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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일과 생활

앞사람 우산에 찔려본 사람!!

by 후까 2022.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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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특히 자주 보이는 민폐 매너..

우산 잡는 방법 때문에 골치다.

 

지가 무슨 칼 잡인가?

우산 접으면

끝이 아래로 해서 잡아야지

꼭.. 옆으로 길게 잡아 들어서

걸을 때 손 흔들 때마다 뒷사람을 위협한다.

↑얘처럼..↑

옆에 경찰차가 지나가는데도 나는 승질나서 찍었다.!

 

저렇게 우산 드는 사람 꽤............에에 많다.

 

 

앞사람이 저렇게 들면 뒤로 따라 걷기가 어렵고

멀찍이 떨어져 걸어야 한다.

저러다. 신호라도 바뀜 뛰는데

뛰면 더 힘차게 뒤로 뻗는 뾰족 우산

예전 역 안에서 전철을 타러 계단을 타고 올라가는데

전철이 들어오고

앞사람이 전철 타려고 뛰는데..

진심 위 그림 같은 상황이 발생.

옆에 있던 여학생이 냅다 꺄어억 소리는 질렀지만...

그 녀석은 전철 타러 뛰어 올라갔으니 신경도 안 쓴다.

 

..

저러다 다치는 사람.. 꽤 많은데

저런 건 습관이라 고쳐지지 않고

나름 다들 조심한다고 하지만..

돌발 상황은 언제나 발생하게 된다.

전철안에서 저렇게 들고,, 물방울이 앉은 사람 구두위로 뚝뚝..

우산을 치워달라면 기분나빠하고..  어쩌라고??

 

 

대부분의 사람들도 다 잘 아는 좋지 않은 우산 매너..

뾰족한 우산 끝이 어디를 향하는지

자기 눈에 보이지 않으니.....

자기 편한 방식으로 사는 걸까..

 

당신 뒤에 사람이 있다.

 

저런 습관을 충격요법을 써서 고치는 사람이 있다.

충격요법은 사고를 쳤다는 것.
저렇게 우산 들다가 뒤에 있던 애기를 찌른 사람.

금융치료와 양심치료...사회적 비판까지 덤으로......

 

 

 

물 튀는 것도 불쾌해하는 사람도 있는데

우산의 뾰족한 방향이 사람에게 향하지 않도록 생각하고

애기들한테도 잘 알려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진심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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