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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향상템- 삶은 달걀 메이커

by 후까 2022.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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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달걀로 바꾸기 시작하면서

저녁에 삶아 아침에 먹고 가거나 싸고 간다.

매번 냄비에 물 부어 달걀 삶는 약 15분..

설거지하면서도 가스불을 보고..

너무 오래 삶아지는지.. 돌아보면서 매일 정성을 들이다..

 

이렇게 매일 먹을 거면.. 삶은 달걀 메이커 사자.. 싶었다.

이사 오기 전에도 비슷한 걸 가지고 있었는데

당시는 삶은 달걀을 자주 안 먹어서

중고나라에 팔아버리고..

요즘 다시 필요성을 느껴.. 새로 샀다. ㅠ

 

쿠팡에도 비슷한 상품이 많다.

쿠비녹스 멀티 계란찜기, EB-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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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비녹스 멀티 계란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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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매우 단순하다.

본체- 전기 코드랑 전원 버튼

 

나머지 부속품은 뚜껑과 달걀 올리는 트레이

이 트레이에 달걀 7개를 올릴 수 있다.

중국산이고 일본에서 구매했기에 100 볼트 대응

 

예전에 구매했던 달걀 메이커에는 소주잔 같은 계량컵이 있었는데

새로 산건 좀 저렴이라 그게 없었다.

대충 물 높이를 잘 알기에 적당량을 부어주고

철판 위가 찰랑거릴 정도면 OK

첫 시도는 달걀 3개로 해본다.

달걀 한 개는 미리 꺼내 두었고

두 개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차가운데..

깨질까??????

뚜껑을 덮고 전원 버튼을 올리면

조리가 시작된다.

가스불이 필요 없고 물도 달걀이 잠길 정도 필요한 게 아니다.

불 옆에 지키고 있지 않아도 된다.

그냥 둔다.

 

잠시 후, 펄펄 물이 끓으며 증기가 올라온다.

찜기 안이 찜통이 되며 달걀이 삶아지는 구조이다.

빼애액... 하는 알람과 함께

물이 다 졸아든 메이커..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나..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달걀은 깨진다.

 

껍질을 까 보면

바닥면을 향했던 곳은 약간 탄 듯.. ^^

껍질을 까서 얼마나 잘 삶아졌나 보니

노른자가 노릇하게 잘 삶아졌다.

 

저기에 넣는 물의 양에 따라 온천 달걀-> 반숙 -> 완숙까지 가능하다.

원리는 물이 다 증발되면 전원이 꺼지지 때문에

물을 적게하면 반숙도 가능하다.

레이코 계란찜기 7구, SH-E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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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후 알아보는 장단점


장점

가스불에 올려두는 것보다 안심
ㅡ 가스불이면 시간도 체크해야 하고 불도 꺼야 해서 약 15분간 신경 써야 하는데
이건 자동으로 종료되니 올려두고 다른 일 해도 괜찮다.

물 절약
냄비에 달걀이 잠길 정도로 넣었는데 이건 소주잔 한잔 분량으로 가능

반숙도 완숙도 가능

달걀뿐 아니라 찐빵 찜기로도 사용 가능하다
다른 야채 찜기로도 활용 가능하다



단점

세척불가- 이게 가장 신경 쓰이지만 바로 닦는다. ㅠ
시간상 가스불과 차이가 없다.
차가운 달걀은 깨진다.
종료 시 알람음이 시끄럽다 빼애액
반숙 만드는 물 조절? 이 어렵다.

 

하지만 세상 편안한 삶의 질 상승템이라 추천하고 싶다.

 
 

에식스 5구 계란찜기 삶은계란 계란찜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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