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하는 상품

쪼꼬미 맥주/ 미니 와인/ 미니 쥬스가 팔려요

by 후까 2022. 1. 3.
728x90
반응형



내가 선호하는 상품 중 미니 사이즈 주류와 쥬스가 있다. 

미니 사이즈라는건 일반 맥주캔보다 아주 작은 캔으로 한입거리 사이즈...


캔맥주 좋아하지만 큰 사이즈는 약간 부담되고
중간 사이즈도 있지만 양을 조금 오버하면 좀 .. 내가 힘들어서.

왼쪽부터 135ml、250ml、350ml
참고로 135ml면.. 불가리스가 150ml니까 한 모금 적은 양



딱! 한 잔만 하고 싶을 때

이 미니사이즈 음료가 딱이다.


술은 마시고 싶은데.. 많이는 못 마시는 나로서는
남는 술이 아깝다.

왜 술을 조금만 마시지??라고 생각하겠지만 ㅎ

그냥 내가 작은 양의 알콜로

이거 해보려고
크으~~으...


아사히 슈퍼드라이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핏치니 프로셋코 스파클링 와인, 까시에로 델 디아블로 와인

사이즈 보면 아사히 미니 캔은 135미리, 산토리 중간 캔은 350미리
핏치니 프로셋코는 200미리, 까시엘로 델 디아블로는 250미리.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라 만 족!

까시엘로 델 디아블로는 한국에도 판데요
이거 진짜 추천!! 맛있어요. 한식이랑도 어울리는 와인입니다.

 

 



그럼 왜 이 작은걸 사나///

시음하고 싶을 때

 

모든 주류가 작은 병 사이즈가 시중에 나와있는 건 아니지만
좀 유명한 데는 작은 병을 취급하는 데가 좀 있다. 정말 많지 않아서..ㅜ
근데 맛이 궁금하고 시음하고 싶을 때


맥주 작은 건 세전 99엔의 착한 가격..
그럼 사야지 사서 한입 정도면
괜찮으니까.

이 정도가 딱이야

맥주나 와인 뿐만 아니라 쥬스도 있다.

특히 토마토 쥬스.

팩으로 된 쥬스가 195미리면 작은 캔은 160그램. 그램이랑 미리랑 비교가 ...

암튼 작은 사이즈라 한입에 쪽 먹기 쉽다.

.

맛있어서 자주 사 먹는 디아블로인데
큰 보틀은 뚜껑을 꽉 닫아두어도 다 못 마시고 변해버린다.
그래서 가끔 와인 생각날 때, 작은 병을 구매한다.

가끔 크아아.. 하려고 구매하는 거고
음주는... 많이 하지 않으려고

일단 작은 사이즈로 마음을 달랜다.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과 느낌을 적었습니다. 
공감은 글쓰는 힘이 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페이지 안의  하트 ❤ 를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국가와 단체, 상품의 왜곡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답글도 매우 환영합니다.  감사한 의견에 제가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반응형
그리드형(광고전용)

댓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