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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꿀팁

혼자 사는 사람이 죽음의 공포를 느낌

by 후까 2022.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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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 같지가 않아서

..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이야기 입니다.

해석은... 그림 아래에.. 달았어요

어느날.. 오후 2시 좀 지나서 일어난 사축은... 목욕을 하고 있었다..

그때.. 으아...

갑자기... 몸상태가 안좋아..

안되겠다... 못참겠어.. 하고 샤워실을 나와서..

토할거 같아. 흐억으헉.

점점 숨이 가빠지는 중..

뭐야 이 숨차는 현상은.. 지금 어찌된거야.. 허럭..

일단 토하고 싶은건 진정이 되었는데..일단 샴푸거품을 씻어야.. 하는 순간!

찡...

으억...

아..악.. 나 순간 기절했나봐..

아.. 또.

찡....

몸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낀 사축. 이거.. 죽겠다

화장실에서 기어나와 바닥에 누워...

근데.. 쓰레기 안버렸어. 냄새나.

쓰레기..에 알몸상태 독거인.. 최악의 경우는 이대로... 사망??

으.. 구급차 부를까? 그냥 어지러울 뿐일지도??

그때.. 사축의 뇌리에 스키는 기억..

#7119, 구급차 부를까 말까 고민하면 상담하는 전화.

#7119에 전화..

2회차에 전화가 연결이 되었다..

하아.. 여보세요..

몸이 안좋으신 분은 가족입니까????
아 저에요. 목욕하다 어지러워서..
나이는
24이요
키는 몸무게는..몸에 경련이나 저리거나?
없어도.
두통은
없어요..

등등의 전화.내용.

그러면.. 몸이 좀 좋아지면 내과에 가보세요.

하... 햐이~~

몸이 좀 괜찮아지면 병원에 가세요.구급차를 부를 정도는 아니라는..
변기에 다리를 올리고 안정..

무엇보다 혼자서 불안했기에 전문가에게 상담을 한것 만으로도... 마음 깊이 안심이 되었따..(감사..)

내과에 가서.
내과의:  응.. 이거는 아마도.

의사: 탈수 같은데.. 일단 약처방 드릴께요.

탈수?

.. 다시 생각해보니.. 2시쯤 일어나서.. 한 컵 정도밖에 안마셨던. 밥은 먹었지.

그리고 1시간 정도 욕탕에 들어가.. 땀을 흘리고 있었던...

이후에 매일 의식해서 수분섭취를 하려고..

무서웠어 ㅠ

모두 탈수...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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