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는 상품2019. 10. 10. 17:02

크리넥스 가습 촉촉 마스크

가습기 없어도 잘때 입이 마르거나 코가 마르는 현상을 줄여줍니다.

호흡으로 가습 패드를 증발시켜 가습기 효과를 나타냅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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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상품2019. 7. 30. 00:02

한 달에 한 번 모이는 마음 공부인데 이번 회차가 50회가 된다고 한다.

50달이면 약 5년이 된다. (태풍 등으로 모임이 취소 되기도 했으니..)


5년 동안 매달 열리는 모임인데, 그 사이에 참여자도 많이 바뀌고,

리더의 소문이 좋아서 여러 전문 분야의 멤버들도 만나게 되었다.

소박한 모임이지만, 의사, 변호사, 기업의 임원 까지 찾는 모임이다.




이번 회차가 50회가 된다며, 참여자들 스스로 리더를 축하하기 위해 메세지를 적고,

카드를 만들고 축하 폭죽도 터트렸다.

그 전에 나도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뭔가 선물로 준비하고 싶어서 샴페인을 찾던중에 재미있는걸 발견했다.


그냥 평범한 스파클링 샴페인인데 병 라벨에 원하는 문구를 넣어 올록 볼록한 엠보싱으로 멋지게 만들어주는 서비스.

그냥 인터넷 쇼핑몰 보니까 이렇게 기념일 선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더라.



금박이 들어가 있는 샴페인.

평범한 라벨보다, 50회를 기념하고 축하하는 선물로 좋을듯 했다.


숍에서 괜찮은 샴페인을 고르고 원하는 문구를 영어로 지정했더니

라벨 이미지를 확인해 달라고 메일이 왔다.

제작전에 이미지로 확인하는것은 그냥 검정 배경에 흰 글씨 양각으로 보여준다.


내가 부탁한 완성된 보틀 라벨을 리더가 들고 기념사진 촬칵!

라벨에 50th 가 보인다.


이건, 가게에서 예시로 보여주는 이미지.

보통 결혼식 피로연에 많이 쓰이기에

이런식의 라벨이 많다.

금박이 둥둥 뜨기에

화려한 분위기도 연출 가능



괜히 멋지네. 


꼭 이 샴페인만이 아니라 원하는 주류를 고를 수 있고,

한글의 경우는 업체쪽에서 한국어를 모르기에,

일러스트로 만들어서 보내주면 알아서 디자인 해준다.



가격은 술값과 송료를 포함한 가공비가 들기에 좀 비싼편이지만,

선물 받은 사람은 집안에 장식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좋은 선물인듯 하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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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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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 샴페인을 마시지 않는 저에게는 먼 이야기네요.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7.30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약만 먹고 있지 않으면 한번 마시고 싶어네요.

    2019.07.30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공... 약 복용 중에는 술은 그냥 눈으로 보시는걸 추천해욤. 저도 눈으로만..
      사실 저거 제가 산건데 맛도 못봤어요.. ㅠ

      2019.07.30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3. 고급져 보이네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2019.07.30 0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기념하기 좋겠군요^^

    2019.07.30 0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특별한날 선물하면 정말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이거 아이디어 괜찮네요^^

    2019.07.30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엄청 고급져보이네요~ 정말 특별한날 특별한 분에게 선물하기 좋을것같아요

    2019.07.30 0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지젤

    오..고급스러워보이는 선물이네요.

    2019.07.30 06:36 [ ADDR : EDIT/ DEL : REPLY ]
  8. 의미가 있는 선물이네요.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2019.07.30 0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념이 되는 날자와 받는 사람의 이름. 기념이 되는 날의 이름들을 다 적어 놓은 라벨이라 잊혀지지 않겠죠.

      2019.07.30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9. 오호!~ 좋아 보입니다
    웬지 독특한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선물은 가격보다 정성과 마음인 것 같아요.. ^^

    2019.07.30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뜻깊은 선물같아요

    2019.07.30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 받으면 뜻깊을것 같아요 ㅠㅠ 대박

    2019.07.30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이뻐서 마시지 못 하고 장식으로 모시면서 관상용으로 두게 될 것 같은 비주얼이에요.^^

    2019.07.30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비싸 보이네요 정말~! 커스텀하는 정성으로도 비싼 값 하지만 안에 금박이 둥둥 떠 다니니 인테리어로도 좋네요~!

    2019.07.30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저럼 샴페인이라 원래 가격도 비싼데 커스텀 까지 했으니.. 좀더 비싸진..
      크흠.. 축하는 돈으로 하는걸.. ㅋㅋㅋ

      2019.07.30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14. 선물용으로 너무 좋아보이네요
    받는사람 기분이 너무 좋아질거 같아요 ^^

    2019.07.30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금가루가 둥둥 고급진 선물인데요~
    라벨을 원하는 스타일로 제작해 주는 서비스도 좋구요
    특별한 날 선물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2019.07.30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만큼 가격도 합니다. 슈퍼가면 가볍게 사는 금액에 포장비 가공비 송료 붙으면. 쩝..
      그래서 못먹겠죠??

      2019.08.01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16. 참 고급져 보이네요 ~ 선물받으면 넘 좋을거 같아요 ㅎㅎ 가격이 꽤 나가겠죠?

    2019.07.31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 있던 술에 라벨만 바꾸는건데..
      예를들어 참이슬에 라벨 바꿔서 선물 포장비랑 배송비로 한 만원하는 꼴이네요

      2019.08.01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추천하는 상품2019. 6. 27. 00:02

혼자 사는집이라 냉장고가 크지 않고,

성능도 그만그만한 해서 탈취 기능같은 성능은 전혀 없다.

냉장고를 열면 김치냄새가 화~~~~악. 난다.



냉장고 탈취로 여러가지를 시도해 보았다.

커피 찌꺼기는 효과는 좋지만 자주 볶아서 말려주고 넣어야 해서 좀 귀찮다.

녹차나 홍차는 양이 별로라 효과도 별로다.

숯으로된 냉장고 탈취제도 넣어봤는데 그닥..




그래서 아마존 폭풍 검색으로 구매자들 리뷰가 좋은 상품을 찾아보았다.
<아마존 리뷰도 조작이 있어서, 별점 적은 리뷰부터 읽어본다. >

그중 하나, 혹평도 나쁘지 않고 좋다는 의견도 많은 상품의 리뷰

★별 세개  잘 모르겠다.
별 네개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
별이 다섯개  신급이다


550엔 정도 뭐 비싸지도 않으니까 사보자.. 하여 신문물을 들였고.

냉장고에 넣어 하룻밤이 지나니.

 어!? 냄새 안나.



이 상품은 홍합 썩은 냉장고에도 효과를 본거다.

한국과 일본에 출장이 잦은 사장님이 한국에서 지내는 곳의 냉장고에 홍합을 넣었는데

일본에 올때 버리지 않아서 ...ㅠㅠ

냉장고에서 이상한 악취를 내고 버려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고 했다.

식초로 닦고, 오일로 닦고, 세제로 닦아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고 해서

이 상품을 추천해 드렸다.

다음에 일본에 오셨을때, 어땠냐고 했더니 하루만에 냄새가 싹 사라졌다고 한다. (대박!)




최강 탈취제 Dr.DEO

  원리

안정화 이산화 염소를 이용해 다른 향으로 냄새를 섞어 버리는 효과가 아닌, 기화된 성분이 균, 곰팡이, 악취 분자, 바이러스등을 포획하여 산화분해하는 방식으로 냄새를 제거합니다.

  이산화 염소

병원이나 식당 수도수 살균, 수영장 살균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원료로서 인체에 대한 안전성 레벨은 설탕, 소금급이라 인체에 무해합니다.

  사용방법

탈취용기 뚜껑을 열면, 겔에 뿌리는 분말 봉투가 있고, 밀봉된 용기를 개봉하여, 분말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그 후, 탈취용기 뚜껑을 닫아 냉장고, 차량, 장농 등에 놓아둡니다.

  상품 종류

스프레이 타입, 차량 에어컨 분사용 타입, 에어컨 필터 부착용,

  애완동물에게 사용 가능


스프레이 타입을 강아지나 고양이의 화장실,장난감 등에 사용가능합니다. 

  주의점

좁은 공간에서 용량이 큰 상품을 사용할 경우, 호흡기 자극이 생길 수 있다는 소비자청의 주의가 있습니다. <기도 피부 눈에 자극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으나 의료적인 이상은 발견되지 않음>




한국에도 비슷한 상품이 있기는 하나, 소비자청의 주의대로 오히려 소독약 냄새를 풍기는 상품의 경우는 목이나 피부가 따가워지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여 골라야 하겠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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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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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홍합썩은 냄새를 하루만에 잡았다니 효과 짱이네요..
    저는 냉장고 탈취제는 따로 사용해본적은 없는데
    냉장고 냄새 심하신 분들은 요 제품 구입해서 사용해도 좋을것 같네요..^^

    2019.06.27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초강력 탈취제네요.
    누구에게나 꼭 필요하겠습니다..^^

    2019.06.27 0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강력한 탈취제가 있군요..
    특히 요즘 장마철에 많이 필요할수도 있겠네요..
    회사에도 조금 냄새가 나는곳이 있는데 탈취제 검토해 봐야겠습니다.^^

    2019.06.27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9.06.27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러네요 영국은 마늘냄새에 민감하겠다.. 한국 냉장고가 그런면에서 탈취기능이 참 좋은듯 합니다.

      2019.06.27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5. 이거 완전 꿀정보네요!
    일본 가면 꼭 사와야겠어요ㅎㅎ

    2019.06.27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안그래도 냉장고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직구로 함 사볼까 싶네요.
    요즘은 아니지만 예전에는 라쿠텐을 많이 이용하긴 했거든요.

    2019.06.27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홍학 썩은 냄새 ^^
    좋은 정보 잘보고 꾹꾹 남기고 갑니다.

    2019.06.27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희집 화장실에 진짜 필요할거 같아요!!

    2019.06.27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9.06.27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네요~^^

    2019.06.27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후미카와님요즘 같이 장마철에는 탈취제가 필수인 것 같습니다.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6.27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구매하고 싶어집니다.
    차량과집에서 유용할듯합니다.

    2019.06.27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지젤

    오.일본 갈때 꼭 사와야겠네요.ㅎㅎ

    2019.06.27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진짜 여름에 습기가득할땐 체취나 이상한 냄새들도 잘 올라오는데 꼭 필요하겠네요!!!

    2019.06.27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솔깃한데요??? 할머니 댁에 가면 항상 정체불명의 냄새가 나서... 나이가 많은지라 건강이 안좋으셔서 청소를 제대로 못하시거든요... 한번 효도할겸 사드려야겠네요.

    2019.06.27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일본에 정말 신기한 제품들이 많아요~ 전에 튀김 기름 응고시키는 제품 보고도 입이 떡 벌어졌었는데~ 이것도 재밌네요 ㅎ

    2019.06.27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기름 응고제. 많죠 일본에. 뜨거울때 비누처럼 고형화 시키는 것도 있고, 폴리머로 흡수시키는 제형도 있고요.

      2019.06.2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17. 비하란

    앗!!! 안그래도 가끔 하수구 위에 주차하게 되면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는 냄새가 차에 스며들때가 있어서 좀 짜증스럽던데 이거 정말 너무 좋으네요. 이런 것들만 모아서 인터넷 쇼핑몰을 하나 만들어보세요 ㅎㅎ

    2019.06.28 01:5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렇겠네요. 하수구 위에 주차할때도 있으니까 냄새가 올라오기도 하겠네요. 저게 원래 차량용이라서 괜찮을듯 합니다.

      2019.06.2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18.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홍합으로 역시 대단합니다. ㅎㅎㅎ 일본인들 기발한 상품 만드는 재주가 특별나요.

    2019.06.28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아마존에 찾아봐야겠네요~~~

    2019.06.28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추천하는 상품2019. 6. 21. 00:02

일본 사람에게 선물한다면 예전에는 김이 좋다 라는데

이젠 시대도 많이 바뀌었고, 한국 상품에 많이 노출이 되어서 그닥 신선하지 않다.


내가 가끔 한국에 갔다가 오면 일본 사람들이 격하게 좋아하는 상품들이 있다.

물론 나의 개인적인 초이스.



  젓갈


-일본에도 있는데 한국의 매콤 달콤한 맛을 좋아하더라

특히 오징어젓, 명란젓 같은. 일본에서는 시오카라 혹은 창자 라고 한다.

[창자가 뭐야??]  했는데.. 음.. 창자 맞네 싶기도 하고

선물하면 남녀노소 다 좋아한다.

"창자 채고"라고 한국말로 반응해주니까.


  칫솔


- 일본 칫솔 GE 비싸다.

백엔샵 칫솔 쓰면 잇몸 나간다.

극세사? 그런건 1개 300엔 정도 한다.


한국의 대형마트에서 원플러스 원으로 5개나 6개 들이 극세사 칫솔을 사 오면

너무 좋아한다.

일용품이고 가볍고, 딴딴하고 부드럽고 잘 닦이고

"5개 들어서 5천 원이야" 라면 대박 놀란다. 


 


- 일본에서 떡? 이라면 모찌?

일본에서 모찌라면 설날에 구워먹는 떡이 유명하다. 이건 그냥 가래떡처럼 밀가루 맛 난다.

구우면 겉 바삭 속 촉촉 쭉쭉 늘어나는데

영.. 심심하다. 설탕이라도 찍어 먹을까...

한국 사람으로서는 이 떡은 좀.. "^^; .


또 다른 모찌라면 단팥이 들어가거나, 예~~쁜 디저트 같은 떡

이건 또 GE 달다. 당당당당 당 오르기에

아주 쓴 말차나 진한 커피로 단맛 쓴맛 보며 먹기도 한다.



그래서 한국 떡을 사간다.

요새 HOT한 오메기 떡,  호박 찹쌀떡, 팥 시루떡 요런 걸 사 온다.

밥 대신 먹는다. 베리굿!




  김자반, 김부각, 즉석 구이김

-일본인에게 조미김은 식상하다.

한국에 다녀온 사람들은 공항에서 김치 맛 나는 김까지 면세점 쇼핑으로 들고 간다.

그러니 김은 받으면 김 빠진다.

동네 슈퍼에 한국김이 쫙 깔려 있기에 구하기 쉽다.



그러나, 버뜨 BUT!!

김자반 김부각 그리고 마트에서 직접 구워서 파는 구이 김은 환장한다.

밥반찬이 아니라 간식이다.



  아동복, 신발 의류


-선물로 주기에는 아동복이 적당하다.
어른들이면 취향이 갈리니까.

일본에서 한국 아동복이 검색 상위에 오를 정도록 아동복의 퀄리티는 한국게 디자인도 좋고 품질도 좋다고 한다.

신발
일본에서 저렴한 가게에서 판매하는 곳이라면 사이즈는 S.M.L 이게 다다

그래서 일본 애들, 구두가 커도 그냥 신는다. 안 맞아도 신는다.
사이즈가 맞는 구두가게는 비싸서 잘 이용을 안 한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디자인 예쁜 걸 고르면, 사이즈가 다 나오니까 자기 발에 딱 맞는다고 신기해한다.
노 이해다 진짜..



그리고 겨울 패딩





동경이 그다지 춥지 않기에 겨울 패딩이 좀 얇다.
돈 있는 애들은 구스 다운 같은걸 입지만, 인터넷 쇼핑몰에서 파는것들은 대부분 얇은 편.

겨울에 좀 추웠을때 여직원들이 내가 입는 패딩에 관심 집중.

A상: "안감 이게 뭐야?"

나 : "몰라 근데 금방 뜨끈해지고 오래 따뜻해"



A상  "무거운데 입으니 가볍네"
B상  "오우 완죤 뜨끈해" 이거 살래~!!

전화걸어 가족에게 직구한다.




  조미료 - 초장, 쌈장, 식초


- 마트에서 많이 고르는 상품들. 초장 쌈장 좋아한다.

브록 콜리 찍어 먹어보라 했더니 또 "채고채고"나온다. 

식초 상품으로 석류맛, 블루베리맛 같은 식초를 원액으로 먹는 애들 많다.

특이한 과일 식초 정말 좋아한다.


치킨 양념장. 이것도 사간다. 일본의 닭튀김 (카라아게)에 버무려 먹는단다.

불고기 소스도 좋아한다.


요새는 곰탕 시럽이 일본에서 HOT하게 떠올랐다.




  올리브영

- 올리브영에서 뭔가 독특한 화장품이 인기이다.
한국에 가는 일본 사람들 올리브 영이 관광 코스로 들어간다.

스틱 선크림 좋아한다. 여러 미용 상품들도 다이소 쇼핑하듯 긁어간다.



  핸드폰 케이스, 에어팟 케이스


- 한국처럼 핸드폰 케이스 예쁘고 기능 좋은 것 없다.
튼튼한 것도 한국게 좋다.

내가 카드 장착되는 케이스 들고 다니니 "나도 이거 구해줘!"
자랑질 한 번에 한국에 다녀오면 보따리에 핸드폰 케이스를 많이 싸고 온다.

그러다 릴레이로 그 친구네 가족 친지것 까지 부탁 받는다. ㅜㅜㅜ




에어팟 케이스는 센세이션!




의외 비추인 선물

  홍삼 비싸게 사가봐야 안먹는다


- 홍삼은 아는 사람만 먹는다. 홍삼 유명하다고 브랜드로 사 와서 먹으라고 주면

뭔 약을 그리고 이렇게 쓴걸. 맛없다고 안 먹고

홍삼 차 조차 먼지 쌓여 버린다.


  라면은 호불호 있어요


- 먹어본 사람만 안다고, 맵다고 싫어하거나 입맛에 안 맛는 사람도 있다.
아는 사람은 좋아하지만, 안 먹어본 사람은 유튜브를 보여줘야 시도를 할까 말까 하다.




*/*
자주 한국에 가고, 올때마다 간단한 선물들을 들고오지만
저렴이에 여러 상품들을 들고온 탓에 매번 고민이 깊다.

하지만 비누 하나도 과자 하나라도 고맙게 받아주는 그들이라 내가 한국 다녀 오느라 오래 자리비운 미안한 마음을 이런 작은 선물로 보상해본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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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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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잘보고 갑니다. 일본에서는 한국 냉동만두도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폰 케이스에 카드를 넣어두면 카드가 손상되어서 사용하지 못 한다고 합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6.21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9.06.21 03:59 [ ADDR : EDIT/ DEL : REPLY ]
    • 영국사람들이 홍삼차를 마실거란 생각도 못했고.. 그나라도 ㅋ 몇년 보관용이라는게 공감 팍 옵니다.
      먹는사람은 알아서 사오고. 일본사람이 홍삼 좋아한다는건 담배인삼공사가 퍼뜨리는것 같아요 ㅋ

      2019.06.21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3. 예전에 일본 출장 가면 김민 사갔었던게 기억납니다.
    이제 세월이 흘러서 많이 변한걸 느끼게 됩니다.
    폰 케이스가 의외로 인기네요..ㅎㅎ
    일본에 출장 갈때 선물 고르기 힘드신분들 이 포스팅 보시길...ㅎ

    2019.06.21 0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까운분들에게 좋지요. 무난한건 가볍고 싼 김이 좋기는 합니다. 받으면 좋기는 한데 머.. 추석에 스팸받는 기분이랄까.

      2019.06.21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4. 칫솔을 좋아한다니,
    의외입니다.

    일본에 여행가시는 분들
    참조하시면 아주 좋을 포스팅이네요..^^

    2019.06.21 0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이 일본에서 엄청 인기가 있다하던데
    이제는 조금 진부해진 모양입니다
    떡이 인기가 좋다하니 의외이기도 합니다
    맛나보이기는 합니다.. ^^

    2019.06.21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은.. 그냥 한국 다녀오면 누구나 들고 오는 잘 아는 그런거라 딱히 신선하지 않다는것뿐. 주면 맛있다고 잘 먹어요.
      떡은 디저트는 달고 그냥 떡은 심심해서 한국 떡을 주면.. 그 중간이니까 좋아하더라고요

      2019.06.21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6. 헉 죽은 사람도 다시 살려준다는 라면을.. 놀라운 소식이네여 ㄷㄷ

    2019.06.21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호, 칫솔 신기하네요. 증말 ㅋㅋㅋ
    김부각과 바로 구운 김은 술안주죠... 크으!!!!

    2019.06.21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자처럼 그자리에서 먹을수 있는게 최곱니다. 반응도 바로 보이고. 애들도 좋아한다고 다음에 또사와!! 합니다.

      2019.06.21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8. 젓갈은 사랑이죠 ㅎ 젓갈에 김한장 일본인분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ㅎ

    2019.06.21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호~다른 제품보다 특히 떡과 칫솔은 의외네요..
    일본하면 모찌고 일본제품하면 좋은 품질을 생각했었거든요,,.^^

    2019.06.21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 품질은 일본 가격이 똭..!
      일본에서 선물좀 사보신분은 뭐 이 쬐끄만한게 만원이 넘어!~~ (>.< )이러죠..

      2019.06.21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10. 칫솔이 신기하네요

    2019.06.21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한국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일본에서 GE 신기해 하는게 참 많네용
    특히 칫솔과 케이스가 놀랐어요 ㅎㅎ
    우리가 쓰는 칫솔이 생각보다 저렴하구나~ 하는 점(극세사)
    핸드폰 케이스는 애니메이션이 다양한 일본이 더더욱 다양한 제품과 다양한 캐릭터가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ㅎㅎ
    GE신기합니다 ㅇㅅㅇ ㅎㅎㅎㅎㅎ

    2019.06.21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생각해보면. 일본의 독과점이 한국보다 심하구나 싶어요. TV광고 장악하는 대기업것만 신뢰 선호하나 싶네요. 핸폰 케이스는 한국 다녀온 사람들 사이에 소문이 나서 소소하게 인기이고 온라인 숖에 많이 나와있긴 합니다. 캐릭터 들어간건 예쁘긴 한데 Ge 무겁거나 Ge 비싸요.

      2019.06.21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12. 비하란

    쫄깃한 모찌 좋아하면
    찹쌀도너츠도 좋아할 것 같은데 한번 도전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ㅎㅎ
    지난번에 미짱님 포스팅 보는데 일본 사람들이 약과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저는 약과귀신이라 좀 섭섭하던데 1도 안 쫄깃이라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2019.06.21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찰떡 아이스 그런건 있어요 ^^단팥도 들고 딸기도 들어있고... 비슷합니다. 약과는 개인취향인듯. 저도 일본과자 모나카는 싫어하거등요. 약과는 좋아해요.

      2019.06.21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13. 김류는 워낙에 익히들었던것이고.칫솔이 의외네요.저렴만 따지지는 않나보군요ㅎ아기자기한 화장품이랑 휴대폰 케이스도 좋아라한다고 들었어요ㅎ

    2019.06.21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국만큼 화장품 잘만드는데도 없지요
      요새 일본 고딩들이 한국사람되고싶다는 말을 TV에서 말하기도 합니다.
      NHK였는데 그말 듣고 사회자들 동공지진 ... 칫솔도 한국이 좋지요 ^^

      2019.06.22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14. 이 모찌는 한국에선 분쟁이 좀 있었죠. 배신과 사기의 반전이 있었던...그러면서 한국내 인기가 갑자기 사그라들었어요.

    2019.06.21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 의외로 홍삼이 인기가 없군요. 일본인들은 아주 검소하고 실용적인걸 좋아하네요. 이런 상품이라면 몇개라도 사들고 가겠습니다. 하하하 그닥 비싸지도 않잖아요 ㅋㅋㅋㅋ

    2019.06.21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마자요 ㅎㅎ 외국 친구도, 쌈장보고 매직소스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얼마ㅏㄴ 웃기던지 그런데 공감이에요 ㅎㅎ

    2019.06.21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된장은 일본도 잘 만드는데 쌈장은 편리해서 그런가봐요. 고깃집에서 자주 먹더니 매니어가 생겨요 ^^

      2019.06.22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17. 의외로 신기한 게 많네요.
    칫솔이 비싼 거도 그렇지만, 올리브영이 인기인 것도요.
    우리나라 올리브영에 일본 화장품 엄청 많은데;;;
    그나저나 S,M,L 사이즈만 나오는 건 충격적인데요?
    어떻게 신지...? 5mm 단위로 애매하게 안맞을 때가 많은데요ㅠㅠ

    2019.06.22 0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칫솔은 가격 싸고 품질 좋고, 올리브영은 한국 화장품 뷰티 유튜버의 힘. 그리고 신발은 SML에 익숙해요. 사이즈 있는 가게는 비싸니까 잘 안가고. 그냥 신발에 자기발을 맞춰서 신더라고요

      2019.06.22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18. 일본분들이 좋아하는 우리나라 상품들이 있군요ㅎㅎ 김은 원래부터 일본사람들이 좋아한다는 것 알고 있었는데 칫솔과 휴대폰 케이스는 의외네요! ㅎㅎ

    2019.06.23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룰루랄라

    저기...
    채고 채고가 아니라 맞는 맞춤법은
    최고 최고입니다...^^;;;;;;;;;

    2019.07.15 07:19 [ ADDR : EDIT/ DEL : REPLY ]

추천하는 상품2019. 6. 18. 00:02

후치코.

일본 자판기 커피에 딸려나오는 사은품에 컵과 같은 곳에 꼽아 앉히는 피규어 인형입니다. .

후치는 일본어로 가장자리.

그러니까 컵의 가장자리 여자애라는 말입니다.

처음에 나온 버젼이 파란 유니폼을 입은 OL 인형.

OL은 오피스 레이디의 줄임말입니다.




이렇게 컵 가장자리에 앉히거나,

모니터, 달력, 거울등에 이 아이를 장식하는 인형이 많아지면서 인기를 끌게 되었어여.


컵라면 뚜껑 닿아주는 버젼도 나오고


아무로나미에 버젼 후치코!!


오소마쯔상 도 있지요..


그리고..




링의 사다코도 있어요~~



근데 가끔 공유관련 페이지를 보다가,

카누에서.. 이러면 어째요

지름각이잖아요 ㅠㅠ

카누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maxim.kanu


카누에서 해외사는 저에게 광고를 의뢰할 일 없고

덕심으로 공유사진 보다가 찾은 덕질 인증 포스팅입니다.


많이 당해봐서 알지만, 공식 홈페이지나, 판매 페이지에 나온 짤은 매우 좋은 퀄리티.

버뜨.. 한껏 기대해서 상품을 받아보면

십원어치도 안될것 같은 가볍고 작은데 마감도 허술하고 색도 번져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이건 어떨까 기대반 두근두근 반.


제발 제발 공유 버젼만은.. 아니.. 카누 버젼 후치코는.. 퀄리티 최상으로 나오길.



그리고.. 이거 어디서 사지??????????


이건, 사야해~~!!!!!!!!


보너스 " 사다코의 시구식(한번 보셔요~~ 안무섭)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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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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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 혼자만 덕질을 하고 있는줄 알았더니 하하하 후미이카님도 하고 계시네요 ㅋㅋㅋㅋㅋㅋ
    동영상 보니 사다코가 남자네요. 남자가 여장한거였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재미있는 동영상입니다.
    그나저나 위에 피규어 중에서 컵라면 뚜껑 닫는거 아주 유용해 보입니다.

    2019.06.18 0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재미있네요.
    귀엽기도 하구요..^^

    2019.06.18 0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다른 피규어는 귀엽고 이쁜데
    사다코는 어째 좀 으스스합니다
    독특한 사은품인 것 같아요.. ^^

    2019.06.18 0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후치코 퀄리티 같은데요

    2019.06.18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도색을 잘해야지요. 공유것만 봐도 화면에는 좋지만 , 분명.. 넥타이 검정색이 삐져나오거나, 신발과 발목색을 막 경계넘어서 칠하거나 그럴까봐..

      2019.06.18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6. 공유가 도깨비 열풍으로 핫하니 출시했나보네여 ㅋ

    2019.06.18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건 몰랐네요. ㅎㅎ
    요런거 모으는 사람도 많던데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6.18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컵라면 고정 인형 아이디어도 좋고 정말 귀엽네요!
    일본은 이런 아기자기한 소품을 정말 잘 만드는 것 같아요~

    2019.06.18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렇게 된 피규어를 후지코라고 하는군요~ 공유버전으로 저렇게 나오면 귀여울거같아요!! 퀄리티가 제발... 잘나왔으면...

    2019.06.18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애니메이션 캐릭터도 후치코된게 많더라고요 ㅎ 저도 하나살까하다가 안샀어요 ㅎㅎ

    2019.06.18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하란

    하악하악.. 사다코찡한테 그분이 내리십니다.지름신님이...

    2019.06.18 16:4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호~이렇게 귀여운 인형을 사은품으로 주다니요...
    방탄인형이 나오면 대박일 것 같은데요~~ㅎㅎㅎ

    2019.06.18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방탄 캐릭으로 화장품이며 인형이며 활발한걸로 알아요
      공유는 카누 광고 쭉 찍었으니 아마도 인간 카누

      2019.06.18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사다코 귀엽네요. 전에 애들 닌자고 열쇠고리 사주는데 만원이 넘던데 이것도 작지만 비싸겠죠?ㅠ

    2019.06.18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찾아보니 사다코 여러 버젼이 있네요
      저게 젤 귀엽고 나머진 쯧쯔.
      1개 천엔 정도인데 송료가 또 드는 상품이네요

      2019.06.18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14. 인형이 탐나요 !!

    2019.06.18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거 한국에서도 은근 인기 있는 거 같던데 공유버전이라...
    저는 남자라 그런가 안끌리는데요. ㅋㅋ
    오히려 아무로나미에 버젼 후치코가 더 가지고 싶어요. ^^

    2019.06.18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ㅋㅋ 저도 좀 더 젊었으면 관심이 갔을 아이템 이네요ㅎㅎ

    2019.06.18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디즈니 캐릭터들은 본 것 같은데, 공유도 있었네요~ ㅎ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0^

    2019.06.18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다코까지 나온걸 보면, 여러 버젼이 있을거에요. 공유 후치코는 카누를 사야 한다니까.. 질러야해요

      2019.06.19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18. 와 피규어 이거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지만 공유 진짜 좋아하는 배우라 하나 갖고 싶네요 ㅋㅋㅋㅋㅋ

    2019.06.18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 저게 후치코라고 하는군요! ㅎㅎ
    뭔지 몰라서 제 머리속에선 "아~컴에 걸쳐있는 피규어?" 라고 해야 알아듣곤 했습니다 ㅎㅎ

    후치코구나~
    회사에서 마시고 있는 커피가 카누인데, 이런 최애탬도 만들어 내는군요 ㅎㅎ
    저는 카누가 떨어지면 대형마트에서 구입하는데, 거기에선 사은품으로 텀블러가 들어있곤 했는데,
    이번주에 대형마트 들릴때 한번 있나 살펴봐야겠어용 ㅎㅎㅎㅎㅎ

    2019.06.18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컵에 하기 보다는, 모니터, 달력, 거울 이런거에 달아놓고 텐션을 높이는 용으로 보는거죠~!!
      페북 보니까 일부매장 판매인듯해요.
      한정 판매라서 저 한국 갈때 없으면 우째지요?
      뿡이님 도전하시고 겟! 하시면 리뷰 하소서~

      2019.06.19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20. 와, 얼굴을 머리카락으로 다 가린 사다코 시구 실력이 상당하네요.
    컵이나 물건 가장자리 앉은 캐릭터를 후치코라 하는군요, 공유 후치코 좋네요.

    2019.06.19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후미카와님저도 탐납니다.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6.19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추천하는 상품2019. 6. 2. 00:02

삼일째 애드센스 광고가 꽝 이당.ㅠ
이래 저래 작업을 해보고 설정도 확인해봤는데..

구글 광고가 보였다 안보였다 한다.. (ㅠㅠ)
데이블 광고만 뜨는 중인데..

언제 회복될까???



예전에 거래처가 제안한 주방 가위와 식칼 샘플을 받았는데
어느 장인이 만든 칼 가위라 엄청 칼이 잘듣는것은 좋았지만

무거웠다. 장인의 무게가 느껴졌지만 ...


이건 백엔샵에서 판매하는 가위인데 가위가 분리된다.

분리가 된다는건 씻을 때 속시원하다는 것!!



평범한 가위인데 가위 중간에 나사와 같은 홈이 있다.


가위를 쫘악 벌려야

나사가 홈에 딱 맞는다.

가위를 쥐고 있으면 여기까지 손가락을 벌리는건 무리니까 사용상 문제는 없구..


가위는 왼쪽날과 오른쪽 날로 분리된다.


그리고 이렇게 분리!!


그래서 세척도 편하고, 가위 나사부분에 음식물이 끼거나 녹이 슬거나 하는 걱정이 없다.

그리고 가위 날을 갈게 되더라도 편하다.




이 가위를 사용하면서 항상 곤란한게 나사를 보면서 맞추면 가위가 잘 안맞기도 하는것.

여러 실패를 경험하며 실패하지 않는 방법을 찾은게

두개 분리된 왼쪽 오른쪽 가위의 손잡이를 미리 맞추어 중간 홈에 맞추면

백프로 틀림이 없이 맞는다. (뒤집혀서 가위가 접히지 않는것.)



원래는 꽃게 전용 가위지만

일본 다이소에서 108엔

주방 만능가위로 매우 훌륭하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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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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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실용적인 가위인 것 같습니다. 일본에는 가위 말고도 실용적인 제품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6.02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9.06.02 04:11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방면으로 보고 있는데 어디서 꼬인건지 .. 그걸 잘 못찾고 있어요. 일단 재설정 하나씩 해보고 안돼면.. 음.. 새로운 시도를.. 삽질중입니닷..

      2019.06.02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3. 싼 물건이 많군요.
    ㅎㅎ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19.06.02 0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위 디자인도 좋고
    성능도 꽤 좋아 보입니다

    에드센스 광고물이 화면이 나타나질 않네요
    노출이 안되니 당연 수익금은 제로겠지요
    재설정을 해야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2019.06.02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만능가위군요. 꽃게 먹을때 좋겠습니다.
    다이소제품이 싸고 성능이 좋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6.02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이소에 가면 저도 한번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요즘 애드 광고가 문제가 있는 모양이군요,
    저는 확인을 안해 봤는데 체크 한번 해 봐야겠네요^^

    2019.06.02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올스텐 가위 갖고 싶어용!근데 분리기능은 정말 좋은듯 >_<

    2019.06.02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올스텐 가위를 장인이 직접 손으로 갈아서 만든걸 봤는데 무거웠어요. 저건 매우 가벼움. 올스텐은 아마 한즈 같은데 있을거 같아요

      2019.06.02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 다양한 부위 활용 가능해 꽃게 자를 때는 완전 딱이겠어요.
    분리 세척하니 깨끗하게 세척도 가능하고요.

    2019.06.02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분리되니 세척도 편하고 다용도로 사용하기 좋네요~^^

    2019.06.02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한국에서 보이는 한쪽면은 칼처럼 사용가능한 제품군도 나오더라구요

    2019.06.02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다이소에 없는게 없네요. 아주 간단하고 편리하게 사용될 가위네요.

    2019.06.02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집에서 분리되는 가위를 사용하는데, 일단 다른것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ㅎㅎ

    PS. 그 모냐 저는 애드센스에서 메일이 왔는데,
    주요내용이 "텍스트 및 디스플레이 광고"의 지원이 중단되고, 네이티브 광고로 변경되는거 같더라고요.
    혹시 이거랑 관련이 있는건 아닐까.. 하고 댓글 남겨용!

    2019.06.03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허헣 뭐를 우쨔해야 하는지.
      뭘 건드린게 없는데
      일단 재설정하고 24시간 기다려보는중요
      신기한건 광고가 보이기도 해요
      그러다 또 안보여요

      2019.06.03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9.06.03 00:35 [ ADDR : EDIT/ DEL ]
    • 브라우저를 막 요기저기 돌려보고 핸펀도 앱부터 브라우저 돌려보기 하면 구글 애드광고가 보이다가 말다가 또 사라지고 그래요
      정지 이런건 아니라는 거죵.

      글 중간에 보이는거랑 글 아래 보이는건 데이블 광고라 구글이랑 관계 없는 광고에요.

      공부 부족이라 ^^
      복귀되면 기쁠거에요.

      2019.06.03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13. 오 +_+ 신박한데요? ㅎ
    쓰임이 좋은 것 같습니다 ㅎ

    2019.06.03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요 가위 실용적인데요~
    다이소에 있는지 한번 가봐야겠어요~~ㅎㅎ

    2019.06.03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도 예전에 분리형 가위를 썼던적이 있는데요. 장점을 몰랐는데 이제 이해되네요

    2019.06.04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가을여행

    그런데 나사쪽이 사용할때
    잘 빠지지는 않나요?
    그것이 궁금해요^-^

    2019.06.05 08:36 [ ADDR : EDIT/ DEL : REPLY ]
    • 손이 커서 가위를 쫘아악 벌리지 않는한 홈에서 떨어지지 않게 되어있어요. 거의 가위를 다 벌려야 돌출 나사와 홀이 딱 맞아서 분리가 되요.
      일반 사람들이 식가위 사용시에 그정도로 벌리는건..없을듯.. 정원가위처럼 양손에 들고 사용하지 않는한 분리되지 않아요.
      참.. 설거지 할때 양손으로 분리 하네요

      2019.06.05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추천하는 상품2019. 4. 6. 00:02

제가 하는 일이 일본의 여러 상품들을 찾아보고 안내하는 거라
괜찮은듯한 상품들을 여러 개 봅니다.

방울 와사비 (와사비즈)도 손님들이 찾는 상품을 찾다가 발견한 거에요.

가끔 괜찮은 상품을 발견하면 조금씩 상품을 안내하는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 광고 아니고, 스폰 아니며, 제가 골라서 직접 쓰는 겁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상품은, 캐릭터 도시락 등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림이 그려진 먹을 수 있는 시트입니다.
녹말이나 한천이 주원료에요.

빵이나, 쿠키, 밥 위에 오려서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물에 녹지 않아서 맥주나, 스프 등의 액체에도 녹지 않고 떠 있습니다.


식품의 물기를 이용하면 잘 붙습니다.

혹시 재료가 건조하다면, 물을 살짝 발라 접착력을 높여 주면 됩니다.

시트 1장에 497엔 정도 합니다.



이름 : 한천 가공품
원재료 명 :전분, 한천 / 겔 화제 (증점 다당류), 글리세린, 유화제, 착색료 (적 102, 적 106, 청 1, 황색 4)



만드는 방법

1. 원하는 그림을 잘라줍니다.

2. 식품 위에 붙여주세요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르듯이 붙여주세요.

 주의사항

젖은 손으로 만지면 손에 붙어 버리니 조심하세요.
쿠키. 빵. 팬케잌 등 겉면이 건조한 경우는 물이나 우유를 살짝 발라 주세요
장기간 보관식에는 사용을 삼가해 주세요.
수분이 많은 스프나 음료는 빨리 녹을 수 있습니다.
랩으로 싸는 경우는 랩에 붙을 수 있습니다.


식품에 쉽게 부착할 수 있어서 편리할 듯합니다.
필름이라 컷팅한 면이 반짝여서 부착한 티는 납니다.

대신 음식이 귀여워질 수 있으니 기분은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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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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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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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잘보고 갑니다. 후미카와님이번 강원도 산불 화재 뉴스를 보니까 인명 피해가 점점 생겨나서 안타깝네요.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4.06 0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9.04.06 0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젤

    애들 도시락 사줄때가 생각나네요. 도시락 열어보고 웃을 아이를 생각하며 있는솜씨 없는솜씨 부리던 그시절ㅎㅎ우리나라에도 진즉에 나왔음 애들이 좋아했을것 같으네요.주말 잘보내시고..

    2019.04.06 08:12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아이들은 다 알거에요. 엄마가 얼마나 정성들여 도시락을 싸준건지.. 도시락이 손이 월매나 많이 들어가는지.. 다 정성이죠.

      2019.04.07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4. 잘 보고 가요! 그간 그림인줄 알았는데 스티커였다니...

    2019.04.06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김가루 가위로 오려서 올리는게 더 많죠. 쌀 하나하나 물들여서 쌀알로 아트 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이건 그 정성을 줄여주는 스티커형 이라고 할까요 ^^

      2019.04.07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5. 귀엽네요
    너무 귀여워서 먹기가 오히려 부담스럽겠어요.. ^^

    2019.04.06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래도
    예쁜걸요!

    2019.04.06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호...정말 이뿌네요.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4.06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거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 같군요
    위해성이 없고 안전성이 보장되면 괜찮을것 같은데요.

    2019.04.06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맛~이렇게 귀여운걸 어찌 먹는데요~~
    밥투정 하는 아이들 있는집에서 데코레이션 시트지를 사용하면
    밥 먹을 때 걱정 없을것 같아요..ㅎㅎ

    2019.04.06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엌ㅋㅋ 이거 너무 귀여워요!
    아까 봤는뎅... 세상에 고양이라니... ㅋㅋㅋ

    2019.04.06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정말 아기자기 하네요 먹기 아까울거 같아요 ㅎㅎ

    2019.04.06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런 기발한 것도 있군요. 역시 일본답습니다.^^

    2019.04.07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ㅋㅋㅋㅋㅋ 솜씨가 대단하셔용

    2019.04.08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아~ 스티커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

    2019.04.09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ruirui님이라면 사서쓰는 스티커가 아니라 막 김자르고 색깔있는 쌀로 데코 하실듯해요~ 항상 이쁜 요리 잘 보고 있어요

      2019.04.12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추천하는 상품2019. 4. 4. 00:01

연어알이 올라간 김말이 초밥 아시죠?

빨간 연어알이 반짝반짝.

회전 초밥집 인기 상품인데..

아래 사진에 초록이는 뭘까요?



빨간건 연어알인데..

초록은? 포도? 젤리?
그 유명한 바다 포도?

혹시 썩은거야?

개구리 알~~?


사이즈도 딱 연어알 사이즈




이 초록색 알맹이의 정체는?








와사비 - 고추냉이입니다.

고추냉이? 어째서요?



와사비를 캡슐로 싼 거예요.

녹는 캡슐입니다.


이름도 이쁘게 지었네요 [와사비-즈]
23g에 세후 가격 594엔입니다.


아마도 녹는 캡슐 제조 방식으로 만든 것 같은데

동글동글하고 색을 예쁘게 낼 수 있어서, 저렇게 만든 것 같아요


[와사비-즈]먹어보진 않았지만,

아래 링크한 비즈형 영양제는 먹어본 적이 있어요.

입에 넣고 그냥 삼켜도 되고,
씹으면 톡 터져요.
그냥 물고 있으면 녹고요.

와사비-즈는 고기나 쌈에 싸먹어도 입에서 톡 터지며

고추냉이 향을 느낄수 있을것 같네요.


고추냉이에 약한 사람은 양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 ^^






캡슐의 기술을 이용한 [와사비-즈]

예전 포스팅에 미용 보조제도 예쁜 주얼리 캡슐로 만들고 있다고 했지요?


이런 방울 방울한 사이즈로 고추냉이가 나왔으니,

곧 간장이나 식초

여러 소스에 사용되어 케잌이나 쿠키의 장식이나

고급 요리의 장식에 쓰여지지 않을까 하네요.


아래는 쥬얼리형 영양 보조제


영양 보조제 쥬얼리형 비타민E 비타민D  비타민K  코엔자임Q10



오메가 쓰리가 이렇게 나왔으면 하네요.
엄청 커다란 알약 삼키기가 좀 어려워서.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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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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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이쁜데 뭔가 매운게 떠오르는건 본능이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 매워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4.04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후미카와님아름다워 보이네요. 알번 와사비와 식감이 다를 것 같습니다.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4.04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런 고추냉이는 처음 봅니다..ㅎ
    다음에라도 보게 되면 아는척 해야겠습니다.^^

    2019.04.04 0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은 품절상태라 구하기 힘든가봐요
      근데 비쥬얼이 예뻐서 예약주문도 막 들어온듯... 아마 새로운 식재료로 떠오를것 같습니다.

      2019.04.04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4. 지젤

    오..새로운거 하나 알아갑니다.색깔이 참 이쁘네요.

    2019.04.04 07:06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호!~
    고추냉이가 독특하게 생겼네요
    웬지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

    2019.04.04 0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이런게 있엇군요 참신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요

    2019.04.04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머 신기해요. 와사비 엄청 좋아하는데!

    2019.04.04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녕하세요. 후미카와님. 첨 인사드리네요. ^^ 포스트 잘 봤습니다. 정말 개구리알의 색깔이 좀 빠지면 저런 색이 나올것 같네요. 연어알은 좀 비린 느낌이 있어서 잘 먹지 못하지만 와사비알?은 맛있어 보입니다. ^^ 혹시 한국에서도 구매가 가능한가요?

    2019.04.04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와사비즈 판매처가 첫회 생산분 완판으로 현재 품절중이에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못사고 있죠 ^^
      비타민 영양제는 판매중.

      2019.04.04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 아! 그렇군요. 첫회 생산분이 완판이라니..인기가 대단하네요. ^^ 기회가 되면 아내에게 선물해 주고 싶네요.. ㅎㅎ

      2019.04.04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9. 저도 딱 보고서 바다포도인줄 알았어요~ ㅎ 근데 연어알 만큼 커서,, 뭘까? 한참 봤네요~ ㅎㅎ

    2019.04.04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늘 날씨가 너무나 화창 날씨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04.04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사비가 저렇게 영롱하게 예쁘군요.
    먹음직 스러워보입니다.^^

    2019.04.04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호기심 자극되어 완전 신기방기하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4.04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신기하네요

    2019.04.04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헐~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연어알에 물들인건가..? 했는데 와사비라니요~
    저런 와사비면 초밥에 올려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것 같은데요~
    오메가3는 공감이요~너무 커서 넘기기 힘들어욧~~ㅎㅎ

    2019.04.04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사비에 강하시군요. 저는.. 코가 매운건 좀 못먹어요 ㅠㅠ
      오메가 쓰리.. 목에 딱 걸리는 그걸 아시는군요 ㅋ

      2019.04.05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15. 와~ 일본은 정말 식재료를 너무 예쁘고 맛깔나게 만드는 것 같아요~ㅎ

    2019.04.04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연어와 와사비의 조합은 스바라시죠~ 초록이가 와사비였군요ㅎㅎ 먹어본적은 없는데 먹어보고 싶네요~

    2019.04.09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연어 포스팅 보고 왔더니 여기 글이 달린걸 늦게 알았어요 ^^ 빠른 답변 못하여 지송해여~
      근데.. 와사비는 그냥 반죽형이 좋은거 같아요~~~~~~

      2019.04.12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17. 에어허그

    개발에 10년걸렸으며 방부제등 첨가제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어요. 1800년도부터 와사비전문점으로 운영중 주력상품의 매상이 좋지 않아 10년부터 구상 개발에 주력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합니다 .

    2019.04.19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사비 전문점인것 같았어요. 연어알이랑 비슷한 사이즈라 기발한 발상이고 잘 만들었구나 싶었어요 ^^

      2019.04.19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추천하는 상품2019. 2. 8. 00:10

일본 아마존에서 탁상 가습기 1위라며 별점도 높고 가격 할인도 해주기에 냉큼 주문해서 받았다.

아마존 프라임 회원이라 엄청 빠른 배송 서비스로, 아침에 주문했더니 퇴근무렵 택배가 도착.

아마존의 당일 배송은 감사한데, 연회비 4천엔은 불만.
(그래도 1년 내내, 주문건수와 상관없이 배송비 무료라는 장점에 그냥 이용한다. )


도착한 미니 가습기는 볼펜 길이만한 높이에, 용량은 200미리.

물을 넣어주는 타이밍은 용량이 작아서 하루 세번 하게 되는듯 하다.
아침에 와서 한번, 점심 식사 후 한번, 5시경 한번.

조그만하지만 성능은 꽤 우수한 편이다.

아마존 이벤트 할인 가격 1700엔에 샀다. 


버튼을 한번 누르면, 미스트만 작동하는데 두번 세번 누르면
LED 라이트도 작동한다.

사무실이라서 굳이 무드등 까지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일단 이런 기능이 있음..


역시 아마존 판매 1위 상품이다.


가습기 필터는 소모품이라 자주 사라고 하는데
아마 수돗물의 칼키 제거인듯..



LED작동 시키며 초음파 분사 하고 있어요~

책상 주변이 촉촉해지길 바라며~~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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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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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지금처럼 겨울철 건조할때에는 가습기가 필요하는 것 같습니다.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2.08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책상에 놓고 사용하면 딱 좋겠습니다.
    가격도 괜찮고 좋아 보입니다.^^

    2019.02.08 0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좋은제품이에요 탐나는데요

    2019.02.08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일본은 아마존많이쓰나요?

    2019.02.08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장 덩치큰 웹쇼핑이 라쿠텐, 아마존, 야후 가격과 배송면에서는 아마존이 최고에요. 포인트는 라쿠텐. 저는 야후 잘 안써요.
      아. 큐텐이라고 한국 지마켓 들어와 있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요~

      2019.02.08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 한국에서 아마존쓰는사람못본거같은데ㅎ
      제주변이안쓰는건지
      아마존이나 구글이 한국만못잡는건지..

      2019.02.08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 아마존이 한국에 진출을 못해서 직구 하시는 분이 많은걸로 알아요. 아마 세금문제? 그런거 때문인듯. 장사는 한국에서하고 세금은 안내고 튈까봐서?? ㅋ

      2019.02.08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렇군요ㅎ하나배워갑니다

      2019.02.08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오 이쁘게생겼는데 가격도 착하네용

    2019.02.08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격 괜찮은거에요? ^^ 한국 상품이 항상 더 저렴해서 일본에서 사면 바가지 쓰는것 같았는데.. 같은 차이나라도 일본은 비싸요 ㅠ

      2019.02.08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6. 후미카와님아마존이 한국에 진출못 한 큰이유는 쿠팡,위메프 같은 업체와 경쟁에서 이기기 어렵고 이미 많은 온라인 쇼핑업체로 인해 포화상태라서 진출하기 어려워서 포기했다고 들었습니다.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2.08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국의 위대함이네요 ^^ 아마존같은 국제 대기업이 한국에 발못붙이는 이유라니~!!
      근데 확실히 아마존 시스템이 으음처엉 편하긴 해여~~

      2019.02.08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7. ㅎㅎ요즘 미니가습기많이쓰시긴하더라구요.촉촉:-) 감기걸리지않게조심하셔여

    2019.02.08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하란

    저는 가끔 아마존 이용해요. 일본 아마존이 직배송이 안되는 업체가 있어서 일본 배대지 정해놓고 배송대행 서비스 이용하면 됩니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 알리나 파이핑락보다는 훨 빨리 배송되니까 일정식 수입해서 싸게 파는 일본제품 말고 정식수입이 안되는 물건은 해외구매대행보다 직구를 이용하면 (훨) 저렴하게 살수 있어요.
    근데 일본 수돗물에도 석회가 있나요?? 신기

    2019.02.10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 비하란

      오타 있는데 아까 비번 이상하게 넣어서 수정이 안되네요 ㅜ.ㅡ

      2019.02.10 10:38 [ ADDR : EDIT/ DEL ]
    • 한국에 직구 유행한다는건 알았지만 방법을 잘 몰랐어요 ㅋ 저도 아마존에 숍을 내고 있지만 중국인들의 대량 구입이 많아요.
      일본 수돗물은 소독용으로 염분을 넣는다고 하네요. 온천많은 나라라서 물속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데 수도법에서 지정한 용량의 염분을 추가하기에 대부분 가습기나 정수기 등에 칼키제거기가 사용됩니다

      2019.02.10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추천하는 상품2019. 2. 3. 00:47

티슈 색상은? 

운전사가 사용하는 면장갑 색상은?

보통 흰색이 떠오릅니다.



오늘은 갑자기 검정색 면장갑이 있었으면 했고

티슈도 검정색이 있었으면 해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설마, 티슈는 당연 흰색이지 생각했는데

검정색이 있었어요





검정색 포켓 티슈

검정색 두루말이 화장지

검정색 티슈


검정 티슈 구매자의 구입 후기를 보면

먼지를 닦을 때 , 어느정도 닦였는지 알 수 있어서 좋다거다

비염으로 코를 막아야 할 때

흰색 티슈는 색상 때문에 너무 튀어서

검정색 티슈를 넣으면 거울을 봐도 위화감이 없어서 괜찮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상품 페이지를 보니, 흰색은 결혼식이나 운전사, 선거 활동, 경비 등

일반 업무에 많이 사용이 되고

검정색 면장갑은, 장례식이나 접객, 응원단 혹은 태닝 방지 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티슈 공장에서 발매한 상품에는 레인보우 티슈도 판매.


괴담에 나오는 빨간종이 파란종이가 여기서 나오네요 ^^


판매율을 그다지 좋지 않다고 하지만

이런 상품만을 희망하는 고객의 니즈 때문에

쉽게 판매 종료를 할 수 없다는 입장도 있네요.


없을것 같았지만 실재로 존재하는 상품에

좀 놀랐던 하루였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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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발상의 전환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2.03 0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재생지로 만들어 색이 흰색이 아닌 휴지,냅킨은 보았어도
    아직 까만 휴지나 무지개색 휴지는 본적이 없어 신기하게
    여겨지는군요..ㅎ
    보인다면 하나 사 보고 싶습니다.

    2019.02.03 0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레인보우티슈로 입닦으면 입술도 무지개되겠죠?

    2019.02.03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신기하네요

    2019.02.03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신기하네요

    2019.02.04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검은색 휴지는 뭔가 더 고급스러워보여서 아껴쓸것 같습니다 ㅎㅎ

    2019.02.04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추천하는 상품2018. 12. 15. 08:30

겨울이 되면 출근하며 집을 나오면서, 전기장판이나 히터를 꼭 잘 껏는지 확인한다.

하지만, 출근하는 아침이 항상 여유로운것은 아니다.

헐레벌떡 자리를 정리하고 일어나 가방을 메고 현관문을 잠근다.

그런데, 한참 걸어가던중에

아.? 나 장판 껏나????? 히터.. 켯었나? 켯었으면 껐나?

다시 돌아가기엔 지각이고.

그냥 나를 믿어야지 하지만... 슬슬 불안하기도 하다.

집에 누가 있으면 확인해달라고, 꺼달라고 할텐데 그것도 안된다.


칫.. 블루투스로 조작해서 스위치 On/Off가 된다면 좋을 텐데????응?

이 의문으로 시작하여 상품 폭풍 검색을 해보았다.

있다..

나와 같은 걱정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거다.

아마존 판매 이미지

일본의 콘센트에 맞는 납작이 콘센트이다.


와이파이로 연결하여 스마트폰에서 콘센트 자체를 켜고 끌 수 있는 기능이다.


찾아보니 한국형도 있다.

검색하여 바로 나오는 리스트입니다.

광고는 아니고 검색하니 바로 나오는 상품이 있었다.

사람들의 불편함을 도와주는 상품은 참 고맙다.

불안이 완벽하게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상품의 기능이 이 겨울 전열 기구를 껐는지 켜고 나왔는지 하는 불안은 좀 줄여줄것 같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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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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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 불안함을 해소하는 제품이네요. 요즘은 독특한 제품들이 많아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8.12.15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니까요. 같은 고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게 상품이 되는거 같아요. 그나마 불안감이 해소되어 다행이에요 ^^

      2018.12.15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2. 늘 느끼지만 일본의 제품들 신기한게 참 많아요.

    2018.12.15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데요.
    노을이한테도 필요한 듯...ㅎㅎ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2018.12.16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추천하는 상품2018. 8. 21. 10:23

손님의 의뢰로 간장 전문 매장에 방문한 적이 있다.

간장만 전문으로 하는 체인이다. 그것도 동경 긴자의 마쯔야 백화점에 입점해있다.

대기업에서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간장부터 전국의 간장 제조장에서 제조한 간장까지 종류와 맛과 색상 등등 다양한 간장을 취급한다.

장인 간장 홈페이지에서

매장에서는 간장 시음도 할 수 있고, 선물용 포장도 2개부터 10개 까지 자신이 고른 세트 포장이 가능하다.

때문에 간장을 고급스럽게 포장하여 선물도 가능하다.

주로 우리 추석이나 설에 선물세트 보내 듯이 일본도 여름에 쥬겐이라는 선물로 이용되기도 한다.


손님과 함께 갔기에 매장 직원의 도움을 받아 각각의 간장에 대한 특징과 맛을 알아보고 원료나 양조하는 방법 등에 대한 깊은 얘기를 들을 수 있다.

간장만 취급한다는게 생소하긴 하지만, 원료나 제조 방법 조리 방법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것이 놀라웠다.


색상을 내지 않는 흰간장에서 아주 검은 진한 간장, 한국에서도 유명한 날달걀밥에 넣어 먹는 간장. 식초와 배합한 퐁즈, 일본에서도 몇해전 유행하기 시작한 생간장 등 너무 많아서 뭔지 잘 모르겠다.

이 가게에서는 100미리 작은 병만 취급하기에 대용량은 따로 주문해야 한다.


장인 간장 홈페이지에 백간장 부터 진간장 까지 간장 종류별로 구분


손님과 이곳에서 간장 시음만 20가지 정도 보았다.

중간 중간 진하다 연하다 정도는 알지만 역시 짜다.  어떤건 조림에 쓰인다고 진한 간장이 있는데 짜다기 보다 쓰다.
그러다가 달달한 간장 맛도 보게 한다.

한자리에서 쓴맛 단맛 다 보여준다.


일본의 회전초밥 집에만 가도 테이블에 놓여진 간장 종류만도 몇개가 되는걸 본적이 있을것이다.

달달한 간장, 다시마 간장, 생간장 등등

일본인은 간장맛이 미각의 반이라 생각한다.


어디서 들은 말이긴 하지만, 각국의 공항에 도착했을때 그 나라의 냄새가 다르다고 하는데

한국은 김치냄새, 미국은 사탕냄새, 일본은 간장냄새가 난다고 하더라.


유럽 여행이 길어지면 한국사람들은 고추장을 꺼내고, 일본 사람은 간장을 꺼낸다고도 한다.

한국인의 매운맛 사랑과 일본인의 짠맛 사랑은 식품업계도 참고할 사항인듯 하다.








사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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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f2416

    GMO도 약됨.간장으로ㅋㅋ http://pann.nate.com/talk/320596037

    2019.05.01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추천하는 상품2018. 8. 20. 18:26


오르비스에서 어느날 라인으로 문자가 왔다.

신개념 서플리먼트(영양제) 쥬얼리.

광고를 너무나 예쁘게 한것이다. 역시 여성에게 특화된 오르비스에서 나온 영양제라 믿음도 가고..

한국에서 자꾸 비타민 D 를 먹어라 하는 차에 딱.! . 비타민 D란다.

이벤트 가격이라 싸기도 하다. 그리고 새 로 운 타 입 이라고 하니 더 더 더 궁금하다.


오르비스 홈페이지에서 쥬얼리 서플라이 비타민 D

구매 해버렸다.

이미지로 봤을때 이뻤는데 내 손에 오니 그저 그렇다.

하지만 귀엽다. 먹으면 더 좋을거 같은 ?? 느낌도

이제까지 내가 상품을 좋아서 산게 아니라 좋아 보여서 산걸 알면서도 이것도 좋아 보여서 사버린걸.. 안다.


파우치를 열어보니 개구리 알 처럼 작은 캡슐이 들어있는데 색상은 연 핑크

그냥 삼켜 먹어도 되고, 녹여 먹어도 되고, 씹어 먹어도 된단다.

한알을 입에 넣으니 동그란 핑크빛 구슬 같다. 살짝 딱딱하다가 입안에서 톡 터트려 본다.

민트?향이 나고 약간 복숭아 맛이 난다.

캡슐이 이렇게 작은데 안에 내용물은 꽉 들어있다.

날도 더웠는데 녹지도 않았다.

이렇게 작은 캡슐이라면 삼킬때 힘들지 않을거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쁘다.

광고에 끌려 샀으니 광고의 이쁨 효과를 만끽!!


제조사와 공장을 찾아본다.
알아보니 아는 공장이네.

자꾸 소형 캡슐 의뢰가 들어오더니 어디서 만드는지 알아버렸다.

바로 샘플 의뢰를 하고 견적 의뢰를 해보았다.


요새 트랜드란다.

어르신들 그리고 아가들이 캡슐로된 알약을 삼키지 못하는 단점을 이렇게 작게 만들고 그냥 씹어 먹어도 되게했으니 너무 좋다.


당분간 비타민D는 이걸로 충전.

단점은... 너무 동그래서 막 굴러다닌다.

방바닥에 땅바닦에 떨어뜨린게 먹은거 보다 더 많을지도 모르겠다.

방바닥이면 줏어 먹지만.. 땅바닥은 그냥.. 보내준다.


비타민 D 외에 코엔자임Q10 비타민C 등 다른 색상과 맛이 있다.

광고는 너무 이쁘다.  그리고 영양제도 이렇게 여성성을 높여주는 기분을 올려주는 기획을 칭찬한다.







사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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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상품2018. 8. 20. 17:56

곤약 젤리가 한국에서 유행하기전에는 항상 선물로 들고 갔었다.

그 후로는 코코로 젤리를 들고가니 코로로가 한국과 중국에서 대 히트를 쳤다.

내가 히트 시킨게 아니고, 맛있다고 느꼈는데 유명해 지더라..

요새는 새로운 군것질에 꼿혀있다.

레몬이나 유자의 껍질을 설탕으로 조려 말린 상품이다.


레몬도 있고, 유자도 있지만 요새는 유자가 더 좋다.






용량을 그다지 많지 않지만 하나 사와서 오후 내내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하나씩 입에 넣는다.

유자는 유자차 외에 접해보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여러 요리에 접할 수 있어서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 상큼함과 씁슬함의 어른의 맛을 느낀다.


가끔 우동을 먹을때 유자 껍질을 토핑처럼 살짝 얹어준다.

처음에 그렇게 먹을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었는데 요새는 살짝 씹히는 유자의 상큼함에 중독이 된다.

상큼한것이 먼저, 그리고 달콤한것이 느껴진후에 씁슬함이 입안을 감돈다.


애들이야 쓰다고 시다고 밷어 버릴 수도 있지만, 익숙해지면 다 즐거운 맛이다.


패밀리마트에 작년 겨울부터 젤리 코너옆에 레몬필, 유즈필 상품이 걸렸다.

신상품에 흥미가 많은 나는 편의점을 돌며 돌며 결국 이 상품을 바구니에 집어 넣는다.


그리고,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에 기뻐한다.


맛있다. 뿌려진 설탕이 달콤하다. 상큼하고 쌉살하다. 그리고 씹는 맛이 있다.

너무 딱딱하게 건조된것도 아니고 과즙이 날만큼 건조가 안된것도 아니다.


갓 따온 유자 껍질이 살짝 마른 정도라 할까?



젤리 이후 나의 최애 간식이 된 [소노마마 유즈]

추천해본다.


참고로, 광고 아닙니다.






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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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상품2018. 8. 19. 03:50
백화점 업체 지원 나갔을때, 하는 일은 별로 없었다. 현장 상황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우리 상품과 같이 놓여진 경쟁 상품의 진열방법과 패키지 디자인 등을 유심히 보았다.

백화점 매장의 판매직원 들은 정말 베테랑이다.
손님의 쇼핑을 방해하지 않으려 눈으로도 손님의 동선을 쫒지 않는다.
그러다, 손님이 도움을 요청하는 듯한 제스쳐는 정말 기가막힌 타이밍을 캐취하여 다가선다. 

그러다 손님이 좀더 보고 싶다는 듯 하면, 자연스럽게 빠지기도 한다. 손님으로도 직원으로도 피곤하지 않다. 부담스럽게 상품 구매를 재촉하지도 않는다.

우리 상품에 관심을 보인다면 자연스럽게 내가 접객에 나서게 되어, 손님들이 찾는 상품인지 아닌지를 먼저 파악하며 상품을 추천하였다.

근무중 어려운점은 없었으나, 계속 서있기 때문에 오후가 되면 다리가 무거워지고 발바닥이 아파왔다.
다리가 아파도 앉지 말라고 했으니 다리가 아파올 때마다 내가 찾은 방법은, 매장안을 돌아다니거나 진열장 맨아래 상품을 재 정리 하는듯 앉아보거나, 티안나게 한발로 서보거나 여러 방법으로 아픈다리를 달래보려하였다. 나로는 꽤 자연스럽게 해본 행동이었는데, 플로어 매니저는 단번에 나의 이상행동을 알아보았다.

전회 포스팅한대로 플로어 매니저가 나를 불렀을때, 나는 다리 아픈걸 너무 티내서 그런가 하였다.
직원 휴게실에서 플로어 매니저 사노상은 인사 예절에 대한 얘기를 들려주었고 혹시 다리 아프지 않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웃으며 오후가 되니까 다리가 아프기 시작했다고 했다.

사노상은 내게 다리가 좀 덜아플거라며 스타킹을 하나 권해주었다.
오, 감사합니다 하고 받았는데 300엔 내란다.

직원이라 저렴하게 구매한다는 스타킹은 그당시 유행하기 시작한 압박 스타킹이었다.

사노상은 의료용인데 얇게 나오기도 해서 매장에서 신기에 부담이 없다며, 소비자 가격은 2980엔이란다. 필요하면 더 많이 구해주겠다고 했다. 

편의점에서 사던 얇은 스타킹과 별 다를게 없어 보이는데 한 박스도 아니고 하나에 2980엔이라니.. 한국돈으로 3만원 가까이 되는 스타킹이라는게 말도 안된다 생각했다. 

사노상이 알려준데로 압박? 착압? 스타킹을 신고 나오니 아까보다는 다리가 가볍다. 무거운 다리를 누군가 꽉 잡아준느낌 이랄까? 맛사지 한번 받은 듯한 가벼운 기분이었다. 

사노상에게 아까보다는 다리가 가벼워졌다고 고마움을 표현했고, 놀랍게도 그날 저녁까지 크게 다리가 피곤하지는 않았다.


--드럭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착압 스타킹


뒷날 아침에 전날의 미라클한 효과 때문에 착압 스타킹을 신고 가야지 했다.

아침이라 그런지, 다리가 좀 부어서 그런지 스타킹을 신을때 매우 힘들었다. 전날은 쑥 들어간거 같은데 아침에 힘도 없는 상태라 스타킹 하나 신는게 땀이 날 정도 였다. 빡빡한 스타킹을 종아리로 끌어 올리다 보면 발끝과 발꿈치 모양이 반대로 돌아가 있기도 하고, 다시 벗는것도 힘이 들어 벗고 나면 뒤집어지고 다시 뒤집어 발목과 종아리 라인을 따라 무릎까지 올리는데 한쪽만 제대로 신어도 지쳐버렸다.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착압 스타킹을 신고서 백화점으로 향했다.

아침 조례를 마치고 사노상이 가까이 있을때, 어제 추천해준 스타킹의 좋은 효과와 아침에 스타킹 신는게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사노상은 힘있을때가 좋은거라며, 자신은 스타킹 신을때 도움을 주는 상품을 사용하여 신는다고 하였다.

지금까지 자기 양말은 자기가 신었던 나로서, 스타킹 신는 도구?? 라는게 신기했다.

사노상은 요새는 젊은 사람들도 미용 때문에 착압 스타킹을 많이 신지만, 원래는 근력이 많이 떨어진 노년층에서 많이 구매하는 상품이라 했다.

심장까지 혈액을 펌프질 하는 곳이 종아리와 허벅지인데 나이가 들 수록 근력이 떨어져서 병원에서 대부분 착압 스타킹을 많이 권유한다고 한다.

어르신들은 병원에서 권유한 스타킹을 구매하지만, 결국 집에서 신을때 워낙 불편하기에 사용을 꺼려하시기도 한다고, 때문에 그런것을 도와주는 도구가 백화점에서 스타킹보다 비싸고, 더 많이 판매가 된다고 한다.


사노상이 보여준 스타킹 신는 도구라는 상품은 정가가 1만엔이 넘었다.

스타킹이 3천엔인데 잠깐 사용하는 이 도구는 만엔이 넘다니. 너무하네.. 싶었는데

사노상은 양말이나 스타킹이나 닳아지면 버리지만 이 도구는 계속 쓰게 될거라 비싸다고 보지 않던데요 라셨다.

그러면서 아직 힘있으니까 혼자서 신을 수 있으니 다행이라고.

실버위크가 있는 9월에 매상을 올리는 효자 상품이기도 하다니 놀라웠다. 


하긴 아침 정보 방송을 볼때마다 노년층의 개호 상품으로 단추 끼우는 도구, 양말을 쉽게 신는 도구, 흘리지 않는 숟가락 등이 있는걸 보면 착압 스타킹을 신는데 보조하는 상품도 필요하지 싶다. 


여전히 나는 착압 스타킹을 선호하는 편이다. 앉아서 일할때도 서서 일 할때도 다리가 편안하기도 하고, 다리도 얇아 보이기에 마음에 든다. 

나는 드러그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상품보다 의료용을 구매한다. 별 차이 없다고 해도, 기분탓인지 모르나 발목을 조여주는 정도의 차이가 있어보인다. 

운동 부족인 나에게 있어서 오랜시간 전철에서 서서 출근할때 무릎 아래로 보이던 정맥의 역류로 인한 핏줄도 예전보다는 나아졌다. 

사노상 말대로 아직 힘이 있어서 착압스타킹 보조 도구는 구매 하지 않아도 되지만, 자꾸만 세일기간에 인터넷 사이트를 뒤져보기도 한다. 

그사이 새로 구입한 스타킹도 몇개 되어 하나 살까? 아니 아직 괜찮아. 하며 장바구니에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는 일상이다. 

요새 새로나온 상품은 더욱 가벼우면서 더 빠르게 신을 수 있는게 나와서 솔깃 하다. (하지만 더 비싼게 흠이고.)


서서 일하거나 오래 서서 통근하는 경우 다리가 붓거나 아프신 분들에게 나의 경험인 압박 스타킹을 추천해본다. 물론 의료용이기에 전문가와 상담을 권해본다. 

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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