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졌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인데..
퇴근하고 집에가는 여성을 미행하고..
맨션 입구에 잠긴 문이 열리자 여성을 따라 들어간 남성이
엘베 안에서 여성을 살해한 사건이다.
입구에 자동 잠금 장치가 된 맨션이라도
입주민이 들어가는 타이밍에 같이 들어가면... 그건.. 쫌..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렇게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이른바 묻지마 살해...가 일어나고
. 이 범인을 찾기 위해 전국이 발칵.. 뒤집혔고.
잡히긴 잡혔는데..
이 사람...............................
우리동네 살았네??

뉴스 하는 중에 기자가 마이크를 들고 이 근방에서 근무를 하고 있던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고
거리 풍경을 보여주는데..
.
어. 나 여기 가봤는ㄷ[
익숙한 곳이네.. 싶더니.
자주 회식하러 다니는 그 거리.......
헹......
이 동네 살았데에에에에
지난번에도 일 끝나고 운동하러 지나가는 길목에서 여성 스트리머가 공격받아 사망한 곳도
집에서 가까운 곳이었는데
우째..
세상 참 무섭네.
요즘 야근하고 늦게 집에 가는데..
밤길이 갑자기 무섭다.
///
아..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몇 년 동안 매일 글 쓰던 후까가
일주일 정도 블로그를 똑.. 멈추니까
뭔일 있쓔?? 라고 똑똑 거리시는 구독자님들 ^^
아.. 저는 제 안부를 물어봐주시는 분들이 너무 반갑고 고마워요~~
살아있어요.. 아니 죽은듯이 살아있... 나봐요. (앉은채 죽.음)
요새 과로 중입니다.
일이 아주 큰 프로젝트가 걸렸어요
근데 그게 제 겁니다. 제가 땄어요.. (미쳤어..미쳤어..)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 그만큼.. 거래 금액도.. 커어다란..
예전에는 일 하기 쉬름 쉬름.. 앓았는데
이제는 내가 한다 애서. 해치운다. 와아앙.. 거리면서
누가 인정해주지 않아도 내가 스스로 인정 하며 일을 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과로중입니다.
예전엔 일하다 짬내서 블로그도 쓰고 영상도 만들고 했는데
쉴틈 없어요 ㅠ
뇌가 뽀개질 .. 요즘입니다.
모찌롱.. 뽀오나스 기대 중.
//
9월 중순 ..
한가해집니다. ~~
글이 안 올라와서 궁금했던 사람은 푸쳐핸섭!!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본에서의 일과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맛없는 물고기를 판다는 이자카야 (6) | 2025.09.13 |
|---|---|
| 부지런한 사장님과 그렇지 못한 사원 (8) | 2025.09.06 |
| 내가 사장님을 혼내는 이유 (9) | 2025.09.02 |
| 주먹밥 하나로 고기 얻어 먹은 날 (5) | 2025.08.31 |
| 불꽃놀이 관람에 1만엔.. 거리에서 보는 관객은 0엔 (14) | 2025.08.17 |
| 일본의 복날! 고급 우나기 도시락 (3) | 2025.08.16 |
| 전갈 두꺼비독 살모사분말? 일본의 마법약 (5) | 2025.08.15 |
| 직장인이 인공지능을 이기는 방법 (6) | 2025.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