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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 에어컨-선풍기 점퍼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위한 웨어

by 후까 2021.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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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운 출근길의 공사현장에 아저씨들이 입고있는 점퍼가 눈에 들어왔다.
더운 날씨에 밖에서 일 할 때 입는 작업복인데 선풍기가 달려 있어서 바람을 점퍼 안으로 넣어서
점퍼가 풍선처럼 부풀어있다.

밖이 워낙 더워서 입어도 더운 바람이 되지 않을까 걱정되지만
공사현장에 도움이 되는지, 많이 입고 있다.


긴 팔도 있고 짧은 팔도 있고
공조복이라고 한다.

선풍기 잠바라고도 불린다.

리뷰를 보니 초기에 고장나는 것도 많지만 밧데리도 오래 가고,
점퍼 안에 바람을 집어넣어주니 시원해서 작업하기 편하다는 거다.

TV에서 개발 비하인드를 봤는데 엄청 시원하다는것!!
이걸 개발한 회사는 연간 10억!! 매출 달성중 이라고 한다.

용광로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이 이 옷을 입고 예전보다 편하게 작업하고 계신다고 했다
없으면 안되는 생명과도 같은 옷이라며

 

원리는 땀을 기화시켜 시원하게 하는 것인데

외부의 바람을 안으로 끌어 담아 옷이 딱 붙지 않으니 땀에 젖은 옷이 바로 마르는 효과이다.

냉매제와 함께 사용하면 엄청 시원하다고 한다.

 

특히 밖에서 이거 입고 있다가 편의점 같이 에어컨이 빵빵한 곳에 들어가면

갑자기 선풍기 잠바 안으로 냉기가 쓔욱 들어와

얼어 붙을 정도로 시원해진다고 한다. .
(뭔가 확 얼려버리는 것 같은 느낌)

 

이건 아마존에서 7999엔

 

 



그리고 라이더를 위한 입는 선풍기

냉매제를 넣어서 바람을 보낸다고하니 진짜 찬바람이 나올것 같다.

이건 아마존에서 16015엔
냉매는 별로도 판다는데.. 냉매 두개에 1090엔


여름에 방역복 입고 땀흘리는 의료진에게 쫙 뿌리고 싶네


더운데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더 시원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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