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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일과 생활

연말연시 역시 가족이 함께해야 하네.

by 후까♡ 2026.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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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조카가 집에 와 있어서

애 키우느라..... 블로그가 늦었ㅇㅓ요

.

아무래도 연말 연시.. 해외에 사는.. 사람이기에
그래도 업어 키운??? 오빠 아들..
꽤 나이차이 나는.. 가족

조카가 물어봤는데..
내가 조카를 얼마나 업어줬냐면..??

 

한 ..평생 20分은업었을...걸//

--- 업어주면 불편하다고 뻐댕긴넘이 그 넘이라.. 

 

아무튼..식구라서 그것도 일본에 가까운데서 공부하는 조카라

집에 불러 떡국 챙겨 먹고 놀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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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에 쭉 ... 고모집에서 지낼 아이.

아무래도 20대가 좋아할 메뉴로 장을 보게 됩니다. 

 

떡국 떡은 한국 시장에 있기에 장을 보고 오는 중...

요새... 두쫀쿠??????가 유행이라면서요??

사버림....

그 두쫀쿠 파는 가게에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었는데
장보고 나오니 거의 입구쪽까지 사람이 줄어있어서

한 10분 기다리고 구매 가능 했지요

 

 

조카도 처음 접하는 신 문물....

맛은 있는데... 너무 달아...근데 아삭했쬬.

유행 하는 것 궁금증 해결.. 한 번 먹어봤으니 되었쓰

딸기는..

슈퍼에서 제일 안 팔리는 딸기를 사왔지요

연말 연시.

누구나 좋은거 먹고 마시고 쉬고 싶을 때

맛있는 과일 채소가 가득한데

이건... 재고가 남았길래 집어 왔습니다. 

7알에 1058엔..

재고가 남을 수 밖에 없는 가격.

하지만 맛있었어요. 

 

맛없었으면 딸기 꼬다리 들고 슈퍼에 찾아갈 뻔한 가격임에도

너무 맛있었어요.

새해 아침

조카를 위해 고모는 아침부터 없는 실력으로 떡국을 끓였습니다. 

일단 국에 떡이.. 있으면 떡국인게지?? 하여

떡국을 끓여줍니다. 

 

역시 한국 사람은 새해 아침 떡국이지..하며

설날 기분을 만끽했어요.

 

 

이 연말 연시.. 조카가 고모랑 논다고...왔는데..

1월 1일. 일본에 갈데 없고 문 다 닫는데

어쩌지??

고모는 다 찾아내서 1월 1일에 가볼 데를 고르고 조카랑 외출을 했답니다. 

1월 1일에도 볼 곳 놀 곳 많더군요

그 와중에.. 역 안에서 뛰어들어오는 행위 금지 포스터가 

뱀에서 말로 바뀐걸 보고 .. 피식..!!

이 나라.. 유머 있어. ㅋㅋ

 

조카는 3일 저녁에 기숙사로 돌아갔어요

그래도 3일간 짱짱한 20대랑 연짱으로 놀다 들어온 고모는.. 드디어 힘이 다 빠졌고..

이제 천천히 글과 영상을 정리해서 차곡차곡.. 올릴 예정입니다. 

 

이제 연말연시 휴일도 다 끝나가니..
다음주 새해 새로운 업무를 시작하는 메일함 열기가 두근두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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