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와 꿀팁2020. 8. 7. 00:01

 

 

평소에 조심하고 살아도, 넘어지고 부딪히고 박치고.

멍이 들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전엔 전철에서 급정차로 문 옆 긴 봉 손잡이에 부딪혔는데.

팔뚝에 보라색 멍이 든 적도 있었어요. (여름이었는데 창피했어요 ㅠ)

 

이번엔 넘어졌습니다.

살포시 넘어진 건데.. 제가 무거웠나 봅니다. ㅠㅜ

종아리를 깔고 앉으며 넘어졋더니.. ㅎㅎㅎ

멍이 들었네요.

 

처음엔 아무렇지 않더니, 시큰시큰해서 바지를 걷어보니

빨강 파랑 보라.. 등등 각각의 색으로 얼룩덜룩합니다.

 

 

치마 안 입고 다녀서 다리를 보이고 다닐 일은 없지만..

시큰시큰해서 멍 빨리 낫는 법을 찾아보았습니다.

 

 

멍은 내부출혈 빨리 냉찜질

초기에 내부 출혈을 줄이기 위해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냉찜질은 24시간에서 72시간 내에

 

빨리 멍 빼는 방법이 있나요?

내출혈이 줄어들고 붓기 시작하면 이제는 온찜질로 따뜻하게해서 혈류를 좋게 해 줍니다.

온도는 37도 정도의 체온에 가까운 온도가 좋습니다.

 

삶은 달걀은? 생달걀? 멍위에 굴리는 이유

삶은 달걀로 멍든 부위에 굴리는 장면을 여러 드라마에서 굴리는 걸 본 적 있는데요

삶은 달걀이라기보다, 삶아서 따뜻해진 달걀을 굴리는 거래요.

저 모르고 그냥 생계란 굴린 적이 있습니다.

 

도움되는 영양제는?

약으로도 멍이 빨리 빠지기도 한다는데, 평소에 아연이나 비타민K를 드시면 좋다네요. 물론 비타민C도

 

일본에서는 멍 빼는 연고도 있네요

 

 

살까 말까 하다가 안삼.

 

일본의 민간요법

 

 

이쑤시개 여러 개를 묶어서 환부에 톡톡톡

효과 빠르다고 합니다.

여러개를 묶었기 때문에 찌르는 듯한 아픔은 없데요
2분에서 3분 정도를 빨갛게 될 때까지 톡톡톡 하래요 효과 좋다고

그러나 저는 저거 하다 더 붉어지고 긁힐까 봐 안 할래요. ㅠ

 

멍은 파랗게 되었다가 노랗게 되면서 사라진다고 합니다. 
멍이 노래지면 지금 거의 나은 거래요.

 

그리고 지금..

온팩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멍 때리다 넘어져 멍든 후미카와. ㅜㅠ

 

참고로.. 누가.
어릴 때는 넘어져도 그렇게 아픈 거 몰랐는데..
어른되니까 더 아프데서... 왜? 지? 하던데..

그건.. 뭐.. 몸무게랑 상담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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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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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20.08.07 05: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삶은계란 그런이유 였군요!!

    2020.08.07 0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나이 먹을수록 멍도 늦게 빠지더군요.
    안 부딪히는게 최고 ㅋ

    2020.08.07 0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벼운 타박상 정도야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지만
    뼈까지 손상되면 최악이지요
    조심해야겠어요

    2020.08.07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멍에 문지르는게 삶은 달걀이군요.
    저도 날달걀인 줄 알았습니다.ㅎ

    2020.08.07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는 그냥 어디 스쳐도 멍드는 타입인데... 아하... 그게 몸무게 때문이구나... (진지)
    모기에 물려도 멍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08.07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몸무게는 넘어져서 뼈도 금가고 그럴때. 모기가 물어도 퍼래지면 ㅜ 피부가 아가피부인가봐 ^^

      2020.08.08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8. 오늘도 잘봤습니다 좋아요 누르고 갈께요

    2020.08.07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 멍 되게 잘 들고 오래가는 살이거든요
    근데 막 여기 저기 부딪히고 다녀서 ㅋㅋ
    언제 생긴지 모르는 멍들이 있답니다 ㅎㅎㅎ
    평소에 좀 조심해야겠어요 ㅋ

    2020.08.07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건 정말 바쁘게 살았다는 증거. 스스로 칭찬해야죠. 부상을 무릅쓰고 오늘도 힘 냈다~

      2020.08.08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삶아서 따뜻해진 달걀.. 잘 참고 하겠습니다~

    2020.08.07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유익한 정보네요!
    좋은 포스팅 잘 보구 갑니당~ 하트도 꾸욱!!!

    2020.08.07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억 생달걀 굴리면 효과 없는 거였군요-_- 덕분에 잘못된 민간요법 바로잡습니다 ㅎㅎ

    2020.08.07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멍이든적이있어서 한의원가서 약먹고 가라않친기억이 나내요
    따끈한 삶은계란으로 해야하는거였군요 ㅠㅠ

    2020.08.07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겅~멍만 들었다니 다행이에요
    이쑤시개 뭉텅이는 무셔요~
    저도 늘 멍을 달고 사는데 이제는 그려려니..ㅎㅎㅎ

    2020.08.07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정보네요.
    가끔씩 멍이 생기면 보기 싫었는데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08.08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멍든 자국 해소하는 방법 잘 배우고 갑니다

    2020.08.08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온찜질이 좋은 거 같더라고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8.08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하란

    치자물을 밀가루에 개어서 반죽 발라놓으면 잘 빠진다고 엄마가 그랬던 기억이 나요 ㅇㅇ

    2020.08.08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앗 삶은 달걀이었어요?
    전 날달걀로 문질렀었던 거 같은데 ㅡㅡ

    그나저나 후까님 아직 멍이 있는거예요?
    통증은요?
    에구 신경 쓰이겠네요.

    2020.08.08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어디서 생겼는지도 모르는 멍이 자주 생겨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ㅠㅠ

    2020.08.09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루를 열정적으로 보내신 증거죠.^^ 부딪히고 아야~ 하지만 일 때문에 잊었다가 나중에 멍보고 뭐지? 이거? 하는거

      2020.08.09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21. 후까님멍이시라니 빠른 낫기를 기원합니다 후까님언제나 파이팅!!

    2020.08.09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