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철도 여객 (세이부 테쯔도)에서 달리는 열차 레스토랑을 운행하고 있다.

유명 쉐프의 요리를 맛보면서 단풍이 아름다운 치치부 까지 운행한다.

운영한지는 3년 좀 넘은거 같은데 항상 예약이 만땅이다.

혼밥은 좀 그렇고 친구랑 같이 가고 싶은데 시간이 다들 안맞는다.

그리고 굳이 열차에서 밥을 먹어야 할 이유가 없덴다.


단풍 시즌과, 벛꽃 시즌에 창밖을 보면서 여행 할 수 있는것..

https://www.seiburailway.jp/railways/seibu52-shifuku/

가장 저렴한 런치코스

이케부쿠로 10시 56 분 출발 → 세이부 치치부 13시 58 분 도착
운행 시간  각 코스 약 2 시간 30 분 ~ 3 시간
여행 대금 10,000 엔 (세금 포함)

※ 여행 대금에 포함되는 것 : 승차 티켓 (마지막 여행 안내서) · 세이부 선 1 일 프리 티켓 코스 요리 · 세금
※ 어른 · 어린이 동액.
※ 음식물 반입은 할 수 없습니다.
최소 출발 인원 20명

출처: 노리모노 뉴스

<<이분은 모델.. 후미카와 아닙니다.>>

출처: 노리모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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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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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차 레스토랑이라닛!!
    눈오는 겨울이나
    단풍가득한 가을에
    낭만적인 경험이 될 것 같아요~^^

    2018.11.26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근데 먹느라 풍경이 보일지 모르겠어요 ^^ 그리고 친구들이 비싸게 이런걸.. 이라구 해서, 어르신 친구들 찾고 있어요 ^^

      2018.11.26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느 계절에도 좋을듯하네요
    여행하면 맨날 운전만 하는 아빠들한테는요 ㅜㅜ

    2018.11.26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교통편 편하고 밥나오고. ^^ 마나님 아이들 만족도 높고. 그리고 도착지가 자연 풍경이 좋은 관광지랍니다. 아빠들에게도 최고네요 ^^

      2018.11.26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3. 기차를 타면 지루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좋은 사람이랑 좋은 음식 먹으면서 하는 기차여행이라면
    더 없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27 0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시간이 좀 길었으면 하고 음식값이 좀 저렴하면 좋은데.. 그래두 일류 쉐프의 요리니까. 1인당 10만원 쯤은 좋은 사람과 함께라면 지루하지 않고 즐겁겠죠? 예약 만땅이라 타기도 쉽지 않아요..

      2018.11.27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4. 열차에서 창밖의 경치를 보며 일류 요리도 맛보고 좋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것도 참 낭만적일듯 합니다. ^^b

    2018.12.02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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