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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뉴스와 신문&사회

홍역 유행 다음은 풍진에 대비해야

by 후까 2019.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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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한국 뉴스를 보면 홍역이 유행한다며 주의를 요청하고 있다.

홍역

홍역은 우리나라에서 제2군 법정 전염병으로 분류되어 있는 질병으로, measles virus에 의해 전염되는 특징적인 발진을 동반하는 호흡기 감염 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 1~2세에 많은 감염이 되는데, 열과 전신에 생기는 급성 전염병으로 이염, 폐렴의 합병증등 2차감염이 생기기도 합니다.
홍역은 감염력이 매우 높은 질환으로 주로 비말로 전파됩니다. 잠복기는 10~14일이며 발진이 생긴 후 증상이 발현되기 전 1~2일부터 증상 후 4일까지 감염력을 갖게 됩니다.

출처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35XXXH003007



[Daum백과] 홍역질병백과,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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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되는것은 몇 년 전, 일본에서 대 유행한 질병이 홍역이었다.

2016년부터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홍역 전염이 진행되었고 작년 2018년에도 어린 시절 1차 접종 후 2차 접종을 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감염이 매일 뉴스가 되었다.

http://www.news24.jp

닛테레
뉴스 타이틀 : 홍역 유행 계속, 올해 (2016년) 환자수 115인에

후생노동성, 문부과학성의 포스터

100 회의 허그보다 2번의 백신을

후생노동성이 홍역 백신 접종을 장려하는 포스터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일본에서 미리 전염병이 돌고 나면, 그다음은 한국에서도 같은 전염병이 도는 것 같아서다.

때문에 이번에 홍역을 대비하고 나면,
이 다음 대비할 것은 풍진이지 싶다.

작년에 일본에서 홍역과 함께 문제로 떠오른 전염병이 풍진이었다.

풍진

풍진은 루벨라 바이러스(rubella virus)가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발열, 특이한 발진, 눈의 충혈, 가벼운 기침, 전반적인 림프절종대를 특징으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홍역과 비슷한 임상 경과를 거치게 되어 '3일 홍역(three day measles)', '독일 홍역(German measles)'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겨울과 이른 봄에 많이 발생하며, 잠복기는 14~21일입니다. 풍진 그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니지만 임신 초기의 임산부가 풍진에 걸리면 태아에게 영향을 미쳐 선천성 기형이 생기는 일이 있으므로 가임 연령의 여성들은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출처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35XXXH003011

인플루엔자보다 5배 감염력이 있는 풍진이 홍역보다 더 문제가 되는 이유는 임신중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항체가 없는 젊은 층과 특히 남성이 감염에 취약해 남성에의 풍진 백신을 무료로 하기 까지 하였다.

↑풍진 주의보 발령↑
풍진 예방 접종으로 미래의 아가를 지킬 수 있습니다.


↓야후 뉴스에 검색된 풍진 관련 뉴스 타이틀↓


30 세에서 39 세 전후 풍진 항체를 가지지 않은 사람 많이있고 연령대에 가임기 여성이 많기 때문이며, 건강 진단 항체가 있는지 알아보고 항체가 없다면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저는 지금의 홍역 유행을 보면서 일본처럼 풍진이 돌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를 했으면 합니다.
홍역 접종이 부족한 연령대가 풍진 접종도 미약할 수 있어서입니다.
제 글이 예언 글이 아니라 한국에 풍진이 유행한다는 뉴스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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