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조카가 누나 (9살)과 달리기 하다, 힘에 딸려서 항상 진다.

아빠한테 빨리 안겨보려 달리지만

 

9살이 빠르지..

 

4살 조카는 누나가 아빠에게 안기는 걸 보면 뛰다가 멈추고 엎어져 운다

 

몇 번을 반복하다. (뛰고 지고 통곡하고 다시 뛰고 지고 통곡하고)

 

엄마의 조정으로 큰 아이를 엄마가 잡고 있고
작은 아이를 뛰게 하면 누나보다 먼저 아빠에게 안길 수 있다. 에헤헤~^^

 

그리고 나선 누나한테 줘 터진다.~ ㅠ

 

힘이 딸리면 억울하다.

 

4살 조카가 세상을 잃은 듯이 서럽게 운다.

 

 

나도 언니랑 5살 차인데

나도 유년시절, 저런 서러움을 맛보았구나.. 생각하면.. 땨흐흐흑....

 

언니에게 나도 저랬던 거 아녀?
언니 엉댕이에 깔려서 울고 그랬던 거 아녀?

 

언니 : 그런 일 없었어.~~~ 너 기억이 안나지?
나 :  안.. 나지..
언니 : 그런 일 없었어..

나 :???

 

 

 

 

 

 

 

----------------

조카들의 달리기를 보면서 성장단계에서 부족한 힘 때문에 좌절하는 4살 조카.. 를 보며

나의 지금을 본다.

 

 

다 커서 성장 단계에서 극복하지 못하는 갭은 덜하지만
역시 체력 차이와, 분위기 파악하는 능력, 사람들에게 인상 쓰지 않으며 지내는 방법 등...

생활에서 필요한 센스의 부족함을 느낀다.

 

그것도 그렇지만

같은 일을 하는 동료의 대단한 능력, 스킬의 차이로

나의 부족함을 알게 될 때...

 

내가 하던 일인데, 그 친구가 더 잘하고

평가도 너무 좋다.

 

이럴때,,, 질투가 타오른다~~ㅠ

그래서 괜히 떼를 쓰기도 한다. (다 큰 회사원이...)

 

재꺼 보다 내 것이 나은데..
내 것도 좀 봐주지...

내걸로 결정해줘용~~

 

그치만.. 회사에서 객관적인 눈으로 봐도

내가 밀리게 되는 일이 생긴다.

 

또 땨흐흐흑..

 

 

그럼..

그날은 참 힘들다.

그리고 인정 못하고 더 해보려고 노력하고 공부하고

스킬업을 더 해본다.

 

근데.. 그래도 능력이 딸려서 밀린다.

 

 

여러번 그런 일을 반복하다

나이가 들어서인가? 점점 그런 일에 익숙해지면

내가 다 안고 가지 못하는걸 하나씩 버리고 가게 되는 것을 배운다.

 

욕심은 많아서 다 챙기고 가야지 했던 모든 게

그런 인정, 칭찬, 명예, 자부심.. 을 슬슬 놓게 된다.

 

부족한 내 능력.. 알게 되고 난 여기까지.~ 라는걸 대에충 알게 되어간다.

 

 

 

 

다 커서야 아니

이제야..

 

나의 모자람을 인정

나의 약한 모습을 인정

 

그래서 더 고생해서 오지랖 안 떨고 살아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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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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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입땐 옆 동료와 비교하면서 그사람을 질투 하기도 하며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다가 5년이 지나고6년쯤 되서는 내 성장은
    여기까지 인가보다 생각하게 되고 그래도 내가 잘 하는 무언가 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며 스스로의 발전을 어느정도 포기하게 되었던 경험이 저도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일인것 같기도해요

    2019.11.30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후미카와님저도 남들보다 뒤쳐진다고 생각하다가 내가 노력하면 되겠다는 다짐을 하고나서 발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1.30 0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늘 모자람을 느끼게 될때....실망하곤하지요.
    ㅎㅎ
    그래도 더 큰 발전을 위한 계기가 되기도 하구요,
    힘냅사다.ㅎㅎ

    2019.11.30 0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남들하고 하는 승부욕 같은거겠죠
    저도 지는거 싫어해서 정말 뭐든 열심히 했었는데 점점 놓게 되더라구요 ㅎㅎ
    사람마다 다른거라고 생각하면서요

    2019.11.30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금24살 아들이 3. 4살때쯤 3살터울인 지누나와 거실에서 달리기시합을 하다가 자꾸만 힘이딸려 지니 한번더하고 또하고 그러다가 넘어지는바람에 앞니가 부러지고 입술이 터져 피가 철철흘리는사태까지왔더랬습니다.부러진 이 찾아들고 들춰업고 치과로 갔는데 새이빨 나올때까지 이빨없는상태로 지냈답니다.첫경쟁상대가 지누나였다는걸 아는지ㅎㅎ..주말 잘보내세요

    2019.11.30 09:25 [ ADDR : EDIT/ DEL : REPLY ]
    • 헐. 이부러지고.. 흐흑 엄마 엄청 속상했겠네요.ㅠ 이부러질 정도로 격력히 싸우는 자녀분들은 강하게.. 크셨네요.

      2019.11.30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6. 자격지심이라고 하죠?
    남보다 떨어지면 왠지 약오르는게 마음과 행동에 고스란히 묻어나오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2019.11.30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쉿.. 이런 경험 보통 사람들에게 많아요.
      그분들에게 자격 지심이야 하고 돌직구를 떄리면.. 속상하죠.

      2019.11.30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7. ㅎㅎ 아이들은 싸우면서 크는 것 같은데...
    아이들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게 현실인거 같아요. ^^

    2019.11.30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ㅎ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공감 누르고
    오늘은 아주 야무지게 누르고 갑니다.

    2019.11.30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편안하게 내려놓으며 살아요..아주 편하고 행복해요...

    2019.11.30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교 하고 비교 당하며 사는게 현실이지만
    내 몫이 아닌걸 자꾸 욕심내다보면 결국 누나한테 줘 터지듯
    결과는 힘듦으로 오더라구요
    내려 놓으니 모든게 다 편해지는것 같아요..^^

    2019.11.30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 실패를 겪으며 강해지고 더 공부하기도 하는데. 꺽지못할 다가가지 못할 범위에서 빠른 판단으로 포기를 하는것은 용기죠

      2019.11.30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11. 세상에는 잘난 사람들이 많은데,
    잘난 사람과 비교하면서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머리가 아파서
    이제는 그냥 편하게 하루하루를 살게되는것 같습니다.

    내려놓으니 마음은 편하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11.30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억울하더라도 최소한 자신이 얼마나 큰 노력을 했다는 과정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결과가 긍정적이든 실패든 자신이 힘들게 노력했다는 건 변하지 않잖아요. ^0^
    우리는 그 노력이랑 영원한 친구하면 됩니다.
    최소한 그 친구는 제가 어떻게 달려왔는지를 가장 가까이서 알아주니까요. ^0^

    2019.11.30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수분지족의 경지에 오르게 되면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2019.11.30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나의 모자람을 느낄 때 발전의 계기가 되기도 하고,
    실력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편할 때도 있고,
    조직 생활에서의 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2019.11.30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토닥토닥..누구나 느끼는거에요. 저도 그런걸요. 힘내요. 아자자!!!

    2019.12.01 0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펭수 봅니다. ㅋㅋ
    펭바~

    2019.12.20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본 이야기2019. 11. 29. 00:02



하반신 마비, 무릎 연골로 보행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의족이 아니라 보행 보조 로봇으로 걸을 수 있게 한다.

무동력 보행 지원기 "ACSIVE





고령자 등의 보행을 지원하는 '보행 보조 기기 " , "간호 로봇 '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보행 어시스트 (보행 지원) 란?

【간호 도우미, 보조 기계, 로봇, 보행 재활 어시스트 슈트 파워 어시스트 머슬 슈트 간호 로봇]

보행 보조 기기
고령자 등의 보폭과 보행 리듬을 조정하여 보행을 지원한다.


혼다 보행 도우미 


모터식 보행 어시스턴트




센다이 기술 연구소는 중력과 스프링의 힘만을 사용하여 다리의 보행을 지원하는 'ACSIVE "를 개발.
약 550g의 경량.



주로 다리 한쪽이 불편한 분이나 사지가 약해져 버린 노인 등의 보행을 돕기 위해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허리와 다리 (무릎 부근)에 장착하는 것만으로 보행 보조를받을 수있다.

또한 무게도 배터리도 모터도 탑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약 550g으로 경량이며, 무게 자체가 착용자의 부담이 될 수는 없다.




HAL 복지 용 (다리 유형) 렌탈 임대 비용 40 만엔
~ http://www.cyberdyne.jp/products/LowerLimb_nonmedical.html



HAL®은 서고 앉거나 보행 동작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 보조가 필요한 분을 대상으로하고 있습니다.

본 시스템은 생체 전위 신호를 바탕으로 동작을 지원하는 특성상 적절한 생체 전위 신호가 감지 할 수없는 분은 의도 한 도움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사용할 수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HAL® (Hybrid Assistive Limb®)은 신체 기능을 개선 · 보조 · 확장 할 수있는 세계 최초의 사이보그 형 로봇입니다.

신체에 HAL®를 장착하는 것으로, 「사람」 「기계」 「정보」를 융합시켜, 신체 장애인을 지원하고, 평소보다 큰 힘을 내거나 또한 뇌 · 신경계의 운동 학습을 촉진

HAL® 다리 용 (MEDICAL)는 다리에 장애가있는 분들과 다리 힘이 약해진 분들을 대상으로 한 치료 장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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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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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것같아요~~
    특히 여자분들 아이낳고 허리며무릎이며 성한곳이 없고 나이들수록힘들어지는데..
    수술도 어려운경우라면 정말 필수불가한것같아요!!
    점점발전해가는기술~~~

    2019.11.29 0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울 엄마도 무릎 수술 하셨어요. 정말 몸 성한데 없어서 이런거라도 도움 받을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해요

      2019.11.29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 전시회에서 몇법 보았는데 이제 조금씩 실용화 단계에 와 있군요.
    산업 현장에서도 쓰임이 많을것 같습니다.

    2019.11.29 0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장비가 되겠네요
    이제 가격이 많이 안정화되어 필요한 분이 사용하기 부담스럽지 않으면 좋겠네요 ^^

    2019.11.29 0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단 이런 기계가 많지 않아서 당장 빨리 금액이 낮아지진 않을것 같아요. 빌려주는것도 디게 디게 심사 까다롭게 하고

      2019.11.29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4. 로봇이 우리의 곁으로 바짝 다가온 것 같아요
    머지않아 로봇친구도 생기겠어요.. ^^

    2019.11.29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멋진 장비네요. 재활하시는 분들께 큰 힘이 될거 같아요. 국내에서도 선보이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11.29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몸이 불편하신분들께 너무 좋은 제품이겠어요.

    돈이 문제일듯 합니다.

    2019.11.29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다리나 관절에 문제가 있는 분들에겐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11.29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르신들 다리 힘이 빠진 분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2019.11.29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떤업체는 3D프린트를 이용해서 자신의 신체에 가장 적합한 다리를 만들어주기도 하고
    산업현장에선 저런 보조도구를 몸에 장착해서 더 무거운 물건을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등
    이런업체가 점차적으로 많아지고 있는듯 합니다 ㅎㅎ
    한국도 고령층이 많아지고 있으니 보행 보조 로봇이 민간에 먼저 상용화 될거 같습니다 ㅎㅎ

    2019.11.29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금액이 문제지 구조만 파악하면 쉽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해요. 이런거 필요한 사람들이 많을텐데. 저작권 특허 문제만 좀 해결하구욤 ㅋ

      2019.11.29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좋은 장비네요..
    멋집니다.
    좋은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019.11.29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후미카와님사회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는 것 같습니다.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1.29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점점 좋은것들이 많이 나오는 세상이네요~~~나중에는 안되는게 없을거 같아요!

    2019.11.29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니이가 드니 무릅이 점점 션찮아지더라구요
    가격만 안정이 된다면 많은 분들이 사용할 것 같네요..^^

    2019.11.29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정말 진화되고 있네요. 우리 사회는 이렇게 좋은 장비들이 있어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첨단 기술이 좋아요.

    2019.11.29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다리에 끼우는 벨트같은 형태네요.
    무게까지 거의 안나가니 거동이 힘든 노인들에게 더 필요할 것 같아요.

    2019.11.29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19. 11. 28. 00:02

아보카도를 자르면 검은 점이 퍼져있다!
이거 곰팡이일까? 먹어도 될까?!?

아보카도를 사다 막상 먹으려 하면 실 같은 검은 줄무늬나 점이 있는 게 있지요.
이것은 먹어도 문제없는 것일까요?
썩은 것과 차이점은 뭘까요?

세계에서 가장 영양가 높은 과일로 유명한 아보카도.

샐러드와 파스타 등에 넣으면 아주 맛있고 영양가가 높아서 여성을 중심으로 인기가 있는 재료입니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 고 잘라 보면 단면이 검게되어 버렸던 적이 있습니다.

모처럼 샀는데 검은 점같은게 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지도 모르지만,

이것은 상한 것은 아닙니다.

검은 반점이나 실같은게 있어도, 아보카도 과육 자체가 연두색을 띠고 있으면 문제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검게 된 것은 아보카도의 중심에 있는 씨앗에 미네랄 등의 영양분과 수분을 운반하는 혈관이라는 것입니다.
이 혈관은 황 녹색의 과육이 산화하기 쉬운 특징이 있기 때문에 검게 변색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검게 변색 해 버리는 것은 폴리 페놀 산화 효소가 공기에 접하는 것으로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고있는 것이 원인입니다.

멜라닌 색소는 자외선과 피부의 기미, 주근깨의 원인으로도 잘 알고 있지요.
인간의 피부도 자연스럽게 만들어내는 성분이므로 물론 먹어도 문제는 없습니다.
아보카도가 상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보카도 속에 검은 반점이나 실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검게 되었다면 저온장해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보카도는 부패하면 어떻게 될까?

아보카도는 썩어가면 검게 변색될 뿐만 아니라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그렇게 되면 버려야죠.

부분적으로 검은 줄무늬 나 검은 반점이 있는 경우에는 멜라닌 색소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지만 전체가 검게 되어 있는 것은 산화된것. 혹은 썩은 거라고 봐도 좋습니다.

일단 잘라놓은 아보카도는 랩으로 잘 싸서 보관하세요

 

 

아보카도 씨 빼는 방법

 

 

아보카도 발라내는 쉬운 방법

 

 

 

 

 

배추에 검은 점들 먹어도 되나요?? 깨씨무늬증상

저는 배추를 자주 먹습니다. 섬유질 섭취, 국물 맛 내기, 장 건강, 디톡스 등의 이유로 그런데,, 배추 이파리에 검은색 깨알 같은 점들 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가끔, 칼로 도려낼 수 있는 부분은 도려냈는데 너..

fumikawa.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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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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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아보카도가 환경파괴의 주범이라더군요.

    2019.11.28 0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바나나 숙성된것처럼...
    그런것 아닌가요? ㅎㅎ
    잘 보고가요

    2019.11.28 0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보카도를 많이 먹어 보지 않아 이런 현상이 있다는 자체를
    잘 모릅니다,.
    알아 놓으면 좋겠네요^^

    2019.11.28 0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보카도 몇번 먹어봤는데 맛자체는 특이한 점이 없으나 식감은 좋았습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11.28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바나나와 마찬가지로
    약간의 검은 점은 오히려 잘 숙성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

    2019.11.28 0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보카도도 바나나와 같이 살짝 검은색을 띄는건 먹어도 문제가 없나보네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2019.11.28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검게된건 크게 문제가 없나보군용 ㅎㅎ
    아보카도는 상하면 냄새부터 이상해진다고 하셨으니 상한건 비교적 쉽게 구분이 될거 같네용 ㅎㅎ

    2019.11.28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보카도 약간 숙성 후 먹는데..
    검은 점은 생각도 못하지만
    문제 안되므로 다행이네요..ㅎㅎ

    2019.11.28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모르는 분은 검게 변하면 그냥 버리겠어요.
    잘 배워갑니다.

    2019.11.28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호, 망고에 생기는 검은 줄기..? 와 같은 걸까 싶기도 하고요.
    먹을 수 있어 보이는 것과 아무리 봐도 먹기 싫은건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걸요! ㅎㅎㅎㅎ

    2019.11.28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검은반점이 있어도 괜찮은거군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2019.11.28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하! 바나나껍질이 검게 변해도 버리지 않고 먹듯이(바나나는 검게 변하면 더 달죠!)
    아보카도도 반점 있는건 괜찮은 거군용
    아보카도 먹을 때 참조해야겠습니다^^

    2019.11.28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바나나의 슈가포인트 그런느낌인가보군요

    2019.11.28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 아보카도 개인적으로 자주 먹고 좋아해요. 좋은 상식이에요.

    2019.11.28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손질해서 먹어보진 않았지만
    유용한 정보 알아갑니다.

    2019.11.28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냉장고에 넣어놓은 아보카드가 검게 변해서 버렸는데ㅠㅠ
    좋은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11.28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참고 해야겠어요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2019.11.28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후아.. 전 뷔페집에서 한두번 먹고는 입에 안맞아 그냥 카페에서 음료수로만 먹는데 집에 두고 두시는 분들 정말 많네요.
    제 입맛이 촌스러운 걸까요...

    2019.11.28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후미카와님아보카도를 즐겨 먹지 않는데 나중에 유용한 정보인 것 같습니다.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1.29 0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고마워요. 좋은정보. 버리지않고 잘 먹을게요

    2019.11.29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와 꿀팁2019. 11. 27. 00:02
후리스나 퍼제품이 털들이 뭉쳤을 때
쉽게 보들보들 새 제품으로 만드는 방법.
 
후리스 털 관리

 

강아지 털 브러쉬와 린스를 물에 조금만 타서 스프레이하고 빗어주세요

보들보들 해집니다.

 

단..!! 새걸로 사서 쓰세요

집에 있는 고양이 강아지걸로 쓰면 - 개냄새 납니다. ㅠ

 

브러시....천엔숍에 팔텐데..

 

 

양모 뭉침 브러싱 방법

 

이렇게 살살 빗어주세요. 털은 좀 빠지긴 합니다.

 

 

후리스 털뭉침 복구하기

 

 

 

 

망한 모포 살리기

 

 

 후리스의 올바른 관리 및 보관 방법은?

 

따뜻하고 보드러운 장점이 많은 후리스이지만, 착용하고있는 사이에 부드러운 느낌이 없어지고 빳빳하고, 털이 뭉쳐 버리는 등의 단점이있습니다.





양털 소재는 석유 유래 폴리에틸렌 (PET)는 화학 섬유, 폴리 에스테르의 일종입니다.

 

기모 소재는 스치거나 눌리거나하면 폭신한 감촉이 손상되어 버립니다.

뿐만 아니라 기모 폴리에틸렌 소재는 섬유가 길기 때문에 가방 등과의 마찰로 정전기가 발생하면 섬유끼리 얽혀 털이 뭉쳐 버립니다.

 

울이나 캐시미어 등 천연 소재는 섬유가 짧고 약하기 때문에 털이 저절로 떨어집니다.

폴리 에스테르는 튼튼하기 때문에 좀처럼 떨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세탁시 섬유끼리 얽혀 털이 뭉칠 수 있습니다.

후리스를 애용하는데있어서의 최대의 고민이 털입니다.

비싼 브랜드 양털은 필링 가공이 되어있지만 완벽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후리스의 올바른 세탁방법?

 

후리스를 오래 입기 위해서는 평소의 관리가 중요하며,이를 위해서는 브러싱과 세탁이 관건입니다.

 

귀가하면 후리스를 옷걸이에 걸어 습기를 쬐어 1 시간 정도 두었다가 브러싱 합니다.

    1. 어깨부터 가슴, 등, 팔, 밑단으로 위에서 아래로 향해 문지르지 말고 살살 먼지를 떨어 뜨립니다.
    2. 먼지를 떨어 뜨리면 상하 좌우 다양한 방향에서 브러싱을하여 털이 일어나게합니다.
    3. 마지막으로 위에서 아래로 쓸어 올려 털을 정돈합니다.
    4.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합니다.


포인트는 ["먼지를 떨어 뜨린다" / "결을 정돈한다"]의  두가지입니다.

 

이러한 손질을 착용 할 때마다 해야 할 털이 뭉치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많이 뭉친 경우는

    1. 브러시 등으로 털 끝에 쓰러진 한 부분을 세 심하게 문질러 털을 세웁니다.
    2. 스팀 다리미를 양털에서 1㎝ 정도 띄워 증기를 충분히 씌워줍니다.


따뜻한 증기는 섬유를 부드럽게 합니다.

그러나 너무 오래두고 계속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후리스가 널리 보급 된 이유 중 하나가 "세탁기 사용가능" 입니다.

하지만 다른 의류와 함께 "표준 코스"로 빨면 털뭉침의 원인이됩니다.


    1. 먼지를 떨어 뜨려 지퍼와 버튼을 닫고 뒤집어서 세탁 그물망에 넣습니다.
    2. 세제로 씻고 마지막에 유연제로 마무리합니다.
    3. 탈수 과정을 마친 경우,잘 털어서 모양을 잡아서 그늘에서 건조 시킵니다.


유연제를 사용하면 마찰이 일어나지 않으며, 정전기의 발생을 억제 할 수 있습니다.

덧붙여서, 린스도 정전기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유연제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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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후미카와님요즘은 후리스를 많이 입는 것 같습니다. 후리스를 자주 입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인 것 같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1.27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 이것 진짜 꿀팁이네요 ㅎㅎ
    저희집에있는 후리스에도 해봐야겠어요!

    2019.11.27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린스 사용...
    유용한 정보..잘 보고 갑니다.

    2019.11.27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는 조금 생소한 내용입니다.
    강아지 털 브러쉬도 처음 봅니다.
    이렇게 알아갑니다..ㅋ

    2019.11.27 0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관리를 잘하면
    제품수명도 길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9.11.27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지젤

    오!.한가지 배웠습니다.당장 실천해봐야겠네요.아들의 후리스들을요..

    2019.11.27 07:28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긴한 팁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9.11.27 0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후리스 털관리는 꿀팁이네요..~~~~~
    바로 해 봐야겠어요 ~~

    2019.11.27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보폴 제거기라는 것도 있던데 후리스 털관리 기계도 있는거네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9.11.27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거 완전 꿀팁인데요. 잘 배웁니다. 몰랐네요.

    2019.11.27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꼭 강아지털 브러쉬가 아니어도 되죠?

    2019.11.27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후리스 관리 꿀팁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2019.11.27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강아지 고양이 것으로 쓰면 개냄새"에 빵 터졌습니다...

    2019.11.27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호 꿀팁입니다ㅎㅎ
    후리스는 자주 빨면 털 모양이 조금 이상해지던데
    사후 관리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2019.11.27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호~이번에도 역시 꿀팁이네에요
    우리집 강아지 털 브러쉬~했는데
    낼 당장 새로 사야겠네요~ㅋㅋㅋ

    2019.11.27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집 강아지 털..브러쉬는 같은 향기를 공유할 수 있....
      에엥.. 새거 사서 쓰게요~ 그리고 털 많이 빠진다는 사람들도 많아서 살살.. 테스트 하면서 해보셔요~

      2019.11.27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16. 후리스는 사용하면 뭉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용
    음... 집에 강아지용 브러쉬는 없응게 비슷한거를 구매해봐야겠습니당 ㅎㅎ

    2019.11.28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털 브러쉬는 강아지뿐만 아니라 모든 털에 다 적용되는거군요.
    그럼 사람 머리 빗질용으로도? ^^

    2019.11.28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DCKIM

    저 강아지 털 브러쉬는 제품명이 어찌되나요? 인터넷에 쳐보니 종류가 너무많아서 플라스틱이나 고무재질의 빗인지 철사같은 재질의 빗인지 궁금해요!

    2019.12.16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예전, 한국에서 일본 회사로 파견 나온 직원

파견을 마치고 한국으로 국제 이사를 하는데

곤란한 것은 전압이 맞지 않는 가전제품!!

 

급히 처분해야 해서 공짜로 냉장고, TV, 히터 들은 처분 했지만

침대와 에어컨만 누가 가져간다는 사람이 없었다.

냉난방 기능이 있는 에어컨은 보통 임대 주택에는 설치되어 있기에 에어컨이 필요한 사람이 없었고

급하게 이사하게 되어 필요한 사람을 찾을 만큼 시간이 충분치 못했다.

 

침대는 이삿짐 나를 때 왔던 이사짐 센터 직원이 가지겠다고 해서 막판에 처분했는데
<그분의 횡재했다는 표정을 잊을 수 없다.>

에어컨이 남았다.

 

한국인 직원은 선심 쓰는 마음에 방에 남기고 가면
나중에 들어오는 세입자한테도 좋지 않겠나 싶어서 두고 간다고

그래서 빈 방에 에어컨 하나 남기고 한국으로 이사 갔다.

.  .   .   .    .

그런데.. 집주인에게서 연락이 왔다.

에어컨 가져가라고.

 

나에게 뒷 처리를 맡겼기에 연락을 받은 나는

[그 방에 에어컨이 없어서 다음 들어오는 세입자 쓰시라고 두고 간 거라던데요 ]했더니

집주인이 화를 내면서

다른 방에도 에어컨 없는데, 이 방에 에어컨 두는 건 형평성이 안 맞고
원상 복귀하라고.

때문에 에어컨을 처분해야 하는데 처분 비용이 든다

그 비용을 언제까지 지불해라.

이 말을 하고 문서로 통보를 해줬다.

 

쩔 수 없이 유학생 커뮤니티와 동네 사람들, 아는 사람들에게 소문을 내도 가져간다는 사람은 없고
집주인은 빨랑 빨랑. 빨ㄹㄹㄹㄹ랑.

그래서
중고물품 처분하시는 분에게 5000엔 지불해서 처분했다.
(5000엔 받아도 시원치 않을걸 ㅠ)

나중에 들어보니 중고 업자에게 속은것 같다고.
그렇게 안비싼데.. 아마 가지러 와서 그런가??

그 말을 들으니.. 분하긴 하지만..
세상 1도 안속고 살 수도 없고..
일본 생활 무지한 나를 탓해야지.. 싶었다.

 

내가 집 주인이었으면 아싸.. 받아야지.. 하거나

받아서 팔아야지..ㅋ 할텐데

그런 융통성 하나 없는 집주인 아니 부동산이라 짜증이 났지만.

 

그게 당연한 거라고 한다.

원래 계약할 때, 집 비울 때는 원상 복구의 의무가 있고

에어컨이나 재산을 남겨두면 처분하는 청소하는 비용이 들어가기에 그 부분은 청구한다.

결국.. 늬들이 잘못했네.. 로 되었던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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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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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일본과 한국의 다른 면을 보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11.26 0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 집주인 정말 못됐네요.
    화날만 하겠어요.
    화이팅 하세요.

    2019.11.26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중고 가격이 처리비용보다 크지 않을까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네요..ㅎㅎ

    2019.11.26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근데 냉방만 되는 에어컨을 사는 사람이 없어요. 대부분의 임대하는 방에는 냉난방 기능 에어컨이 달려 있어요. 새집 지어 사는 사람이면 모를까.. 아마 새집 지어 사는 사람도 냉난방 기능 에어컨을 사겠죠?

      2019.11.26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5. 지젤

    앞뒤로 꽉막힌 집주인 융통성이 없네요.나같음 에어컨 필요로 하는 집 주던가 아님 고물상에 팔든가 하겠구만ㅋㅋ오늘하루도 잘보냅시다

    2019.11.26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물상이 돈 받고 가져간데니껜유~~ ㅠ 그래서 팔아보려 노력했지만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사는 사람 못찾았고.. 유료 수거 부탁한거죠. 융통성이라기 보다는 원칙이라 냄겨두고 간 사람이 나쁜거에욤

      2019.11.26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6. 한국이면 올타쿠나 하고 좋아했을텐데 웃기네요.

    2019.11.26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저도 저거 팔면 3만엔은 받겠다 싶었는데 사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타이밍 안좋았고 보관장소 마땅치 않아서 안타까웠어요

      2019.11.26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7. 한국에서는 중고아저씨들이 가져갈듯한데 특이하네요

    2019.11.26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기 중고 아저씨한테 돈주고 가져가라 한거래니껜유~~
      대형 가전은 유료 수거 에욤
      1년도 안쓴거라 매우 깨끗한 상품이었으니 중고 아저씨 아마 팔았을거에요

      2019.11.26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8. 여기도 그래요. 처분하고 해야 하는데 비용이 들어요 ㅠㅠ 그냥 두고 간다고 해도 멀쩡한 것도 아니니 문제죠. 멀쩡하면 처분하고 갔겠지요.

    2019.11.26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나의 호의가 항상 타인에게 좋은 일이 될 수만은 없더군요. 재미있는 일화네요. ;)
    그럼, 입국은 언제 하시는 건가요?

    2019.11.26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홀 ㅠㅠ 속상하네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러왔어염

    2019.11.26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쓰레기 남기고간분이 진짜 책임감 없네요!!화이팅 하시고 잘 처리하세용^^

    2019.11.26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급하게 가서 뒷일을 맏긴다 하고 간거죠. 5만원은 고기 사준다던데.. 그후 만날 수 없었어요 ㅠ 으흐흐흑. 그게 10년 전 일.

      2019.11.26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12.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시고
    아주 야무지게 누르고 사라집니다.

    2019.11.26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에어컨을 두고 한국으로 도망간(??) 직원분도 좀 생각이 짧았네요.
    한국과는 달리 주변에서 아무도 안가져가는 거 보면 그냥 놔두고 가서도 안될 거 같은 기분이 조금은 들었을 텐데 말이예요. ㅎㅎ

    2019.11.26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나라 에서도 수거비용은 따로 지불해야하거든요..
    이사할 땐 무조건 다 비워야 하는데
    직원분은 선심쓰듯 놓고가셨겠지만
    주인이나 세입자 입장에서는 쓰레기 버리고 갔다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2019.11.26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것은 어떻게든 자기가 갖는 다능 . .. 하지만 진짜 진심일 수도 있으니까요. 고생하셔겠어요 ㅠ

    2019.11.26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국에서는 지인이 다음 계약자(세입자)랑 얘기가 되서 가전 놓고가는거 본적 있어요~
    일본도에서도 세입자가 바로 구해져서 얘기가 된 상황이라면 괜찮았을 것 같기도 한데,,
    암튼 뒷처리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ㅠㅠ

    2019.11.26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은 집 다 씩 비워야 다음 세입자가 방보러 오거든요 그래서 원상복귀 철저해요
      그 직원이 진짜 버린거 제가 덤쓴거죠

      2019.11.26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17. 처리하는데도 돈이 드는군요 주인분이 융통성이 없으신듯 ㅎ

    2019.11.26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허허... 참... 줘도 뭐라하고 말이야... ㅇㅅㅇ;;
    제가 집주인이라면 일단 작동시켜보고 멀쩡하면
    다른 세입자들과 형평성이 안맞는다고 하면 가져가서 팔던, 제가 쓰던 할거 같습니다만...

    그분에겐 그저 쓰레기, 대형폐기물, 폐기물을 놔두고 가서 그저 괘씸한 마음뿐인듯 하네요 ㅇㅅㅇ

    2019.11.26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급하게 떠나버린 동료라서 가버리고 난 뒤 처리와 책임을 제가 지게 된게 잘못이었죠.
      원래는 다 비우고 가는게 맞아요 ^^

      2019.11.27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19. 후미카와님일본에서는 이러한 이유로 옵션으로 설치되어 있는 가전제품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1.27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형평성이 맞지 않다."

    어떻게 보면 답답하기도 한데 또 어떻게 생각하면 맞는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런면만 보면 참 공정한 사람들 같은데 흠~

    2019.11.27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칙을 지키라는거니까. 남기고 간 사람이 잘못한거에요. 너무 급하게 가버려서 뭘 어찌 할 수 없었네요

      2019.11.27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21. 저는 직업이 인테리어디자이너라 이사 간 현장을 자주보는데
    쓰던 가전이나 짐들 두고가는 사람이 가끔 있더라구요..
    그거 들어오는 사람이 다 폐기물처리 비용 내고 치워야 하거든요 ㅠㅠ

    2019.11.27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요샌 한국은 은행에서도 도장 필요 없이 사인으로 하던데..

일본은 기본적으로 도장이 필요하다.

도장은 은행이나, 관공서, 공식적인 서류 등에 쓰인다.

 

그리고 거의 매일이다 시피 사용하는 곳은

택배~~!!! 수령 확인

보통은 사인으로 하지만, 대부분의 가정집 현관에 도장을 둔다고 한다.

일본에서 개인 도장이 사용되는 것은 은행과 맨션 계약 시에 필요한 듯하다.

회사에서도 도장 찍어달라는 일이 가~~ 끔 있는데

도장을 찍으면 알다시피 책임이 따른다. (안 찍었다고 책임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일본 내에서도 서류에 확인 도장을 찍는 방법도 있다고 인정을 한다.

도장 찍는 비즈네스 매너라고..

 

 

그래서, 일본의 블로그에 보면 [도장 예쁘게 잘 찍는 꿀팁.] , [인주 먹은 도장 깨끗이 청소하는 법]이런 게 있다.

하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눈여겨본 꿀 팁은
도장 찍는 부분 아래애 종이 한 장을 깔고 -> 도장을 위에서 눌러 -> 아래 종이를 살살 빼낸다.

인주 먹은 도장 청소는 칫솔로 쓸거나 지우개 똥이나 점토 같은 거에 지그시 누르면 인주가 빠진다는.. 팁이다.

 

그 도장 찍는 각도를 확인하기 위해 이런 라이트형 도장이 생겨나기도 하고

뭐 코끼리 상아 재질이나, 치탄 소재나, 고급 케이스 같은 고급형도 물론 있다.

 

가장 많이 쓰는 도장이 자동형 샤치 하타라고 하는데 잉크가 들어있어서 인주가 필요 없다.

그래서 잉크를 보충하는 방법도 쉽고 이걸 유튜브 영상으로 알려주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요새 유행하는 도장이 일러스트 도장.

요샌 은행에서도 이런 일러스트 도장도 받아준다고 한다.

 

이젠 도장 디자인, 펜형 도장, 열쇠고리형 도장,

스티커형 도장도 나왔다.

 

어쨋던, 이렇게 도장의 모양, 형태, 방법까지 여러모로 도장 의존형 사회

외국인도 반드시 만들어야 은행이든 집이든 이력서 써서 직장도 구하게 된다.

 

도장을 사랑하는 일본에 있다 보면 나도 예쁜 도장에 눈이 돌아가긴 하지만

.. 자주 쓸데는 뭐 택배 받을 때뿐이라니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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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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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하란

    한국은 이제 사용인감도 싸인으로 대체되니까 도장 쓸 일이 정말 없는것 같아요
    일본은 뭐 통신부 장관인가 하는 사람이 도장관련 임원인가 그렇다고 하니 아직 일본은 한참을 더 쓸것 같아요. 본인들이 그렇게 하는게 편하다면 뭐

    2019.11.25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 전자.. 뭐시기 장관.ㅋ 도장 협회 회장이라더나.. 뭐래더나.. 한국은 최고 전문가가 장관하는데 일본은 아무나 데려다 장관 시키니까 그런거죠

      2019.11.25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3. 일본도 우리나라처람 도장을 찍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군요.
    패션너블한 도장 멋지네요.

    2019.11.25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호, 저 전에도 저 도장으로 인사(?)하는거 보고 빵 터졌는데... 다시봐도....

    2019.11.25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ㅋ 도장인사. 요새 애들은 몰라서 거꾸로도 찍고 물구나무도 찍고 왜 그래야 하는지 묻는다고 하더군요

      2019.11.25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5. 일러스트 도장 귀엽네요~ 근데 도장찍을때 진짜로저렇게해야하는건가요ㅋ.ㅋ

    2019.11.25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설마 도장까지 트집잡지는 않을건데,,, 꼬장꼬장한 사람들이 저래야 한다면서.. 그런다는 말을 들은적 있어요. 요샌뭐 거꾸로 찍기도 하는데요뭐

      2019.11.25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6. 결재 도장 재미있네요 ㅎ

    2019.11.25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참 희한한 꼰대문화군요. 도장 찍는 문화가 아직 존재하는 것이야 문화라고 하더라도, 최종 전결자 아랫사람들은 인사하듯 뉘여서 찍는 것이 예의라니.. 거 참.

    2019.11.25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도 다름을 배우고 갑니다..

    2019.11.25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인감도장이 있긴 하지만, 쓸 일은 거의 없네요.
    예전에는 은행 업무할 때 쓰긴 했는데, 요새는 은행 업무도 실제 종이를 쓰는 곳보다는 태블릿을 쓰는 곳이 늘어나고 있고요. (비용절감 등등)
    그나저나 택배 올 때마다 도장 찍어야한다면 진짜 번거롭겠어요.
    누가 대신 수령해주거나 문 앞에 놔주세요! 도 못하구요.

    2019.11.25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본은 확실히 한국이랑 다른 부분이 많네요.
    특히, 택배는 좀 궁금한게 부재중에는 어떻게 하나요?ㅇㅅㅇ?
    글의 내용으로 보면 택배를 받을때 도장을 찍는건 "받았습니다! 인증!" 이런거 같은데
    한국의 경우 택배를 못받게 되면 경비실에 맡기거나, 그냥 집앞에 놓고 가라는 경우도 있잖아용~
    이렇게, 일본은 이렇게 직접 택배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ㅇㅅㅇ??

    2019.11.25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택배함에 넣어주거나 부재중 알림장을 넣어줘요. 그럼 그거보고 받을 수 있는 날자 시간을 입력하면 그날자 그 시간에 배송해줍니다.

      2019.11.25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아 귀여운 도장에 조금 홀리긴 홀립니다+_+ㅎㅎㅎ
    라이트형 도장도 신기하네요^^

    2019.11.25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도장안에 잉크 넣는거 너무 신기하네요^^

    2019.11.25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저거 저도 몰랐는데 갑자기 잉크 떨어져서 찾아보니 저렇게 분해하면 잉크 넣는데가 있더라고요. 많이 넣어야지 하다가 잉크 줄줄새고 ..ㅋ

      2019.11.25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13. 확실히 도장문화가 발전된 곳이네요. 일본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2019.11.25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도장이라고는 은행에서 필요할 때 쓰려고 만들어둔 인감 도장 하나뿐인데 이걸 쓴지가 오래 지나다 보니까 지금은 저걸 은행에서 어쩔 때 사용했는지조차 도통 기억이 안나요. ㅋㅋ

    2019.11.25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일러스트 도장 귀여운데요~
    도장사용해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
    택배 수령까지 도장으로 해야한다니
    많이 불편하겠어요..

    2019.11.25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후미카와님일본에는 도장 자판기도 있고 돈키호테에서도 살 수 있어서 보편화된 것 같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1.25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BlogIcon M

    잉크 넣어 쓰는 도장 우리나라에도 있고(굉장히 옛날부터 있었는데). 보통 도장 겉에 표시 (패였거나 도트모양 등으로 윗면 표시 )되어있어 방향 알수 있지 않나요? 일본 도장은 그게 없나요? 우리나라도 애기들 책이나 옷 소지품에 찍을수 있는 도장엔 캐릭터 넣은 도장 많긴 한데.. 계약서에 쓰는지는 모르겠네요.(근데 원하면 쓸수 있을듯 한데요..) 보통은 통장도 싸인으로 만들수 있어... 도장 안챙겨도 되서 싸인으로 만들곤 하지만요. 전에 다른분이 쓰신 일본에 관한 글 봤을때 일본은 도장에 성만 써서 급할때 그냥 문구점같은데서 파는거 사다 찍는다고 하던데... 그럼 성이 같으면 구별이 되나?? 하는 의문을 갖은적이 있네요.

    2019.11.26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 샤치하타 한국에 들어온지 꽤 되었죠. 잉크 넣는건 일본 와서 해봤어요 ㅎ 애들 캐릭터 도장 많기는 한데 저런 일러스트 넣은 이름 도장을 은행에서 받아준건 얼마 안되었어요.
      일본도 도장에 홈을 파거나 해서 위치잡기 편한데 실수를 많이 해서 뒤집어 찍기도 한다고~~ 사람이니까.
      은행이나 계약서는 인주를 뭍혀서 찍어야 해서 다이소나 동키에 막 파는 도장 있어요
      일본엔 비슷한 이름이 많아서요. 도장 지참이 중요하지 구별같은건 크게 생각 안하나봐요

      2019.11.26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18. 저는 아이가 있어 아직 도장을 많이애용하고있습니다ㅎ참잘했어요,,,,그거,,,ㅎ

    2019.11.26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 맞다.. 옛날에 그거 하나 받으려고 월매나 노력했는데 아이들도 뿌듯하겠어요 . 스티커랑 도장.. 그게 뭐라고 이리도 뿌듯한지 ㅋ

      2019.11.26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저도 도장을 가지고는 있고 아이들도 도장을 만들었지만 마지막으로 사용한 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다양한 도장 활용법 재미있는데요. ^^

    2019.11.26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문화적 차이인것같습니다.원링사기 조심하세요.요새 일본 뉴스 보니까 이게 유행이더라고요.

    2019.11.27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 초등학교 졸업할떄는 학교에서 졸업선물로 도장을 파줬었는데,
    어디갔는지..없어졌네요 ㅎㅎ

    2019.11.27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마음공부2019. 11. 24. 00:02


웹에 떠돌아 다니던 짤에 이걸 보았다.

글 쓴 사람도 댓글도

마스크 한 번도 안써본 사람이냐..

바보 인증이냐 라며

유머란에 올라왔다.


이 사람에 대해 알 수는 없었지만

아마 이런 마스크를 사용해 본 적이 없거나.

이와 다른 타입의 마스크를 사용해보았기에 그렇거나...



방진 마스크나 의료용 마스크는 귀에 걸지 않고

머리 뒤로 넘겨서 사용한다.


처음 짤만 봤을 때는

마스크 디자인만 보면 알지 않냐..

내가 잘 아는 저 쉬운걸 못하다니! 모르다니! 피식 했지만


내가 사용해 본 적 없는 방진 마스크를 받았다면...?

[귀에 어떻게 걸지?]하고 생각하진 않을까??



지금은 많이 사용하지 않는 카셋트 테잎.


아이들에게 주었더니..

사용방법을 잘 모른다.

이걸 모른다고 웃을 수 있을까?

애들은 플로피 디스크도 모르고


전화 받는 제스츄어도 다르다던데..

전화를 손가락으로 받아? 손 바닥으로 받아?



박막례 할머니가 맥날 키오스크 앞에서 어려워하던것은 어떤지.

박막례 할머니 채널.

키오스크 메뉴에 손도 안닿고, 글씨도 작아서 안보이고

시간 초과되어 화면이 사라져버리고..

------

나 안먹을래..  그 말이 이해되더라.




한국과 일본. 일본 뿐 아니라 다른 나라도.

풍습이 다르면 이상하다.. 한다.


차라리 아마존이나 미국이나 잘 모르는 서양의 이상한 풍습은

아.. 그렇구나 하는데


일본의. 중국의 이상한 풍습은

게네들 이상해 라고 하는 경향이 많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나라지만, 정말 다른 나라인데


처음 일본에 살 때는 신기한것 투성이였던 일본

여기는 그런거 안해, 없어, 불편해... 였던것이

오래 지내다 보면 익숙해진다.

다름을 이해하게 된다.



처음엔 몰라서 이상했던게

알게 되면서 이해가 된다.


몰라서 착각했던 것도 많다.

그래서 히로코상에게도 많이 물어보고 책을 찾아보기도 했다.

다름을 알게되면 이해가 된다.

무턱대고 이상한 사람들이라 생각했던 나를 반성하게 된다.

다름을 알아가는 것이
흥미롭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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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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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님세월이 많이 변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자주가는 가게가 키오스크 기계로 주문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당황하였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1.24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은 라멘집들이 키오스크랄까.. 메뉴 자판기 사용해와서 어르신들도 익숙하긴 한데. . 한국은 당황하긴 할것 같아요

      2019.11.24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2. 다른것과 틀린것의 차이를 잡는게 중요하죠
    다른것을 틀렸다고 할때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는거 같아요

    2019.11.24 0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자기와 다르다고해서 비웃는 것은 잘못된 것 같아요. 근대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라 씁쓸합니다;-;

    2019.11.24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러니까요.
    그저 서로 다른 사람이기에 다를 뿐인데 다름이 이상하다, 틀렸다로 나타나지는지...!!
    다소 씁쓰리하네요.

    2019.11.24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추억의 마이마이,그리운 것이네요.
    처음 보는 물건은 누구나 헤메이게 마련인듯 합니다.

    2019.11.24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른것과 틀린것은 엄연히 다른데 말이죠 ㅎㅎ

    2019.11.24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키오스크 메뉴 선택 아직도 낮설거든요
    전 마스크 움짤보고 웃기기 보다는
    저 분의 직업이 뭘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틀림과 다름은 분명 차이가 있는데
    다름을 틀림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2019.11.24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세대마다 자란 환경이 다르다보니까 그런것같습니다.

    2019.11.24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들이 접해보지 못했던것인데 내가 안다고 아이도 알거라 생각했던 적이 있어요
      다름을 이해 못했었어요.

      2019.11.24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9. 지젤

    그러게요.글 읽다보니 끄덕여지네요.요즘애들은 모를 카세트테입.손으로 전화받는 모습.점점 세월이 변해 다름이 많이 생기게 되네요.

    2019.11.24 20:43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나라가 다르면 당연히 관습이 다른법인데 그걸 이상하게 보는건 좀 그렇습니다.ㅎ

    2019.11.24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자신이 알고 있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죠.
    알고 있더라도 남의 것은 틀리고 자기 것만 맞다는 쓸데없는 고집들도 많고 반면에 우리보다 조금 잘나보이면 앞뒤 가리지 않고 상대방의 손을 들어주는 사람들도 많고 서로 다르고 모르는 걸 제대로 인정하지 않으면서 마음의 문을 연다는 둥 더 먼곳으로 먼저 건너뛰려고만 하니 모르거나 다르다는 말의 의미나 차이조차 이젠 모호해지는 시대같아요. ^^;;;

    2019.11.24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예전보다는 가치관의 변화나 고정관념 파괴 이런게 화두가 되는것 같아요
      그렇긴 해도 내 머릿속 관념 깨기 어려워요

      2019.11.24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12. 여행을 가보면 음식 하나를 보고도 참 많이 다르게 느끼더군요.
    내 입맛에 안 맞는 것을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느끼려니 하는지 '맛없다'를 입에 달고 다니는 분들 많죠.
    그 음식 맛있게 먹고 있는 다른 이들의 입맛을 떨어트리고 있다는 건 모르겠죠.
    다른 입맛을 기준으로 다 틀렸다 하는 것도 다시 생각해 봤으면 좋겠더군요.

    2019.11.25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들 뭐.. 해외가면 고생하는게 입맛 안맞아서 글쵸. 그래서 어르신들은 김치랑 고추장 컵라면은 챙겨가시는 듯 해요.

      2019.11.25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13. 다름을 인정하는것이 편해지는것 같습니다. 여러면에세요 ^^ 감사합니다

    2019.11.25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충격 ㅋㅋㅋㅋ..
    요즘 초디 전화기 손모양이 다른거 보고 세대차이 느끼고 갑니다...ㅎㅎ

    2019.11.25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19. 11. 23. 00:02

 

갑자기 추워졌다.

게다가 오늘은 비도 내린다.

전에 포스팅 한 대로, 일본 집은 보일러가 없어서 춥다~~

작은 히터와 전기장판, 곰돌이 같은 점퍼를 뒤집어쓰고 컴퓨터 앞에 앉는다.

등은 따실지라도 손가락이랑 발끝이 꽝꽝 얼어붙는다.

 

 

집안 추위에 딱 좋은 상품들을 찾던 중..
작년부터 회사에 있는 보온 상품 하나를 눈여겨본 게 있는데..
부장한테 물어보니 샘플로 받은 거라 가져다 쓰란다...

그럼.. 파는 게 아니니까.. ^^
[부장님.. 집이 너무 추운데 저거 제가.. 쫌.] 이랬더니

[그래~가져.] 하며 쿨하게 준다.

 

앗! 쏴~!

 

이게  앗싸.. 하고 좋아할 만큼 일본의 난방 상황은 좋지 않다...ㅠ
(집주인~!! 보일러 좀 깔아줘요 ㅋㅋㅋㅋㅋ)

 

회사에 있던 상품은 발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다.

받은 게 이건대..

읭?? 하시는 분들 많으실 듯.
이것이 무엇이냐면..

신발형 보온 물주머니.

사용 방법은 이렇다.  뜨거운 물을 물주머니 안에 부어서 사용.

 

집에 와서 바로 뜨거운 물 반만 넣고 신어보니..

아이고오오옹 따수해~~~에~ ㅎㅎㅎㅎ

재질이 스쿠버 다이빙하는 슈트 원단으로 되어있어
부드럽고 말랑말랑
발이 자유롭다.

.. 신으면 무겁긴 하지만 발부터 따뜻해지는 효과가 있다.

신고 걸어 다닐 수도 있는데...
그냥 컴퓨터 앞에 앉을 때 양쪽 다리가 자유로워서 좋다.

 

BUT
찾아보니 일반 구매 가격은 10만 원이 넘는다.

일반 유탄뽀 (보온 물주머니)가 2천엔 정도임에도

이 신발형 유탄뽀는
십삼만 원에서~ 십육만 원!!??? 이런 신발!!!

그리고 저 신발 안에 들어가는 물은 각 1리터 들어간다.

뜨거운 물이 따뜻하다 느껴지는 시간은.. 길지는 않다.
10만원이 넘는 상품인데!! 헐.
아님 방바닥이 너무 차가운 것일까?

-----

일본어로 유탄뽀.

보통은 이런 물 주머니인데

일본식 아날로그 난방기구.
옛 일본 사람들은 전기장판 없던 시절 유탄뽀를 안고 잤다고 한다.

뜨거운 물을 부어서 자기 전에 저걸 안고 자는 거다.

뜨거운 물을 부어 사용하기에 한겨울 따수운 이불속이라도, 점점 식어간다.

자기 전에 뜨거운 물주머니가 가장 추운 새벽쯤에 싸악.. 식는다.

그럼..??

일찍 일어나야겠지 ^^ (이게 일본식 겨울나기 ㅜㅜ )

 

요새는 전기식으로도 많이 나오고, 모양도 다양하고 예쁘게 나오는데
그냥 집에 보일러 깔아주면 좋겠다. ㅠ

 

웹에서 많이 보이는 유탄뽀는 요새 가스렌지에 구워 쓰는것도 있고
기본형도 있으며
예쁜 인형 파우치도 있다.

예뻐봐야.. 그냥 뜨거운 물 담는 주머니..

일본에서 아직도 잘 팔리는 상품이다.

 

 

나는 저 신발형 물주머니 하나로 조금은 마음이 든든해진다.

따숩게 살아야지 ㅋ

 

 

하루 쓰고 버리는 1회용 핫팩 3일 사용하는 방법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고 영하 20도를 기록한곳도 있다는데, 겨울이 정말 빨리 왔고 추워도 너무 춥습니다. 이럴때 핫팩 많이 사용하시죠? 밖에 있을 때는 너무나 고마운 핫팩인데 실내에서는 쓰지않아서 실내에서..

fumikawa.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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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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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추운겨울 때 필요한거 같아요..
    물을 넣어서 운동도 되겠어요.. 모래주머니 찬 것 처럼요 ㅎㅎ

    2019.11.23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보온하는 방법도 다양하네요 ^^

    2019.11.23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일본에 보일러가 없나요?
    열 난방기구만 사용하기에는 전기와 온기 유지가 쉽지 않겠어요.
    아이디어 상품이긴 한데 비싸네요.

    2019.11.23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이 길쭉한 나라라서 윗동네는 보일러 없으면 얼죽. 근데 동경은 에어컨 온풍기능만 있는 집이 많아요. 요새 신축은 마루바닥에 난방 설치하는 집들이 늘었는데 빌려주는 임대는 그런거 없어요ㅠ

      2019.11.23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5. 상품보고 빵 터졌습니다. 문호차이가 크다는것을 느낍니다.

    2019.11.23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이고 가격대비 성능이 너무 안 좋은 거 아닌가요?
    뜨거운 물 붓고 신발에 조심스럽게 담아서 따뜻하다 느끼는 시간이 겨우 10분 ㅡㅡ;
    후미카와님 힘드시겠네요.

    한국의 보일러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는데요. ^^;

    2019.11.23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상품이 너무 재밌네요!!!저는 추위를 너무 타서ㅜ.ㅜ진짜 보온방법을 많이 찾는법인데 신기한게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2019.11.23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도 신기한 일상의 체험을 공개해 주셨네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2019.11.23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신기하네요.
    물주머니 형태로 들고다니는 건 자주 봤는데;...
    신발에 넣을줄이야ㅣ ㅋㅋ

    2019.11.23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신발형이니까 발이 뜨끈 합니다. 그러니 온몸이 따뜻한 느낌요 ^^

      2019.11.23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 확실히 발이 따뜻하면 온몸이 따뜻해지는 거 같아요. 반대로 손이나 발이 시려우면 급격히 추위를 느끼기도 하는 거 같아요. 저는 잘때 뜨거운 물주머니를 애용하는데, 발에 놓고 자면 효과가 정말 좋더군요. ㅋㅋ

      2019.11.23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어머~신발형 보온 물주머니 아이디어도 좋은데요
    가격대비 성능은 좀 떨어지지만 너무 귀여워요..
    난방 잘되는 집에 사는것도 행복이라 생각해야 겠네요..ㅎㅎㅎ

    2019.11.23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본은 참
    아이디어가 신선해요...
    배울점도 많은데 ....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9.11.23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가격이 너무 쎈데요. 한국에선 다이소에서 일본의 가성비 제품들을 만나곤 합니다. 보일라가 없는집 잘 상상이 안가지만 나라별 문화가 틀리니 새롭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11.23 1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걸로는 한겨울을 버티기 힘들텐데... 얼른 집에 보일러 깔아달라고 하셔야겠어요;;;

    2019.11.23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다른집도 안까는데 울집만 깔아주진 않을거에요 ㅎ 온풍나오는 에어컨으로 다 사니까 주접떨지 말라고 할걸요 ㅠ

      2019.11.23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14. 후미카와님온수 신발은 겨울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가격이 싸졌으면 좋겠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1.23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추위를 잘타는 체질이라 구매할 생각에 봤는데 가격이 ㅎㄷㄷ하네욤;-)

    2019.11.23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온수 신발은 좀 탐나는데요?ㅋㅋ
    컴퓨터 작업하는데 제 방이 좀 황소바람이 들어서 늘 발이 시리거든요,
    그런데 가격이 좀 많이 비싸네요ㅎㄷㄷ
    저 물주머니는 저희 집에도 있어요.
    뜨거운 물 부어두면 은근히 온기가 오래가서 괜찮더라구요.
    그나저나 온기가 식어서 추워져서 일어난다니.. 생각만해도 슬프네요.
    아침까지 뜨끈한 전기장판에서 지지고 자야 몸이 개운한데요.

    2019.11.24 0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후미카와님 작년에 한국에서 난방텐트 유행했는데 춥고 외풍 세고 건조할때 난방텐트가 정말 유용한 것 같아요. 우리집도 겨울 오기전에 하나 구비할 생각인데 텐트 안에 전기장판 깔아놓고 주무시면 딱히 물주머니까지 필요없을지도 모를 일이라 한번 검색 해보세염

    2019.11.24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 앙.. 그럼 제가 이불 밖을 못나가게 되요 ㅋㅋ 전기장판 있어서 잘때는 아주 따뜻한데 문제는 컴터에 앉을 때라 손발 시려워서 저게 아주 도움이 되요^^

      2019.11.24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18. 책상에 안자있을때 좋겠다 싶습니다.
    발이 따뜻해져 잠 올것 같기도 합니다,ㅋ

    2019.11.24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가을여행

    전 이런 기사 볼때마다 온돌 사용했던
    선조들의 위대함을 다시 느껴요^-^
    후미카와님 그 돈이면 차라리 건식 족욕기가
    훨씬 낫겠는데요?
    저의딸이 늘 발이 차서 요새 샀는데 가격도
    비싸지 않고 좋아요
    책상 사용시 좋아요^-^

    2019.11.25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 건식 족욕기라.. 건식이라니.. 솔깃 합니다. 저걸 공짜로 얻었으니 좀만 더 활용해보고요 좋은 상품 소개해 주셔서 고마워용 ^^

      2019.11.25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20. 오.. 일본만화에서 본적있는거 같아요 ㅎㅎㅎ

    2019.11.25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부모님사드려야지 생각하면서 읽다가 마지막에 가격 보구 .. 고민해봐야게써요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2019.11.25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본 이야기2019. 11. 22. 00:02
정동진 역에 입장료가 있다고 듣긴 했는데..

일본의 신주쿠역.
여러 노선이 겹치는 상당히 복잡한 동경의 전철.
신주쿠역은 지하로 연결되는 출구만해도 5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길치라면 분명 길을 잃기 쉬운데..

자칫. 길을 헤메다 잘못해서 개찰을 통과하게 되면....
개찰 입구가 열리지 않고
역무원에 물어보면 입장료를 징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역 안에 들어가는데 통과만 했는데 입장료?

120엔에서 200엔...?

발매 당일 1회 한정. 열차 이용은 불가.(입장권)


드라마 영화에 자주 보이는 풍경..


열차를 타고 떠나는 남주..

배웅하러 나온 여주..

떠나는 열차를 바라보는 여주..(달리기도 함.)

---------------------------------

여주인공은 표 없는데.. 역 안에 어찌 들어왔을까요..?


입장권을 샀어요 .


입장권은 딱히 전철을 타는게 아니고 배웅을 하려고 열차 앞까지 같이 가야 할 때..

역 개찰기를 통과 해야죠?

요때 부터 금액이 발생합니다.

--> 기차표 발매기에서 구입 가능하고요.

교통카드로 들어오면, 출입은 되는데 나갈때 삐익!! 해요.

그럼 역무원실에 들어가서 입장료가 000엔이니 지불하라고.. 합니다. ㅠ



그리고, 동경역이나 신주쿠역 역내에 있는 가게를 이용하기위해 입장권을 사서 출입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시간 제한이 있는 역도 있어요. 발매 시간에서 2시간 이내 유효.


----

저는 길..치 에요 ㅠ

신주쿠 남쪽 입구에서 서쪽 입구에 있는 지하 백화점에 가야 하는데..

도저히 길을 모르겠어요.ㅠ


신주쿠 넓기도 하고.. 그래서 떠오른게 역 안으로 다 연결이 되어있고

이정표도 잘 되어있기에 역 안으로 들어가자.. 했죠.


근데 ㅠㅠ

남쪽 개찰에서 들어가서 서쪽 개찰에서 삐익삐익..!!


역무원이 불러요 ㅠ

남쪽개찰에서 들어와서 서쪽 개찰로 나간다고 하니..

120엔 입장료 내라고 하더라고요..


저짝에서 이짝으로 걸어온것 밖에 없는데 ㅠㅠ

120엔.... 지불 했습니다.


만약, 통근용 정기권을 이용한다면

이용 가능한 역은 이용료가 포함되기에 따로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역에 따라서는 역 안의 가게에서 물건을 사거나 음식을 먹거나 했을 때,

이용료만큼의 할인권을 주기도 합니다.

음식을 할인받거나, 받은 쿠폰을 역무원에게 제시하면 이용요금은 실질적으로 0엔이 되기도 합니다.




일본에 혹...ㅅㅣ 이시국에?? 라도 여행에 오셨는데
역을 이용하다 헤메서 잘못 들어간 역에서 이용료 뭐라뭐라 하면
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나, 관광객이나 그 역을 잘 이용하지 않는 사람은 잘못 개찰을 통과하면

입장료를 지불해야 하는게 룰인데..

잘못 들어왔다 라던지
잘 모르겠다 (울상..)이러면 그냥 가라고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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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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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것도 한국과 다른거로군요.
    얼른 이해는 안 되지만 알아둘 필요는 있겠습니다.ㅋ

    2019.11.22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입장료를 받는 건
    생각도 못한 일이네요.
    공항도 아니고
    기차역에서 말입니다.
    일본은 여러 모로 참 특이합니다..ㅎㅎ

    2019.11.22 0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길 잃으면 눈물로 호소해서 문제해결하도록 할게요. ㅋㅋ

    2019.11.22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출구가 50개나 되는 역이라면 정말 대단한 역인 것 같아요
    상상만으로도 헷갈리게 됩니다.. ^^

    2019.11.22 0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몰랐던 내용이네요..ㅎㅎ
    기억 속에 저장 하였습니다.

    2019.11.22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동진역도 입장로받나요?
    열차타지 않는데 입장료는 조금 과한측면도 있어 보이네요.

    2019.11.22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동진역은 사진 찍는데 유명하기도 해서 그렇다는것 같고... 일본은 기본 어떤 역에도 표 사는 자판기에 입장료 구입버튼이 있어요

      2019.11.22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8.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오늘도 응원해요.

    2019.11.22 0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입장료를 받다니 충격이네요!!!
    길찾으러 역사로 함부로 들어가면 안되겠어요!!

    2019.11.22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허걱...입장료가요?
    알아두면 좋겠네요.

    2019.11.22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역 들어갈 때 입장료가 있군요. 헐.
    길 헤맬 때는 역 옆으로 돌아서 찾는 게 좋겠네요.

    2019.11.22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게.. 신주쿠나 동경역은 동쪽 출입구에서 남쪽 출입구 까지 돌아가는데... 꽤 걸어야 해요. 돌아가는 길인거죠.

      2019.11.22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12. 칼같네요.. ㅠ
    지하철 탄것도 아닌데 억울할거같아요 ㅠ

    2019.11.22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당연한거라니..ㅎㅎ 문화차이를 후미카와님 글보고 많이 느껴요^^
    에피소드들이 너무 흥미진진합니당
    물론 후미카와님 입장에서는 억울하고 안타까운 일들이 있지만..ㅠㅠ

    2019.11.22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길치인 제 잘못이죠. 구글 앱을 봐도 잘 모르겠어요.. 여서 ㅠ
      그리고 한국과 다른 상황에 억울.. 하지만 잘못하면 철컹철컹 될까봐 ㅋㅋㅋ

      2019.11.22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14. 저는 서울 지하철의 경우에 횡단보도 신호가 느리게 바뀐다던가,
    혹윽 횡단보도가 없을 경우에 길을 건널 목적으로 역을 통과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게 일본의 경우라면 돈을 내야하는군요.. 허허...
    이 시국에 일본 여행을 처음간 한국인이 이런 경험을 하게 되면
    "혐한, 혐한하더니 이젠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역을 지나간다고 돈을 내라고 한다!"
    이런 사람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ㅎㅎ

    2019.11.22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찰만 안들어가면 되는데요. 지하로 연결된 도로라면 이용해도 되지요. 지하철 타는 곳이라는 역내 이용이라면 입장료는 내야 합니다. ^^
      한국은 가능하군요.

      2019.11.22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15. 때로는 비굴한 표정으로 최대한 불쌍한척 연기하면 그것도 먹히는 경우가 있군요 하하하.

    2019.11.22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이.. 그게 아니고.. 잘못 들어왔다면 안내도 되는데 기본은 입장료는 부과 됩니다. 그게 역무원 재량에 따르기도 해요. 하지만 내야 됩니다.

      2019.11.22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 아 그렇군요. 기본은 내야 하는군요. 다른나라와는 차이점이 있긴 하네요.

      2019.11.22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16. 이건 좀 치사한거 같군요. 물가 비싼 유럽도 역은 그냥 들어갈수 있는데, 표검사는 (기차/전차등) 차안에서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역에는 그냥 사람들이 들랑달랑 하는데. 잘못 들어(나)갔다고 돈 내라는 건 조금 억울한거 같아요. 그것이 아무리 소액이라도 말이죠. 근디..120엔이면 천원이 넘으니 이건 소액도 아닌거 같은디..

    2019.11.22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 역내부 통로도 사유재산처럼 생각하기 때문일까요?? 내부 이용료인데 신주쿠나 동경역처럼 넓고 가게 많으면 그런가 하지만 매점하나 없는 역도 입장권 사야 해요. 흑.

      2019.11.22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17. 역 지나 나가면 빠른데, 돈을 받으니 밖으로 나가서 빙~ 둘러 다닙니다.
    신주쿠는 자주 나가서 출구는 이제 어느정도 파악되었네요.

    2019.11.22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손님 데리고 백화점 지하 매장 안내하려 했는데 돌아가기엔 좀 멀어서 쩔수없이.ㅠ 들어간 적이 몇번 있었어요 ^^

      2019.11.22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18. 일본 영화속에서 친구를 배웅할때 기차 바로 앞까지 배웅하는 친구들이 정말 마음이 넓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

    2019.11.22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전 길치라 꼭 알아둬야겠네요
    지하철에서 역무원 소완하는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우리나라에서는 입장료를 징수하지 않아 다행~ㅋㅋ

    2019.11.22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한국은 그냥 들어갈 수 있군요 ^^ 좋당 한국의 좋은점? 아니다 일본의 나쁜점을 또 알게 되었네요 ^^

      2019.11.23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20. 일본이 융통성이 없다고하던데
    이런경우를 말하는 거군요ㅜㅜ 너무 비싸게 받기도 하고

    2019.11.23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나중에 꼭 일본을 가보겠습니다.
    좋은 입장료 정보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19.11.23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오래전이지만, 신주쿠로 이사오기 전에 살았던 집에서

베란다 창문을 열고있었고 잠깐 슈퍼 간다고 집을 나오는데

현관문이 바람에 쾅.. 하고 닫혔어요

그러면서, 저 안전 고리가 충격에 튕겼는지

잠긴거에요..ㅠ

 

물론 안에 사람은 없고

고리는 잠겨버리고 ...

 

완젼 멘붕와서,,ㅠ

가까운 파출소가서 사정 얘기 했고

2층이고 베란다 창문 열려있는게 확실하냐고 해서

그렇다고 도와달라고 했더니

 

경찰 두분이 사다리 들고 오셔서

베란다로 들어와서 열어주셨어요

 

그런데 이 짤을 발견 !! 뚜둥

▼▼▼▼

▲▲▲▲

너무 쉽게 열리는 안전고리...

별로 좋은 짤은 아닌것 같아 클릭해야 보이게 가렸습니다.

 

혹시 몰라..
현관문 걸쇠 잡겨서 곤란하신 분께 이 글을 보여주세요 ^^

저만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안전고리 맹신하지 말아야 겠어요.

 

다른 사이트에도 찾아보니 이런 분들 있으시네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menbung&no=58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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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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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응? 정말요?
    후미카와님도 당황하셨겠지만,,
    안전고리 여는 방법도 있네요..
    보고나니 소오름~~~
    그.. 안전고리 역할도 못하는 안전고리 왜있는거죠? ㅠㅠ
    그냥 열쇠를 두개 만드는게 나을듯 하네요;;;

    저는 카드키인데,
    아이는 안에있고,
    저는 밖에 있는데,
    현관카드키 배터리가 다되서 안열렸던 아찔한 기억이 있어요ㅠ

    진짜 이럴땐 멘붕 오는데,
    해결 잘되셔서 다행이예요^^

    2019.11.21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자 도어락이 건전지 방전되서 많이 당황하신다는 뉴스 본적 있어요 ^^ 다들 고장난줄 안다고 하던데 해결이 잘되서 다행입니다

      2019.11.21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2. 책받침으로 열었다는 분..하하하 대단하심 ㅋㅋㅋ 정말 황당 했을 것 같아요. 베란다를 통해서 들어가서 열어 줬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조심 해야할 것 같아요.

    2019.11.21 0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허걱...저렇게 쉽게 여는 법도 있었군요.
    에고,,,,

    2019.11.21 0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쉽게 열리네요. ㅎ
    한국은 보통 119 신고하는것 같습니다.ㅋ

    2019.11.21 0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집에서 함 해봐야겠어요..
    안전장치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2019.11.21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래도 경찰분들이 와서
    해결해 주셔서 다행이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요즘 119를
    불러대는 것 같더라구요..ㅎㅎ

    2019.11.21 0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지젤

    책받침대로 잠긴걸 열수있다니.딸아이 독립시키면서 얻은 집에 일부러 안전고리 사서 애아빠가 달아줬는데.혼자 사니 내돈 들더래도 사주는게 걱정 덜어주는거라.아직까진 잠긴적은 없는거 같은데 혹시 모르니 알아두는것도 괜찮겠군요.ㅎㅎ오늘도 좋은하루 됩시다

    2019.11.21 07:42 [ ADDR : EDIT/ DEL : REPLY ]
    • 혼란스럽죠 ㅋ 안전장치가 안전하지 않으니 ㅋ 저번에 뉴스 보니까 살짝 열린 문을 힘으로 당겨서 뜯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래도 있어야 안심 됩니다 ㅎ
      기운받아서 힘나는 하루 보냈습니다 감사해요♡

      2019.11.21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8. 이런 황당한 일들은 살다보면 자주 발생하는 것 같아요
    그나마 경찰 도움으로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

    2019.11.21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설마 그게 튕겨 잠길줄은 몰랐죠
      그때는 2층이어서 사다리로 올라왔지만 지금은 소방사다리급 고층이라 ㅠ 안잠기길 바래야죠

      2019.11.21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9. 안전고리인데 풀리면 안전고리가 아닌거 같은데... 당황스러운 순간에는 도움이 되고... 복잡하네요 ㅎㅎ;;

    2019.11.21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안전고리가 안전하지 않군요.
    당황스럽습니다.

    2019.11.21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자기 의도와 상관없이 문이 잠긴 것만으로도 무섭고 두려울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하지 걱정이 앞서고ㅠㅠ

    2019.11.21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경찰분들 도움으로 들어가셨다니 다행인데 아래 책받침으로 안전도어 열리는 이미지는 정말 너무 하무하네요.
    댓글말대로 안전이라는 의미가 없겠어요..

    2019.11.21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문짝 뜯느니 월담이 좋겠다 생각해서 파출소 갔지요 옆집 통해서 담넘을까 싶었는데 사다리가 왔어요 ㅋ

      2019.11.21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13. 경찰 도움 받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현관문 안전핀에 아픈 기억이..ㅋㅋ
    울 쌍둥이 아장 아장 걸어다닐 무렵
    비오는날 둘이 재워놓고 큰아들 학교에 우산가져다 주러 갔다가
    잠에선 깬 아이들이 현관문 안전핀을 잠궈놓고
    울고 불고 난리치는 버람에 원더우먼이 되었었거든요..
    사람을 부를 새도 없었어요~
    담타고 올라가 열린 베란다 위 작은 보조 창문으로 들어갔는데
    나중에 내가 어떻게 저길 올라가 저 창문으로 들어갔을까..? 엄마의 파워~
    그때는 쌍둥이 키우느라 엄청 말랐었거든요..ㅋㅋ
    그 후로 절대루 둘만 두고 집을 비우지 못했네요..ㅎㅎ
    저런 걸쇠라면 더 쉬웠을텐데..ㅎㅎ

    2019.11.21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슈퍼맨 원더우먼도 엄마는 못이기지요. 욕실도 맨손으로 뚫는다는 엄마도 있다니까 초인적인 파워가 생기는듯 합니다.
      쌍둥이.ㅋ 즤들도 그걸 알까요.

      2019.11.22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14. 후미카와님찾아보니까 여러가지 방법이 있네요.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1.22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당황하셨겠어요..ㅠㅠ
    그래도 잘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
    꿀팁도 잘보고갑니다.

    2019.11.22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 일본은 저런 경우 경찰이 해결을 해 주는군요.
    한국은 저런 경우 소방서에 연락을 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
    그래도 잘 해결됐으니 다행이네요.

    그런데 요즘 저 안전고리 많이 없어지는 추세 아닌가요?
    지금 확인했는데 우리 집에는 없네요. ^^;

    2019.11.24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119 생각은 했지만 119 멘트가 화재입니까 구급입니까. 이래서 문열어 달란 말은 못하고.. 집 가까운데 파출소가 있어서 운 좋게 도움을 받았어요
      근데 안전고리 없어지는 추세에요?? 정말? 몰랐어요.. 0..0

      2019.11.24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한국과 일본 생활을 비교해보면

조금 다른 부분을 느낀다.

그중 몇 가지만 들어보겠다.




  1. 열쇠 사용

- 한국은 대부분 오토락. 전자 열쇠를 사용하는것 같다.

물론 열쇠를 사용하는 곳도 많지만.

일본은 99% 열쇠다.

괜찮은 기업에서 카드키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그래서 일본에서 열쇠지갑이나 키 커버에 대한 수요도 높다.

내가 쓰는 키커버. ^^


하나는 집. 하나는 회사.

그냥 열쇠에 키커버 하나 씌웠다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2. 동전지갑

- 현금 사용이 많고 그에 따라 동전도 넘친다.

예전에는 동전 지갑도 사용했는데

전자머니 사용하면서 동전 지갑도 안들고 다닌지 꽤 됐다.

지금도 tv에서 고급 동전지갑을 판매한다,

이탈리아산 고급 가죽 지갑이라며

멋진걸 판다.



  3. 손 편지에 스티커

- 일본의 지인들로 부터 가끔 편지를 받는다.

라인으로 자주 연락 하다가도, 가끔 이렇게 손편지를 적어주는데

할머니라도 귀여운 스티커를 붙여주신다.

편지에 스티커 

다이어리에도 스티커 


글 쓰다가 틀려도 귀여움

그래서 데코레이션 문방구가 많음




  4. 연하장

- 연하장으로 인간관계를 알 수 있다.

1월 1일 우편함에 들어오는 연하장 숫자가 두툼할 수록 뭔가 뿌듯함이 느껴진다.

그만큼 뿌리기도 하지만

대부분, 12월 25일까지 우체국에 연하장을 제출하면

연하장인 경우, 1월 1일 오전에 배송이 되도록 묶어서 배송해준다.

12월 25일 지나서 보내는 연하장은 연말연시 지나고 배송되니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주의하는 편이다.


1월 1일 아침에 자신은 보내지 않는 곳에서 연하장을 받으면

늦어도 연하장을 보내기도 하니..


이 풍습으로 일본의 우체국은 저얼대. 망하지 않을거다.



  5. 술을 섞는다

- 일본 이자카야에서 미즈와리라고 들어봤을 것이다.

미즈와리 술을 물로 섞는다.

탄산와리 탄산수로 섞는다.

록쿠와리 얼음타기

술의 도수가 세서?라기도 하고

술의 향을 더 깊게 느끼게, 맛을 더 부드럽게 하려고 섞는다고 한다.

캔음료로도 파는데

우롱차와 술을 섞기도, 녹차와 술을 섞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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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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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날로그 시대를
    벗어나고 싶어하지 않는 듯도 하네요.
    손편지 쓰고
    연하장 보내는 건 좋은 일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요즘 손편지 거의 못 봅니다..^^

    2019.11.20 0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일본은 아직도
    아나로그적 감성이 많이 남아있는 것 같아요
    우린 그저 옛것은 다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 전통은 점점 사라지고 없어집니다

    2019.11.20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리 어느순긴 연하장이 없어졌다는걸 늒립니다
    몇년 된것 같아요.. 손편지도 그렇고
    카카오톡,밴드 영향인것 같습니다..
    열쇠커버 예쁩니다.ㅎ

    2019.11.20 0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젤

    손편지는 좋은것같으네요.저또한 언제부터인가 연하장 보내던것도 안하네요ㅎㅎ지난주 수욜부터4박5일간 친정집가서 엄마랑 김장을 준비하느라.이제서야 들어와서 글봅니다.컨디션 회복하는대로 못본 글 찬찬히 봐야겠어요.오늘하루도 잘보내세요

    2019.11.20 08:36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장 전쟁을 하시고 오셨군요>~~ 허리 뽀각뽀각. 그래도 맛난 김치 예쁜 따님 입에 쏙 해주는 엄마는 얼매나 기쁘셨을까욤

      2019.11.20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6. 한국은 변화에 빠른 거 같은데..,
    손편지.. 연화장.. 등등의 서정적인 감성이 약한것 같아요..
    키커버가 넘 이뻐요 ㅋㅋ

    2019.11.20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에서 놀랬던건, 연하장 손편지도 그렇지만 전통의상을 입고 다니고하는것도 있어요.
      키커버는 무겁지 않고 딱 좋아요 ^^

      2019.11.20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런거 보면 한국이 IT쪽은 빠른편에 속한 나라라는 생각이 큽니다.
    요즘 대부분은 도어락 또는 지문인식으로 현관문을 관리하는데 전 아무리 그래도 집은 열쇠가 믿음이 가더군요 ㅎㅎ;

    동전지갑은 저 어렸을때는 종종 본거 같은데(저런 고급형은 아니지만용) 요즘은 동전보는게 참 힘든거 같아용
    술에 물을 섞어 먹으면... 흠.. 전 맛이 별로일거 같지만
    한국에서 토닉워터인가 그게 잘 팔리는거 보면 저만의 편견이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2019.11.20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긴요. 한국가면 다 도어락 쓰고, 지문 인식하라고 하고.. 그러다 삐욕삐욕 울려서 캡스 아저씨랑 인사하고 ㅠㅠ
      술 섞는것은.. 한국사람들은 거의 안하려해요 그래서 얼음만 달라고 하거나 스트레이트로 마시면 강하다고 일본애들이 감탄해요

      2019.11.20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날로그시대의 일본 ㅋㅋㅋㅋ그것도 좋은거같아요!!ㅋㅋㅋㅋ손편지 ㅠㅠ우리나라에서는 못본지 한참됫네요!!한번씩받으면 엄청 기분좋은데!!ㅠㅠ ㅋㅋ키고리가 너무 긔여워요>_<탐나는걸요 ㅋㅋㅋ

    2019.11.20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손편지. 요새는 손편지 받으면 감동 감격 보관각이지요.
      손글씨 부끄러워서 카톡하고 메일보내고 그러나 봐요

      2019.11.20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9. 종이 연하장 받아본지도 오래되었네요. 요즘은 모바일 시대라..

    2019.11.20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9.11.20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11. 후미카와님일본은 아날로그 감성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1.20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는 동전 비닐 장갑에 넣어 다닙니다. 손가락마다 동전 모아 넣치요. 다니는 데가 좀되니 ㅎㅎ...일본 태국 대만...동전 따로 모아놨다가 갈때마다 걍 들고 가서 가능한한 다 쓰고 오려고 노력 합니다만...남겨 오던..더 많아지던 하데요.

    2019.11.20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손편지와 연하장은 조금 부러워요 : )
    근데 막상 또 그걸 해야하면 엄청 귀찮아하긴 할텐데...ㅋ_ㅋ
    어렸을땐 다꾸한다고 스티커렁 손글씨 엄청 연습했는데, 다 옛말이네요..... ㅋ

    2019.11.20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전에 연하장 자주 썻는데,, 답장 없어서 흥미를 잃었네요. 일본은 연하장이 막 와요. 그래서 저도 보내지 않으면 안되요.ㅠ

      2019.11.20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14. 동전 지갑은 아무래도 현금 결제가 많아서 그렇겠지요. 일본을 여행하면서 동전 처치가 곤란한 경우가 제법 있었습니다. ;)
    과거 우리나라 사람들 사이에서도 연하장에 씰을 붙여서 서로 안부를 주고 받고 했었죠.
    연하장을 받은 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 일단, 저부터 누군가에게 마지막으로 건넸던 것이 언젠지 기억도 안나요.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가 짙어지는 나이가 되어 그런가 봅니다.

    2019.11.20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크리스마스씰 생각나네요. 시즌 돌아오면 삥뜯는 듯이 .. 그래서 그거 붙여서 뭘 보내는데 보내기만 하고 답은 안오고..ㅠ
      외국 동전은 환전 안해주죠? 가끔 손님들 가시기 전에 동전을 저에게 뿌리고 가시는 분들이 계서요. 푼돈이라고 ㅋ

      2019.11.20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15. 일본은 아직 아날로그 감성이 많이 남아 있는것 같아요~
    현관키는 당연히 자동이고 동전을 안들고 다닌지 오래고
    손편지도 안써본지 오래거든요
    그리고보니 연하장도 받아본지 오래네요..^^

    2019.11.20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일본은 동전을 많이 쓰다보니 동전지갑을쓰죠. 저도 일본에 여행갈때는 맨날 동전지갑을 가져가요ㅡ ㅋ 요즘은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보내는데 손편지는 왠지 애뜻할거같아요. ㅋ

    2019.11.20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9.11.20 20:4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유럽이 다 그런지도 모르곘지만 일본과 영국이 많이 닮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영국도 열쇠 동전 ㅋ 키캡 열쇠지갑 이런게 많은건가봐요

      2019.11.22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18. 새로운 사실들이 많네요. 술에다 물을 썩는다거나 하는건 처음 봐요.

    2019.11.20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리보다 많이 앞서있는 나라이지만 아직 기계적인 것에 뚜렷하게 제한을 두고 있네요.
    덮어놓고 편안하고 빠른 것보다 꼼꼼하게 손수 만들어 상대에게 전하는 걸 더 추구하는 모습이
    너무 바람직한 거 같아요. ^^

    2019.11.20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일본의 아날로그적인 문화는 마음에 들어요 열쇄는 불편할것같지만^^

    2019.11.21 0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새롭게 알게된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러브레터 가 다시 떠오르는데요. ^^

    2019.11.23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본에서 뭔가 정치적인,, 그리고 뭔가 욕 먹을만한 일이 생기면

뭘한다??

↓↓↓

연예인이 갑자기 잡혀들어갑니다.


아베 수상의 [벚 꽃을 보는 모임]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고

바로 사와지리 에리카가 잡혀들어갔어요 

<불법 약물 소지죄>


근데 오늘 미틴 뉴스를 또 봤습니다.

출처는 이미지에 링크 넣었어요.


후쿠시마 제일 원전에서 발생한 방사성 물질 "트리튬"를 포함하는 오염수 처리에 대해

경제산업성은 바다와 대기에 방출해도 인체 및 환경에 미치는 영향 "상당히 작다"라고하는 시산을 나타냈다.

후쿠시마 제일 원전에서 오염수의 정화에 제거 할 수없는 방사성 물질 "트리튬"를 포함한 오염수의 양이 계속 증가하고

그 처분 방법을 놓고 외부로 방출하거나 장기 보존하는 방법 등으로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제 산업 성은 18 일 현재 보관하고있는 약 860 조 베크렐의 트리튬을 포함한 오염수에 대해

1 년에 걸쳐 모두 바다와 대기에 방출해도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피폭 선량과 비교해 인체 나 환경에 미치는 영향 "상당히 작다"라고하는 시산을 나타냈다.

트리튬을 포함 오염수의 처분을 둘러싸고 지역에서 풍문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있어 조정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근데,, 믿고 거르는 야후의 댓글이

진지해요.

그에 따른 야후 기사의 댓글..

n ******* | 1 시간 전

탱크 수십 그램 정도에 영향이 미친다면,
비교가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방류 된
동해 연안 국가에서 심각한 영향을 주었을 것 같네.
사실보다는 감정이 우선되는 비 문명적인 정책 이야말로 개정해야 할 것이다.


벚꽃 斌麗毘 | 1 시간 전

영향은 작은 것이지만, 반향은 엄청 큽니다.
말은 충분히 음미 해 발표하길 바란다.


kom ***** | 58 분 전

물론 수치도 발표했다는 것인데, 작은 것만 보도하는 측의 악의를 느낍니다. 애매한 표현은 풍문 피해 확산의 원인이됩니다.


cod ***** | 57 분 전

영향은 작지만 풍문 피해는 크게 될 것 같다.
그걸 잘해야 하는것이 정치 수완.


seg ***** | 4 분 전

방수하기 전에 주민을 매수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njp ***** | 1 시간 전

후쿠시마 원전의 설계 자체가 쓰나미는 가정하지 않았고,
어디까지 믿어야 하냐?


벚꽃 (역사 스승의 날) | 46 분 전

달아날 생각 하지마


jun ***** | 1 시간 전

고이즈미 총리의 견해는 어떨까.


may | 1 시간 전

그렇다면 안심 이군요!
계산한 놈, 그 물 마셔보세요! !


vml ***** | 39 분 전
어차피 더 이상 믿지 않게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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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사원 후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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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후미카와님그린피스에서 경고하는데에도 불구하고 결과를 도쿄 올림픽 성화봉송 직전에 공개하다고 하는 것을 보면 숨기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후미카와님언제나 파이팅!!

    2019.11.19 0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방사능오염...심각하던데....아무렇지 않게 여기고 있군요.ㅠ.ㅠ

    2019.11.19 0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참 정신나간 사람들이네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네요ㅠㅠ

    2019.11.19 0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방사능을 무서워하지 않다니... 후쿠시마 먹어서 응원하자는 것부터 이해가 안되더니 점점 심해지네요

    2019.11.19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치적인 이슈를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비리나 스캔들을 보도하는 것은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2019.11.19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본도 뉴스로 뉴스를 덮는군요,
    한국이 이걸 배워 왓을지도 모르는 일이네요.

    2019.11.19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치권에서는 뭔가 다른 건을 이슈하여..여론을 돌리는 게 정치권의 수법이 군요.ㅠㅠ

    2019.11.19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한국하고 별반차이 없네요. 이슈를 덮기위해서 연예인 사건을 주목시키는 걸 보면 말입니다.
    방사능 정말 위험한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2019.11.19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한국도 똑같죠. 뭔가 정치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꼭 연예인들 문제로 시선을 돌리니.....
    문제 없다는 그 물.........그 분에게 마셔보라고 하고 싶네요. (누굴까~요?)

    2019.11.19 12:20