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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은 것들

감귤 초콜릿보다 더 맛있는 감귤 칩.

by 후까 2019.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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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녀오면서 히로코상에게 보내줄 선물을 고르는데 제주 감귤칩이 눈에 들어왔다.


예전에도 비슷한 상품을 구매한적이 있고, 말린 과일을 좋아하기에 이번에도 틀림 없겠지 싶어서, 히로코상에게 보내줄것과 내가 먹을것 두가지를 사고 왔다.


말린 과일보다 생과일이 좋기는 하지만, 말리면서 더 달아지고 바삭한 식감이 좋기에

감귤 뿐 아니라 유자나 레몬필도 자주 사먹는 편이다.


포스팅을 작성하기 전에 미리 아작 아작 먹어버린 상태라 모양이 예쁜 칩이 없다.

사진이 꽝이면 식욕도 꽝인데.. ㅠ



감귤을 그대로 슬라이스 하여 프리즈 드라이 한듯

감귤의 결이 그대로 살아있다.



알알이 박혀있던 과즙의 상큼한 향은 남아 있다.

그리고 바삭함이 더해지기에

씹는맛 최강이다.



보시라.. 이 탄력!!

입안에서 톡 터지는 생귤은 아니지만

바삭한 느낌은 포테이토칩 저리가라 할 정도!!


아삭 아작아작..



감귤칩 상품은 여러가지가 있었다.

한때 유행했던 허니버터맛의 감귤 칩도 있고

요구르트 코팅된 상품도 있었다.

다른 맛이 첨가되면 가끔 차에 불려 마실때 맛이 안좋아서

그냥 100% 말린 칩을 골랐다.



가격은 공항에서 6개 들이 24,000원

좀더 저렴하면 좋은데.. 아쉽다..




히로코상에게는 4개 세트 포장이된 감귤말리를 골랐다.

말리라서 말랭이? 젤리인가?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말린 감귤 이었다.



제주산 감귤 80%니까 나머지는 조미료일까?

좀더 달지 않을까 싶은데 선물용이라 먹어보질 못해 아쉽네..



확실히 감귤 초콜릿보다는 감귤 칩이 어른들 선물로 딱이다.

바삭한 식감과 달콤 상큼한 맛이 취향 저격.


가끔 뜨거운물에 불려서 먹으며 감귤차가 되기도 한다.

단, 100% 감귤만 말린것이 차로 먹어도 맛있다.

맛은 유자차보다 연하고 덜 단 상큼한 귤차.


설탕이나 요구르트 코팅을 입힌것은 차로서는 좋지 않다.



앞으로 어쩌나, 선물용이 아니라 개인용으로 많이 사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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