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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은 것들

사탕으로 나온 커피젤리

by 후까 2021.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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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에가서 요리할 거리를 사고 계산 대기중에

기다림이 따분하니 옆에 있는 상품을 구경하면

손이가는 상품들이 있다.

레지옆에 비치된 상품들이 구매율이 높다고 하는데...

그것이 계산을 기다리다가 지루해서 보는 상품에 손이 가면 사버린다는... 원리

 

그리고 나 또한 계산 기다리는 중에 이건 뭐지..하고

집어든 커피젤리

커피숍에서 파는 커피젤리도 좋아하는데

이렇게 캔디형태로 나온거면

궁금해진다.

가격도 278엔이니까.

사버렷.

계산을 마치고

장바구니를 들고 걸어가면서

장바구니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 꼬깃꼬깃 이걸 꺼낸다.

집에 가면서 먹는게 꿀맛이니까.

그리고 포장지를 까보니

한 겹 더 있다.

이건 버리는 건가?? 아니 오브라트인가?? 싶어서

조금 튿어먹어봤더니

사르륵 녹는다.

이거... 옛날에 먹었던 필름과자

커피젤리가 찐득하기 때문에

오브라트로 한겹 싸준거다. 포장지에 붙지 말라고

오...

좋아.. 그리고 깨물어 먹었다.

 

괜찮아. 카페에서 파는 커피젤리랑은 또 다른

진짜 젤리.

약간 달달한 설탕 커피맛도 나고

그래서 이 커피젤리 맛에 빠졌다.

 

 

예전에는 카페식 커피젤리 아니면 이상했는데

이렇게도 나와주니 간식으로도 딱이네

게다가 추억의 테잎과자가 붙어있어서

옛 생각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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