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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꿀팁

다쓴 치약 짜기-별다른 도구없이 간단하게

by 후까 2021.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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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에서 까먹고 못 사오는 상품 중 하나가
치약이다.
치약 사러 갔다가 까묵고

집에서 악!! 치약.. 하며 좌절한다.


그리하여 매일 치약의 영혼짜기를 하고 있다.

회사에 두고 쓰는 미니 치약도 이모양. ㅎ

모든 힘을 다주고 비틀어 짠 흔적이 보인다.
뚜껑 아래 접히고 몰린 흔적 ㅎㅎ (보내줘 ㅠㅠ)

 


그리하여 이녀석도 영혼짜기를 실시한다.


따로 도구는 필요 없고, 칫솔 꽁다리면 된다.

다른 도구 없이 그냥 칫솔 엉뎅이로 밀어 밀어 밀어 올려서
영혼까지 끌어 올려 본다.

이미 끝장을 본 치약인데
칫솔 손잡이로 다리고 다리고 다려올리면 튜브에 묻은 남은 치약이
쪼옥!! 올라온다.
마른 오징어도 짜면 물 나온다고 그르쟈나요...

더할나위 없었다......

영혼을 다해 짜내니 양이 어마어마하네
그리하여.. 납작해진 치약을 보며....

한번 더 짤 수 있겠는데??!!

 

튜브로 된 치약 짜기!!

브랜닥스 치약 시절부터 아낌없이 쓰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이젠 가위로 잘라서 청소용 잔량이 있을까? 확인해볼까??
(쥐어짜고 배까지 따는... 한국사람 ㅠ)


장 볼 때는 잊지말자 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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