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코로로 젤리는 한국에서 대 히트를 쳤다. 진짜 포도알 같은 느낌을 잘 살린 식감이 씹는맛을 자극한다. 코로로가 나오기전에 자주 연락하던 제조업체 우하미각당의 직원은 더이상 연락이 없다.

그야말로 대박에 대박을 친것이다.

전용 사이트를 보니, 백화점과 콜라보레이션으로 고급 선물세트를 만들었다고. 그리고, 유명 쉐프의 감수로 특별한 맛을 내는 젤리도 한정판으로 개발했다고 한다.

편의점에 갈때마다 젤리류를 챙기는 나로서는 새로운 맛이 나오면 하나씩 사서 먹어본다. 그리고 자주 우하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동향을 살피기도 한다.

과자를 과자로만 여기던 나로서는 조리퐁을 우유에 말아먹는 것 까지만 해봤는데. 일본에서는 이 코로로 젤리를 와인에 절여서 먹는것이 유행중이다. 아이의 과자를 어른의 안주로 변신시킨 레시피와 감상평이 이어진다.

코로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화이트 와인, 레드와인에 절인 코로로

트위터에 따르면,
코로로를 화이트 와인에 절여 보앗다. 맛있다. 정말
그 코로로를 화이트 와인에 절여보니, 어른을 위한 디저트가 되었다.
와인에 담아놓으면, 코로로가 와인을 흡수하네
화이트 와인에 하루만 담아두는거야, 코로로 종류는 아무거나 다 좋아
나는 레드와인에 절임, 와인을 빨아들이는지 두배로 커졌어
레드와인 코로로 탄산수 이거 환상임
하는김에 복숭아도 화이트 와인에 절임. 와인 마시려고 사다놨다가 이거저거 절여서 한잔도 안남음
새로운 샹그리아 코로로


코로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칼피스, 마시는 요구르트, 와인, 로제 스파클링 와인, 브랜디, 니혼슈에 절인 코로로


어른들이 즐기는 디저트라며, 알록달록한 코로로를 예쁜 용기에 담아 인스타에 올리면 인기가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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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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