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후배와 신오쿠보에 있는 백종원의 홍콩반점에 갔을 때

후배가, 언니는 찍먹이에요 부먹이에요? 라고 물었다.


찍먹이면 어떻구 부먹이면 어때,

네가 찍먹이면 찍어먹고 부먹이면 부어 먹지

언니.. 그 발언 웬지 심쿵이에요.~

컥!

오랜만에 신오쿠보에 가게되어 탕수육을 포장해왔다.


탕수육을 보니 찍먹 부먹을 묻던 후배의 질문이 생각나서...

나의 취향은 찍먹이던가? 부먹이던가?

포장이었기에 소스를 따로 담아 주었고

튀김은 이동하는 시간이 좀 있어서 바삭한 식감은 사라진 상태다.

그럼 찍먹이지..

 

그냥 찍먹 부먹 가리지 않는 나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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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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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저도 찍먹입니다.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01.14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는 찍먹 부먹 가리지 않습니다.ㅎ

    2019.01.14 0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상황에 따라 달라요오~~^^

    2019.01.14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는 보통은 찍먹인데
    부먹으로 먹어도 튀긴고기가 불지 않는 집에서는 부먹으로 먹어요~ㅎㅎ

    2019.01.14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 그때그때 다르지만 보통은 찍먹입니다 ㅎㅎㅎ

    2019.01.14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홍콩반점이 일본에도 지점이 있나요?ㅎㅎ
    저도 찍먹인데, 묻지도 않고 미리 부어버리는 사람 싫어요ㅠㅠ

    2019.01.15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코리아 타운에 몇년전에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가서 먹은건 얼마전이에요 ^^매번가도 대기해야 먹을 수 있더라구요. 아. 가게에서는 부먹으로 나오고 포장은 소스 별도로 나왔어요. 주방에서 부터 부어나와서 음 정통입죠 ㅋ

      2019.01.15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7. 전 찍먹이용. 결단코.ㅋㅋㅋㅋㅋ 울집 남편이 후미카와님처럼 소신을 세우지 않아서 제가 크게 칭찬해요.ㅋㅋㅋ빙수도 섞으면 화내고 안그래도 입 짤인데 (이름은 먹탱이라도ㅋ) 탕슉도 부으면 안 먹거든요.ㅋ

    2019.01.17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확고한 식습관. 부먹과 섞먹이 아니군요 . 혹시 앞접시와 반찬 젓가락 따로쓰세요? 울 언니가 그렇거덩요. 저는 다 맞춰드림 ㅋ

      2019.01.17 23:4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