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 이야기

추워지면 일본 사람들이 집에서 입는 옷.

by 후까♡ 2022. 11. 5.
728x170

 

동네 돌아다니다... 미안하게도 빨래 널은 것을 찍었는데

.. 인터넷에서 보던.. 그것이 걸려있다.

한텐이라고 하는 두터운 이불같은 겉옷

깔깔이 비슷한 옷.

요즘은 좀 더 귀여운 담요같은 옷도 팔고

소매가 달린 담요도 팔아서 꼭 이 한텐을 입는 집은 적어지고 있는데

살짝 추워지니 난방보다는 한 겹 더 입어서 겨울을 따숩게 보낸다.

 

일본의 유명 여배우 아얏 하루카도 코카콜라 광고에서 입고 있으니..

대중적이긴 하다.

아라시는 방송에서.

 

 

비슷한 모양으로 핫피라는 축제- 마츠리 때에 입는 겉옷과 매우 비슷한데

핫피는 한겹. 여름용 옷이라고 보면

좋다.  (뒷면 등에 동네 마크 같은걸 새겨 넣기도 하니까)

 

나도 한텐은 안 입지만. 난방 하기 전의 쌀쌀한 방안 기온에

담요 뒤집어 쓰고 앉아 있거나

좀더 도톰한 실내복을 입고 살거나 하는 중이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반응형
그리드형(광고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