/ZfN1pD0C2V — しずくβ (@siz33) October 31, 2021 京王線火災、刃物男がいる模様 pic.twitter.com/lbPbaNxHk8 — しずくβ (@siz33) October 31, 2021 こやつが 京王線の犯人です 右手にナイフ 左手にタバコめちゃくちゃ手は震えてた とにかくこいつにむかつきました すごくみんな必死に逃げて 僕がみんなに窓から出ろ言い死にものぐるいでみん.. 2021. 11. 1.
스모선수가 은퇴하면 일어나는 일 그냥 옆나라 신기한 상식으로만 알려드려요. ---- 스모. 경기 방식도 잘 모르고 그냥 통통하신 분들이 씨름 같은걸 하는데 체급도 없고 상대의 균형을 무너뜨려 넘어지게 하면 이기는 게임?? 이라고. 오래된 전통?과 체계? 와 위계... 같은게 있어서 모래판에 여자가 올라가면 부정탄다고 모래판 위에 갑자기 쓰러진 환자에게 달려간 여의사에게 방송으로 여성분은 내려가라고 친절히 안내방송하는.. 그런.. 곳.. 사람 살리는 것 보다 여자가 모래판에 올라가는게... 안된다..라는게 뉴스에 난 적이 있었다. 재미없어서 안본다. 게임 방법이나 룰도 모르고.. 맨날 이기는 사람이 이기니까. 체급이 없다고? 하던가? 그래서 잘하는 사람이 매번 이기고 그런 게임이라 일본의 천하장사인 요코즈나가 되면 어음청 유명해진다. 그.. 2021. 9. 27.
밀크티가 췌장암 초음파에 도움이 된다? 일본 뉴스를 보다가.. 한 브랜드의 밀크티가 췌장암 초음파 검사시에 췌장이 잘 보여서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된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췌장암 발견 초음파에서 약 70%의 환자를 조기 발견하게 되었다며 이 밀크티가 검사에 딱 알맞는 음료라고 한다. 밀크티를 마시면 위 뒤에 가려진 췌장이 90% 선명하게 보인다며 10년에 걸쳐 밀크티 같은걸로 연구한 결과 한 브랜드의 오후의 홍차가 가장 좋다고. 그리고.. 마지막에 웃었던 것은 이 홍차를 환자에게 사오라고 하면 모두 기쁘게 사와서 마신다고 한다. 비용 부담은 환자에게.. https://youtu.be/9P0fzaDQ8lg 膵臓がん「午後の紅茶」で早期発見!画像ハッキリと(2021年9月7日) 発見が難しい膵臓(すいぞう)がんに光明です。「午後の紅茶ミルクティー」が早期発見の突破口.. 2021. 9. 19.
시부야에 생긴 청년층 대상 접종센터 첫날 일본에서 코로나 감염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병원 입원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 백신 접종 또한 접종권은 왔지만 지역 접종 예약이 쉽지 않고 젊은 층들이 백신 접종을 꺼리는 분위기에 시부야에 젊은 층 대상의 백신 접종센터를 설치하였다. 8월27일 첫날의 모습은 새벽부터 생긴 줄로 아침 7시 반에 1일 한도 200명의 접수를 마감했다고 한다. ---------------------- 청년 백신 접종센터 8월 27일부터 접종권과 신분증만 있으면 예약 없이 접종 가능 대상 : 16세~39세 (도내 거주자, 근로자, 학생 ) 접종인 수 : 1일 200인 ---------------------- 예약 없이 접종 가능하기에 접종이 쉬울 걸로 예상을 하였으나. 첫날은... 새벽 3시 경, 15명 줄 서 있고.. 새.. 2021. 8. 2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