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노키즈존 이라는 식당 혹은 공공장소가 생겨나서
아이를 동반하기 어렵다는 뉴스를 자주 접한다.

맘충이라는 말도 생기고. 일부 극성의 엄마들의 몰상식한 행동 때문에

아이들이 피해를 입는다. 

웹을 검색하다가 어느 일본 음식점에 걸려있는

점장의 부탁사항이라는 사진을 보고 마음이 따수워졌다~~~~~~

점장의 부탁

점장의 부탁

어린아이는 흘리며 먹는게 당연합니다.
우리도 어릴적에 그랬습니다.
그러니, 외식할 때 만큼은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그대로 두십시오.
뒷처리는 저희 직원들에게 맏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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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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