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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에 편의점에 라떼 사러 갔다가
목격..
따...딸기!

깨알 같은 까치머리


집 앞에 편의점이라도 이렇게는 못하겠던데..
구김 없는 예쁜 옷이라 이상하지 않은건지도 모르겠다.

민폐 안끼치면 되는거지
남 신경 쓰지 말자

Posted by 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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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 병원앞 편의점같은 곳에서도 쉽게 봅니다ㅎ

    2021.07.28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희 집 근처 작은 종합병원에 입원하신 환자 분이나 보호자 분들이 병원 매점이 없어지면서 편의점에 잘 오세요.
    심지어 제가 편의점에서 나오니까 휠체어를 타신 상황이신지라 사람을 부를 수 밖에 없어서 점원 좀 불러 달라고 하셔서 직원을 불러주기도 했으니...!
    저렇게 잠옷으로 가는 것은... 전 예전에 무의식 중에 수면 바지 입고 한번 나갔다 왔었는데 창피함을 느끼고는 그 전후로는 잠옷 차림으로 나가는 것은 못 하겠던데...!
    하긴 벌거벗고 간 것도 아니니까 뭐라는 못 하는데 좀 민망한 것은 왜 그럴까요?^^:;

    2021.07.28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남의 일,옷 차림 신경 안 쓰는게 제일 속 편합니다 ㅎ

    2021.07.29 0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ㅋㅋㅋㅋㅋㅋㅋㅋ신선한 장면이네요~~ㅋ

    2021.07.29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국에도 겨울이면 수면바지에 패딩 입고 편의점 가시는 분을 종종 보긴해요.
    저렇게 누가 봐도 잠옷인 거 대놓고 입고 나오면 다른 사람들이 쳐다볼텐데.. 싶기도 한데, 뭐 본인은 편하니까 저러고 나오시는 거겠죠?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잘 때 입는 옷은 밖에 나갈 때 입고 오면 좀 찝찝해서 못 입고 나가겠더라구요.
    집에 입을 때는 잘 빨지도 않지만요;;;;

    2021.07.29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핫 귀여운데요?
    잠옷이면 어떠하리-
    저도 걍 집에서 입는 옷 입고 나가고 싶은데 아직 시선이 신경 쓰이는지
    쓰레기 버리러 가도 옷 갈아입고 나갑니다 ;;;

    2021.07.30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리나라도 잠옷 차림으로 다니는 사람 종종 보여요.
    뭐.. 벗고 나오는 것도 아닌데 신경 안 쓰려고 합니다. ^^;;;;;;;;

    2021.08.02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