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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회사 생활/갑질대응

상상을 초월하는 일본의 갑질

by 후까 2018.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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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재팬 뉴스를 보다가 일본의 엽기적인 갑질을 보아서
기사 그대로 올립니다.

출처:주간 신쵸 출판사(야후 재팬)

뉴스 출처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81121-00398657-nksports-soci
동영상 뉴스 : https://youtu.be/ao-XbuEfzUM

 

「주간 신쵸 출판사」가 21일 보도한, 연예 기획사 직원이 사장으로부터 받은 갑질 사건에 대해
21일 이 직원이 가해자에 대해 형사 고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원은 22일 변호사 대리인과 동석하에 도내에서 기자 회견을 한다고 한다.
형사 고소 외에도 손해 배상을 청구한다고 한다.

잡지에 따르면, 이 사건 (갑질: 파와하라)이 일어난 것은 패션 잡지 「Popteen」의 이전 모델 등이 소속된 연예 기획사의 망년회. 2015년 12월 20일이었다고 한다.

가해자는 예능 프로 사장, 피해자는 당시 23세의 직원이었다.
머리를 눌린 직원이 샤부샤부 냄비에 얼굴을 익히는 충격적인 갑질 (파와하라)였다.


증거로 잡지의 웹 버전에서 보도 한 동영상에 따르면,

가스레인지에 불이 붙은 상태에서 여성들의 비명이 울리고 고통스러운 의 표정을 짓는 직원이 뒤로 젖 혀져있다는, 갑질 동영상이었다.

 


이 사원의 변호사 대리인에 따르면, 사건 다음 달 피해자 직원의 월급은 8만 엔이었다.
또한 냄비에 얼굴을 넣기 전에, 맥주 15 잔, 레몬 사워를 맥주잔으로 2~3 잔 먹게 했다고 한다.
그 외, 이 사장은 "피해자가 스스로 냄비에 머리를 넣었다"라고 행위를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동영상을 봤는데.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똑같은 사람 같네요
하지 말라고 말리지는 못할망정
즐겁게 [셋 , 둘, 하나~ 꺄~]를  외치며 환호하는 그들과
얼굴을 냄비에 집어 넣는
잔혹함은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참. 이웃님께서 알려주신 말로는
갑질 사장이 한국계다.. 이거 가짜 뉴스라네요.
뭐 하나 이상하면 다 한국이라고 가짜 뉴스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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