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이는 건 나쁘지만. 착하게 속이는 방법은 칭찬받기도 한다.
어르신을 어찌 속이누?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지키는 상품!
아무 효과 없는 알약
이 약은 알약 케이스에 있을 뿐 아무 효과 없는 그냥... 덩어리인 약.


약 이름자체가 플라세보 ㅋ
이걸 검색해보면 간병용이라고 나온다.
이걸 왜?? 사?? 아무 효과도 없는데?????
그게.. 뭐 약이라도 먹어야 낫겠다는 어르신들이 항상 이거 저거 섞어 먹어서.
그 약 대신 이걸 복용하게 하면 마음이라도 안정된다고 하기 때문..에
무알콜 맥주

무알콜 제품은 술이 약한 사람이나 운전자, 그리고 임신 중의 여성들이 맥주 한 모금을 그리워하며 만족을 얻기도 하는데
어르신들 중에.. 특히 술병 나신 분이나
의사가 절대 절대 술은 안돼~!! 인 경우는 술 생각이 더 간절해서
무알콜 맥주를 몰래 따라 드리면
일단 맛에 만족하시고
편안히 주무신다는.. 것이다.
물론 당분이나 칼로리 같은 게 문제 되기에 병원이라면 의사에게 상담을 하고 마셔야 하겠다.
당분이나 칼로리까지 0인 상품이 나오긴 하지만 맛이 별로... ㅠ
생활 활동 알림 가전-고독사 방지
떨어져 사는 어르신의 경우, 거동을 못하거나 쓰러져 있는 날도 있어 불안한데
카메라 같은 건 감시당하는 것 같아 싫어해서
다양한 생활 활동을 알려주는 시스템을 이용한다.

1. 문 개폐 알리미
- 외출 혹은 화장실 문을 열고 닫으면 스마트 폰에 연락이 오는 장치.

2. 전기 주전자 사용 알리미
- 찬물보다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어르신들이 많아서 주전자 버튼을 누를 때마다 알람이 오게 설정

3. 전등 ON/OFF 알리미
- 아침저녁 불을 켜고 끄기에 스위치 온 오프마다 알람이 오게 설정
요 정도면 어르신들 모르게 생활 활동 알람이 가족에게 전달되고.
모르고 사용하기도 하고 알아도 신경을 덜 쓴다는 시스템이다.
떨어져 사는 가족의 혹시 하는 사태에 빨리 대응 가능하다며 안심하게 된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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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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