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 서양 요리는 뭔가 고급스럽다.

쏘테, 아히죠, 스모크, 와인 절임, 안쵸비 등등

이탈리안 레스토랑 혹은 스페인 레스토랑에서 볼만한 메뉴이기도 하고 일반인에게 생소하다.

요사이 슈퍼에 가보면 안주로 나온 통조림인데 이런 어려운 메뉴를 통조림화 하여 판매한다.

매우 매우 고급이며, 맛도 괜찮다.

슈퍼에서 판매중인 통조림 안주 상품

나열해보자면,
붕장어 구이 / 히로시마 굴 훈제 오일 절임 / 레스토랑 닭꼬치 구이 / 베이컨 허니 마스터드 / 홍합 화이트 와인 절임 / 마테차와 올리브 오일로 절인 닭요리 등등이 있다.

트위터나 인스타에 먹어보고 놀랐다 맛있다 하는 후기가 많다.

  깡통 하나로 매우 릿치한 기분이 든다.

  이거 맛난다, 기프트 세트 있으면 사고 싶다.

  와인용, 소주용, 맥주용 따로 구매해서 쌓아놨다.

  재해용으로 사놨는데 매일 하나씩 먹는중이다.

  손님 대접용으로 굿입니다. !! 예쁘게 꺼내서 예쁜 그릇에 담으면 나도 쉐프지요.

  올리브 오일로 절인 홍합 통조림을 오이로 감싸서 플레

이팅 했더니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비프 후레이크를 샌드위치 재료로 했더니 극적인 맛이다.

  애들 간식, 아빠 안주, 엄마들 대접할때 나만의 비밀무기로 사용중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고, 조리도 다 되어있는거라 살짝 뎁히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다.

특히 재료가 고급스러워 그냥 별거 아닌 고등어라도, 통후추와 향이 좋은 올리브 오일이 매우 맛있다.


그러기에 꽤 가격도 나가는듯 하다.

일본도 혼밥 혼술이 많기에 구매층도 다양하다고 한다.


메이커 홈페이지를 찾아보면, 통조림을 이용한 레시피나 데코레이션 방법 등 좀더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는 방법도 나와 있다.

어떤 특화된 주점에서는 안주는 이런 통조림 상품만 파는데가 있다는데, 안주가 저렴하니 인기가 좋다고 한다. 


꼭 술안주가 아니더라도, 가끔 서양의 요리를 즐기고 싶을 때나 간단한 한끼에 통조림 하나가 이렇게 고급스러운 요리로 변신 할 수 있다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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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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